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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 정신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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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신이 없어서 정신이 없다는 _그림 : #pinterest_kzorgno

교묘하게 이기적인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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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해’ 와 ‘그런데’ 는 섞어 쓰면 안돼요. ‘교묘하게 이기적인 말’ 은 상대를 점점 밀어 내요.

사춘기 소년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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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 자신에 대한 판단을 중지하라. 당신 자신을 판단하기 위해 당신 자신을 판단할 필요는 없다. - 제프 포스터 ‘명상의 기쁨’ 중

담대하게 BEBO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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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EBOLD 당차게 박차고 나와 걸었더니 옷만 젖었나! ㅋㅋㅋ 오늘 비는 가을 냄새가 난다. 처음 든 이 카페는 이름처럼 가을이 당당하다. 일 놓고 박차고 나온 내게 합당한 변명인 듯한 카페 이름은 누가 지었을까. 평소같음 세상 천진한 얼굴로 다정도 병인냥 물어봤을텐데…. 아무도 없다. 손님이 나 뿐 -,.- 스스로의 선택과 결론을 따르고, 그렇게 하길 잘했다고 생각할 수 있도록 힘을 내 살아가지만, 때로 그것이 발을 멈추게 할 때가 있다. 그럴땐 이렇게 멈춘다. 밖으로 나와 계절을 마시고 자연의 빛을 담는다. 스치는 사람들에게 나름 자애로운 미소도 보낸다. 그가 나를 “별 미친놈 다 보겠네”하더라도 난 그저 나의 좋은 시간을 지날 뿐이다. 그쳐가는 비 사이를 바람이 채우나 보다. 나뭇잎들의 소란이 창을 넘어 온다. 가야겠다. 온 곳으로 해야겠다. 하던거 BeBold!

흔들리는 날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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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까였니? 욕 한 번 쎄게 하셔 ^^ 자, 새로운 기분으로 또 하셔 ^^ 좋은 날은 그렇게 곧장 오지 않아. 한 걸음 나아갔다, 물러서는 일이 몇 번이고 반복되지. 지금에 집중하고 지금 이 순간의 것을 해내면 되는거야. 지금까지의 날들 중에 봄이 오지 않은 날이 있었던가? #허승희작가 #흔들리는청춘_2

기다림은 삶의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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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다림… 삶의 선물이 되시길.

모두가 생산수단을 소유한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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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운 시대 새로운 시스템 새로운 계급 ^^ “개인 대기업주“ 당신의 ”???주“는 무엇?

깊은묵상, 명상을 통해 나는 By meditating,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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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깊은묵상 #명상 늘 애매하게 일에 사로잡혔고, 무언가를 품은 채 한숨짓던 내게 눈을 뜨면 갈색 바람이 사아아 빠져 나가는 안도의 시간이 있다. 바로 묵상, 명상의 시간이다. 눈을 새롭게 떠도 끌어안고 있던 문제가 해결된 것은 아니다. 현실은 변함없이 그곳에 있다. 하지만 그 순간 나는 고삐 풀린 초원의 말이 된다. 다른 시간 속, 진짜 내가 되는 것이다. 거부가 아닌 수용, 막힘이 아닌 흐르게 둠, 타인을 향한 중보가 아닌 자신을 위한 중보.... 비로소 나는 나를 축복할 수 있게된 것이다. 축복의 통로라는 말의 뜻을 바로 알게된 것이다. 당면한 것을 당면해내는 내가 되는 것이다. 명상의 시간에 나는, 나이다. 깨어남의 시간에 나는, 나로 산다. _그림 : #권하나작가 #MidnightSurfing

깊은묵상, 명상에 대하여 On Deep Contemplation And Medi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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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정연 작가, Find Myself ] 캐서린 메이가 그의 책, '윈터링'에서 명상의 순간에 대한 명쾌한 공감을 선물해 줬다. "  아무리 짧은 시간이라도 두 눈을 감고 나의 사고를 인식의 중심에 집중시키면 명상이 가져다주는 평정심을 얻을 수 있다. 비록 아무것도 청하지 않고, 아무에게도 말을 건네지 않지만, 나는 그것을 일종의 기도로 여기게 되었다. 이것은 온전한 무언의 경험으로, 언어의 숲 한가운데서 순수하게 쉬어가는 숨이다. 엉킨 것을 풀어내는 순간이고, 욕망의 순전한 통증을 느끼는 순간이고, 자기 연민을 조심스레 씻어내는 순간이며, 마음을 감사함으로 채우는 순간이자, 존재를 확인하는 짧은 시간이다. 이는 또한 혼자일 때 남들과 연결되어 있음을 가장 통렬하게 느끼는 순간이기도 하다. 군중 속에서는 완전히 별개인 나를 느끼지만, 눈을 감으면 온통 인식의 강물 속으로 걸어 들어갔다 나온 것처럼 공통의 인류애가 흠뻑 마음을 적시는 것이다." _그림 : #서정연작가, #FindMyself

엄마한테 난, 번듯한 걸 보여 주고 싶은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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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묘 후 한잠은 기대보다 밋밋했다. 그 어느때보다 행복하게 아들과 아들의 차를 타고 다녀왔다. 머리가 깨질 않는다. 빵 한 봉지를 해치우고, 소설 한 권을 후딱 읽어제쳤다. 허승희 작가의 그림을 검색해서 보고 있다. 그림을 읽을 줄 모르므로 그냥 본다. 그냥 느끼고 그냥 이입한다. 차분하고 관조적인 시간이 흐른다. 기억이 다가온다. 그날들이 공백이어도 상관 없는데, 생존의 흔적만이어도 상관 없는데, 이상하리만치 아무런 의미도 남아 있지 않은듯해 상관없는게 상관없지 않은게 되었다. 빗소리가 커진다. 성묘 후 안전 귀환을 재촉하는가 보다. 묘지는 다양한 영성으로 뒤섞였으나 지극히 관용적이었다. 엄마는 온 가족을 감당했지만, 보이지 않거나 반만 보이는 존재였다. 이제와 다 보인다. 엄마로 여자로 존재로. 난, 허승희 작가의 색을 참 좋아한다. 특히 분홍색. 아! 살구색? 살색? 이유? 몰라. 없다. 번듯하게 살고 있지만 더더더 번듯하게 보여주고 싶은 맘인가보다. 웃음이 샌다. 다시 그림을 본다. 색이 들어온다. 나의 분홍색이. 머리가 열리다. 빛이 들어온다. 속을 들여다 볼 수 있을 딱 그만큼만. 그래. 보여주고 싶은거였어. 번듯한거, 더더더 번듯한거 말이야. 웃음이 샌다. ^^ "아빠~ 커피?" (아들) 어~~~ (나) 입이 째진다. 추석이 지나간다. _그림 :  #허승희작가   #StayNo27

다시 시작 Rest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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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말은 죽지만 않으면 사는 것쯤은 충분하다는 뜻이라고 소노 아야코가 말했습니다. 앞뒤가…^^... ㅋㅋ 모순은 생각하는 힘을 줍니다. 생각은 선택 가능 합니다. 행복만이 아니라 불행도 나를 만들어 내는 중요한 재료 입니다. 결과에서 신의 깊은 배려를 찾고 당당하게 그리고 묵묵히 다시 걸으면 됩니다. 언젠가 이 때를 위함이었구나, 그때 안 되길 잘했다고 말 할 날 옵니다. 살고, 살아내야 보게 되는 것입니다. _그림 : #DiFlowrin #pinterest

갈수 있으면 길인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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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쩌겠어요. 나아가야죠. 삶은 도전 아니겠어요. 갈 수 있으면 길인 겁니다. _그림 : #신영진작가 #내부수리중_도시를구해줘

효과적으로 행동하게 만들어 줄 3 가지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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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속도 - 무언가를 하기로 마음 먹었다면 실제 행동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은 짧으면 짧을수록 더 좋습니다. 2. 밀도 - 목표는 주어진 시간 동안 평소보다 많이 행동하는 것입니다. 천천히 시작하세요. 하루에 두 가지 행동을 시도하는 것으로 충분해요. 그 지점에서부터 행동을 늘려가면 됩니다. 3. 자기 전 성찰 - 자러 가기 전에 10 분만 할애해서 그날 한 행동과 다음 날 하고싶은 행동을 글로 적어 보세요. “오로지 행동의 과정을 계속 밟아 나가는 일만이 중요 합니다.” _출처 : #필스터츠의내면강화 _그림 : #성연화작가 #identity

축적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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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린 어떻게 살아낼지 선택할 수 있습니다. 그 방향으로 가다 가다 보면 쌓고 쌓다 보면 채우고 채우다 보면 거대한 에너지, 축적의 힘이 나를 밀고 있는 것을 알게 됩니다. 두드리면 열리고 찾으면 찾아지고 구하면 구해집니다. 오늘도 묵묵히 그러나 기쁘게 Go!!

익어감을 선택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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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이 피고, 열매를 맺는 건 저마다 다르답니다. 하지만, 같은 것 하나는 저마다 ‘자신의 속도로 산다’는 겁니다. “자신의 속도”로 지금 “이 순간”이라는 특별한 “과정”을 지나는 “당신이 보석” 입니다. _그림 :  #Pinterest   #LAla

짐작이 낙담으로 되돌아 올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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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망은 나를 낯설고 새롭게 만들 수 있음을 기억합시다. 다시 지금의 나로 돌아와 나를 지탱해 오던 나에게 말해줍시다. 사랑해 괜찮아 이제 낯선 새로움을 향해 미소를 보냅시다. “내가 간다!!” #최세윤작가 #PA_99_FairyB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