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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긍휼 God's Compa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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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네가 성내는 것이 옳으냐 하시니라 (요나 4:4) The Lord replied, “Is it right for you to be angry?” [ JONAH 4:4 ] ... 나는 동료 새디를 별로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나를 종종 무례하게 대하는 새디를 일부러 피해다녔습니다. 그래서 새디가 내가 다니는 교회에서 열리는 전도집회 소식을 듣고 자기도 함께 갈 수 있는지 물었을 때, 나는 심드렁하게 “상황봐서요”라며 얼버무렸습니다. I didn’t like Sadie. My colleague was often rude to me, so I avoided her. So when she heard about an evangelistic meeting in my church and asked if she could go with me, I was indifferent. “I’ll see,” I mumbled. 며칠이 지났고 그 일은 잊힌 듯 했지만 하나님은 잊지 않으셨습니다. 나는 새디에게 손 내밀기를 기다리며 지켜보시는 하나님의 시선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어느 날 기도를 하는데 내 머릿 속에 한가지 질문이 맴돌았습니다. ‘네가 새디에게 한 대답을 생각해 보아라. 그 말이 과연 옳으냐?’ Days passed, and the topic seemed forgotten. But God hadn’t forgotten. I could feel His gaze, waiting for me to reach out to Sadie. One day, while I was praying, a question pervaded my thoughts: Think about your response to Sadie. Is it right? 아차! 싶었습니다. 이 질문은 니느웨 사람들이 회개한 후 하나님께서 선지자 요나에게 하신 말씀을 떠올리게 했습니다. “네가 성내는 것이 옳으냐?”(요나 4:4). 요나는 니느웨 사람들에게 그들의 죄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을 경...

Prayer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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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폴 고갱 : 브리타뉴에서 기도하는 여인 ] 169.  Dear Jesus, please help me use my time wisely-preparing for what you want me to do. While I handle daily responsibilities, help me to also set aside times for spiritual preparation. 사랑하는 예수님, 시간을 현명하게 사용하여 주님이 원하시는 일들을 준비할 수 있게 도와주소서. 일상의 책임들을 감당하는 중에도 영적으로 준비하는 시간을 따로 가질 수 있게 하소서. 168.  God of truth, please fill me with Your hope and joy. 진리의 하나님, 저를 주님의 소망과 기쁨으로 충만하게 채워주소서. 167.  Please mold me, dear Father, into the person You want me to be.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저를 주님이 원하시는 사람으로 아름답게 빚어 주소서. 166.  Dear God, please show me how to give more of myself to You as I pay attention to You. 사랑하는 하나님, 제가 하나님께 집중하며 제 자신을 더 온전히 내어드릴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 주소서. 165.  Dear Jesus, please help me to remember Your story. 사랑하는 예수님, 주님의 이야기를 잊지 않도록 도와주소서. 164.  Dear Jesus, because You sought me, I can repent of my sins and receive Your salvation. 사랑하는 예수님, 저를 먼저 찾아주신 예수님 때문에 죄를 회개하고 주님이 주시는 구원을 받게 되었습니다. 163.  Please quiet my mental struggles, 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