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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ayer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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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폴 고갱 : 브리타뉴에서 기도하는 여인 ] 59.  Dear Jesus, I’ve tasted and seen that You and the Scriptures are good. Please help me love and embrace You more and more. 사랑하는 예수님, 저는 주님과 성경말씀이 얼마나 좋은지 맛을 보고 알았습니다. 주님을 더욱 사랑하고 받아들일 수 있게 저를 도와주소서. 58.  Dear Jesus, I trust You today with whatever comes my way. 사랑하는 예수님, 오늘 저에게 다가올 모든 일을 주님께 맡깁니다. 57.  Dear God, please help me to love others-regardless of differences-as my neighbor. 사랑하는 하나님, 아무리 다른 점이 있더라도 사람들을 나의 이웃으로 사랑할 수 있게 하소서. 56.  Compassionate God, please open my heart and my arms to children and others who are in need around me. 자비로우신 하나님,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어린이들과 사람들에게 제 마음과 팔을 열 수 있게 도와주소서. 55.  Dear God of all, please increase my faith in Your ability to do the impossible. 전능하신 하나님, 불가능을 가능케 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에 대한 믿음을 더해주소서. 54.  Please let my face shine with Your love, dear Father, that others may love You too!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제 얼굴이 주님의 사랑으로 빛나게 하셔서 다른 이들도 주님을 사랑하게 하소서! 53.  Dear Jesus, You modeled perfect love and se...

꿀보다 더 달콤한 것 Sweeter Than Ho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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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말씀의 맛이 내게 어찌 그리 단지요 내 입에 꿀보다 더 다니이다 [시편 119:103] How sweet are your words to my taste, sweeter than honey to my mouth! [ PSALM 119:103 ] ... 재럿의 얼굴에 웃음이 번지게 하려면 그가 키우는 벌들에 대해 물으면 됩니다. 그는 벌을 치는 양봉가입니다. 그의 뒷마당에서 만나는 이유가 벌 때문은 아니지만, 종종 “양봉”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 대화에 활력이 생길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벌 이야기”보다 더 좋은 것은 그의 벌들이 부지런히 만들어낸 자연 그대로의 신선한 황금빛 꿀의 달콤한 맛입니다. 정말로 맛이 있습니다! 시편 119편 103절에서 시편 기자는 이렇게 탄성을 올립니다. “주의 말씀의 맛이 내게 어찌 그리 단지요 내 입에 꿀보다 더 다니이다!” 97-104절을 자세히 보면, “꿀보다 더 다니이다”라는 비유가 성경의 최고의 가치를 강조하기 위해 사용된 많은 구절 중 하나임을 알 수 있습니다. “주의 계명들이 항상 나와 함께 하므로 그것들이 나를 원수보다 지혜롭게 하나이다 내가 주의 증거들을 늘 읊조리므로 나의 명철함이 나의 모든 스승보다 나으며, 주의 법도들을 지키므로 나의 명철함이 노인보다 나으니이다”(98-100절). 말씀의 결론은 하나님께서 성경의 말씀을 통해 계시하신 것을 온 마음으로 받아들이는 것이 우리가 이 세상에서 잘 살아갈 수 있는 기반이 된다는 것입니다. The bottom line is that wholeheartedly embracing what God has revealed through the words of the Bible situates us to live well in this world. 이와 마찬가지로 살아 계신 말씀이신 예수님(요한복음 1:1-14 참조)을 경험하고 높여드릴 때, 성령으로 충만한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을 존귀하게 하고 그분의 목적을 위해 살아갈 수 있는 자리에 든든히 서게 됩니다. S...

한 가지 확실한 것 One Sure T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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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그가 만물보다 먼저 계시고 만물이 그 안에 함께 섰느니라 [골로새서 1:17] He is before all things, and in him all things hold together. [ COLOSSIANS 1:17 ] ... 추운 기후에서 자라는 나무는 “경화”의 과정을 통해 겨울을 준비합니다. 나무 세포에서 물이 빠져나가게 해서 세포가 얼지 않고 부피가 늘어나지 않아 나무가 터지지 않도록 합니다. 세포 사이에 남아 있는 물은 얼음 결정이 달라붙을 수 없을 만큼 순수합니다. 그러면 나무는 영하 40도의 온도에서도 부러지지 않고 견딜 수 있습니다. 나무는 매년 같은 시기에 경화되며 이는 해가 짧아지는 정해진 일정에서 오는 신호를 받기 때문입니다. 날씨가 예외적으로 따뜻해져도 나무는 자기의 생명을 날씨에 맞추지 않습니다. 나무는 유일하게 확실한 태양만을 신뢰합니다. Trees harden at the same time each year because they take their cues from the fixed calendar of shortening days. They don’t stake their lives on the weather, which may be unseasonably mild. They trust the sun, their one sure thing. 해를 만드신 하나님의 아들은 더더욱 확실합니다. “그는 보이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형상이시요 모든 피조물보다 먼저 나신 이시니 만물이 그에게서 창조되었고”, “만물이 그 안에서 함께 섰느니라”(골로새서 1:15-17). 누가 나무들에게 매년 언제 경화해야 하는지를 알려주나요? 매일 아침 해를 뜨게 하고, 매일 밤 해를 잠자리에 들게 하며, 달을 가지고 조수를 흐르게 하고, 모든 세포 안에서 전자를 회전시키고, 우리의 심장을 뛰게 하고 폐를 숨쉬게 하며, 우리의 마음이 아플 때 붙잡아 주시는 바로 그 아들입니다. The Son who made the sun is surer y...

누가 나의 이웃인가? Who's My Neighb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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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면 내 이웃이 누구니이까 [누가복음 10:29] “Who is my neighbor?” [ LUKE 10:29 ] ... 한 할머니가 뜨거운 보도에서 심하게 넘어져 의식을 잃었습니다. 몇 사람이 와서 도왔습니다. 한 사람은 119에 전화를 하고, 또 한 사람은 할머니 머리 밑에 조심스레 겉옷을 받쳐주었습니다. 다른 이들도 와서 할머니 팔 밑에 수건을 깔아드리고, 또 한 사람은 구급대원이 도착할 때까지 머리 위를 양산으로 가려드렸습니다. 이 영상을 올린 사람은 이런 장면들이 특히 마음을 따뜻하게 한 이유는 멈춰서 도운 사람들이 나이와 인종은 달랐지만 모두가 힘을 합쳐 위급한 사람을 도왔기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율법을 잘 아는 한 사람이 예수님께 누가 자기의 이웃인가 (누가복음 10:29), 곧 자기가 사랑을 베풀어야 할 사람이 누구인가를 물었을 때, 예수님은 강도를 만나 심하게 맞고 길가에 거의 죽게 되어 누워있는 한 사람의 이야기를 들려주셨습니다(30-31절). 제사장에 이어 레위인이 다가왔지만 둘 다 길 반대편으로 지나갔습니다. 마침내 한 사마리아인이 와서 도왔습니다. 이것이 매우 특별한 이유는 유대인과 사마리아인은 서로를 경멸하는 아픈 역사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멈추어 그 사람을 “불쌍히 여긴 사람”은 사마리아인이었습니다(33절). When an expert in God’s law asked Jesus who his neighbor was (LUKE 10:29)-that is, who he was obligated to show love to-Jesus told a story of a man badly beaten by robbers, lying near death by the side of the road (VV. 30-31). A priest and then a Levite approached, but both passed by on the other side. Finally, a Samaritan stopped to he...

양팔 벌린 아버지 The Father's Open Ar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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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아가 주로 말미암아 긍휼을 얻음이니이다 [호세아 14:3] In you the fatherless find compassion. [ HOSEA 14:3 ] ... 메리 슬레서는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품어주었습니다. 1848년에 태어난 그녀는 스코틀랜드의 선교사로 먼 땅 오코용의 사람들을 섬겼습니다. 그곳 사람들에게는 쌍둥이가 태어나면 하나는 착하고 하나는 악마의 자식이라는 미신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쌍둥이가 태어나면 둘 다 굶기거나 위험한데 놔두어 죽게 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마음을 품어온 메리는 거기서 위험에 처한 수백 명의 아이들을 구해내고 그중 아홉 아이를 자기의 자녀로 입양했습니다! 하나님을 떠난 이스라엘 백성에게 호세아 선지자가 전하였던 하나님의 말씀에서 어린이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선지자는 하나님에 대해 말하기를 “고아가 주로 말미암아 긍휼을 얻습니다”(14:3) 라고 했습니다. 호세아는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을 돌보시고 “기쁘게 그들을 사랑하신다”고 전했습니다(4절). 그러나 그들은 하나님을 거역하는 데서 돌이켜 그분의 법도를 받아들여야 했습니다. 이방 신들로부터 돌아서서 가장 힘없는 고아들을 돌보시는 참 하나님께로 향하라는 말씀을 들은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로 돌아오면 “선한 바를 받으시는”(1-2절) 하나님의 용서를 얻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위험에 처한 어린이들과 주변 사람들에게 팔을 벌릴 때 그것은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그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하나님의 돌보심을 전합시다. As we open our arms to those around us, including at-risk children, we reflect the love of God. Let’s embrace His compassionate heart and extend His care to those in need as He helps us. ... Compass...

하나님께 뿌리내린 믿음 Faith Rooted In G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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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으로는 할 수 없으나 하나님으로서는 다 하실 수 있느니라 [마태복음 19:26] With man this is impossible, but with God all things are possible. [ MATTHEW 19:26 ] ... 나는 베쑨-쿡맨 대학교를 설립한 메리 맥레오드 베쑨의 삶을 다룬 역사 소설을 읽으며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베쑨의 굳은 의지와 남을 향한 사랑에 감명을 받고 그분에 대해 더 알아보고 싶어졌습니다. 한 기록에 의하면 1900년대 초 베쑨은 자기 학교의 젊은 흑인 여성들을 위한 건물들에 대해 어느 부유한 사업가에게 “설명을” 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 사람이 “캠퍼스”라고 했던 곳을 직접 가보니 거기엔 건물이 하나 뿐이었습니다. 베쑨은 그 사업가가 학교에 투자해주기를 바라며 자기의 꿈을 설명했던 것입니다. 그녀의 신념과 비전으로 자금이 마련되어 학교는 마침내 4년제 대학이 되었고 오늘날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베쑨은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믿음 없이 되는 일은 하나도 없다. 믿음이 있으면 불가능한 것은 없다.” 이 말은 구원에 대해 놀라서 질문하는 제자들에게 예수님이 하신 말씀과도 유사합니다. 제자들은 사람이 어떻게 천국, 곧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지” 알고 싶었습니다(마태복음 19:24). 그들은 “그렇다면 누가 구원을 얻을 수 있으리이까?”(25절) 하고 물었습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하나님을 향한 믿음만이 유일한 방법이라고 가르치시며, 이는 “하나님으로서는 다 하실 수 있기 때문”(26절)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Bethune is credited with saying: “Without faith, nothing is possible. With it, nothing is impossible.” Her quote is similar to what Jesus told the astonished disciples who were asking questions about salvation. They were ...

빛나는 얼굴 Shining Fa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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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론과 온 이스라엘 자손이 모세를 볼 때에 모세의 얼굴 피부에 광채가 남을 보고 [출애굽기 34:30] When Aaron and all the Israelites saw Moses, his face was radiant. [ EXODUS 34:30 ] ... 수의사가 우리 강아지를 정기 검진하다가 크게 말했습니다. “얘는 슈가 페이스(sugar face)네요!” “슈가 페이스요?” 내가 물으니 수의사는 웃으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리트리버 종 중에 얼굴이 일찍 희어지는 경우가 있는데, 그걸 그렇게 불러요. 그냥 속에 있는 아름다운 성품이 겉으로 나오는 거죠.” “It’s just a sign of the sweetness inside.” 후에 그 일을 생각해보다가 사람들이 나를 만나면 내 얼굴에서 무엇을 볼까 생각했습니다. 사람들은 내 안에 있는 “아름다운 성품”, 곧 내 마음과 삶을 바꾸어 놓으신 예수님의 사랑의 힘을 보게 될까요? 성경은 모세가 하나님의 임재 안에서 여러 날을 보내고 시내산에서 내려올 때 있었던 놀라운 장면을 전합니다. 모세는 “자기가 여호와와 말하였음으로 말미암아 얼굴에 광채가 나나 깨닫지 못하였는데”, 그 광채로 인해 사람들이 “그에게 가까이 하기를 두려워 하였다”고 했습니다(출애굽기 34:29–30). 그래서 모세는 그들을 더 놀라게 하지 않으려고 “수건으로 자기 얼굴을 가리고…여호와께 말하러 들어갈 때에만” 수건을 벗었습니다(33, 35절). Reflecting on that moment later, I thought about what shows up on my face when others meet me. Do they catch a glimpse of “the sweetness inside,” the transforming power of Jesus’ love in my heart and life? The Bible tells of the breathtaking moments when Moses came down f...

나눌 마음의 준비 Ready To Be Genero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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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떨어진 포도를 줍지 말고 가난한 사람과 거류민을 위하여 버려 두라 [레위기 19:10] Do not … pick up the grapes that have fallen. Leave them for the poor and the foreigner. [ LEVITICUS 19:10 ] ... 나의 큰할아버지 추도식에 그분 내외가 오랫동안 실천해 온 나눔의 삶을 기념하여 구운 소고기와 옥수수와 콩으로 차린 식사가 준비되었습니다. 그분들은 매 주일 아침 교회에 가기 전 큰 고기덩어리와 채소를 슬로우쿠커에 넣었습니다. 예배가 끝나면 점심에 초대할 사람을 찾았습니다. 친한 친구일 때도, 때로는 모르는 사람일 때도 있었습니다. 누구든 상관없이 집에 음식을 넉넉히 준비하고, 오후는 특별히 대접하는 날로 비워 두었습니다. My great-uncle’s memorial service featured a meal of roast beef, corn, and beans to honor the hospitality that he and his wife had lived out for many years. Each Sunday morning, they would put a large roast and veggies in the CrockPot before going to church. After the service, they would look for someone to invite for lunch. Sometimes it was a good friend, sometimes a stranger. Either way, they made sure there was plenty of food at home and those afternoons were especially set aside for hospitality. 그분들의 이런 주일 습관은 기꺼이 나누려는 마음의 준비를 필요로 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도 이처럼 살았습니다. 하나님은 모세를 통해 그들의 음식의 한 부분을 “...

기도의 선물 The Gift Of Pr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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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을 다하여 섬기기를 주께 하듯 하고 사람들에게 하듯 하지 말라 [에베소서 6:7] Serve wholeheartedly, as if you were serving the Lord, not people. [ EPHESIANS 6:7 ] ... 아버지 날 카드를 사려고 무거운 발걸음으로 가게에 들어갔습니다. 나는 전에 아버지를 용서했습니다. 내가 열다섯 살에 집을 떠날 때까지, 그리고 이후에 받은 상처들을 기도로 풀어가며 여러 해 동안 화해하려 애써보았습니다. 그러나 “우리 아빠 최고”와 같은 감사 일색의 카드가 나에게는 수십 년이 지나도 공감이 되질 않았습니다. 그래서 하늘의 아버지를 높여드리는 마음으로 카드 진열대 앞에 서서 내 육신의 아버지를 위해 기도했습니다. 아담과 가인, 다윗과 압살롬, 그리고 나의 아버지와 나 사이에 이르기까지 죄는 대를 이어가며 갈등과 아픔을 만들어 왔습니다. 그러나 바울 사도는 자녀들에게 “주 안에서 너희 부모에게 순종하라 이것이 옳으니라”(에베소서 6:1)고 권면했습니다. 부모를 공경하라는 명령에는 약속과 상급이 따릅니다(2-3 절). 또한 아버지들은 자녀가 하나님을 알고 사랑하도록 키워야 합니다(4절). 하나님의 백성은 “사람에게 하듯 하지 말고 주께 하듯” 서로를 기쁜 마음으로 섬기도록 창조되었습니다(7절). 그러나 죄가 이런 관계들을 파괴할 수 있습니다. From Adam and Cain to David and Absalom to my father and me, sin has caused multigenerational strife and heartbreak. Still, the apostle Paul encouraged children to obey their parents “in the Lord, for this is right” (EPHESIANS 6:1). Honoring parents is a command that comes with a promise and a reward (VV. 2-3). In ...

하나님으로부터 받다 Receiving From G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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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령을 따라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갈라디아서 5:16] Walk by the Spirit, and you will not gratify the desires of the flesh. [ GALATIANS 5:16 ] ... 나폴레온 힐은 1937년 그의 책 ‘생각하라 그리고 부자가 되라(Think and Grow Rich)’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마음에 품고 믿으면 무엇이든지 이룰 수 있다.” 힐의 이 말은 아메리칸 드림을 말해주는 명언입니다: 열심히 노력하면 가장 큰 꿈도 이룰 수 있다. In his 1937 book Think and Grow Rich, author Napoleon Hill said, “Whatever your mind can conceive and believe, it can achieve.” Hill’s quote epitomizes the American Dream: If you work hard, you can achieve your wildest dreams. 열심히 노력하면 세상에서 이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성경의 여러 구절들, 특히 잠언에서는 이 둘의 연관성을 자주 말합니다. 그러나 나는 나이가 들면서 힐의 생각대로 하면 위험도 따른다는 것을 깨닫게 됐습니다. 내 꿈을 이루려는 집착은 하나님으로부터 독립하여 살아가려는 자기 중심적인 노력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Hard work may lead to earthly benefits; many passages of Scripture-especially in Proverbs-link those things. But as I grow older, I also see a real danger in following Hill’s ideas: My grasping attempts to achieve my dreams can be a self-focused attempt to live independently from God. 갈라디아서 5장에서...

삶의 길 The Path Of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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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잠언 3:6] In all thy ways acknowledge him, and he shall direct thy paths. [ PROVERBS 3:6 kjv ] ... 그는 1860년대에 노예로 태어났습니다. 병약한 아기로 태어나 말 한 마리 값에 노예 주인에게 팔렸습니다. 그리고 십대 때 백인들이 흑인 한 사람을 살해하는 것을 목격했습니다. 조지는 놀랍게도 학교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두었습니다. 그러나 캔자스의 하일랜드 대학교에 지원을 했지만 피부색 때문에 입학을 거부당했습니다. 그럼에도 이 젊은이는 하나님에 대한 깊은 믿음을 지켰습니다. 조지 워싱턴 카버의 인생 구절은 잠언 3장 6절이었습니다: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George Washington Carver’s life verse was Proverbs 3:6: “In all thy ways acknowledge him, and he shall direct thy paths.” 우리는 때로 상황에 압도당하는 느낌을 받습니다. 좌절을 경험하고 어디로 가야 할지 몰라 당혹해 합니다. 그러나 잠언은 우리에게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신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5절)고 격려합니다. 성경은 이렇게 “모든 것을 내려놓고 하나님이 당신의 삶을 인도하시도록 맡겨드리라” 고 말합니다. We sometimes feel overwhelmed by our circumstances. We experience setbacks. We find ourselves at a loss for where we should go. But Proverbs encourages us, “Trust in the Lord with all your heart and lean not on your own understanding” (V. 5). This is the Bible’s way of saying, “Let go and...

피난처 되시는 하나님 Taking Refuge In G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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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여호와를 말하기를 그는 나의 피난처시요 나의 요새이시라 하리니 [시편 91:2] I will say of the Lord, He is my refuge and my fortress. [ PSALM 91:2 ] ... 야외 콘서트가 시작되었는데 내 볼에 빗방울 하나가 떨어졌습니다. 고개를 들어 보니 심상치 않은 먹구름이 몰려오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비싸게 주고 산 티켓이 아까워 조금 나쁜 날씨 때문에 자리를 뜨고 싶지가 않았습니다. 그러자 사람들이 우산을 펴기 시작했습니다. 어떤 여자는 비닐봉지를 머리에 뒤집어썼습니다. 그리고 천둥 소리가 한번 요란하게 울리자 가수가 마이크를 잡고 모두들 어디든 가서 비를 피하라고 했습니다. 곧 폭우가 쏟아졌고, 우리는 흙탕물을 튀기며 근처 학교 체육관으로 급히 피했습니다. 온몸이 흠뻑 젖은 채 우리는 모르는 사람들과 함께 삼십 분 동안 웅크리고 앉아 폭우가 끝나기를 기다렸습니다. 다시 밖으로 나왔을 때는 밴드가 이미 장비를 접고 떠나려 하고 있었습니다. 삶의 폭풍이 몰려올 때, 우리는 어디로 달려가야 할까요? 슬픔, 걱정, 질병, 혼란 같은 상황 앞에서 우리는 두렵고 피난처가 필요합니다. 우리를 지켜줄 만한 든든한 보호처가 필요합니다. 시편 91편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환난 가운데서 구원하시고 함께 하시겠다고 약속하신 것을 상기시켜 줍니다. “그가 나를 사랑한즉 내가 그를 건지리라 그가 내 이름을 안즉 내가 그를 높이리라”(14 절). 우리에게 도움이 필요할 때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면 그분은 우리에게 “응답하리라”(15절)고 말씀하십니다. When the storms of life come, where can we run? Sorrow, worry, illness, and confusion can make us fearful and in need of refuge. We need a strong shelter that’ll protect us. Psalm 91 reminds us that God has promi...

이런 친구들 With Friends Like Thes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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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혜와 권능이 하나님께 있고 계략과 명철도 그에게 속하였나니 [욥기 12:13] To God belong wisdom and power; counsel and understanding are his. [ JOB 12:13 ] ... 내가 너보다 널 더 잘 알아!” 젊은 시절 한 친구가 나에게 이런 말을 자신있게 했습니다. 좋은 뜻으로 한 말이었지만, 사실 나는 어렸을 때 선교사에게 입양되어 네 개의 대륙과 문화 속에서 복잡한 삶을 살아왔습니다. 그런 나를 친구가 다 알 수는 없는 것이었습니다. “I know you better than you know yourself!” As a young man, I heard that confident declaration from a friend. Her intentions were good, but my complicated life as an adopted missionary kid had been shaped across four continents and cultures. She didn’t really know me. 욥의 친구 소발이 욥의 고난에 대해 설명했던 말은 사뭇 지혜롭게 들렸습니다. 그는 “네가 하나님의 오묘함을 어찌 능히 측량하겠느냐”(욥기 11:7)고 욥에게 묻고나서 “그것이 하늘보다 높다”(8절, 현대인의 성경)고 말합니다. 누가 이 말에 반박할 수 있을까요? 그러나 소발은 자신도 모르는 것, 곧 욥의 마음에 대해 단정 지으며 아무런 근거도 없이 이렇게 말했습니다. “네 손에 죄악이 있거든 멀리 버리라 불의가 네 장막에 있지 못하게 하라… 그리하면 굳게 서서 두려움이 없으리니”(14-15절). 이에 대해 욥은 냉소적으로 대답했습니다. “너희가 죽으면 지혜도 죽겠구나 나도 너희 같이 생각이 있어 너희만 못하지 아니하고 그같은 일을 누가 알지 못하겠느냐?”(12:2-3) 욥이 처한 현실은 너무나 복잡해서 욥 자신도 지금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알 수가 없었습니다(욥기 1-2장 참조). ...

거룩한 길 The Way Of Holi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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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기에 대로가 있어 그 길을 거룩한 길이라 일컫는 바 되리니 [이사야 35:8] A highway will be there; it will be called the Way of Holiness. [ ISAIAH 35:8 ] ... 치매 초기 진단을 받은 제니퍼는 성경을 잘 읽을 수가 없어 읽어주는 성경을 듣기 시작했습니다. 그런 제니퍼에게 성경 구절은 이제 새로운 의미로 다가옵니다. 예를 들어 그녀는 자주 길을 잃고, 때때로 사람들을 알아보지 못하고, 들짐승의 환상을 보기도 합니다. 이렇게 혼돈이 생기고 두려울 때에는 이사야가 말한 “거룩한 길” 곧 “그 길을 행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된 길”(이사야 35:8)을 들으면서 하나님의 위로를 받습니다. 그 길에는 악하고 어리석은 자도 없고, “사나운 짐승도 없을 것”이며, 오직 “구속함을 받은 자들” 곧 하나님께서 구원하신 자들만 그 길을 걷게 될 것입니다(9절). After Jennifer was diagnosed with early onset dementia, she couldn’t read the Bible easily, so she started listening to it. Scripture passages now mean something new to her. For example, she gets lost easily, often doesn’t know who people are, and sees hallucinations of wild animals. When she’s disoriented and fearful, she receives God’s comfort as she hears Isaiah speak of “the Way of Holiness” set aside “for those who walk on that Way” (ISAIAH 35:8). On that road will be no wicked fools, “nor any ravenous beast”; instead, “onl...

하나님께 받은 은혜로 드림 Giving From God's Gif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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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이 능히 모든 은혜를 너희에게 넘치게 하시나니 이는 너희로… 모든 착한 일을 넘치게 하게 하려 하심이라 [고린도후서 9:8] God is able to bless you abundantly, so that … you will abound in every good work. [ 2 CORINTHIANS 9:8 ] ... 나는 스탠리가 사람들에게 베푸는 것을 보며 늘 놀랐습니다. 그는 교회의 노인들이나 동네 청소부들, 혹은 격려가 필요한 사람들에게 음식을 사주고 선물을 나누곤 했습니다. 놀라운 것은 스탠리가 부자도 아니고 투자에 능한 사람도 아닌데 그의 작은 투자가 놀라울 만큼 성공적이어서 그가 베품을 계속할 수 있었다는 점입니다. 누구든지 그에게 고맙다고 하면 그는 손으로 하늘을 가리키며 미소를 지었습니다. 그 모습은 마치 “이건 제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주신 것이예요.” 하는 말처럼 들렸습니다. 그는 다른 사람들을 도와주라고 하나님이 자기를 도우신다고 자주 말했습니다. Whenever someone thanked him, he’d point upwards and smile, as if to say, “It came from God, not me.” God, he often said, helped him to help others. 이것은 바울이 고린도후서 9장에서 말한 나눔의 모습입니다. 그는 고린도 교인들이 다른 성도들을 돕기 위해 준비하는 모습을 자랑스럽게 여기며(2절), 그들이 시작한 연보를 마무리하기 원했습니다(3절). 그러면서 바울은 성도들에게 기쁜 마음으로 풍성히 나누기를 권면하며, 하나님은 주는 자를 갚아 주실 뿐 아니라(6-7절) 사람들에게 더 많이 주셔서 더 많이 나누도록 축복하신다고 했습니다(8절). This was what Paul alluded to in 2 Corinthians 9 as he wrote about giving. Proud of the Corinthians’ readiness to help fellow bel...

함께 나란히 섬기기 Serving Side By 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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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축하자 하고 모두 힘을 내어 이 선한 일을 하려 하매 [느헤미야 2:18] “Let us start rebuilding.” So they began this good work. [ NEHEMIAH 2:18 ] ... 미시간주 첼시의 명소인 세렌디피티 서점에 확장이 필요했습니다. 주인은 바로 한 블록 떨어진 곳에 두 배 크기의 건물을 계약했습니다. 그녀는 책을 모두 상자에 담느라 며칠 동안 서점 문을 닫는 등 많은 시간을 보내지 않고, 빠르게 이전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주변 사람들에게 도움을 청했습니다. 무려 300명이 넘는 사람들이 왔습니다! 그들은 나란히 서서 인간 띠를 만들어 옆 사람에게 책을 계속 전달하는 방법으로 2시간도 안 되어 9,100 권의 책을 옮겼습니다. 서점 주인은 “[이 서점은] 정말로 이 지역 사회의 일부이고, 주민들 모두가 자기들 서점이라고 생각해요.”라고 말했습니다. 그들은 모두 기쁘게, 함께 열심히 일했습니다. The owner said, “(The bookstore) is really a part of the community, and (the people) have ownership.” They all enthusiastically worked side by side. 페르시아 왕의 신임을 받던 술 관원 유대인 느헤미야는 예루살렘의 성벽이 무너졌다는 소식을 듣고 하나님의 인도를 구하며 부르짖었습니다(느헤미야 1:3-11). 이 성벽은 바벨론의 침략으로 기원전 587년에 파괴되었습니다. 느헤미야는 실태를 조사한 뒤, 지역 사회의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그는 유대 지도자들에게 “우리가 당한 곤경은 너희도 보고 있는 바라 예루살렘이 황폐(하였으니)… 자, 예루살렘 성을 건축하자”고 말했습니다(2:17). 느헤미야 3장은 지도자들과 시민들이 모두 나서 각자 자기의 집 바로 앞의 무너진 성벽 부분을 다시 세우는 모습을 설명합니다. 그들은 모두 나서서 일했습니다. Chapter 3 describes how leaders an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