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크신 하나님 God Is Greater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베드로전서 5:8)

Be alert and of sober mind. Your enemy the devil prowls around like a roaring lion looking for someone to devour. [ 1 PETER 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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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의 전쟁 영웅 징기스칸(1162-1227년경)은 두각을 나타내기 전 자기 가문에서 위상을 높이려고 이복 형제를 죽였습니다. 권력을 잡은 그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동유럽에 이르기까지 알렉산더 대왕 보다 더 넓은 지역에 제국을 세우기 시작했습니다. 잔인한 전술을 사용했던 징기스칸과 그의 ‘황금 군단’은 가는 곳마다 죽음과 파괴의 자취를 남겼습니다. 잔혹했던 그의 군사 행동은 역사적으로 유례를 찾기 어려울 정도였습니다.

오늘날 우리는 약탈군보다 더 악한 적을 마주하고 있습니다. 그 적은 우리의 영혼을 빼앗아 파괴하려는 원수입니다. 베드로 사도는 이렇게 경고했습니다.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베드로전서 5:8). 이 대적은 거대한 전사처럼 교활하고 위험해서 우리 스스로 감당하기 어려운 존재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희망을 가질 큰 이유가 있습니다. 요한 사도는 “너희 안에 계신 이가 세상에 있는 이보다 크심이라” (요한1서 4:4)고 했습니다. 이 “우리 안에 계신 이”는 바로 성령님이십니다. 우리는 우리 영혼의 적을 두려워하지 않아도 됩니다.

Today we face a vicious foe even more intimidating than a marauding army-an enemy who wants to conquer and devastate our souls. The apostle Peter cautioned, “Be alert and of sober mind. Your enemy the devil prowls around like a roaring lion looking for someone to devour” (1 PETER 5:8). This enemy is cunning and dangerous like a great warrior and is much more than we can handle on our own. But we have great reason for hope. The apostle John wrote, “The one who is in you is greater than the one who is in the world” (1 JOHN 4:4). This “one who is in you” is the Holy Spirit Himself. We need not fear the enemy of our souls.

우리가 성령님을 의지하면 우리 영혼을 정복하려는 자로부터 우리 생명을 지킬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깁니다. 우리의 하나님은 더 크십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모든 일에 우리와 함께하신다는 것을 믿을 수 있습니다.

As we rely on the Holy Spirit, we gain confidence that our lives are guarded from the one who’s trying to conquer our souls. Our God is greater. We can trust Him to be with us in everyt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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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ing God, thank You that You’re greater than my enemy and have already defeated him. Please help me rely on Your Spirit.

사랑의 하나님, 나의 적보다 더 크신 하나님께서 벌써 그 적을 이기셨음을 감사드립니다. 성령님을 의지하도록 도와주소서.

[오늘의 양식 "더 크신 하나님 God Is Greater"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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