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적 은사 나누기 Sharing Our Spiritual Gifts
우리에게 주신 은혜대로 받은 은사가 각각 다르니 (로마서 12:6)
We have different gifts, according to the grace given to each of us. [ ROMANS 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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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를 정말 잘 치는구나.” 나는 교회에서 처음 만난 친구에게 말을 걸었습니다. 친구는 “고마워, 내 사역이야.”라고 대답했습니다. 바로 그 단어, ‘사역’. 나는 그 단어가 정확히 무슨 뜻인지, 혹은 그 사역이라는 것은 어떻게 “받게 되는” 것인지 몰랐습니다. 그 친구는 그저 자신에게 주어진 음악적 재능으로 다른 이들을 섬기고 있었던 것입니다. 훗날 내가 받은 은사 중 하나가 권면, 혹은 격려라는 것을 알게 되었을 때 약간 실망이 되었습니다. 너무 평범해 보였기 때문이었습니다. 하지만 나는 소그룹에서 돌봄 리더로서 팀원들에게 격려 메일이나 전화 통화를 나누는 것을 나 자신이 즐긴다는 사실을 곧 깨달았습니다. 나도 모르는 사이에 이미 내가 가진 영적 은사를 사용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You’re good at playing the guitar,” I said to a new friend at church. “Thanks,” he said. “That’s my ministry.” There was that word again. Ministry. I didn’t know what that was or how someone “got” a ministry. But my friend was simply using the musical ability he’d been given to serve others. When I later discovered that one of my gifts was exhortation, or encouragement, I was a bit disappointed. It felt too plain. But soon I realized that as the care leader of our small group, I delighted in writing encouraging notes or calling our members. I’d been using one of my spiritual gifts without even knowing it.
예수님을 믿는 성도라면 누구나 교회에서 섬기는 일에 쓰이도록 받은 영적 은사를 가지고 있습니다(고린도전서 12:6). 때로는 은사가 무엇인지 모를 수도 있지만, 그럴 때는 필요한 곳에서 섬기면 됩니다. 나머지는 성령님께서 하실 것입니다(4-6, 8-11절).
As believers in Jesus, we’re each given spiritual gifts to serve in the church (1 CORINTHIANS 12:6). Sometimes we don’t know what they are, so we simply serve where there’s need. The Holy Spirit will do the rest (VV. 4-6, 8-11).
우리 몸이 각각 다른 기능을 하는 많은 부분으로 이루어진 것처럼, “많은 사람도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이 되어 서로 지체가 되었습니다. 우리에게 주신 은혜대로 받은 은사가 각각 다른 것입니다”(로마서 12:5-6). 로마서 본문(6-8절) 에 언급된 영적 은사에는 가르침, 격려, 나눔, 긍휼 등이 있습니다. 성령님께서 우리에게 맡기신 은사가 무엇이든 그것을 통해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를 섬기는 데 사용하도록 합시다(고린도전서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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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r God, please help me use my spiritual gifts to serve others.
사랑하는 하나님, 제게 주신 영적 은사를 통해 다른 이들을 섬길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오늘의 양식 "영적 은사 나누기 Sharing Our Spiritual Gifts"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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