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ayer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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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폴 고갱 : 브리타뉴에서 기도하는 여인 ] 107.  Heavenly Father, show me how to honor others, especially when that seems difficult. 하나님 아버지, 어려운 중에도 남을 존중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소서. 106.  Dear God, You are holy. I worship You in awe! 사랑하는 하나님, 하나님은 거룩하십니다. 경외하는 마음으로 주님을 예배합니다! 105.  Heavenly Father, may our children believe in You. 하늘에 계신 아버지, 우리의 자녀들이 하나님을 믿게 해주소서. 104.  Dear Jesus, please help me to share Your good news with others. 사랑하는 예수님, 다른 사람들에게 주님의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103.  Dear Father, thank You for the amazing gift of my body. Please help me to honor You by using it to love and serve others today.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제 몸을 놀라운 선물로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이 몸을 가지고 남을 사랑하고 섬김으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게 하소서. 102.  Dear God, thank You for offering me a renewed relationship with You. 사랑하는 하나님, 저에게 하나님과 새로운 관계를 세워 주시니 감사합니다. 101.  My Rock and Fortress, please give me strength to follow You, whatever opposition I face. 나의 반석이요 산성이신 하나님, 어떤 어려움이 와도 하나님을 따를 힘을 주소서. 100.  Father God, please help...

하나님 사랑을 실천하기 Living Out God's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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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부모를 공경하라 그리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네게 준 땅에서 네 생명이 길리라 (출애굽기 20:12) Honor your father and your mother, so that you may live long in the land the Lord your God is giving you. [ EXODUS 20:12 ] ... 브랜든의 아버지는 50대에 암으로 죽음을 앞두고 있었습니다. 브랜든은 아버지를 돌볼 수 있게 부모를 설득해 함께 살자고 했습니다. 아버지는 열대 기후를 좋아했지만 이제는 그런 곳으로 더 이상 여행을 할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브랜든은 창의적인 생각을 해냈습니다. 자기 집 뒤뜰에 연못을 만들어 물고기를 키우고 바위를 타고 물이 흘러내리게 했습니다. 그리고 바다 모래를 세 트럭이나 실어 나르고 바나나 나무와 조명과 대나무 횃불과 그늘막도 만들었습니다. 아버지는 뒷마당의 섬 같은 낙원에서 마지막 날들을 보냈습니다. Branden’s father was dying of cancer in his fifties. Wanting to help, Branden talked his parents into moving in with him so he could assist them. His dad loved the tropics but could no longer travel, so Branden got creative. He landscaped a pond behind his house, stocked it with fish, and installed a waterfall that tumbled over rocks. He trucked in three loads of beach sand, added banana trees, lights, and tiki torches, and built an awning for shade. His dad spent his last days enjoying a backyard island paradise. ...

경배 받기 합당하신 분 One Worthy Of Worsh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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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이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 궁창이 그의 손으로 하신 일을 나타내는도다 (시편 19:1) The heavens declare the glory of God; the skies proclaim the work of his hands. [ PSALM 19:1 ] ... 4월의 어느 오후, 수백 만의 사람들이 아주 드문 완전 개기일식을 보려고 멕시코와 미국을 가로지르는 궤적에 따라 모였습니다. 학교는 일찍 끝났고, 작은 마을들은 관광객을 맞아 활기를 띠었으며, 동네 사람들은 그 놀라운 광경을 보려고 보호 안경을 끼고는 집 앞 길가에 간이의자를 펴 놓았습니다. 방송취재진이 완전 개기일식이 되는 순간까지 카운트다운을 하는 동안 현장은 점점 조용해지면서 “오 주여!” 라는 한가지 탄성만이 계속 이어졌습니다. One April afternoon, millions gathered along a mapped arc across Mexico and the United States to witness a rare total solar eclipse. Schools released children, small towns blossomed to receive travelers, and neighbors set up lawn chairs in driveways donning protective glasses to take in the wonder. As television crews documented the countdown to “totality,” the crowd grew silent except for one repeated phrase: “Oh my God!” 그 말은 나에게 감동을 주었습니다. 사람들이 왜 그 순간 그런 표현을 하는지 정확히 알 수는 없지만, 유한한 인간이 어떤 희귀하고 놀라운 광경 앞에서 누군가 인정해 드릴 수밖에 없는 어떤 분, 감사를 드려야 할 어떤 분, 찬양을 드려야 할 어떤 분이 있어야 하는 것 같아 보였습니다. 우리가 천국을 바라볼...

예수님의 증인 Jesus' Wit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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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가 그를 위하여 모든 사람 앞에서 네가 보고 들은 것에 증인이 되리라 (사도행전 22:15) You will be (Jesus’) witness to all people of what you have seen and heard. [ ACTS 22:15 ] ... 나는 이런 말을 들어보았습니다. “우리는 자녀들에게 믿음을 강요할 수 없다. 그러나 우리가 믿는 것을 아이들도 믿어야 하는 이유를 말해줄 수는 있다.” 지혜로운 말입니다. 그러나 어떻게 말해주어야 할까요? I’ve heard it said, “We can’t make our children believe. We can only give our children reason to believe what we believe.” That’s a wise observation-but how do we do it? 양육에 관해 조언해줄 사람을 찾을 때 바울 사도가 쉽게 떠오르지 않는 이유는 아마도 그에게 자녀가 없었기 때문일 것입니다. 부모들은 밤새 보채는 아기와 질풍 같은 청소년기, 빗나가는 자식을 위해 기도하는 마음이 어떤 것인지 직접 경험해 본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싶어 합니다. 그럼에도 바울(사울)은 이에 대해 우리에게 어떤 교훈을 주고 있습니다. 사울은 그리스도인들을 박해하러 가던 길에 그리스도를 만났습니다. 땅에 엎드려진 그는 눈도 멀었습니다(사도행전 9:1-9). 곧 아나니아가 찾아와 그의 시력을 회복시키고 그에게 할 일을 말해주었습니다. “우리 조상들의 하나님이 너를 택하여 너로 하여금 자기 뜻을 알게 하시며 그 의인을 보게 하시고 그 입에서 나오는 음성을 듣게 하셨으니 네가 그를 위하여 모든 사람 앞에서 네가 보고 들은 것에 증인이 되리라”(22:14-15). 후에 바울이라 불린 사울은 그대로 증인이 되었고, 하나님은 그에게 많은 영적 자녀를 주셨습니다. 그의 “양육 방식”은 자신이 본 사실을 전해주고 기도하는 것이었습니다. Saul had been on his way to pers...

소중한 작별 인사 Precious Parting W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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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마태복음 28:19) Go and make disciples of all nations, baptizing them in the name of the Father and of the Son and of the Holy Spirit. [ MATTHEW 28:19 ] ... 친구 호세가 호스피스에 입원해 있었습니다. 일주일 전 방문했을 때는 맑은 정신에 말도 잘했지만 한 주일이 지나 지금은 약해져 말을 못했습니다. 나는 그저 호세와 그의 가족들 곁에 앉아 그냥 함께 있어주는 것이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기를 바랐습니다. 마지막이 될지도 모를 면회가 끝날 무렵 방에는 둘만이 있었습니다. 나는 일어나 천천히 문 쪽으로 향하다가 돌아서서 마지막으로 “사랑해”라고 말했습니다. 호세의 대답을 기대하지도 않았는데 그의 입술이 움직이는 것이 보였습니다. 그는 입 모양으로 나에게 “사랑해” 라고 화답하였습니다. 사람들이 마지막으로 한 말은 기억 속에 오래 남을 수 있습니다. 우리를 대신해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님은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로 돌아가시기 전 제자들에게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가 그분께 있음을 선언하셨습니다(마태복음 28:18). 그리고 그들에게 영원한 명령, 곧 대사명을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19-20절). 예수님은 또한 제자들에게 항상 함께 계실 것을 약속해 주셨습니다(20절). A person’s parting words can leave a lasting impression. As Jesus was getting ready to return to His Father in heaven after His sacrificial death and resurrection, He assured His disciples that all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