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ayer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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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폴 고갱 : 브리타뉴에서 기도하는 여인 ] 112.  Heavenly Father, please help me shine Your love and light to others today.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저를 도우셔서 다른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사랑과 빛을 비추게 하소서. 111.  Dear God, please help me see Your breathtaking beauty. 사랑하는 하나님, 하나님의 장엄한 아름다움을 볼 수 있게 하소서. 110.  Please grow my love for others, ever-present and loving God. 영존하시는 사랑의 하나님, 다른 이를 향한 사랑이 제 안에 자라게 하소서. 109.  Loving Savior, please help me bless others with words that can be trusted. 사랑의 구주 예수님, 신뢰의 말로 다른 이들을 축복할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108.  Dear God, please help me to give and receive wise feedback and correction as gifts of Your grace. 사랑하는 하나님, 지혜로운 피드백과 조언을 하나님의 은혜의 선물로 주고 받을 수 있게 도와주소서. 107.  Heavenly Father, show me how to honor others, especially when that seems difficult. 하나님 아버지, 어려운 중에도 남을 존중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소서. 106.  Dear God, You are holy. I worship You in awe! 사랑하는 하나님, 하나님은 거룩하십니다. 경외하는 마음으로 주님을 예배합니다! 105.  Heavenly Father, may our children believe in You. 하늘에 계신 아버지, 우리의 자녀들이 하나님을 ...

그리스도의 빛을 비추라 Shine Christ's L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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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같이 너희 빛이 사람 앞에 비치게 하여 그들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마태복음 5:16) Let your light shine before others, that they may see your good deeds and glorify your Father in heaven. [ MATTHEW 5:16 ] ... 어스름한 식당 조명 아래 한 종업원이 우리에게 와서 매우 신중한 얼굴로 주문을 조용히 받아 적고 있었습니다. 그때 손님 중 한 사람이 작은 전등이 붙어있는 펜을 종업원에게 다정히 주면서 말했습니다. “어두운 데서도 잘 보이라고요.” 순간 그의 얼굴이 밝아지며 기쁜 표정으로 바뀌었습니다. 불을 껐다 켰다 하는 모습을 보니 그 선물이 아주 마음에 드는 것 같았습니다. 그가 가고 나자 펜을 준 사람이 웃으며 나에게 작은 소리로 말했습니다. “펜을 주니까 얼굴이 밝아지네요. 오늘 좋은 하루가 될 겁니다.” 하나님이 주신 빛의 선물이 물론 우리의 삶을 밝혀 줍니다. 예수님은 세상을 구원하시려고 “세상에 오신 빛”(요한복음 3:16–19), 곧 궁극적인 빛의 선물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시고 우리와의 관계를 위해 이 선물을 주셨습니다. 우리는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할 때 죄 사함을 받고 그와 교제 하게 됩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삶을 영원히 밝혀 주십니다. 예수님은 말씀 하셨습니다. “나는 세상의 빛이니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둠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요한복음 8:12). The God-given gift of light certainly brightens our days. Jesus is the ultimate gift of light-“light … come into the world” to save the world (JOHN 3:16-19). God provided this gift because He loves us and wants to be in relationship ...

경이로우신 하나님 Awesome G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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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 하나님, 성전에 계시는 주는 장엄하십니다. (시편 68:35, 쉬운 성경) You, God, are awesome in your sanctuary. [ PSALM 68:35 ] ... 풍경 사진을 찍는 나에게는 온라인에서 보는 사진들이 눈에 들어옵니다. 나는 얼마전 “미국에서 가장 놀라운 장소 10선”이라는 사진을 보았습 니다. 한 온천의 사진에는 여러 색으로 빛나는 큰 물웅덩이가 있었고, 호 열대우림(Hoh Rain Forest)의 순간 포착 사진은 영화 ‘호빗’에서 나올 법한 울창한 이끼 숲을 보여주었습니다. 애리조나주의 모뉴먼트 밸리에서 찍은 놀라운 사진은 마치 화성의 모습을 파노라마로 보여주는 것 같았습니다. 이런 경이로운 모습에서 나는 우리의 경이로운 하나님을 생각하게 됩니다. 시편 68편에서 다윗은 하나님의 위엄을 찬양하며 “하나님을 찬양하여라… 구름 수레를 타고 오시는 분에게”(4절, 새번역)라고 외칩니다. 시편 기자는 원수들을 무력케 하는 하나님의 능력을 눈으로 보는 듯 “연기가 불려 가듯이 그들을 몰아 내소서”(2절) 하고 외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온전한 위엄과 권능뿐 아니라 친밀한 사랑도 보여주십니다. “날마다 우리 짐을 지시는… 하나님을 찬송할 지로다”(19절). 다윗의 이 긴 시편은 최고의 찬양으로 마칩니다. “오 하나님, 주는 장엄하십니다”(35절, 쉬운 성경). These awesome images make me think of our awesome God. In Psalm 68, David gushes about God’s majesty: “Sing to God … extol him who rides on the clouds” (V. 4). Vividly, the psalmist proclaims God’s power over enemies: “May you blow them away like smoke” (V. 2). Yet God’s sheer majesty and power are contrasted with H...

하나님처럼 아이들을 사랑하라 Loving Children As God Do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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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의 나라는 이런 자의 것이니라 (마가복음 10:14) The kingdom of God belongs to such as these. [ MARK 10:14 ] ... 우리 뒷집 아이들은 여름 내내 자기집 그네를 타며 몇 시간씩 놀았습니다. 그네는 정말 시끄러웠습니다. 아이들은 삐걱거리는 소리도 귀에 들리지 않는 듯 어떤 날은 종일 그네만 타는 것 같았습니다. 나는 남편에게 왜 그 집 부모는 그네에 기름을 치지 않는지 모르겠다며 불평했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두고 기도를 하다가 내 마음이 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나는 바로 자기네 집 마당에서, 그것도 엄마 아빠를 부르면 금방 달려올 수 있는 가까운데 두고 아무 걱정 없이 마음껏 웃으며 노는 아이들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예수님이 아이들에 대해 하신 말씀은 바로 이런 믿음이었습니다. 사람들이 아이들을 데리고 와서 예수님에게 축복을 받게 하려 했으나 이를 귀찮게 여긴 제자들은 그들을 꾸짖었습니다(마가복음 10:13). 예수님은 이 모습을 보고 “노하셨습니다”(14절). “어린 아이들이 내게 오는 것을 용납하고 금하지 말라 하나님의 나라는 이런 자의 것이니라.” 이어서 “누구든지 하나님의 나라를 어린 아이와 같이 받들지 않는 자는 결단코 그 곳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하셨습니다(14–15절). Seeing this, Christ “was indignant” (V. 14). “Let the little children come to me,” He told them, “and do not hinder them, for the kingdom of God belongs to such as these.” He added, “Anyone who will not receive the kingdom of God like a little child will never enter it” (VV. 14-15). 예수님은 제자들이 서로 누가 더 큰가를 놓고 다툴 때에 이미 그들에게 그것을 가르치셨습니다. 또 다른 자리에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