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귀한 선물, 예수님 Jesus, The Greatest Gift
그들은 보배합을 열어 (예수님에게) 황금과 유향과 몰약을 예물로 드리니라 (마태복음 2:11)
They opened their treasures and presented (Jesus) with gifts. [MATTHEW 2: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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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우리 왕 탄생을 알리는 캐롤보다 더 즐거운 노래가 어디 있을까?” 17세기 로버트 헤릭의 시 “가장 즐거운 노래”의 이 구절은 현대 합창 작곡가 존 러터에 의해 재해석되어 대림절 시즌에 많이 불리게 되었습니다. 그 부드러운 멜로디는 길고 추운 기다림 끝에 예수님이 오심 으로 따뜻해지는 봄 기운을 느끼게 합니다. 노래하는 이들은 그분께 크리스마스 캐롤을 올려드리고, 듣는 이들은 마음을 올려드리게 됩니다.
러터의 편곡은 예수님께 황금과 유향과 몰약을 가져온 동방박사들에 대한 한 교회의 낭송에 화답하는 형식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이 신비 속의 박사들은 오직 아기 예수님을 경배하기 위해 먼 거리를 여행해 왔습니다(마태복음 2:1-2). 그들은 마침내 예수님을 찾아 “매우 기뻐하며” 경외심으로 절하고 그의 발 앞에 “보물을 열었습니다”(10-11절). 그들은 꿈에서 경고받은 대로 악한 헤롯 왕에게 알리지 않고 떠났습니다(12절).
성탄절에 물질적인 선물에 초점을 맞추어서는 안되지만, 그럼에도 이 날은 분명히 무슨 선물을 주고받는 절기입니다. 하나님은 망가진 세상을 치유하기 위해 그의 아들을 주셨습니다. 우리가 아직 그분께 우리의 마음을 드리지 않았다면, 오늘이 바로 드릴 수 있는 좋은 날입니다. 그분이 이미 내 마음의 주인이시라면 오래 전 베들레헴에 오셨던 그분을 생각하며, 또 그분의 재림을 기다리며 평화와 기쁨의 찬송을 드립시다.
The Christmas season shouldn’t focus on material gifts-but it’s certainly about giving and receiving gifts. God gave His Son to heal a broken world. If we’ve never given Him our hearts, today’s a wonderful day to do so. If He already reigns there, let’s offer a carol of peace and joy as we think about His arrival all those years ago in Bethlehem-and wait for His retu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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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r Jesus, You’re the greatest gift of all. Everything I am, and everything I have, I give back to You.
사랑하는 예수님, 주님은 가장 큰 선물입니다. 제 자신과 제게 있는 모든 것을 예수님께 돌려 드립니다.
[오늘의 양식 "가장 귀한 선물, 예수님 Jesus, The Greatest Gift"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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