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나의 이웃인가? Who's My Neighbor?

 



그러면 내 이웃이 누구니이까 [누가복음 10:29]

“Who is my neighbor?” [ LUKE 10:29 ]

...
한 할머니가 뜨거운 보도에서 심하게 넘어져 의식을 잃었습니다. 몇 사람이 와서 도왔습니다. 한 사람은 119에 전화를 하고, 또 한 사람은 할머니 머리 밑에 조심스레 겉옷을 받쳐주었습니다. 다른 이들도 와서 할머니 팔 밑에 수건을 깔아드리고, 또 한 사람은 구급대원이 도착할 때까지 머리 위를 양산으로 가려드렸습니다. 이 영상을 올린 사람은 이런 장면들이 특히 마음을 따뜻하게 한 이유는 멈춰서 도운 사람들이 나이와 인종은 달랐지만 모두가 힘을 합쳐 위급한 사람을 도왔기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율법을 잘 아는 한 사람이 예수님께 누가 자기의 이웃인가 (누가복음 10:29), 곧 자기가 사랑을 베풀어야 할 사람이 누구인가를 물었을 때, 예수님은 강도를 만나 심하게 맞고 길가에 거의 죽게 되어 누워있는 한 사람의 이야기를 들려주셨습니다(30-31절). 제사장에 이어 레위인이 다가왔지만 둘 다 길 반대편으로 지나갔습니다. 마침내 한 사마리아인이 와서 도왔습니다. 이것이 매우 특별한 이유는 유대인과 사마리아인은 서로를 경멸하는 아픈 역사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멈추어 그 사람을 “불쌍히 여긴 사람”은 사마리아인이었습니다(33절).

When an expert in God’s law asked Jesus who his neighbor was (LUKE 10:29)-that is, who he was obligated to show love to-Jesus told a story of a man badly beaten by robbers, lying near death by the side of the road (VV. 30-31). A priest and then a Levite approached, but both passed by on the other side. Finally, a Samaritan stopped to help. What made this so unusual was that Jews and Samaritans had a bitter history of scorn for each other. Yet it was the Samaritan who stopped and “took pity” on the man (V. 33).

예수님은 이 비유를 말씀하신 후 누가 쓰러진 사람의 이웃인가를 물으셨습니다. 그 율법 전문가가 “자비를 베푼 자니이다”라고 대답했습니다 (37절). 예수님은 그에게, 그리고 우리에게 “가서 너도 이와 같이 하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After telling this parable, Jesus asked which was a neighbor to the fallen man. The expert in the law replied, “The one who had mercy on him” (V. 37). Jesus told him, and us, “Go and do likewise.”

하나님께서 우리를 도우셔서 우리가 만나는 사람 모두가 우리의 이웃이며 하나님이 창조하신 같은 사람들이고, 우리의 도움을 받을 자격이 있는 사람인 것을 알게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May God help us see that everyone we meet is our neighbor, another human created by Him and deserving of our aid.

...
Dear God, please help me to love others-regardless of differences-as my neighbor.

사랑하는 하나님, 아무리 다른 점이 있더라도 사람들을 나의 이웃으로 사랑할 수 있게 하소서.

[오늘의 양식 "누가 나의 이웃인가? Who's My Neighbor?"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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