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전쟁은 하나님께 속한 것 The Battle Is God's
두려워하거나 놀라지 말라 이 전쟁은 너희에게 속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라 (역대하 20:15) Do not be afraid or discouraged … . For the battle is not yours, but God’s. [ 2 CHRONICLES 20:15 ] ... 캐롤은 교회 시니어 사역에서 사람들을 사귀고 돕는 일을 좋아했지만, 강압적인 리더로부터 괴롭힘을 당하게 되었고, 너무 힘들어서 상담까지 받을 정도였습니다. 사역을 그만두라는 상담사의 조언이 있었지만, 캐롤은 노인들을 “떠나고” 싶지 않았습니다. 어찌할 바 몰라 하나님께 기도하며 그분께 두려움을 맡겼더니 평안과 확신을 주셨습니다. 그 리더에게 할 말을 하되 문제 해결은 하나님께 맡기라는 응답을 주셨던 것입니다. 여호사밧 왕은 강한 적군이 예루살렘에 다가온다는 소식을 듣고 가장 먼저 기도부터 했습니다. 그는 하나님의 주권에 호소하며 이렇게 기도 드렸습니다. 우리가 어떻게 할 줄도 알지 못하옵고 오직 주만 바라보나이다”(역대하 20:12). 유다 왕과 백성들은 스스로의 힘에 의지하기보다 그들과 그들의 어려움을 하나님께 맡겼습니다(18절). When King Jehoshaphat heard of a powerful enemy approaching Jerusalem, his first response was to pray. Appealing to God’s sovereignty, he said, “We do not know what to do, but our eyes are on you” (2 CHRONICLES 20:12). Instead of relying on their own strength, the king and people of Judah submitted themselves and their troubles to God (V. 18). 하나님께서 선지자 야하시엘을 통해 왕과 백성에게 주신 응답은 든든 했습니다. “두려워하거나 놀라지 말라 이 전쟁은 너희에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