Prayer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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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페르디난드 호들러 : 기도 ] 62.  Faithful God, You’re my provider. Please help me to look to You in trust and to rely on You in times of need. 신실하신 하나님, 하나님은 저의 공급자이십니다. 도움이 필요할 때 믿음으로 주를 바라보고 의지하게 하소서. 61.  Father, knowing what I’ve done, Your offer of forgiveness is overwhelming. I receive it, thank You! 저의 모든 행위를 아시는 하나님 아버지, 아버지의 용서를 감사와 감격으로 받겠습니다! 60.  Dear Father, I’m grateful for the kindness You’ve given through Jesus.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예수님을 통해 주신 자비에 감사드립니다. 59.  Dear God in heaven, please help me to see that the blood of Jesus cleanses from “big” and “little” sins. 사랑하는 하늘에 계신 아버지, 예수의 보혈로 저의 “크고 작은” 죄악들이 깨끗이 씻어지는 것을 볼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58.  Dear God, please help me to submit to You and to let go of my plans for my life and embrace Yours. 사랑하는 하나님, 제 삶의 계획을 주님께 맡기고, 주님의 계획을 받아들이도록 도와주소서. 57.  Loving God, please help me to pray for those who are blind to Your love and to trust You with them. 사랑의 하나님, 주님의 사랑을 보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게 하시고 그들을 하나님께 맡기도록 도와주소서. 56....

하나님께 불평하지 않기 Not Grumbling Against G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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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세가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니 (출애굽기 15:25) Moses cried out to the Lord. [ EXODUS 15:25 ] ... 이스라엘 자손은 수르 광야에 들어가기 바로 전에 홍해에서 하나님의 구원을 경험했습니다(출애굽기 14). 그러나 광야에서 마실 물이 없다고 불평하는 모습은 하나님의 기적을 다 잊은 것 같았습니다(15:22-24). 히브리어로 “불평” 이라는 말은 하나님께 반항하는 것을 뜻합니다. 이스라엘 백성의 원망하는 모습은 하나님께 도움을 구했던 모세와는 너무나 달랐습니다(25절). 때가 되어 하나님께서는 백성에게 은혜로 물을 주셨습니다(25-27절). 우리도 도움이 필요할 때 불평 대신 모세처럼 하나님께 도움을 구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때론 기적적인 방법으로, 때론 실제로 공급해 주심으로, 때론 사람들의 도움을 통해, 때론 어려움을 견딜 힘을 주심으로 우리를 도와주십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귀 기울이고 돌보신다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In times of need, we can avoid grumbling by asking God for help as Moses did. Whether His help comes in miraculous ways, practical provision, people’s assistance, or the strength to endure, we can trust that He hears us and cares for us. ... Faithful God, You’re my provider. Please help me to look to You in trust and to rely on You in times of need. 신실하신 하나님, 하나님은 저의 공급자이십니다. 도움이 필요할 때 믿음으로 주를 바라보고 의지하게 하소서. [오늘의 양식 "하나님께 불평하지 않기 Not Grumbling Against God" 중]

다 용서하시는 하나님 All Is Forgiv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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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내 아들은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으며 내가 잃었다가 다시 얻었노라 (누가복음 15:24) This son of mine was dead and is alive again; he was lost and is found. [LUKE 15:24 ] ... 어니스트 헤밍웨이는 그의 단편소설에서 스페인의 한 아버지가 사이가 멀어진 아들을 다시 보고 싶어하는 이야기를 합니다. 아버지는 지역 신문에 이런 광고를 냅니다. “파코야, 화요일 정오에 몬타나 호텔에서 만나자. 다 용서한다.” 아버지가 도착해보니 수많은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파코라는 이름을 가진 팔백 명의 남자들이 광고를 보고 아버지에게 용서받고 싶어 찾아왔던 것입니다. 가슴을 울리는 이 이야기는 우리 안에 있는 용서에 대한 깊은 갈망을 보여줍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이야기를 떠올려 줍니다. 그 이야기에서는 한 젊은이가 아버지를 떠나 “방탕한 생활”을 하다 곧 곤경에 처합니다(누가복음 15:13-14). 그가 “스스로 돌이켜” 집으로 돌아오자(17절) 아들을 잃었던 아버지는 그에게 달려가 용서를 빌 시간도 주지 않고 그냥 끌어안습니다(20절). 아버지가 “내 아들은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으며, 내가 잃었다가 다시 얻었노라”(24절)고 하며 기쁨의 환성을 지릅니다. 이 이야기에서 아버지는 하나님을, 아들은 우리를 말합니다. 그리고 우리도 이같이 하늘의 아버지께 돌아갈 때 천국에서 기뻐하는 모습을 봅니다. 용서는 죄로 시달리는 영혼의 짐을 내려놓게 합니다. 그러나 용서는 선물과도 같아서 주는 것을 받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헤밍웨이는 그의 이야기에서 아버지가 자기 아들 파코를 찾았는지는 말하지 않습니다. 예수님의 이야기에 나오는 아버지이신 하나님에게는 그분의 자녀들이 모두 돌아올까요? 하나님은 두 팔을 뻗어 우리가 돌아오기를 기다리고 계십니다. Forgiveness lifts a weight off a guilty soul. But like a gift, what’s offered ...

자비로움의 승리 Triumph Of Kindness In Chr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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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구주 하나님의 자비와 사람 사랑하심이 나타날 때에 우리를 구원하시되 (디도서 3:4-5) When the kindness and love of God our Savior appeared, he saved us. [ TITUS 3:4-5 ] ... 1947년 5월 9일 메이저 리그의 첫 번째 흑인 야구 선수 재키 로빈슨이 필라델피아의 샤이브 파크에서 경기를 했을 때 열 살 된 도리스는 아빠와 함께 관중석 위쪽에 앉아 있었습니다. 이 때 한 나이 든 흑인 남성이 다가와 옆자리에 앉으려 하자 도리스의 아빠는 먼저 말을 걸어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두 분이 야구 경기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을 보며 도리스는 자기도 “어른이 된 것 같았다”고 했습니다. 아이는 훗날 “아저씨와 그분 미소가 잊혀지지 않아요.”라고 하며 그 때를 회상했습니다. 백인 소녀 도리스와 노예의 아들인 친절한 노인과의 즐거운 만남은 그날의 아름다운 시간이었습니다. 그러나 이와는 반대로 로빈슨은 그 시즌 먼저 있었던 한 경기에서 혐오스러운 일을 당했습니다. 로빈슨은 “사람들이 나에게 인종 차별을 하며 막말을 쏟아냈으며, 악의가 가득했다”고 그날을 회상했습니다. 악의적 언행은 스포츠 경기에서만 일어나는 것이 아닙니다. 가정, 이웃, 직장, 심지어 우리들의 교회에서도 악한 일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아들을 자비로 내어 주신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디도서 3:4 참조) 그 행실이 하나님의 본을 따라야 할 것입니다. 베드로는 이렇게 말합니다. “마음을 같이 하여 형제를 사랑하며 불쌍히 여기며 겸손하며 악을 악으로, 욕을 욕으로 갚지 말라”(베드로전서 3:8-9). 하나님의 자비를 입은 우리가 성령의 도우심을 받아 다른 사람들에게 넉넉한 사랑을 나눌 때 그 자비로움이 승리할 것입니다. Vicious conduct isn’t limited to sports fields. Homes, neighborhoods, workspaces, and even our churches can be pl...

예수님이 꼭 필요한 사람 Just Right For Jes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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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스도 예수께서 죄인을 구원하시려고 세상에 임하셨다 하였도다 죄인 중에 내가 괴수니라 (디모데전서 1:15) Christ Jesus came into the world to save sinners-of whom I am the worst. [ 1 TIMOTHY 1:15 ] ... 에릭의 어린시절은 심한 아토피 증세와 적응하기 어려웠던 학교생활, 일찍 시작했던 술과 마약 등으로 얼룩졌습니다. 스스로를 “악동의 제왕” 이라 칭했지만 야구장에서 만큼은 뛰어난 재능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그는 차별대우에 실망하며 야구를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에릭은 그래서 더욱 깊게 마약과 마약거래에 빠져 들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에릭의 삶은 한 교회 예배 중 삶을 변화시키는 예수님과의 만남 후 변했습니다. 다음날 직장에서 헌신적인 신자 하나가 에릭을 또 다른 교회의 예배에 참석하도록 초대했는데 그 곳에서 그는 새로 생긴 믿음에 확신을 주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 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고린도후서 5:17). 에릭의 인생은 완전히 새것으로 바뀌었습니다. 에릭처럼, 바울이라고 알려져 있는 다소의 사울도 “쉽지않은 케이스”로 분류 될만 합니다. 사울은 “죄인 중에 내가 괴수”(디모데전서 1:15)라고 고백 했습니다. 그는 “전에는 비방자요 박해자요 폭행자”(13절)였습니다. 사울처럼 에릭은 예수님이 꼭 필요한 사람이었습니다. 사울이나 에릭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할 망정 우리 자신들도 그러합니다.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기” 때문입니다(로마서 3:23). 우리들은 모두 예수님이 꼭 필요한 사람들입니다. Like Eric, Saul of Tarsus (also known as Paul) would’ve been classified as a “tough case.” He said, “I am the worst” of sinners (1 TIMOTHY 1:15). He was...

하나님의 계획을 따르기 Following God's Pla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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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뜻이면 우리가 살기도 하고 이것이나 저것을 하리라 (야고보서 4:15) If it is the Lord’s will, we will live and do this or that. [JAMES 4:15] ... 나는 불안감 때문에 업무에 집중할 수 없었습니다. 내 계획이 성공하지 못할까 봐 두려웠습니다. 불안감은 나의 자존심에서 비롯되었습니다. 내가 짠 시간표와 계획이 최선이라고 믿었기 때문에 방해 받지 않고 진행되기를 원했습니다. 하지만 문득 이런 질문이 떠올랐습니다. ‘과연 너의 계획이 하나님의 계획인가?’ 문제는 내가 세운 계획 그 자체가 아니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우리의 시간, 기회, 자원을 지혜롭게 관리하라고 맡기셨습니다. 문제는 나의 교만이었습니다. 나는 앞으로 일어날 일들에 대해 ‘내 나름의’ 이해와 내가 원하는 결과에 집착했고, 하나님의 목적과 그분이 내 계획을 어떻게 이루기를 원하시는 지에 대해서는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야고보는 우리에게 “주의 뜻이면 우리가 살기도 하고 이것이나 저것을 하리라”(야고보서 4:15)고 말하라고 가르칩니다. 모든 것을 알고 있고 우리의 삶을 통제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오만한 마음가짐이 아니라, 하나님의 주권과 지혜에 복종하는 자세로 계획을 세워야 합니다. 사실 우리는 “내일 무슨 일이 일어날지도 모릅니다.” 우리는 인간인 만큼 무력하고 연약하며, “잠깐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와 같습니다(14절). 오직 하나님만이 우리 삶에서 모든 일에 대한 권위와 능력을 가지고 계십니다. 우리는 그렇지 못합니다. 매일 우리에게 허락하신 말씀과 사람, 자원 그리고 상황들을 통해, 하나님은 우리로 하여금 그분의 뜻과 방법에 따라 살아가도록 인도하십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계획은 우리 자신의 뜻대로 세우는 것이 아니라 그분의 뜻을 따라야 합니다. Only God has authority and power over everything in our lives; we don’t. Through the Scriptures ...

영적으로 눈이 멀어 보지 못할 때 When They Don't S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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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호와께서 사무엘에게 이르시되… 그들이 너를 버림이 아니요 나를 버려… (사무엘상 8:7) The Lord told (Samuel): “. . . It is not you they have rejected, but they have rejected me.” [1 SAMUEL 8:7 ] ... 누네즈는 남미의 어느 산을 등반하다가 아래로 굴러 떨어져 주민이 모두 맹인인 어떤 마을에 가게 되었습니다. 이 마을 원래 주민들은 질병으로 모두 시력을 잃게 되었고, 이후 세대들은 모두 맹인으로 태어나 앞을 볼 수 없는 삶에 적응해 살고 있었습니다. 누네즈는 시력을 갖는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 그들에게 설명하려고 했지만 눈먼 주민들은 관심조차 보이지 않았습니다. 마침내 그는 계곡을 떠나지 못하게 막고 있는 산맥을 통과하는 통로를 찾아 자유를 얻었습니다! 그러나 높은 곳에 올라가서 보니 곧 산사태가 일어나 눈먼 주민들을 덮칠 것이 훤히 보였습니다. 그는 그들에게 경고하려고 했지만 그들은 그의 말을 무시했습니다. 작가 H. G. 월스의 단편소설 “눈먼 자들의 나라”는 선지자 사무엘의 마음을 잘 묘사하는 것 같습니다. 사무엘의 인생 말년에, 아들들이 하나님을 사랑하고 섬긴 “그의 길을 따르지 않았습니다”(사무엘상 8:3). 사무엘에게 “우리에게 왕을 주라”(6절)고 요구한 “이스라엘 장로들”(4절)도 영적으로 눈먼 모습이 드러났습니다. 그들은 모두 하나님과 신앙으로부터 등을 돌렸습니다. 하나님은 사무엘에게 “그들이 너를 버린 것이 아니요 나를 버렸다”(7절)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돌보는 사람들이 영적으로 눈이 멀어 하나님을 거부할 때 마음의 상처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세상의 신이 눈멀게 한” 사람들에게도 희망은 있습니다(고린도후서 4:4). 그들을 사랑하십시오. 그들을 위해 기도하십시오. “우리 마음에 빛을 비추신”(6절) 하나님께서는 그들에게도 같은 일을 하실 수 있습니다. It can hurt when those we care for reject 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