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우시는 하나님 The God Who Helps
그 고된 노동으로 말미암아 부르짖는 소리가 하나님께 상달된지라 (출애굽기 2:23)
(The Israelites’) cry for help because of their slavery went up to God. [ EXODUS 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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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 살 아들을 캠프에 차로 데려다 주던 어머니가 길을 잘못 들어 캘리포니아 시에라 네바다 산맥의 외딴 숲길에서 고립되고 말았습니다. 오지였던 탓에 GPS와 휴대전화가 작동을 멈췄고, 그들은 돌아갈 길을 찾을 수 없었습니다. 24시간 넘게 고립되어 차 안에서 하룻밤을 지내고, 절박해진 그들은 걷기 시작했습니다. 그들은 길을 따라 걸으며 다음과 같은 쪽지들을 남겼습니다. “도와주세요. 저와 아들이 신호가 터지지 않는 곳에 고립되어 911에 전화를 걸 수 없습니다.” 모자가 캠프에 제시간에 도착하지 않자 수색 구조대가 출동하여 차와 쪽지를 발견했고, 마침내 모자를 찾아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자신들을 노예로 삼아 가혹하게 학대하는 애굽 사람들로부터 벗어나게 해달라고 하나님께 간절히 부르짖었습니다(출애굽기 1:11-12). 애굽 사람들은 그들을 무자비하게 부리며 “어려운 노동으로 그들의 생활을 괴롭게” 했습니다(13-14절). 이스라엘 백성들은 과연 이런 잔인한 학대 속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지 의문이 들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들의 부르짖음을 들으셨고, 그들을 구원하기 위해 모세를 세우셨습니다(3:4-10). 결국 하나님은 모세를 통해 그들을 구조하고 애굽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이끌어 내신 것입니다(출애굽기 14-15장 참조).
The Israelites desperately cried out to God for help because they were being severely mistreated by the Egyptians, who had enslaved them (EXODUS 1:11-12). Working them ruthlessly, “they made their lives bitter with harsh labor” (VV. 13-14). The Israelites must have wondered if they’d even survive the cruelty. But God heard their cries and raised up Moses to deliver them (3:4-10). Eventually God used him to rescue them and lead them out of Egypt (SEE EXODUS 14-15).
우리가 길을 잃고 방황하거나 부당한 대우를 받을 때에도, 하나님은 언제나 가까이 계시며 우리의 부르짖음에 귀 기울이십니다.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의 방법으로, 그분은 우리에게 필요한 도움을 보내주실 것입니다.
Whether we’re feeling lost or mistreated, God is always near and His ear is open to our cries. In His time and in His way, He’ll send the help we n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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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ease help me, loving God. I’m always in need of Your mercy. I bring my heart’s burdens to You now.
사랑의 하나님, 저를 도와주소서. 저는 언제나 주님의 자비가 필요합니다. 지금 제 마음의 짐을 주님 앞에 내려놓습니다.
[오늘의 양식 "도우시는 하나님 The God Who Helps"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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