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의 게시물 표시

Prayer 8

이미지
  [ 폴 고갱 : 브리타뉴에서 기도하는 여인 ] 40.  Father God, thank You for providing for me. Please help me share what You’ve given me as I seek to cheerfully and generously help others. 하나님 아버지, 저에게 공급해 주심을 감사합니다. 기쁜 마음으로 넉넉히 다른 이들을 돕도록, 주께서 주신 것을 잘 나누게 하소서. 39.  Dear God, please help me remember who I am in You. 사랑하는 하나님, 제가 주님 안에서 누구인지 잊지 않도록 도와주소서. 38.  Dear God, please open my eyes to the green pasture moments You provide. Please help me to enter Your presence each day. 사랑하는 하나님, 눈을 열어 주님이 주시는 푸른 풀밭을 보게 하소서. 매일 주님의 임재 안으로 들어가게 하소서. 37.  Dear God, thank You for the rescue You alone provide. 사랑하는 하나님, 오직 주님만이 베푸시는 구원을 감사드립니다. 36.  Dear God, thank You that the guilt I carry doesn’t exclude me from experiencing Your beauty and grace. Please help me find freedom in Your love today. 사랑하는 하나님, 저에게 죄책감이 있음에도 주님의 아름다움과 은혜를 누릴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오늘 주님의 사랑 안에서 자유를 얻게 하소서. 35.  Dear God, thank You for the gift of music! 사랑하는 하나님, 음악이라는 선물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34.  Holy God, please he...

서로 나누는 마음 Reciprocal Generosity

이미지
  내게는 모든 것이 있고 또 풍부한지라 에바브로디도 편에 너희가 준 것을 받으므로 내가 풍족하니 [빌립보서 4:18] I am amply supplied, now that I have received from Epaphroditus the gifts you sent. [ PHILIPPIANS 4:18 ] ... 멜라니에게 두통이 처음 생겼을 때 의사들이 뇌하수체에서 양성 종양을 발견했습니다. 자두 크기만한 종양을 2003년에 수술로 제거했고, 2006 년에 재발해 다시 제거했습니다. 그러다 2017년에 세 번째로 재발했을 때에는 방사선 치료를 받았고 이로 인해 머리가 빠졌습니다. 그러자 멜라니의 스물일곱 살 난 아들 매트는 어머니에게 가발을 만들어 주려고 자기 머리를 기르기로 했습니다. Then in 2017, when it came back a third time, Melanie underwent radiation treatment instead, which caused her to lose her hair. Her twenty-seven-year old son, Matt, decided to grow out his own hair to make a wig for her. 매트의 이타적 사랑의 행동은 한 사람이 자기의 능력과 자원으로 다른 사람과 공동체의 필요를 채울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바울은 빌립보 교인들에게 보낸 편지에서 서로 나누는 마음의 아름다움을 이렇게 썼습니다. 바울의 “괴로움에” 동참했던 빌립보의 성도들은 그가 “궁핍에 처했을 때 한 번뿐 아니라 두 번이나” 쓸 것을 보냈습니다”(빌립보서 4:14, 16). 선물을 받은 바울은 하나님께서 자신의 필요를 충분히 채워주신 것을 감사했습니다. Matt’s selfless, loving act illustrates how one person’s abilities and resources can supply the needs of another person or group. Paul highl...

우리가 누구인지 기억하기 Remembering Who We Are

이미지
  룻이 이르되… 어머니께서 가시는 곳에 나도 가고 어머니께서 머무시는 곳에 나도 머물겠나이다 어머니의 백성이 나의 백성이 되고 어머니의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 되시리니 [룻기 1:16] Ruth replied, … “Where you go I will go, and where you stay I will stay. Your people will be my people and your God my God.” [ RUTH 1:16 ] ... 한식당 직원이 쓰레기통 옆에서 의식을 잃은 남자를 발견했습니다. 햇볕에 심하게 탄 그 사람은 개미에게 물리고 둔기에 맞은 자국도 있었습니다. 그는 자기가 누구인지도 기억을 못했습니다. 나중에 스스로를 “벤자민카일”이라고 이름지은 그는 이런 상태로 10년을 넘게 살았습니다. 일도 못 하고 복지 혜택도 못 받는 그는 무엇보다 자신의 과거를 되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던 중 그를 모르는 어느 단체에서 유전자 검사와 추적조사를 통해 그의 신분을 알아내는 일에 나섬으로 그의 치유가 시작되었습니다. 그는 “저에게도 살아온 과거가 있습니다. 그냥 하늘에서 뚝 떨어진 건 아니지요.”라고 했습니다. 성경 속 룻의 이야기도 자신이 속한 곳을 다시 찾은 이야기라 할 수 있습니다. 남편을 잃고 고향을 떠난 룻은 시어머니 나오미와 그의 백성들과 함께 하기로 했습니다. 룻은 “어머니께서 가시는 곳에 나도 가고… 어머니의 백성이 나의 백성이 되고 어머니의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 되시리라”(룻기 1:16)고 말했습니다. 룻은 삶과 죽음 속에서 자기의 정체성과 운명을 나오미와 그의 백성들의 그것과 연결시켰습니다. 룻은 “어머니와 함께 가기로 굳게 결심하였습니다”(18절). 그것은 단촐한 삶보다 공동체를, 정해진 삶보다 함께 사는 삶을 선택한 것입니다. 이렇게 하여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에 들어온 룻은 예수님의 계보의 한 사람으로 영원히 기억되고 있습니다(4:18-22; 마태복음 1:3-5). 예수님을 믿는 우리가 자신이 누구인지를 잊었거나 삶의 고...

푸른 패이스트리(Pastries)와 하나님의 공급 Green Pastries And God's Provision

이미지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시편 23:1-2] The Lord is my shepherd, I lack nothing. He makes me lie down in green pastures. [ PSALM 23:1-2 ] ... 손자가 우리 집에 와서 자던 날 침대에 눕혀 재울 때였습니다. 성경의 책갈피를 따라 시편 23편을 열자 아이는 “우리 이거 벌써 읽었어요”라며 다른 구절을 읽고 싶어했습니다. 우리가 여기서 새로운 것을 더 배우자고 하니까 손자는 소리를 내어 이렇게 읽었습니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 푸른 패이스트리에 누이시며.” 푸른 패이스트리 (green pastries), 빵이라구?! 나는 그 단어가 빵을 뜻하는 패이스트리 (pastries)가 아니라 풀밭(패스처스, pastures)이라고 설명해 주었습니다. 몇 시간 전 아이는 빵집 진열대 앞에서 맛있는 것을 고르고 있었습니다. 그가 그렇게 말한 것이 이해가 되었습니다. 그에게 빵집은 휴식과 즐거움이 있는 곳을 의미했던 것입니다. I was putting my grandson to bed during a sleepover. When his Bible bookmark opened to Psalm 23, he objected, “We already read this one.” After I suggested we might learn something new, he read aloud, “The Lord is my shepherd, I lack nothing. He makes me lie down in green pastries.” Green pastries?! I explained that the word was pastures, not pastries. Hours earlier, he’d stood before a bakery shelf, selecting treats. His interpre...

기도로 하나님께 달려가기 Running To God In Prayer

이미지
  요나가 물고기 뱃속에서 그의 하나님 여호와께 기도하여 [요나 2:1] From inside the fish Jonah prayed to the Lord his God. [ JONAH 2:1 ] ... 아드리안 시만카스는 칠레의 마젤란 해협에서 아버지와 함께 카약을 타고 있었습니다. 그때 나타난 혹등고래가 스물네 살의 그를 입을 벌려 삼켰습니다. 아드리안은 한 언론 매체에 “그 순간 죽었다고 생각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몇 초 후 고래는 아드리안을 차가운 물속으로 토해냈습니다. 구명조끼 덕분에 수면 위로 떠올랐고, 그의 아버지가 그를 안전한 곳으로 구조했습니다. 구약의 선지자 요나도 거대한 바다 생물을 만났습니다. 요나는 이스라엘의 적이었던 니느웨 사람들에게 회개의 메시지를 전하라는 하나님의 지시를 거부하고 니느웨와 반대 방향으로 가는 배에 올랐습니다. 배가 폭풍우를 만나자 요나는 선원들에게 자신을 바다에 던지라고 했습니다(요나 1:11-12, 15). “여호와께서 이미 큰 물고기를 예비하사 요나를 삼키게 하셨으므로 요나가 밤낮 삼 일을 물고기 뱃속에 있으니라”(17절). 하나님을 피해 도망치던 요나가 이제 “물고기 뱃속에서 그의 하나님 여호와께 기도하여”(2:1) 부르짖었습니다. The Old Testament prophet Jonah also had an encounter with a large sea creature. Jonah refused to follow God’s directive to preach a message of repentance to the Israelites’ enemies, the Ninevites, so he boarded a ship in the opposite direction of Nineveh. When the ship got caught in a storm, Jonah convinced the crew to throw him overboard (JONAH 1:11-12, 15). “Now the Lord pr...

하나님의 사랑 안에 있는 자유 Freedom In God's Love

이미지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그는… 우리 죄를 사하시며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요한1서 1:9] If we confess our sins, he … will forgive us our sins and purify us from all unrighteousness. [ 1 JOHN 1:9 ] ... 힘겨운 짐을 뜻하는 “목에 두른 알바트로스 새”라는 표현은 영국의 시인 새뮤얼 콜리지의 유명한 시 “옛적 어느 뱃사람의 노래”에서 가져온 표현입니다. 이 시에서는 한 선원이 무해하고 친근한 알바트로스 새를 총으로 쏴 죽입니다. 선원들은 그 사람의 잔인한 행위가 항해에 액운을 불러왔다고 믿고, 그 벌로 죽은 새를 그의 목에 걸고 다니게 합니다. The crew believes the mariner’s cruel deed curses their voyage and forces him to wear the dead bird around his neck as punishment. 당신의 삶에도 이렇게 목에 걸린 무거운 짐같이 후회되는 일이 있습니까? 우리 모두에게는 어떻게 해서든 되돌리고 싶은 일들이 있습니다. 그런 일들은 우리에게 무거운 죄책감과 후회되는 마음을 영원히 지고 가야하는 저주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 Are there regrets in your life that feel like a heavy weight around your neck? All of us have moments we’d do anything to take back. It can feel like we’re cursed to carry the weight of our guilt and regret forever. 그러나 아무리 아프고 후회되는 일이라도 우리 마음은 하나님의 은혜로 자유롭게 될 수 있습니다. 누구에게나 죄가 있지만(요한1서 1:8, 10) 우리의 짐을 정직하게 하나님께 고백하면 우리는 “우리 죄를 사하시며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

음악의 힘 The Power Of Music

이미지
  다윗이 수금을 들고 와서 손으로 탄즉 사울이 상쾌하여 낫고 악령이 그에게서 떠나더라 [사무엘상 16:23] David would take up his lyre and play. Then relief would come to Saul. [ 1 SAMUEL 16:23 ] ... 1915년 11월 21일, 어니스트 섀클턴 경과 그의 스물일곱 명 선원이 가졌던 희망은 그들의 배 ‘인듀어런스호’와 함께 남극의 얼음 아래 암흑 속으로 가라앉았습니다. 그들은 고향에서 수천 마일 떨어진 곳에 고립되었습니다. 나중에 선원들은 그들이 생존하는데 도움이 된 몇 가지 물건들 가운데 ‘밴조’를 들었습니다. 힘든 행군을 시작할 때 레너드 허시 (탐험대의 기상학자)에게만 2파운드 이상의 개인 장비가 허용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12파운드 무게의 윈저 밴조를 가져올 수가 있었습니다. 섀클턴은 허시에게 “이것은 정신건강에 꼭 필요한 약이요. 우리에게 밴조가 분명 필요할 거요.” 라고 말했습니다. 선원들의 일기는 허시의 음악이 준 힘을 설명해 줍니다. 한 선원은 “밴조가… 머리에 영양을 공급한다”고 썼고, 다른 선원은 “허시의 밴조는 필수품”이라고 회상했습니다. “It’s vital mental medicine,” Shackleton told Hussey, “and we shall need it.” The crew’s journals explained the power of Hussey’s music. “The banjo does … supply brain food,” wrote one sailor. Another reflected on “Hussey’s indispensable banjo.” 성경은 음악을 하나님의 엄청난 선물의 하나로, 하나님의 치유와 위로가 사람의 마음에 스며드는 방법이라고 합니다. 사울 왕의 비극의 이야기에서는 (불순종 때문에) 그가 “악령”에 시달렸다고 했습니다(사무엘상 16:14). 그때 사울의 시종들은 왕의 안정을 위해 무엇이 필요하다고 믿었던가요? 바...

우리의 몫, 하나님의 몫 Our Part, God's Part

이미지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에게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빌립보서 2:13] It is God who works in you to will and to act in order to fulfill his good purpose. [ PHILIPPIANS 2:13 ] ... 싱가포르에서는 정부가 기부금 매칭 제도를 통해 사람들이 좋은 일을 돕고 나서는 것을 장려합니다. 특정 자선 단체들에 기부하면 정부가 그 금액과 같거나 더 많은 금액을 “추가”로 보조합니다. 이렇게 사람들이 기부한 것을 효과적으로 늘려서 더 적극적으로 기부에 참여하도록 돕고자 하는 취지입니다. 이렇게 양면적으로 접근하는 것은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이 제자의 삶을 살면서 어떻게 하나님의 거룩함의 기준에 이르는지를 생각나게 합니다. 바울은 빌립보서에서 “너희 구원을 이루라”(2:12)고 하며 “달려가라”(3:12, 14)고 말합니다. 동시에 그는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에게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신다”고 강조합니다(2:13). This two-pronged approach reminds me of how believers in Jesus are called to God’s standards of holiness in our discipleship journey. In his letter to the Philippians, Paul urges them “to work out (their) salvation” (2:12) and “press on” (3:12, 14). At the same time, he stresses that “it is God who works in you to will and to act in order to fulfill his good purpose” (2:13).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은 선행이나 성과로 하나님과의 올바른 관계가 성립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우리의 영...

넉넉한 나눔 Generous Giving

이미지
  십분의 일을 다 내어… 네 성중에 거류하는 객과 및 고아와 과부들이 와서 먹고 배부르게 하고 (신명기 14:28-29) Bring all the tithes … so that … the foreigners, the fatherless and the widows … may come and eat and be satisfied. [ DEUTERONOMY 14:28-29 ] ... 오스왈드 챔버스와 그의 아내 비디 챔버스는 1911년부터 1915년까지 런던에서 성경학교를 운영하며 가난한 사람들을 외면하지 않는 삶의 원칙을 이어갔습니다. 약삭빠른 런던 사람들은 이 학교가 이용만 당할 것이라 생각하며 이런 결정에 놀랐습니다. 이에 대해 오스왈드는 다른 사람들도 그렇게 할 것을 권하지는 않았지만 이렇게 말했습니다. “나의 책임은 주는 것입니다. 구하는 자는 하나님께서 보살피실 것입니다.” In response, Oswald observed, without inviting others to follow in the practice, “My responsibility is to give. God will look after who asks.” 이 부부는 관대하신 우리 창조주 하나님의 본을 따랐습니다. 하나님은 모세를 통해 그의 백성에게 음식과 소유를 나누는 것을 포함하여 타인을 섬기며 사는 방법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매 3년 끝에 “십분 의 일을 다 내어” 레위인들과 “네 성중에 거류하는 객과 및 고아와 과부들이 와서 먹고 배부르게”하라 하였습니다(신명기 14:28-29). 하나님은 그의 백성들의 관대함을 통해 약한 사람들을 돌보십니다. The couple followed the example of our generous Creator. Through His instructions to Moses, God laid out gracious ways for His people to live and serve others, including t...

하나님의 돌보심을 확장하기 Extending God's Care

이미지
  우리 주인이 사마리아에 계신 선지자 앞에 계셨으면 좋겠나이다 (열왕기하 5:3) If only my master would see the prophet who is in Samaria! [ 2 KINGS 5:3 ] ... 십대였을 때 나는 교회 친구인 리사와 사이가 좋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청소년 여름캠프에서 리사와 한 방을 쓰게 되었다는 것을 알고 크게 실망했지만, 서로 조심하며 캠프에서의 한 주를 순조롭게 지냈습니다. 가장 기다리던 행사는 캠프 마지막 날에 열리는 캠프파이어였습니다. 하지만 그날 밤 나는 열이 나서 일찍 잠자리에 들었는데, 밖에서 나는 웃음소리와 음악소리가 들렸습니다. 한 시간쯤 뒤 나는 내 체온을 재고 있는 리사를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캠프파이어에 가지 않을 거야. 네가 아프니까 네 곁에 있어야 할 것 같아.”라고 리사가 말했습니다. 나랑 상관하지 않을 수도 있었지만, 리사는 나를 돌보기로 마음먹었고 그 사실이 내 기분을 좋게 해주었습니다. 나아만 장군에 관한 이야기에서 우리는 돌봄을 실천한 또 다른 인물의 예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 아람 군대 장관인 나아만에게는 포로로 잡혀와 “나아만의 아내에게 수종 들던” 이스라엘 소녀가 있었습니다(열왕기하 5:2). 가족과 떨어져 노예생활을 해야 했던 그 소녀는 나병에 걸린 자신의 주인을 돕지 않으려 할 수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소녀의 믿음이 주인을 돕도록 만들었습니다. “그의 여주인에게 이르되 우리 주인이 사마리아에 계신 선지자 앞에 계셨으면 좋겠나이다 그가 그 나병을 고치리이다”(3절). 그리고 실제로 하나님께서는 엘리사 선지자를 통해 나아만의 병을 고치셨습니다(8-14절). We see another example of someone who cared in the story of Naaman. The commander of the Syrian army, Naaman had an Israelite servant girl who’d been taken captive and now “s...

하나님의 용서 따라하기 Imitating God's Forgiveness

이미지
  서로 친절하게 하며 불쌍히 여기며 서로 용서하기를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용서하심과 같이 하라 (에베소서 4:32) Be kind and compassionate to one another, forgiving each other, just as in Christ God forgave you. [ EPHESIANS 4:32 ] ... 예전에 맷지라는 여성과 함께 일한 적이 있는데 정말 요리를 잘했습니다. 어느 날 그는 내게 “제 완두콩 햄 수프를 한번 맛보셔야 해요!”라고 했습니다. 내가 완두콩을 정말 싫어한다고 답하자 맷지는 웃으며, “제 수프를 드셔 보시면 좋아하시게 될 거예요.”라고 했습니다. 그 다음 날 맷지는 나를 위해 특별히 만든 수프 한 통을 건네주었습니다. 이틀 후 맷지가 “제 수프 드셔 보셨어요?”라고 물었습니다. 나는 “곧 먹어 볼게요!”라고 답하면서 더 이상 묻지 않기를 바랐습니다. 하지만 그는 다음 날에도, 그 다음 날에도 계속 물어보았습니다. 넷째 날에는 “너무 오래 두면 상할 거에요.”라는 말까지 덧붙였습니다. 일주일 뒤, 먹지 않은 맷지의 수프가 결국 상해버려서 그것을 버렸습니다. 맷지가 내게 다가오자 마음이 떨렸습니다. 그는 다시 물었습니다. “수프 드셨죠? 어땠어요?” A week later, Madge’s uneaten soup had spoiled, and I threw it away. I felt dread as she approached me. “You did try my soup, didn’t you?” she asked. 나는 “아, 네… 맛있었어요.”라고 말했습니다. “Yes,” I said. “It was … delicious.” 에베소서 4장에서 바울은 우리에게 분을 내는 말(26절), 더러운 말(29절), 비방하는 말(31절)과 같이 말에 관련된 죄를 경계하라고 권면합니다. 그러나 그보다 먼저, “이웃과 더불어 참된 것을 말하라”(25절)는 더 기본적인 권면이 있습니다. 나는 맷지 면전에서 거짓...

하나님을 기다림 Waiting On God

이미지
  강하고 담대하며 여호와를 기다릴지어다 (시편 27:14) Be strong and take heart and wait for the Lord. [ PSALM 27:14 ] ... 어린 소녀 시절, 나는 도로변에 특별한 표지판들이 보일 때마다 몹시 신나 했습니다. 알록달록한 표지판들이 가족이 운전해서 가고 있는 유명한 놀이공원에 도착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나는 즐겁게 짐을 챙기기 시작했지만 이내 더 많은 표지판이 보여서, 놀이공원에 도착하려면 한참 더 기다려야 한다는 사실에 실망했습니다. 마침내 나는 그 표지판들이 방문객들이 목적지에 가까워지고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지만, 여전히 몇 마일을 더 가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Eventually I realized those signs announced that visitors were getting closer but were still miles away. “아직 멀었어요?”라고 물으면서 궁금해하고 흥분하는 아이처럼 우리도 다음 목적지에 도착하기를 조급해하고 초조해할 수 있습니다. Like an excited child wondering “are we there yet?” we can also be impatient and anxious to arrive at our next destination. 하나님께서 우리 삶에 개입하시기를, 그리고 시련에서 구해 주시기를 기다리는 것은 힘든 일일 수 있습니다. 시편 27편에서 내내 언급하듯이 다윗은 많은 역경에 직면해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여전히 하나님께 희망과 믿음을 품고 그분이 응답하시기를 기다렸습니다. 다윗은 하나님께서 행동하실 때까지 얼마나 걸릴지 몰랐지만, 하나님께서 자신을 도와주실 것이라고 확신하였습니다. “내가 산 자들의 땅에서 여호와의 선하심을 보게 될 줄 확실히 믿었도다”(13절). Waiting for God to move in our lives, or to rescue us from our ...

제가 그랬어요 It Was Me

이미지
  그들이 자기의 죄악과 그들의 조상의 죄악을 자복하면… 내가 야곱과 맺은 내 언약을 기억하리라 (레위기 26:40-42) If they will confess their sins … I will remember my covenant with Jacob. [ LEVITICUS 26:40-42 ] ... 오래된 코미디 영화에서, 어설프지만 총명한 프로그래머가 화성으로 가는 첫 유인 우주 비행대원으로 선발되었습니다. 그 프로그래머는 자꾸 엉뚱한 실수를 저지르며 “제가 안 그랬어요!”라고 습관처럼 내뱉곤 했습니다. 우주선이 화성에 착륙하자 그는 동료가 발을 디디기 직전 사다리 꼭대기에서 미끄러져 화성 표면으로 떨어졌습니다. 화성에서 처음으로 터져 나온 말도 다름 아닌 “제가 안 그랬어요!” 였습니다. In an old movie comedy, a bumbling but brilliant programmer is chosen for the first manned mission to Mars. Constantly making foolish mistakes, the programmer has a habit of blurting out, “It wasn’t me!” When the crew lands on Mars, the programmer slips from the top of the ladder and falls to the planet’s surface-just before his partner sets foot on it. The first words spoken on Mars are, “It wasn’t me!” 익살스러운 이야기지만, 그 프로그래머의 말은 소름 끼치도록 현실적입니다. 책임을 전가할 일이 생길 때마다 우리의 반응은 “제가 안 그랬어요!”라고 말하는 것과 너무도 닮아 있기 때문입니다. It’s a farcical story, but that programmer’s phrase is hauntingly realistic. Whenever th...

예수님으로부터 오는 기쁨 Joy From Jesus

이미지
  나는 기뻐하고 또한 기뻐하리라 (빌립보서 1:18) I will continue to rejoice. [ PHILIPPIANS 1:18 ] ... 낸시는 항암치료 때문에 입안과 목구멍에 너무 많은 궤양이 생겨 빵 한 조각조차 삼킬 수 없어서 고통의 나날 동안 우유로만 배를 채워야 했습니다. 예순 살의 낸시에게 미소를 띠게 하는 것은 오직 예수님을 아는 기쁨과 그의 손자들 뿐이었습니다. 매주 손자들과 함께하는 일은 낸시가 자신의 병든 처지에 머물지 않도록 도와주었습니다. 낸시는 고백합니다. “손자들이 없었더라면 아마 포기했을 거예요.” 바울 사도도 자신이 겪는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예수님과 다른 이들에게서 기쁨을 찾았습니다. 그의 기쁨은 예수님, 그리고 예수님을 위해 사는 삶에서 왔습니다. 그래서 바울은 감옥에 갇혀 있으면서도(빌립보서 1:13) 다른 사람들을 격려할 힘이 생겼습니다. 바울은 예수님에 대한 복음을 나누는 기쁨과, 죽음 이후에 기다리고 있는 하늘나라를 아는 기쁨에 대해 말했습니다(3-5, 18, 20절). 그런 확신 덕분에 그는 “내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니 죽는 것도 유익하다“(21 절)고 말할 수 있었습니다. The apostle Paul also found joy in Jesus and others despite his difficulties. His joy came from Jesus and living for Him. Despite being imprisoned (PHILIPPIANS 1:13), he found strength to encourage others. He spoke of the joy that came from partnering in sharing the good news about Jesus, and from knowing what awaited him upon death (VV. 3-5, 18, 20). That confidence enabled him to say, “To me, to live is Chris...

정직한 행동 Acting With Integrity

이미지
  거짓 입술은 여호와께 미움을 받아도 진실하게 행하는 자는 그의 기뻐하심을 받느니라 (잠언 12:22) The Lord detests lying lips, but He delights in people who are trustworthy. [ PROVERBS 12:22 ] ... 잠깐 한눈을 팔다가 사라는 그만 자신도 모르게 다이아몬드 약혼반지를 노숙자가 들고 있던 컵에 떨어뜨렸습니다. 반지를 얻은 걸인 빌리 레이는 반지를 감정 받은 후 그 반지를 팔아버릴까 고민했습니다. 하지만 그는 정직을 선택했고 며칠 후 사라가 다시 찾아왔을 때 반지를 돌려주었습니다. 사라와 남편은 빌리 레이를 돕기 위해 모금 활동을 시작했고, 이는 다른 사람들의 아낌없는 후원으로 이어졌습니다. 빌리 레이는 재정 및 법률 자문을 받아 마침내 집을 살 수 있었으며, 오랫동안 헤어졌던 가족과도 다시 합치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정직한 행동을 실천하면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다른 사람들에게도 선한 영향을 줍니다. 솔로몬은 하나님께서 그의 정직함을 기뻐하셨다고 말합니다. “거짓 입술은 여호와께 미움을 받아도 진실하게 행하는 자는 그의 기뻐하심을 받느니라”(잠언 12:22). 솔로몬은 하나님이 부정직함을 어떻게 보시는지 묘사하며 ’미워하신다’는 강한 표현을 사용합니다. 하나님의 백성이 거짓말을 하거나 “(그들의) 마음에 속임이 있으면”(20절), 그것은 하나님을 거역하는 것이며 그분의 성품에 어긋나는 일입니다. 이와 반대로, 그분의 백성이 “진실한 입술”(19절)을 가지고 신실하게 행동한다면 그것은 하나님께 기쁨이 됩니다. 따라서 다른 사람들을 정직하게 대하는 것은 단순히 진실을 말하는 것 이상으로 하나님의 성품을 보여 주는 것입니다. 속이는 것이 이득 같아 보이는 세상에서, 우리의 정직함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입니다(22절). When we practice integrity, we please God and inspire others. Solomon says God delighted i...

쉼을 얻으려면 Finding Rest

이미지
  내가 누워 자고 깨었으니 여호와께서 나를 붙드심이로다 (시편 3:5) I lie down and sleep; I wake again, because the Lord sustains me. [ PSALM 3:5 ] ... “전술적 낮잠”은 군인들이 10분에서 30분 정도 효과적인 잠을 잘 수 있도록 마련된 일련의 지침입니다. 아드레날린이 치솟거나 외로움, 불안감 등에 시달릴 때, 수면이 부족한 군인들은 휴식을 취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이 지침에는 귀마개 사용과 잠들기 전 책 읽기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심지어 낮잠 후 몽롱함을 줄이기 위해 군용 카페인 껌이 제공되기도 합니다. 우리는 휴식이 가장 필요한 순간에 오히려 휴식을 취하기 어려울 때가 종종 있습니다. 다윗 왕도 아들 압살롬의 반역을 피해 광야로 도망했을 때 그런 경험을 했습니다. 다윗과 그를 따르는 사람들은 압살롬의 배신에 슬픔으로 머리를 가리고 크게 소리 내어 울었습니다(사무엘하 15:30-31). 실제로 “온 땅 사람이 큰 소리로 울었습니다”(23절). 이 무렵 다윗은 “여호와여 나의 대적이 어찌 그리 많은지요”(시편 3:1) 하며 부르짖었습니다. 그러나 쫓기던 과거의 힘든 밤을 떠올렸기 때문인지, 다윗은 이어서 “내가 누워 자고 깨었으니 여호와께서 나를 붙드심이로다… 나는 두려워하지 아니하리이다”(5-6절)라고 말했습니다. 다윗은 자신의 상황을 주관하시는 분이 압살롬이 아니라 하나님이심을 깨달았습니다. 다윗은 심지어 언약궤를 예루살렘 성읍으로 돌려보내며, 앞으로 올 일은 온전히 하나님 손 안에 있음을 인정하였습니다(사무엘하 15:25-26). It’s when we most need rest that it’s often difficult to find. King David experienced this after fleeing into the wilderness to escape his son Absalom’s treason. David and his followers wept al...

하나님께서 주시는 응답들 The Answers God Provides

이미지
  보혜사…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리라 (요한복음 14:26) The Holy Spirit … will teach you all things and will remind you of everything I have said to you. [ JOHN 14:26 ] ... “내 친엄마 이름이 뭐야?” 일곱 살 난 딸아이의 진지한 질문이 내 가슴을 쿡 찔렀습니다. 우리는 사설 기관을 통해 아이를 입양했고, 아이의 부모에 대해 제공받은 정보는 키와 몸무게, 나이, 머리카락과 눈 색깔 같은 아주 기본적인 내용뿐이었습니다. 어떻게 대답해야 하나? 난감한 질문이었습니다! 나는 한숨 돌리고 나서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뭐라고 해야 하나요?” 그러자 내 입에서 한 문장이 툭 튀어나왔습니다. “너는 엄마 이름을 뭐라고 부르고 싶니?” 딸아이는 환하게 웃으며 말했습니다. “매들린!” 나도 분명히 말했습니다. “그래, 그럼 매들린으로 하자!” 나는 내가 답을 찾을 수 없을 때 하나님께서 응답해 주셨다고 믿습니다. I believe God had provided an answer when I didn’t have one. 예수님이 돌아가신 후, 주님의 제자들은 불가능해 보이는 상황 속에서 하나님의 응답이 절실히 필요한 엄청난 도전들을 마주합니다. 요한복음 14장에서 예수님은 그들을 홀로 두지 않고 도와주러 오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18절). 또한 하나님께서 앞으로도 계속 도움을 주실 것이라면서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리라”(26절)고 말씀하셨습니다. In the years after His death, Jesus’ followers would encounter great challenges where they needed God’s answers in seemingly impossible situations. In Joh...

그리스도 안에서의 자유 Freedom In Christ

이미지
  주는 영이시니 주의 영이 계신 곳에는 자유가 있느니라 (고린도후서 3:17) The Lord is the Spirit, and where the Spirit of the Lord is, there is freedom. [ 2 CORINTHIANS 3:17 ] ... 1849년, 버지니아 출신의 미국 노예 헨리 “박스” 브라운이 “잡화”라고 표시된 나무 상자 안에 몸을 포개고 들어가자, 그의 두 친구가 그를 리치먼드에서 필라델피아로 운반했습니다. 브라운은 숨을 쉴 수 있도록 작은 구멍이 세 개 뚫려 있는 가로 3피트, 세로 2.5피트, 높이 2피트 (약 90X75X60센티미터) 크기의 상자 안에서 26시간 동안 있었습니다. 노예 제도 폐지 운동가들이 그를 상자에서 꺼내자, 브라운은 시편 40편의 말씀으로 된 노래를 부르면서 자유를 약속하시는 하나님을 향한 자신의 소망을 표현했습니다. 브라운은 나중에 이렇게 썼습니다. “만약 당신이 저처럼 자유를 박탈당한 적이 없다면, 자유에 대한 희망이 얼마나 강력한 것인지 실감할 수 없을 것입니다. 자유는 진정 제 영혼의 확실하고 견고한 닻이었습니다.” As abolitionists pulled Brown from the box, he sang a paraphrase of Psalm 40, expressing his hope in the God who promises freedom. “If you have never been deprived of your liberty, as I was,” Brown later wrote, “you cannot realize the power of that hope of freedom, which was to me indeed, an anchor to the soul, both sure and steadfast.” 자유는 하나님께서 우리의 마음과 세상에 어떻게 역사하시는지 보여주는 중심 가치입니다. 하나님의 지혜는 영적인 자유로 이끌지만, 거짓된 지혜는 억압으로 이어집니다. 바울은 ...

하나님의 얼굴을 찾아서 Seeking God's Face

이미지
  내가… 잣나무와 소나무와 황양목을 함께 두리니 무리가 보고 여호와의 손이 지으신 바인 줄 알며 (이사야 41:19-20) I will set … the fir and the cypress together, so that people may see and know … the Lord has done this. [ ISAIAH 41:19-20 ] ... 매년 가을, 오리건 주 서부의 18번 고속도로를 따라 운전하는 사람들은 도로 옆 나무로 우거진 언덕에서 깜짝 놀랄만한 즐거움을 마주합니다. 바로 커다란 웃는 얼굴 모양의 나무들입니다. 이 환히 웃는 얼굴은 낙엽송 바늘잎이 노랗게 변하며 주변의 짙은 녹색의 전나무(눈과 입을 만들어냅니다) 와 대비를 이루는 가을에만 볼 수 있습니다. 한 목재 회사가 자신들이 벌목한 목재를 다시 채우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2011년에 지름 300피트(약 90미터) 에 달하는 이 얼굴 모습으로 나무를 심었던 것입니다. 이사야는 우리에게 하나님이 황폐한 곳에 생명을 주시는 분임을 알려 줍니다. 그는 이스라엘 백성들의 포로 생활로 황량해진 불모지에 하나님께서 “강을 내며,” “광야가 못이 되게 하며,” 광야에 “백향목과 싯딤 나무를” 자라게 하신다는(이사야 41:18-19) 것을 상기시켜 주었습니다. 하나님은 이 일들을 단지 그분 자신과 우리의 기쁨을 위해서만 하시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향나무와 잣나무, 황양목을 심어 하나님이 모든 것의 근원이시며 궁극적으로 모든 것, 심지어 “광야”(19절)라 여겨졌던 곳들까지 구원하실 것임을 “무리가 보고 알게 하려고”(20절) 그렇게 하신 것입니다. Isaiah invites us to know God as the one who brings life to desolate places. He reminded the Israelites during the barrenness of their captivity that God “(makes) rivers flow,” can “turn the...

고향을 그리워하며 Longing For Home

이미지
  예루살렘아 내가 너를 잊을진대 내 오른손이 그의 재주를 잊을지로다… 내 혀가 내 입천장에 붙을지로다 (시편 137:5-6) If I forget you, Jerusalem, may my right hand forget its skill. May my tongue cling to the roof of my mouth. [ PSALM 137:5-6 ] ... 에텔과 에드는 로키 산맥의 고산 사막 지대에 살고 있습니다. 추억의 기념품들로 가득 찬 그들의 목장을 방문했을 때, 대화는 노스다코타 주의 초원에서 말을 타고 몬태나 주에서 소를 치던 어린 시절 이야기로 이어졌습니다. 이제 그들은 나이가 들었고, 나는 그들의 목소리에서 고향에 대한 그리움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They’re on in years now, and I could hear in their voices a longing for home. 시편 137편도 비슷한 감정을 담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포로로 끌려가 고향을 그리워했습니다. 그들은 “우리가 바벨론의 여러 강변 거기에 앉아서… 울었도다… 우리를 사로잡은 자가 거기서 우리에게 노래를 청하였 도다”(1, 3절)라고 하면서 ”우리가 이방 땅에서 어찌 여호와의 노래를 부를까” (4절) 자문하였습니다. “How can we sing the songs of the Lord while in a foreign land?” (V. 4). 포로 생활에서 귀환하기를 바라는 갈망은 구약 선지자들의 공통된 주제 였습니다. 마침내 이스라엘 백성들은 귀환했습니다. 그들은 예루살렘을 재건하고 그 땅에 다시 정착했지만 결코 예전과 같지 않았습니다. 성전이 재건되었을 때, 옛 성전의 영광스러운 모습을 기억하는 사람들은 그것이 옛 영광의 그림자에 불과했기에 눈물을 흘렸습니다(에스라 3:12). The longing to return from exile is a common theme throughout the Old Testament prophets. E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