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ayer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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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폴 고갱 : 브리타뉴에서 기도하는 여인 ] 33.  Generous God, I look to You for all I need. I know that You’re the source of all good things. I worship You. 넉넉히 주시는 하나님, 저의 필요한 모든 것을 주님께 의지합니다. 주님이 모든 선함의 근원이심을 압니다. 주님을 예배합니다. 32.  Dear God, I’ve experienced so much help from You. Please use me to help others. 사랑하는 하나님, 하나님으로부터 너무나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저를 사용하여 다른 이들을 도울 수 있게 해주소서. 31.  Forgiving God, please enable me to forgive others. 용서의 하나님, 저도 다른 사람들을 용서할 수 있게 해주소서. 30.  Dear God, thank You that You’re working even while I wait. 사랑하는 하나님, 기다림의 시간 중에도 역사하고 계시니 감사드립니다. 29.  Loving God, I want to be honest with You about _______. 사랑의 하나님, ________에 관해서 하나님께 정직하기를 원합니다. 28.  Please grant me the strength to press on and keep my eyes on You, dear Jesus, for Your presence brings me joy. 사랑하는 예수님, 주님의 임재는 저에게 기쁨이 됩니다. 항상 주님을 바라보면서 계속 나아갈 수 있도록 힘을 주소서. 27.  Dear God, please teach me to live out integrity before You and others. 사랑하는 하나님, 제가 하나님과 다른 사람들 앞에서 정직하게 살아가도록 가르쳐 주소서...

넉넉한 나눔 Generous Gi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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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십분의 일을 다 내어… 네 성중에 거류하는 객과 및 고아와 과부들이 와서 먹고 배부르게 하고 (신명기 14:28-29) Bring all the tithes … so that … the foreigners, the fatherless and the widows … may come and eat and be satisfied. [ DEUTERONOMY 14:28-29 ] ... 오스왈드 챔버스와 그의 아내 비디 챔버스는 1911년부터 1915년까지 런던에서 성경학교를 운영하며 가난한 사람들을 외면하지 않는 삶의 원칙을 이어갔습니다. 약삭빠른 런던 사람들은 이 학교가 이용만 당할 것이라 생각하며 이런 결정에 놀랐습니다. 이에 대해 오스왈드는 다른 사람들도 그렇게 할 것을 권하지는 않았지만 이렇게 말했습니다. “나의 책임은 주는 것입니다. 구하는 자는 하나님께서 보살피실 것입니다.” In response, Oswald observed, without inviting others to follow in the practice, “My responsibility is to give. God will look after who asks.” 이 부부는 관대하신 우리 창조주 하나님의 본을 따랐습니다. 하나님은 모세를 통해 그의 백성에게 음식과 소유를 나누는 것을 포함하여 타인을 섬기며 사는 방법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매 3년 끝에 “십분 의 일을 다 내어” 레위인들과 “네 성중에 거류하는 객과 및 고아와 과부들이 와서 먹고 배부르게”하라 하였습니다(신명기 14:28-29). 하나님은 그의 백성들의 관대함을 통해 약한 사람들을 돌보십니다. The couple followed the example of our generous Creator. Through His instructions to Moses, God laid out gracious ways for His people to live and serve others, including t...

하나님의 돌보심을 확장하기 Extending God's C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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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주인이 사마리아에 계신 선지자 앞에 계셨으면 좋겠나이다 (열왕기하 5:3) If only my master would see the prophet who is in Samaria! [ 2 KINGS 5:3 ] ... 십대였을 때 나는 교회 친구인 리사와 사이가 좋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청소년 여름캠프에서 리사와 한 방을 쓰게 되었다는 것을 알고 크게 실망했지만, 서로 조심하며 캠프에서의 한 주를 순조롭게 지냈습니다. 가장 기다리던 행사는 캠프 마지막 날에 열리는 캠프파이어였습니다. 하지만 그날 밤 나는 열이 나서 일찍 잠자리에 들었는데, 밖에서 나는 웃음소리와 음악소리가 들렸습니다. 한 시간쯤 뒤 나는 내 체온을 재고 있는 리사를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캠프파이어에 가지 않을 거야. 네가 아프니까 네 곁에 있어야 할 것 같아.”라고 리사가 말했습니다. 나랑 상관하지 않을 수도 있었지만, 리사는 나를 돌보기로 마음먹었고 그 사실이 내 기분을 좋게 해주었습니다. 나아만 장군에 관한 이야기에서 우리는 돌봄을 실천한 또 다른 인물의 예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 아람 군대 장관인 나아만에게는 포로로 잡혀와 “나아만의 아내에게 수종 들던” 이스라엘 소녀가 있었습니다(열왕기하 5:2). 가족과 떨어져 노예생활을 해야 했던 그 소녀는 나병에 걸린 자신의 주인을 돕지 않으려 할 수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소녀의 믿음이 주인을 돕도록 만들었습니다. “그의 여주인에게 이르되 우리 주인이 사마리아에 계신 선지자 앞에 계셨으면 좋겠나이다 그가 그 나병을 고치리이다”(3절). 그리고 실제로 하나님께서는 엘리사 선지자를 통해 나아만의 병을 고치셨습니다(8-14절). We see another example of someone who cared in the story of Naaman. The commander of the Syrian army, Naaman had an Israelite servant girl who’d been taken captive and now “s...

하나님의 용서 따라하기 Imitating God's Forgive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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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로 친절하게 하며 불쌍히 여기며 서로 용서하기를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용서하심과 같이 하라 (에베소서 4:32) Be kind and compassionate to one another, forgiving each other, just as in Christ God forgave you. [ EPHESIANS 4:32 ] ... 예전에 맷지라는 여성과 함께 일한 적이 있는데 정말 요리를 잘했습니다. 어느 날 그는 내게 “제 완두콩 햄 수프를 한번 맛보셔야 해요!”라고 했습니다. 내가 완두콩을 정말 싫어한다고 답하자 맷지는 웃으며, “제 수프를 드셔 보시면 좋아하시게 될 거예요.”라고 했습니다. 그 다음 날 맷지는 나를 위해 특별히 만든 수프 한 통을 건네주었습니다. 이틀 후 맷지가 “제 수프 드셔 보셨어요?”라고 물었습니다. 나는 “곧 먹어 볼게요!”라고 답하면서 더 이상 묻지 않기를 바랐습니다. 하지만 그는 다음 날에도, 그 다음 날에도 계속 물어보았습니다. 넷째 날에는 “너무 오래 두면 상할 거에요.”라는 말까지 덧붙였습니다. 일주일 뒤, 먹지 않은 맷지의 수프가 결국 상해버려서 그것을 버렸습니다. 맷지가 내게 다가오자 마음이 떨렸습니다. 그는 다시 물었습니다. “수프 드셨죠? 어땠어요?” A week later, Madge’s uneaten soup had spoiled, and I threw it away. I felt dread as she approached me. “You did try my soup, didn’t you?” she asked. 나는 “아, 네… 맛있었어요.”라고 말했습니다. “Yes,” I said. “It was … delicious.” 에베소서 4장에서 바울은 우리에게 분을 내는 말(26절), 더러운 말(29절), 비방하는 말(31절)과 같이 말에 관련된 죄를 경계하라고 권면합니다. 그러나 그보다 먼저, “이웃과 더불어 참된 것을 말하라”(25절)는 더 기본적인 권면이 있습니다. 나는 맷지 면전에서 거짓...

하나님을 기다림 Waiting On G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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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하고 담대하며 여호와를 기다릴지어다 (시편 27:14) Be strong and take heart and wait for the Lord. [ PSALM 27:14 ] ... 어린 소녀 시절, 나는 도로변에 특별한 표지판들이 보일 때마다 몹시 신나 했습니다. 알록달록한 표지판들이 가족이 운전해서 가고 있는 유명한 놀이공원에 도착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나는 즐겁게 짐을 챙기기 시작했지만 이내 더 많은 표지판이 보여서, 놀이공원에 도착하려면 한참 더 기다려야 한다는 사실에 실망했습니다. 마침내 나는 그 표지판들이 방문객들이 목적지에 가까워지고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지만, 여전히 몇 마일을 더 가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Eventually I realized those signs announced that visitors were getting closer but were still miles away. “아직 멀었어요?”라고 물으면서 궁금해하고 흥분하는 아이처럼 우리도 다음 목적지에 도착하기를 조급해하고 초조해할 수 있습니다. Like an excited child wondering “are we there yet?” we can also be impatient and anxious to arrive at our next destination. 하나님께서 우리 삶에 개입하시기를, 그리고 시련에서 구해 주시기를 기다리는 것은 힘든 일일 수 있습니다. 시편 27편에서 내내 언급하듯이 다윗은 많은 역경에 직면해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여전히 하나님께 희망과 믿음을 품고 그분이 응답하시기를 기다렸습니다. 다윗은 하나님께서 행동하실 때까지 얼마나 걸릴지 몰랐지만, 하나님께서 자신을 도와주실 것이라고 확신하였습니다. “내가 산 자들의 땅에서 여호와의 선하심을 보게 될 줄 확실히 믿었도다”(13절). Waiting for God to move in our lives, or to rescue us from our ...

제가 그랬어요 It Was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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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들이 자기의 죄악과 그들의 조상의 죄악을 자복하면… 내가 야곱과 맺은 내 언약을 기억하리라 (레위기 26:40-42) If they will confess their sins … I will remember my covenant with Jacob. [ LEVITICUS 26:40-42 ] ... 오래된 코미디 영화에서, 어설프지만 총명한 프로그래머가 화성으로 가는 첫 유인 우주 비행대원으로 선발되었습니다. 그 프로그래머는 자꾸 엉뚱한 실수를 저지르며 “제가 안 그랬어요!”라고 습관처럼 내뱉곤 했습니다. 우주선이 화성에 착륙하자 그는 동료가 발을 디디기 직전 사다리 꼭대기에서 미끄러져 화성 표면으로 떨어졌습니다. 화성에서 처음으로 터져 나온 말도 다름 아닌 “제가 안 그랬어요!” 였습니다. In an old movie comedy, a bumbling but brilliant programmer is chosen for the first manned mission to Mars. Constantly making foolish mistakes, the programmer has a habit of blurting out, “It wasn’t me!” When the crew lands on Mars, the programmer slips from the top of the ladder and falls to the planet’s surface-just before his partner sets foot on it. The first words spoken on Mars are, “It wasn’t me!” 익살스러운 이야기지만, 그 프로그래머의 말은 소름 끼치도록 현실적입니다. 책임을 전가할 일이 생길 때마다 우리의 반응은 “제가 안 그랬어요!”라고 말하는 것과 너무도 닮아 있기 때문입니다. It’s a farcical story, but that programmer’s phrase is hauntingly realistic. Whenever th...

예수님으로부터 오는 기쁨 Joy From Jes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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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기뻐하고 또한 기뻐하리라 (빌립보서 1:18) I will continue to rejoice. [ PHILIPPIANS 1:18 ] ... 낸시는 항암치료 때문에 입안과 목구멍에 너무 많은 궤양이 생겨 빵 한 조각조차 삼킬 수 없어서 고통의 나날 동안 우유로만 배를 채워야 했습니다. 예순 살의 낸시에게 미소를 띠게 하는 것은 오직 예수님을 아는 기쁨과 그의 손자들 뿐이었습니다. 매주 손자들과 함께하는 일은 낸시가 자신의 병든 처지에 머물지 않도록 도와주었습니다. 낸시는 고백합니다. “손자들이 없었더라면 아마 포기했을 거예요.” 바울 사도도 자신이 겪는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예수님과 다른 이들에게서 기쁨을 찾았습니다. 그의 기쁨은 예수님, 그리고 예수님을 위해 사는 삶에서 왔습니다. 그래서 바울은 감옥에 갇혀 있으면서도(빌립보서 1:13) 다른 사람들을 격려할 힘이 생겼습니다. 바울은 예수님에 대한 복음을 나누는 기쁨과, 죽음 이후에 기다리고 있는 하늘나라를 아는 기쁨에 대해 말했습니다(3-5, 18, 20절). 그런 확신 덕분에 그는 “내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니 죽는 것도 유익하다“(21 절)고 말할 수 있었습니다. The apostle Paul also found joy in Jesus and others despite his difficulties. His joy came from Jesus and living for Him. Despite being imprisoned (PHILIPPIANS 1:13), he found strength to encourage others. He spoke of the joy that came from partnering in sharing the good news about Jesus, and from knowing what awaited him upon death (VV. 3-5, 18, 20). That confidence enabled him to say, “To me, to live is Chr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