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026의 게시물 표시

성장을 구하는 기도 Praying To Gr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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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즉 심는 이나 물 주는 이는 아무 것도 아니로되 오직 자라게 하시는 이는 하나님 뿐이니라 [고린도전서 3:7] Neither the one who plants nor the one who waters is anything, but only God. [ 1 CORINTHIANS 3:7 ] ... 람와이 찬은 고향 싱가포르를 떠나 일본의 한 교회의 목사로 부임하고서 공황상태에 빠졌습니다. 교인의 수가 20명에 불과했습니다. “선교의 무덤”으로 알려진 일본에서는 인구의 약 1퍼센트가 기독교인이고 많은 교회가 비어 있습니다. 람은 마치 “침몰하는 배를 인수한” 느낌이었습니다. 하나님께 부르짖으며 기도를 하던 그는 ‘교회를 나에게 돌려다오’라는 응답을 받았습니다. Lam felt “like I was taking over a sinking ship.” Crying out to God, he sensed the answer: Offer the church back to Me. 와이 찬은 예배나 음악을 “새롭게 바꾸기”보다 신도들에게 그들의 필요를 위해, 그리고 가족과 예수님을 모르는 친구들을 위해 기도하자고 했습니다. 교회는 서서히 두 배로 늘어났습니다. Rather than “update” worship or music, Wai Chan asked members to pray-for their needs, family members, and friends who didn’t know Jesus. Slowly, the church doubled in size. 그들의 신실한 기도는 예수님 안에서 공동체를 세우는 살아있는 성경적 방법입니다. 먼저 기도하는 것입니다. 바울은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고 하였습니다(빌립보서 4:6). 이렇게 우리의 사역과 교회와 프로그램들을 하나님께 다시 드리는 것입니다. 우리는 씨를 심고 물을 줄 수는 있어도 바울 사도의 말처럼 “심는 이나 물 주는 이...

대신 죽으신 예수님 Jesus-Our Substitu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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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뜻을 따라 예수 그리스도의 몸을 단번에 드리심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거룩함을 얻었노라 [히브리서 10:10] We have been made holy through the sacrifice of the body of Jesus Christ once for all. [ HEBREWS 10:10 ] ... 미국 남북전쟁(1861-65)이 길어지면서 양측에서 모두 병력을 보충하기 위해 징병제를 실시했습니다. 남부연합의 법에 따르면 징집 대상자는 징집 면제자인 사람을 고용해 자신을 대신하게 함으로써 병역 의무를 피할 수가 있었습니다. 대부분의 경우 대리인은 징집 연령 미만자 아니면 초과자였습니다. 일반적으로 “의뢰인”(징집을 피하는 사람을 지칭)은 정부에 비용을 내야 했고 대리인에게도 상당한 금액을 지불해야 했습니다. 따라서 부유층만이 대리인을 고용할 수가 있었습니다. 바울 사도는 하늘에 속한 영적 전쟁에 대해 기록하기를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였다”(로마서 3:23)고 하면서 “죄의 삯은 사망이라” 하였습니다(6:23). 여기에는 어떤 “수단”을 부릴 수 있는 자들에게 빠져나갈 길을 열어주는 조항이나 탈법의 여지가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 모두를 대신해 죽을 사람이 있다면 어떨까요? 히브리서 저자는 무한하신 자비로 예수님을 우리의 대속자로 보내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죄로 치러야 할 벌을 대신 짊어지시고, “그리스도의 몸을 단번에” 희생하심으로써 우리의 빚을 갚으셨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예수님이 대신 돌아가심으로 “거룩함을 얻었습니다”(히브리서 10:10). 우리는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으며”, 때가 이르면 또한 “그와 함께 살” 것입니다(로마서 6:8). The writer to the Hebrews praises God, who in His infinite mercy sent Jesus to be our substitute-to bear the punishment our sin deserved, t...

꿀보다 더 달콤한 것 Sweeter Than Ho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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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말씀의 맛이 내게 어찌 그리 단지요 내 입에 꿀보다 더 다니이다 [시편 119:103] How sweet are your words to my taste, sweeter than honey to my mouth! [ PSALM 119:103 ] ... 재럿의 얼굴에 웃음이 번지게 하려면 그가 키우는 벌들에 대해 물으면 됩니다. 그는 벌을 치는 양봉가입니다. 그의 뒷마당에서 만나는 이유가 벌 때문은 아니지만, 종종 “양봉”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 대화에 활력이 생길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벌 이야기”보다 더 좋은 것은 그의 벌들이 부지런히 만들어낸 자연 그대로의 신선한 황금빛 꿀의 달콤한 맛입니다. 정말로 맛이 있습니다! 시편 119편 103절에서 시편 기자는 이렇게 탄성을 올립니다. “주의 말씀의 맛이 내게 어찌 그리 단지요 내 입에 꿀보다 더 다니이다!” 97-104절을 자세히 보면, “꿀보다 더 다니이다”라는 비유가 성경의 최고의 가치를 강조하기 위해 사용된 많은 구절 중 하나임을 알 수 있습니다. “주의 계명들이 항상 나와 함께 하므로 그것들이 나를 원수보다 지혜롭게 하나이다 내가 주의 증거들을 늘 읊조리므로 나의 명철함이 나의 모든 스승보다 나으며, 주의 법도들을 지키므로 나의 명철함이 노인보다 나으니이다”(98-100절). 말씀의 결론은 하나님께서 성경의 말씀을 통해 계시하신 것을 온 마음으로 받아들이는 것이 우리가 이 세상에서 잘 살아갈 수 있는 기반이 된다는 것입니다. The bottom line is that wholeheartedly embracing what God has revealed through the words of the Bible situates us to live well in this world. 이와 마찬가지로 살아 계신 말씀이신 예수님(요한복음 1:1-14 참조)을 경험하고 높여드릴 때, 성령으로 충만한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을 존귀하게 하고 그분의 목적을 위해 살아갈 수 있는 자리에 든든히 서게 됩니다. S...

한 가지 확실한 것 One Sure T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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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그가 만물보다 먼저 계시고 만물이 그 안에 함께 섰느니라 [골로새서 1:17] He is before all things, and in him all things hold together. [ COLOSSIANS 1:17 ] ... 추운 기후에서 자라는 나무는 “경화”의 과정을 통해 겨울을 준비합니다. 나무 세포에서 물이 빠져나가게 해서 세포가 얼지 않고 부피가 늘어나지 않아 나무가 터지지 않도록 합니다. 세포 사이에 남아 있는 물은 얼음 결정이 달라붙을 수 없을 만큼 순수합니다. 그러면 나무는 영하 40도의 온도에서도 부러지지 않고 견딜 수 있습니다. 나무는 매년 같은 시기에 경화되며 이는 해가 짧아지는 정해진 일정에서 오는 신호를 받기 때문입니다. 날씨가 예외적으로 따뜻해져도 나무는 자기의 생명을 날씨에 맞추지 않습니다. 나무는 유일하게 확실한 태양만을 신뢰합니다. Trees harden at the same time each year because they take their cues from the fixed calendar of shortening days. They don’t stake their lives on the weather, which may be unseasonably mild. They trust the sun, their one sure thing. 해를 만드신 하나님의 아들은 더더욱 확실합니다. “그는 보이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형상이시요 모든 피조물보다 먼저 나신 이시니 만물이 그에게서 창조되었고”, “만물이 그 안에서 함께 섰느니라”(골로새서 1:15-17). 누가 나무들에게 매년 언제 경화해야 하는지를 알려주나요? 매일 아침 해를 뜨게 하고, 매일 밤 해를 잠자리에 들게 하며, 달을 가지고 조수를 흐르게 하고, 모든 세포 안에서 전자를 회전시키고, 우리의 심장을 뛰게 하고 폐를 숨쉬게 하며, 우리의 마음이 아플 때 붙잡아 주시는 바로 그 아들입니다. The Son who made the sun is surer y...

누가 나의 이웃인가? Who's My Neighb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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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면 내 이웃이 누구니이까 [누가복음 10:29] “Who is my neighbor?” [ LUKE 10:29 ] ... 한 할머니가 뜨거운 보도에서 심하게 넘어져 의식을 잃었습니다. 몇 사람이 와서 도왔습니다. 한 사람은 119에 전화를 하고, 또 한 사람은 할머니 머리 밑에 조심스레 겉옷을 받쳐주었습니다. 다른 이들도 와서 할머니 팔 밑에 수건을 깔아드리고, 또 한 사람은 구급대원이 도착할 때까지 머리 위를 양산으로 가려드렸습니다. 이 영상을 올린 사람은 이런 장면들이 특히 마음을 따뜻하게 한 이유는 멈춰서 도운 사람들이 나이와 인종은 달랐지만 모두가 힘을 합쳐 위급한 사람을 도왔기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율법을 잘 아는 한 사람이 예수님께 누가 자기의 이웃인가 (누가복음 10:29), 곧 자기가 사랑을 베풀어야 할 사람이 누구인가를 물었을 때, 예수님은 강도를 만나 심하게 맞고 길가에 거의 죽게 되어 누워있는 한 사람의 이야기를 들려주셨습니다(30-31절). 제사장에 이어 레위인이 다가왔지만 둘 다 길 반대편으로 지나갔습니다. 마침내 한 사마리아인이 와서 도왔습니다. 이것이 매우 특별한 이유는 유대인과 사마리아인은 서로를 경멸하는 아픈 역사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멈추어 그 사람을 “불쌍히 여긴 사람”은 사마리아인이었습니다(33절). When an expert in God’s law asked Jesus who his neighbor was (LUKE 10:29)-that is, who he was obligated to show love to-Jesus told a story of a man badly beaten by robbers, lying near death by the side of the road (VV. 30-31). A priest and then a Levite approached, but both passed by on the other side. Finally, a Samaritan stopped to he...

양팔 벌린 아버지 The Father's Open Ar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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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아가 주로 말미암아 긍휼을 얻음이니이다 [호세아 14:3] In you the fatherless find compassion. [ HOSEA 14:3 ] ... 메리 슬레서는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품어주었습니다. 1848년에 태어난 그녀는 스코틀랜드의 선교사로 먼 땅 오코용의 사람들을 섬겼습니다. 그곳 사람들에게는 쌍둥이가 태어나면 하나는 착하고 하나는 악마의 자식이라는 미신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쌍둥이가 태어나면 둘 다 굶기거나 위험한데 놔두어 죽게 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마음을 품어온 메리는 거기서 위험에 처한 수백 명의 아이들을 구해내고 그중 아홉 아이를 자기의 자녀로 입양했습니다! 하나님을 떠난 이스라엘 백성에게 호세아 선지자가 전하였던 하나님의 말씀에서 어린이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선지자는 하나님에 대해 말하기를 “고아가 주로 말미암아 긍휼을 얻습니다”(14:3) 라고 했습니다. 호세아는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을 돌보시고 “기쁘게 그들을 사랑하신다”고 전했습니다(4절). 그러나 그들은 하나님을 거역하는 데서 돌이켜 그분의 법도를 받아들여야 했습니다. 이방 신들로부터 돌아서서 가장 힘없는 고아들을 돌보시는 참 하나님께로 향하라는 말씀을 들은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로 돌아오면 “선한 바를 받으시는”(1-2절) 하나님의 용서를 얻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위험에 처한 어린이들과 주변 사람들에게 팔을 벌릴 때 그것은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그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하나님의 돌보심을 전합시다. As we open our arms to those around us, including at-risk children, we reflect the love of God. Let’s embrace His compassionate heart and extend His care to those in need as He helps us. ... Compass...

하나님께 뿌리내린 믿음 Faith Rooted In G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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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으로는 할 수 없으나 하나님으로서는 다 하실 수 있느니라 [마태복음 19:26] With man this is impossible, but with God all things are possible. [ MATTHEW 19:26 ] ... 나는 베쑨-쿡맨 대학교를 설립한 메리 맥레오드 베쑨의 삶을 다룬 역사 소설을 읽으며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베쑨의 굳은 의지와 남을 향한 사랑에 감명을 받고 그분에 대해 더 알아보고 싶어졌습니다. 한 기록에 의하면 1900년대 초 베쑨은 자기 학교의 젊은 흑인 여성들을 위한 건물들에 대해 어느 부유한 사업가에게 “설명을” 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 사람이 “캠퍼스”라고 했던 곳을 직접 가보니 거기엔 건물이 하나 뿐이었습니다. 베쑨은 그 사업가가 학교에 투자해주기를 바라며 자기의 꿈을 설명했던 것입니다. 그녀의 신념과 비전으로 자금이 마련되어 학교는 마침내 4년제 대학이 되었고 오늘날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베쑨은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믿음 없이 되는 일은 하나도 없다. 믿음이 있으면 불가능한 것은 없다.” 이 말은 구원에 대해 놀라서 질문하는 제자들에게 예수님이 하신 말씀과도 유사합니다. 제자들은 사람이 어떻게 천국, 곧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지” 알고 싶었습니다(마태복음 19:24). 그들은 “그렇다면 누가 구원을 얻을 수 있으리이까?”(25절) 하고 물었습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하나님을 향한 믿음만이 유일한 방법이라고 가르치시며, 이는 “하나님으로서는 다 하실 수 있기 때문”(26절)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Bethune is credited with saying: “Without faith, nothing is possible. With it, nothing is impossible.” Her quote is similar to what Jesus told the astonished disciples who were asking questions about salvation. They were ...

빛나는 얼굴 Shining Fa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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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론과 온 이스라엘 자손이 모세를 볼 때에 모세의 얼굴 피부에 광채가 남을 보고 [출애굽기 34:30] When Aaron and all the Israelites saw Moses, his face was radiant. [ EXODUS 34:30 ] ... 수의사가 우리 강아지를 정기 검진하다가 크게 말했습니다. “얘는 슈가 페이스(sugar face)네요!” “슈가 페이스요?” 내가 물으니 수의사는 웃으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리트리버 종 중에 얼굴이 일찍 희어지는 경우가 있는데, 그걸 그렇게 불러요. 그냥 속에 있는 아름다운 성품이 겉으로 나오는 거죠.” “It’s just a sign of the sweetness inside.” 후에 그 일을 생각해보다가 사람들이 나를 만나면 내 얼굴에서 무엇을 볼까 생각했습니다. 사람들은 내 안에 있는 “아름다운 성품”, 곧 내 마음과 삶을 바꾸어 놓으신 예수님의 사랑의 힘을 보게 될까요? 성경은 모세가 하나님의 임재 안에서 여러 날을 보내고 시내산에서 내려올 때 있었던 놀라운 장면을 전합니다. 모세는 “자기가 여호와와 말하였음으로 말미암아 얼굴에 광채가 나나 깨닫지 못하였는데”, 그 광채로 인해 사람들이 “그에게 가까이 하기를 두려워 하였다”고 했습니다(출애굽기 34:29–30). 그래서 모세는 그들을 더 놀라게 하지 않으려고 “수건으로 자기 얼굴을 가리고…여호와께 말하러 들어갈 때에만” 수건을 벗었습니다(33, 35절). Reflecting on that moment later, I thought about what shows up on my face when others meet me. Do they catch a glimpse of “the sweetness inside,” the transforming power of Jesus’ love in my heart and life? The Bible tells of the breathtaking moments when Moses came down f...

나눌 마음의 준비 Ready To Be Genero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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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떨어진 포도를 줍지 말고 가난한 사람과 거류민을 위하여 버려 두라 [레위기 19:10] Do not … pick up the grapes that have fallen. Leave them for the poor and the foreigner. [ LEVITICUS 19:10 ] ... 나의 큰할아버지 추도식에 그분 내외가 오랫동안 실천해 온 나눔의 삶을 기념하여 구운 소고기와 옥수수와 콩으로 차린 식사가 준비되었습니다. 그분들은 매 주일 아침 교회에 가기 전 큰 고기덩어리와 채소를 슬로우쿠커에 넣었습니다. 예배가 끝나면 점심에 초대할 사람을 찾았습니다. 친한 친구일 때도, 때로는 모르는 사람일 때도 있었습니다. 누구든 상관없이 집에 음식을 넉넉히 준비하고, 오후는 특별히 대접하는 날로 비워 두었습니다. My great-uncle’s memorial service featured a meal of roast beef, corn, and beans to honor the hospitality that he and his wife had lived out for many years. Each Sunday morning, they would put a large roast and veggies in the CrockPot before going to church. After the service, they would look for someone to invite for lunch. Sometimes it was a good friend, sometimes a stranger. Either way, they made sure there was plenty of food at home and those afternoons were especially set aside for hospitality. 그분들의 이런 주일 습관은 기꺼이 나누려는 마음의 준비를 필요로 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도 이처럼 살았습니다. 하나님은 모세를 통해 그들의 음식의 한 부분을 “...

기도의 선물 The Gift Of Pr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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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을 다하여 섬기기를 주께 하듯 하고 사람들에게 하듯 하지 말라 [에베소서 6:7] Serve wholeheartedly, as if you were serving the Lord, not people. [ EPHESIANS 6:7 ] ... 아버지 날 카드를 사려고 무거운 발걸음으로 가게에 들어갔습니다. 나는 전에 아버지를 용서했습니다. 내가 열다섯 살에 집을 떠날 때까지, 그리고 이후에 받은 상처들을 기도로 풀어가며 여러 해 동안 화해하려 애써보았습니다. 그러나 “우리 아빠 최고”와 같은 감사 일색의 카드가 나에게는 수십 년이 지나도 공감이 되질 않았습니다. 그래서 하늘의 아버지를 높여드리는 마음으로 카드 진열대 앞에 서서 내 육신의 아버지를 위해 기도했습니다. 아담과 가인, 다윗과 압살롬, 그리고 나의 아버지와 나 사이에 이르기까지 죄는 대를 이어가며 갈등과 아픔을 만들어 왔습니다. 그러나 바울 사도는 자녀들에게 “주 안에서 너희 부모에게 순종하라 이것이 옳으니라”(에베소서 6:1)고 권면했습니다. 부모를 공경하라는 명령에는 약속과 상급이 따릅니다(2-3 절). 또한 아버지들은 자녀가 하나님을 알고 사랑하도록 키워야 합니다(4절). 하나님의 백성은 “사람에게 하듯 하지 말고 주께 하듯” 서로를 기쁜 마음으로 섬기도록 창조되었습니다(7절). 그러나 죄가 이런 관계들을 파괴할 수 있습니다. From Adam and Cain to David and Absalom to my father and me, sin has caused multigenerational strife and heartbreak. Still, the apostle Paul encouraged children to obey their parents “in the Lord, for this is right” (EPHESIANS 6:1). Honoring parents is a command that comes with a promise and a reward (VV. 2-3). In ...

하나님으로부터 받다 Receiving From G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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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령을 따라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갈라디아서 5:16] Walk by the Spirit, and you will not gratify the desires of the flesh. [ GALATIANS 5:16 ] ... 나폴레온 힐은 1937년 그의 책 ‘생각하라 그리고 부자가 되라(Think and Grow Rich)’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마음에 품고 믿으면 무엇이든지 이룰 수 있다.” 힐의 이 말은 아메리칸 드림을 말해주는 명언입니다: 열심히 노력하면 가장 큰 꿈도 이룰 수 있다. In his 1937 book Think and Grow Rich, author Napoleon Hill said, “Whatever your mind can conceive and believe, it can achieve.” Hill’s quote epitomizes the American Dream: If you work hard, you can achieve your wildest dreams. 열심히 노력하면 세상에서 이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성경의 여러 구절들, 특히 잠언에서는 이 둘의 연관성을 자주 말합니다. 그러나 나는 나이가 들면서 힐의 생각대로 하면 위험도 따른다는 것을 깨닫게 됐습니다. 내 꿈을 이루려는 집착은 하나님으로부터 독립하여 살아가려는 자기 중심적인 노력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Hard work may lead to earthly benefits; many passages of Scripture-especially in Proverbs-link those things. But as I grow older, I also see a real danger in following Hill’s ideas: My grasping attempts to achieve my dreams can be a self-focused attempt to live independently from God. 갈라디아서 5장에서...

삶의 길 The Path Of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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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잠언 3:6] In all thy ways acknowledge him, and he shall direct thy paths. [ PROVERBS 3:6 kjv ] ... 그는 1860년대에 노예로 태어났습니다. 병약한 아기로 태어나 말 한 마리 값에 노예 주인에게 팔렸습니다. 그리고 십대 때 백인들이 흑인 한 사람을 살해하는 것을 목격했습니다. 조지는 놀랍게도 학교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두었습니다. 그러나 캔자스의 하일랜드 대학교에 지원을 했지만 피부색 때문에 입학을 거부당했습니다. 그럼에도 이 젊은이는 하나님에 대한 깊은 믿음을 지켰습니다. 조지 워싱턴 카버의 인생 구절은 잠언 3장 6절이었습니다: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George Washington Carver’s life verse was Proverbs 3:6: “In all thy ways acknowledge him, and he shall direct thy paths.” 우리는 때로 상황에 압도당하는 느낌을 받습니다. 좌절을 경험하고 어디로 가야 할지 몰라 당혹해 합니다. 그러나 잠언은 우리에게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신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5절)고 격려합니다. 성경은 이렇게 “모든 것을 내려놓고 하나님이 당신의 삶을 인도하시도록 맡겨드리라” 고 말합니다. We sometimes feel overwhelmed by our circumstances. We experience setbacks. We find ourselves at a loss for where we should go. But Proverbs encourages us, “Trust in the Lord with all your heart and lean not on your own understanding” (V. 5). This is the Bible’s way of saying, “Let go and...

피난처 되시는 하나님 Taking Refuge In G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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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여호와를 말하기를 그는 나의 피난처시요 나의 요새이시라 하리니 [시편 91:2] I will say of the Lord, He is my refuge and my fortress. [ PSALM 91:2 ] ... 야외 콘서트가 시작되었는데 내 볼에 빗방울 하나가 떨어졌습니다. 고개를 들어 보니 심상치 않은 먹구름이 몰려오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비싸게 주고 산 티켓이 아까워 조금 나쁜 날씨 때문에 자리를 뜨고 싶지가 않았습니다. 그러자 사람들이 우산을 펴기 시작했습니다. 어떤 여자는 비닐봉지를 머리에 뒤집어썼습니다. 그리고 천둥 소리가 한번 요란하게 울리자 가수가 마이크를 잡고 모두들 어디든 가서 비를 피하라고 했습니다. 곧 폭우가 쏟아졌고, 우리는 흙탕물을 튀기며 근처 학교 체육관으로 급히 피했습니다. 온몸이 흠뻑 젖은 채 우리는 모르는 사람들과 함께 삼십 분 동안 웅크리고 앉아 폭우가 끝나기를 기다렸습니다. 다시 밖으로 나왔을 때는 밴드가 이미 장비를 접고 떠나려 하고 있었습니다. 삶의 폭풍이 몰려올 때, 우리는 어디로 달려가야 할까요? 슬픔, 걱정, 질병, 혼란 같은 상황 앞에서 우리는 두렵고 피난처가 필요합니다. 우리를 지켜줄 만한 든든한 보호처가 필요합니다. 시편 91편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환난 가운데서 구원하시고 함께 하시겠다고 약속하신 것을 상기시켜 줍니다. “그가 나를 사랑한즉 내가 그를 건지리라 그가 내 이름을 안즉 내가 그를 높이리라”(14 절). 우리에게 도움이 필요할 때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면 그분은 우리에게 “응답하리라”(15절)고 말씀하십니다. When the storms of life come, where can we run? Sorrow, worry, illness, and confusion can make us fearful and in need of refuge. We need a strong shelter that’ll protect us. Psalm 91 reminds us that God has promi...

이런 친구들 With Friends Like Thes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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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혜와 권능이 하나님께 있고 계략과 명철도 그에게 속하였나니 [욥기 12:13] To God belong wisdom and power; counsel and understanding are his. [ JOB 12:13 ] ... 내가 너보다 널 더 잘 알아!” 젊은 시절 한 친구가 나에게 이런 말을 자신있게 했습니다. 좋은 뜻으로 한 말이었지만, 사실 나는 어렸을 때 선교사에게 입양되어 네 개의 대륙과 문화 속에서 복잡한 삶을 살아왔습니다. 그런 나를 친구가 다 알 수는 없는 것이었습니다. “I know you better than you know yourself!” As a young man, I heard that confident declaration from a friend. Her intentions were good, but my complicated life as an adopted missionary kid had been shaped across four continents and cultures. She didn’t really know me. 욥의 친구 소발이 욥의 고난에 대해 설명했던 말은 사뭇 지혜롭게 들렸습니다. 그는 “네가 하나님의 오묘함을 어찌 능히 측량하겠느냐”(욥기 11:7)고 욥에게 묻고나서 “그것이 하늘보다 높다”(8절, 현대인의 성경)고 말합니다. 누가 이 말에 반박할 수 있을까요? 그러나 소발은 자신도 모르는 것, 곧 욥의 마음에 대해 단정 지으며 아무런 근거도 없이 이렇게 말했습니다. “네 손에 죄악이 있거든 멀리 버리라 불의가 네 장막에 있지 못하게 하라… 그리하면 굳게 서서 두려움이 없으리니”(14-15절). 이에 대해 욥은 냉소적으로 대답했습니다. “너희가 죽으면 지혜도 죽겠구나 나도 너희 같이 생각이 있어 너희만 못하지 아니하고 그같은 일을 누가 알지 못하겠느냐?”(12:2-3) 욥이 처한 현실은 너무나 복잡해서 욥 자신도 지금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알 수가 없었습니다(욥기 1-2장 참조). ...

거룩한 길 The Way Of Holi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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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기에 대로가 있어 그 길을 거룩한 길이라 일컫는 바 되리니 [이사야 35:8] A highway will be there; it will be called the Way of Holiness. [ ISAIAH 35:8 ] ... 치매 초기 진단을 받은 제니퍼는 성경을 잘 읽을 수가 없어 읽어주는 성경을 듣기 시작했습니다. 그런 제니퍼에게 성경 구절은 이제 새로운 의미로 다가옵니다. 예를 들어 그녀는 자주 길을 잃고, 때때로 사람들을 알아보지 못하고, 들짐승의 환상을 보기도 합니다. 이렇게 혼돈이 생기고 두려울 때에는 이사야가 말한 “거룩한 길” 곧 “그 길을 행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된 길”(이사야 35:8)을 들으면서 하나님의 위로를 받습니다. 그 길에는 악하고 어리석은 자도 없고, “사나운 짐승도 없을 것”이며, 오직 “구속함을 받은 자들” 곧 하나님께서 구원하신 자들만 그 길을 걷게 될 것입니다(9절). After Jennifer was diagnosed with early onset dementia, she couldn’t read the Bible easily, so she started listening to it. Scripture passages now mean something new to her. For example, she gets lost easily, often doesn’t know who people are, and sees hallucinations of wild animals. When she’s disoriented and fearful, she receives God’s comfort as she hears Isaiah speak of “the Way of Holiness” set aside “for those who walk on that Way” (ISAIAH 35:8). On that road will be no wicked fools, “nor any ravenous beast”; instead, “onl...

하나님께 받은 은혜로 드림 Giving From God's Gif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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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이 능히 모든 은혜를 너희에게 넘치게 하시나니 이는 너희로… 모든 착한 일을 넘치게 하게 하려 하심이라 [고린도후서 9:8] God is able to bless you abundantly, so that … you will abound in every good work. [ 2 CORINTHIANS 9:8 ] ... 나는 스탠리가 사람들에게 베푸는 것을 보며 늘 놀랐습니다. 그는 교회의 노인들이나 동네 청소부들, 혹은 격려가 필요한 사람들에게 음식을 사주고 선물을 나누곤 했습니다. 놀라운 것은 스탠리가 부자도 아니고 투자에 능한 사람도 아닌데 그의 작은 투자가 놀라울 만큼 성공적이어서 그가 베품을 계속할 수 있었다는 점입니다. 누구든지 그에게 고맙다고 하면 그는 손으로 하늘을 가리키며 미소를 지었습니다. 그 모습은 마치 “이건 제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주신 것이예요.” 하는 말처럼 들렸습니다. 그는 다른 사람들을 도와주라고 하나님이 자기를 도우신다고 자주 말했습니다. Whenever someone thanked him, he’d point upwards and smile, as if to say, “It came from God, not me.” God, he often said, helped him to help others. 이것은 바울이 고린도후서 9장에서 말한 나눔의 모습입니다. 그는 고린도 교인들이 다른 성도들을 돕기 위해 준비하는 모습을 자랑스럽게 여기며(2절), 그들이 시작한 연보를 마무리하기 원했습니다(3절). 그러면서 바울은 성도들에게 기쁜 마음으로 풍성히 나누기를 권면하며, 하나님은 주는 자를 갚아 주실 뿐 아니라(6-7절) 사람들에게 더 많이 주셔서 더 많이 나누도록 축복하신다고 했습니다(8절). This was what Paul alluded to in 2 Corinthians 9 as he wrote about giving. Proud of the Corinthians’ readiness to help fellow bel...

함께 나란히 섬기기 Serving Side By 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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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축하자 하고 모두 힘을 내어 이 선한 일을 하려 하매 [느헤미야 2:18] “Let us start rebuilding.” So they began this good work. [ NEHEMIAH 2:18 ] ... 미시간주 첼시의 명소인 세렌디피티 서점에 확장이 필요했습니다. 주인은 바로 한 블록 떨어진 곳에 두 배 크기의 건물을 계약했습니다. 그녀는 책을 모두 상자에 담느라 며칠 동안 서점 문을 닫는 등 많은 시간을 보내지 않고, 빠르게 이전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주변 사람들에게 도움을 청했습니다. 무려 300명이 넘는 사람들이 왔습니다! 그들은 나란히 서서 인간 띠를 만들어 옆 사람에게 책을 계속 전달하는 방법으로 2시간도 안 되어 9,100 권의 책을 옮겼습니다. 서점 주인은 “[이 서점은] 정말로 이 지역 사회의 일부이고, 주민들 모두가 자기들 서점이라고 생각해요.”라고 말했습니다. 그들은 모두 기쁘게, 함께 열심히 일했습니다. The owner said, “(The bookstore) is really a part of the community, and (the people) have ownership.” They all enthusiastically worked side by side. 페르시아 왕의 신임을 받던 술 관원 유대인 느헤미야는 예루살렘의 성벽이 무너졌다는 소식을 듣고 하나님의 인도를 구하며 부르짖었습니다(느헤미야 1:3-11). 이 성벽은 바벨론의 침략으로 기원전 587년에 파괴되었습니다. 느헤미야는 실태를 조사한 뒤, 지역 사회의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그는 유대 지도자들에게 “우리가 당한 곤경은 너희도 보고 있는 바라 예루살렘이 황폐(하였으니)… 자, 예루살렘 성을 건축하자”고 말했습니다(2:17). 느헤미야 3장은 지도자들과 시민들이 모두 나서 각자 자기의 집 바로 앞의 무너진 성벽 부분을 다시 세우는 모습을 설명합니다. 그들은 모두 나서서 일했습니다. Chapter 3 describes how leaders and ...

사랑의 계절 Seasons Of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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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약대로…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 죽으심으로 [로마서 5:6-8] At just the right time … Christ died for us. [ ROMANS 5:6-8 ] ... 유명 조경 디자이너 피에트 아우돌프는 꽃이 피어 있지 않아도 아름다울 수 있다고 말합니다. 이 네덜란드 정원사의 디자인은 수상 경력에 어울리게 한겨울에도 눈부신 매력으로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아름다움은 우리가 몰랐던 많은 것 안에 들어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동의하지 않을 수도 있겠지만 아우돌프는 이렇게 말합니다. “내가 죽은[휴면 중인] 식물을 좋아한다고 말하면 금방 문제가 생깁니다. 사람들은 죽은 식물을 좋아하지 않기 때문이지요.” 식물의 생명 주기를 알아보는 아우돌프의 안목은 영적 원리를 떠올리게 합니다. 우리가 죄 가운데 죽어 있을 때에도 하나님은 여전히 우리를 사랑 하셨습니다. 바울 사도는 “우리가 아직 연약할 때에 기약대로 그리스도께서 경건하지 않은 자를 위하여 죽으셨다”(로마서 5:6)고 설명했습니다. 바울은 이어서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다”(8절)고 했습니다. Oudolf’s appreciation of plants’ life cycles echoes a core spiritual principle: While we were dead in our sins, God still loved us. “You see,” explained the apostle Paul, “at just the right time, when we were still powerless, Christ died for the ungodly” (ROMANS 5:6). Paul continued, “God demonstrates His own love for us in this: While we were still sinners, Christ died for us” (V. 8). 예수님...

전도할 준비 Be Prepared To Sh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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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희 속에 있는 소망에 관한 이유를 묻는 자에게는 대답할 것을 항상 준비하되 [베드로전서 3:15] Be prepared to give an answer to everyone who asks you to give the reason for the hope that you have. [ 1 PETER 3:15 ] ... 그 십 대 여학생은 물러서지 않았습니다. 클레어는 자기 고등학교에서 단체로 중독 재활시설을 방문했을 때 자기보다 훨씬 큰 20대 남자와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그들은 믿음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클레어는 예수님의 복음을 분명하게 전했습니다. 남자는 자기의 매우 다른 영적 견해를 가지고 반박했습니다. 그러면서도 둘은 친근한 태도로 주고받으며 대화를 이어갔습니다. 마침내 그 젊은이는 클레어를 보며 말했습니다. “네 말이 맞아. 그 말에 반박할 수가 없네.” 그가 그 자리에서 예수님을 믿게 되지는 않았지만 한 알의 씨앗은 심어 졌습니다. 클레어는 그 젊은이가 그리스도를 영접하길 바랐지만, 그날 하나님께서 자기에게 명하셨던대로 했다는 것만으로 아쉬운 마음은 한결 가벼워졌습니다. “대답할 것을 항상 준비하라”(베드로전서 3:15)고 하신 말씀대로 클레어는 하나님의 구원의 계획을 사랑으로 전한 것입니다. Though he didn’t put his faith in Jesus, a seed had been planted. And while Claire would have loved for the young man to have received Christ, her disappointment was balanced by the reality that she’d done what God had called her to do that day: “Be prepared to give an answer” (1 PETER 3:15). She had lovingly shared God’s plan of salvation. 클레어는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았습니다(로...

그리스도와 함께하는 우리의 미래 Our Future With Chr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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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요한계시록 21:4] The old order of things has passed away. [ REVELATION 21:4 ] ... 아빠의 평생 꿈은 스위스를 방문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던 아빠가 전두측두엽 치매 진단을 받자 엄마는 아빠가 아직 몸이 괜찮을 때 함께 여행을 가기로 했습니다. 엄마는 “어느 날 티틀리스 산 주변에 눈이 날릴 때” 아빠가 정말로 기뻐하는 모습을 보았다고 하면서 “그것은 꿈을 다 이룬 것 같은 기쁨이었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나중에 아빠가 “그런데 여기가 어디야?”라고 물었을 때, 엄마는 눈물을 흘렸습니다. 아빠는 지금 스위스에 다녀온 것도 모르지만 엄마는 “거기 간 것은 참 잘한 일이었다”라고 했습니다. “적어도 한 순간이라도 아빠가 정신이 돌아와 행복해 하셨잖아.” 하나님은 우리가 다시는 기쁨을 빼앗기지 않을 때가 올 것이라고 확실히 말씀하십니다. 예수님 안에 있는 소망 때문에 우리는 죄와 사망에서 해방될 “새 하늘과 새 땅”을 기다릴 수 있습니다(요한계시록 21:1; 로마서 5:12). 그 완벽한 세상에서 하나님은 “모든 것을 새롭게”하실 것입니다(요한계시록 21:5).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닦아주시니 다시는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4절). 우리가 지금 겪는 고난은 모두가 일시적인 것입니다. 하나님은 어느 날 “이전 것은 기억되거나 마음에 생각나지 아니할 것”이라고 약속하십니다(이사야 65:17). 그것은 영원히 ‘사라질’ 것입니다. God reassures us of a time when joy will never be taken away from us again. Because of our hope in Jesus, we can look forward to “a new heaven and a new earth” (REVELATION 21:1), where we’ll be free from s...

하나님의 영광과 위엄 God's Glory And Majes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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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가 네 마음에 이르기를 “내가 하늘에 올라. ” 그러나 이제 네가 스올 곧 구덩이 맨 밑에 떨어짐을 당하리로다 [이사야 14:13, 15] You said in your heart, “I will ascend to the heavens … .” But you are brought down to the realm of the dead. [ ISAIAH 14:13, 15 ] ... 런던의 궁정연회장(Banqueting House)의 천장은 대단합니다. 이것은 찰스 1세 국왕이 자신과 가족의 통치를 영화롭게 하려고 의뢰하여 피터 폴 루벤스 경이 1629년부터 1634년까지 그린 것입니다. 한 그림에서는 미네르바 여신이 찰스 왕의 아버지인 제임스 1세 왕의 업적을 기리고 있습니다. 다른 그림에서는 제임스 왕이 독수리 날개에 실려 하늘로 옮겨지고 있습니다. 연회에 온 손님들은 천장을 올려다보면서 찰스 왕 부자는 정말로 신적인 존재라는 분명한 메시지를 받게 됩니다. Gazing up at the ceiling, banquet guests got a clear message: Kings like Charles and his father were virtually divine. 선지자 이사야 시대의 바벨론 왕도 자신을 그와 비슷하게 생각했습니다. 그는 “하늘에 올라” 신들이 통치한다고 하는 “뭇 별 위에 나의 보좌를 높이기를” 원했던 왕이었습니다(이사야 14:13). 그러나 이사야는 이 왕의 몰락을 예언했고 (3-4절), 심지어 기억될 무덤도 없이 “스올 곧 구덩이 맨 밑에” 떨어질 것이라 예언했습니다(15, 18-19절). 찰스 1세도 이와 비슷한 운명을 맞았습니다. 일은 묘하게 반전되어 그는1649년에 자신을 신격화한 바로 그 천장 아래를 지나 뱅퀴팅 하우스 밖에서 처형되었습니다. In the prophet Isaiah’s day, the king of Babylon felt similarly about himself. Here was a king who l...

서로 나누는 마음 Reciprocal Generos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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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게는 모든 것이 있고 또 풍부한지라 에바브로디도 편에 너희가 준 것을 받으므로 내가 풍족하니 [빌립보서 4:18] I am amply supplied, now that I have received from Epaphroditus the gifts you sent. [ PHILIPPIANS 4:18 ] ... 멜라니에게 두통이 처음 생겼을 때 의사들이 뇌하수체에서 양성 종양을 발견했습니다. 자두 크기만한 종양을 2003년에 수술로 제거했고, 2006 년에 재발해 다시 제거했습니다. 그러다 2017년에 세 번째로 재발했을 때에는 방사선 치료를 받았고 이로 인해 머리가 빠졌습니다. 그러자 멜라니의 스물일곱 살 난 아들 매트는 어머니에게 가발을 만들어 주려고 자기 머리를 기르기로 했습니다. Then in 2017, when it came back a third time, Melanie underwent radiation treatment instead, which caused her to lose her hair. Her twenty-seven-year old son, Matt, decided to grow out his own hair to make a wig for her. 매트의 이타적 사랑의 행동은 한 사람이 자기의 능력과 자원으로 다른 사람과 공동체의 필요를 채울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바울은 빌립보 교인들에게 보낸 편지에서 서로 나누는 마음의 아름다움을 이렇게 썼습니다. 바울의 “괴로움에” 동참했던 빌립보의 성도들은 그가 “궁핍에 처했을 때 한 번뿐 아니라 두 번이나” 쓸 것을 보냈습니다”(빌립보서 4:14, 16). 선물을 받은 바울은 하나님께서 자신의 필요를 충분히 채워주신 것을 감사했습니다. Matt’s selfless, loving act illustrates how one person’s abilities and resources can supply the needs of another person or group. Paul highl...

우리가 누구인지 기억하기 Remembering Who We 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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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룻이 이르되… 어머니께서 가시는 곳에 나도 가고 어머니께서 머무시는 곳에 나도 머물겠나이다 어머니의 백성이 나의 백성이 되고 어머니의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 되시리니 [룻기 1:16] Ruth replied, … “Where you go I will go, and where you stay I will stay. Your people will be my people and your God my God.” [ RUTH 1:16 ] ... 한식당 직원이 쓰레기통 옆에서 의식을 잃은 남자를 발견했습니다. 햇볕에 심하게 탄 그 사람은 개미에게 물리고 둔기에 맞은 자국도 있었습니다. 그는 자기가 누구인지도 기억을 못했습니다. 나중에 스스로를 “벤자민카일”이라고 이름지은 그는 이런 상태로 10년을 넘게 살았습니다. 일도 못 하고 복지 혜택도 못 받는 그는 무엇보다 자신의 과거를 되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던 중 그를 모르는 어느 단체에서 유전자 검사와 추적조사를 통해 그의 신분을 알아내는 일에 나섬으로 그의 치유가 시작되었습니다. 그는 “저에게도 살아온 과거가 있습니다. 그냥 하늘에서 뚝 떨어진 건 아니지요.”라고 했습니다. 성경 속 룻의 이야기도 자신이 속한 곳을 다시 찾은 이야기라 할 수 있습니다. 남편을 잃고 고향을 떠난 룻은 시어머니 나오미와 그의 백성들과 함께 하기로 했습니다. 룻은 “어머니께서 가시는 곳에 나도 가고… 어머니의 백성이 나의 백성이 되고 어머니의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 되시리라”(룻기 1:16)고 말했습니다. 룻은 삶과 죽음 속에서 자기의 정체성과 운명을 나오미와 그의 백성들의 그것과 연결시켰습니다. 룻은 “어머니와 함께 가기로 굳게 결심하였습니다”(18절). 그것은 단촐한 삶보다 공동체를, 정해진 삶보다 함께 사는 삶을 선택한 것입니다. 이렇게 하여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에 들어온 룻은 예수님의 계보의 한 사람으로 영원히 기억되고 있습니다(4:18-22; 마태복음 1:3-5). 예수님을 믿는 우리가 자신이 누구인지를 잊었거나 삶의 고...

푸른 패이스트리(Pastries)와 하나님의 공급 Green Pastries And God's Provi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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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시편 23:1-2] The Lord is my shepherd, I lack nothing. He makes me lie down in green pastures. [ PSALM 23:1-2 ] ... 손자가 우리 집에 와서 자던 날 침대에 눕혀 재울 때였습니다. 성경의 책갈피를 따라 시편 23편을 열자 아이는 “우리 이거 벌써 읽었어요”라며 다른 구절을 읽고 싶어했습니다. 우리가 여기서 새로운 것을 더 배우자고 하니까 손자는 소리를 내어 이렇게 읽었습니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 푸른 패이스트리에 누이시며.” 푸른 패이스트리 (green pastries), 빵이라구?! 나는 그 단어가 빵을 뜻하는 패이스트리 (pastries)가 아니라 풀밭(패스처스, pastures)이라고 설명해 주었습니다. 몇 시간 전 아이는 빵집 진열대 앞에서 맛있는 것을 고르고 있었습니다. 그가 그렇게 말한 것이 이해가 되었습니다. 그에게 빵집은 휴식과 즐거움이 있는 곳을 의미했던 것입니다. I was putting my grandson to bed during a sleepover. When his Bible bookmark opened to Psalm 23, he objected, “We already read this one.” After I suggested we might learn something new, he read aloud, “The Lord is my shepherd, I lack nothing. He makes me lie down in green pastries.” Green pastries?! I explained that the word was pastures, not pastries. Hours earlier, he’d stood before a bakery shelf, selecting treats. His interpre...

기도로 하나님께 달려가기 Running To God In Pr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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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나가 물고기 뱃속에서 그의 하나님 여호와께 기도하여 [요나 2:1] From inside the fish Jonah prayed to the Lord his God. [ JONAH 2:1 ] ... 아드리안 시만카스는 칠레의 마젤란 해협에서 아버지와 함께 카약을 타고 있었습니다. 그때 나타난 혹등고래가 스물네 살의 그를 입을 벌려 삼켰습니다. 아드리안은 한 언론 매체에 “그 순간 죽었다고 생각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몇 초 후 고래는 아드리안을 차가운 물속으로 토해냈습니다. 구명조끼 덕분에 수면 위로 떠올랐고, 그의 아버지가 그를 안전한 곳으로 구조했습니다. 구약의 선지자 요나도 거대한 바다 생물을 만났습니다. 요나는 이스라엘의 적이었던 니느웨 사람들에게 회개의 메시지를 전하라는 하나님의 지시를 거부하고 니느웨와 반대 방향으로 가는 배에 올랐습니다. 배가 폭풍우를 만나자 요나는 선원들에게 자신을 바다에 던지라고 했습니다(요나 1:11-12, 15). “여호와께서 이미 큰 물고기를 예비하사 요나를 삼키게 하셨으므로 요나가 밤낮 삼 일을 물고기 뱃속에 있으니라”(17절). 하나님을 피해 도망치던 요나가 이제 “물고기 뱃속에서 그의 하나님 여호와께 기도하여”(2:1) 부르짖었습니다. The Old Testament prophet Jonah also had an encounter with a large sea creature. Jonah refused to follow God’s directive to preach a message of repentance to the Israelites’ enemies, the Ninevites, so he boarded a ship in the opposite direction of Nineveh. When the ship got caught in a storm, Jonah convinced the crew to throw him overboard (JONAH 1:11-12, 15). “Now the Lord pr...

하나님의 사랑 안에 있는 자유 Freedom In God's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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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그는… 우리 죄를 사하시며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요한1서 1:9] If we confess our sins, he … will forgive us our sins and purify us from all unrighteousness. [ 1 JOHN 1:9 ] ... 힘겨운 짐을 뜻하는 “목에 두른 알바트로스 새”라는 표현은 영국의 시인 새뮤얼 콜리지의 유명한 시 “옛적 어느 뱃사람의 노래”에서 가져온 표현입니다. 이 시에서는 한 선원이 무해하고 친근한 알바트로스 새를 총으로 쏴 죽입니다. 선원들은 그 사람의 잔인한 행위가 항해에 액운을 불러왔다고 믿고, 그 벌로 죽은 새를 그의 목에 걸고 다니게 합니다. The crew believes the mariner’s cruel deed curses their voyage and forces him to wear the dead bird around his neck as punishment. 당신의 삶에도 이렇게 목에 걸린 무거운 짐같이 후회되는 일이 있습니까? 우리 모두에게는 어떻게 해서든 되돌리고 싶은 일들이 있습니다. 그런 일들은 우리에게 무거운 죄책감과 후회되는 마음을 영원히 지고 가야하는 저주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 Are there regrets in your life that feel like a heavy weight around your neck? All of us have moments we’d do anything to take back. It can feel like we’re cursed to carry the weight of our guilt and regret forever. 그러나 아무리 아프고 후회되는 일이라도 우리 마음은 하나님의 은혜로 자유롭게 될 수 있습니다. 누구에게나 죄가 있지만(요한1서 1:8, 10) 우리의 짐을 정직하게 하나님께 고백하면 우리는 “우리 죄를 사하시며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

음악의 힘 The Power Of 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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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윗이 수금을 들고 와서 손으로 탄즉 사울이 상쾌하여 낫고 악령이 그에게서 떠나더라 [사무엘상 16:23] David would take up his lyre and play. Then relief would come to Saul. [ 1 SAMUEL 16:23 ] ... 1915년 11월 21일, 어니스트 섀클턴 경과 그의 스물일곱 명 선원이 가졌던 희망은 그들의 배 ‘인듀어런스호’와 함께 남극의 얼음 아래 암흑 속으로 가라앉았습니다. 그들은 고향에서 수천 마일 떨어진 곳에 고립되었습니다. 나중에 선원들은 그들이 생존하는데 도움이 된 몇 가지 물건들 가운데 ‘밴조’를 들었습니다. 힘든 행군을 시작할 때 레너드 허시 (탐험대의 기상학자)에게만 2파운드 이상의 개인 장비가 허용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12파운드 무게의 윈저 밴조를 가져올 수가 있었습니다. 섀클턴은 허시에게 “이것은 정신건강에 꼭 필요한 약이요. 우리에게 밴조가 분명 필요할 거요.” 라고 말했습니다. 선원들의 일기는 허시의 음악이 준 힘을 설명해 줍니다. 한 선원은 “밴조가… 머리에 영양을 공급한다”고 썼고, 다른 선원은 “허시의 밴조는 필수품”이라고 회상했습니다. “It’s vital mental medicine,” Shackleton told Hussey, “and we shall need it.” The crew’s journals explained the power of Hussey’s music. “The banjo does … supply brain food,” wrote one sailor. Another reflected on “Hussey’s indispensable banjo.” 성경은 음악을 하나님의 엄청난 선물의 하나로, 하나님의 치유와 위로가 사람의 마음에 스며드는 방법이라고 합니다. 사울 왕의 비극의 이야기에서는 (불순종 때문에) 그가 “악령”에 시달렸다고 했습니다(사무엘상 16:14). 그때 사울의 시종들은 왕의 안정을 위해 무엇이 필요하다고 믿었던가요? 바...

우리의 몫, 하나님의 몫 Our Part, God's P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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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에게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빌립보서 2:13] It is God who works in you to will and to act in order to fulfill his good purpose. [ PHILIPPIANS 2:13 ] ... 싱가포르에서는 정부가 기부금 매칭 제도를 통해 사람들이 좋은 일을 돕고 나서는 것을 장려합니다. 특정 자선 단체들에 기부하면 정부가 그 금액과 같거나 더 많은 금액을 “추가”로 보조합니다. 이렇게 사람들이 기부한 것을 효과적으로 늘려서 더 적극적으로 기부에 참여하도록 돕고자 하는 취지입니다. 이렇게 양면적으로 접근하는 것은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이 제자의 삶을 살면서 어떻게 하나님의 거룩함의 기준에 이르는지를 생각나게 합니다. 바울은 빌립보서에서 “너희 구원을 이루라”(2:12)고 하며 “달려가라”(3:12, 14)고 말합니다. 동시에 그는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에게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신다”고 강조합니다(2:13). This two-pronged approach reminds me of how believers in Jesus are called to God’s standards of holiness in our discipleship journey. In his letter to the Philippians, Paul urges them “to work out (their) salvation” (2:12) and “press on” (3:12, 14). At the same time, he stresses that “it is God who works in you to will and to act in order to fulfill his good purpose” (2:13).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은 선행이나 성과로 하나님과의 올바른 관계가 성립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우리의 영...

넉넉한 나눔 Generous Gi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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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십분의 일을 다 내어… 네 성중에 거류하는 객과 및 고아와 과부들이 와서 먹고 배부르게 하고 (신명기 14:28-29) Bring all the tithes … so that … the foreigners, the fatherless and the widows … may come and eat and be satisfied. [ DEUTERONOMY 14:28-29 ] ... 오스왈드 챔버스와 그의 아내 비디 챔버스는 1911년부터 1915년까지 런던에서 성경학교를 운영하며 가난한 사람들을 외면하지 않는 삶의 원칙을 이어갔습니다. 약삭빠른 런던 사람들은 이 학교가 이용만 당할 것이라 생각하며 이런 결정에 놀랐습니다. 이에 대해 오스왈드는 다른 사람들도 그렇게 할 것을 권하지는 않았지만 이렇게 말했습니다. “나의 책임은 주는 것입니다. 구하는 자는 하나님께서 보살피실 것입니다.” In response, Oswald observed, without inviting others to follow in the practice, “My responsibility is to give. God will look after who asks.” 이 부부는 관대하신 우리 창조주 하나님의 본을 따랐습니다. 하나님은 모세를 통해 그의 백성에게 음식과 소유를 나누는 것을 포함하여 타인을 섬기며 사는 방법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매 3년 끝에 “십분 의 일을 다 내어” 레위인들과 “네 성중에 거류하는 객과 및 고아와 과부들이 와서 먹고 배부르게”하라 하였습니다(신명기 14:28-29). 하나님은 그의 백성들의 관대함을 통해 약한 사람들을 돌보십니다. The couple followed the example of our generous Creator. Through His instructions to Moses, God laid out gracious ways for His people to live and serve others, including 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