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을 구하는 기도 Praying To Grow
그런즉 심는 이나 물 주는 이는 아무 것도 아니로되 오직 자라게 하시는 이는 하나님 뿐이니라 [고린도전서 3:7] Neither the one who plants nor the one who waters is anything, but only God. [ 1 CORINTHIANS 3:7 ] ... 람와이 찬은 고향 싱가포르를 떠나 일본의 한 교회의 목사로 부임하고서 공황상태에 빠졌습니다. 교인의 수가 20명에 불과했습니다. “선교의 무덤”으로 알려진 일본에서는 인구의 약 1퍼센트가 기독교인이고 많은 교회가 비어 있습니다. 람은 마치 “침몰하는 배를 인수한” 느낌이었습니다. 하나님께 부르짖으며 기도를 하던 그는 ‘교회를 나에게 돌려다오’라는 응답을 받았습니다. Lam felt “like I was taking over a sinking ship.” Crying out to God, he sensed the answer: Offer the church back to Me. 와이 찬은 예배나 음악을 “새롭게 바꾸기”보다 신도들에게 그들의 필요를 위해, 그리고 가족과 예수님을 모르는 친구들을 위해 기도하자고 했습니다. 교회는 서서히 두 배로 늘어났습니다. Rather than “update” worship or music, Wai Chan asked members to pray-for their needs, family members, and friends who didn’t know Jesus. Slowly, the church doubled in size. 그들의 신실한 기도는 예수님 안에서 공동체를 세우는 살아있는 성경적 방법입니다. 먼저 기도하는 것입니다. 바울은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고 하였습니다(빌립보서 4:6). 이렇게 우리의 사역과 교회와 프로그램들을 하나님께 다시 드리는 것입니다. 우리는 씨를 심고 물을 줄 수는 있어도 바울 사도의 말처럼 “심는 이나 물 주는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