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ayer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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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폴 고갱 : 브리타뉴에서 기도하는 여인 ] 53.  Dear Jesus, You modeled perfect love and self-sacrifice. Please help me to be ready to show Your love to others. 사랑하는 예수님, 주님은 완전한 사랑과 희생을 보여주셨습니다. 저도 다른 사람에게 주님의 사랑을 나눌 준비가 되게 도와주소서. 52.  Good Father, please show me how I can honor You in and through both healthy and strained relationships. 좋으신 하나님 아버지, 건강하거나 불편하거나 모든 관계 속에서 주님을 영화롭게 하는 길을 보여 주소서. 51.  Dear Father, sometimes I try to fill myself apart from You. Please help me yield to Your Spirit’s guidance and trust You to fill me. 사랑하는 하나님, 때로 저는 하나님 없이 스스로를 채우려고 합니다. 성령님의 인도하심에 순종하고, 하나님께서 저를 채워주심을 신뢰하게 하소서. 50.  Loving God, please help me focus on You always and listen for Your direction for my life. 사랑의 하나님, 언제나 주님께 집중하고 제 삶을 인도하시는 하나님 말씀에 귀 기울이게 하소서. 49.  Gracious God, I take refuge in You. Please be my place of protection and shelter as I trust in You. 은혜로우신 하나님, 주님 안에서 피난처를 찾습니다. 하나님을 신뢰하오니 저의 보호처와 피난처가 되어 주소서. 48.  Heavenly Father, please help me rejoice and r...

나눌 마음의 준비 Ready To Be Genero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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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떨어진 포도를 줍지 말고 가난한 사람과 거류민을 위하여 버려 두라 [레위기 19:10] Do not … pick up the grapes that have fallen. Leave them for the poor and the foreigner. [ LEVITICUS 19:10 ] ... 나의 큰할아버지 추도식에 그분 내외가 오랫동안 실천해 온 나눔의 삶을 기념하여 구운 소고기와 옥수수와 콩으로 차린 식사가 준비되었습니다. 그분들은 매 주일 아침 교회에 가기 전 큰 고기덩어리와 채소를 슬로우쿠커에 넣었습니다. 예배가 끝나면 점심에 초대할 사람을 찾았습니다. 친한 친구일 때도, 때로는 모르는 사람일 때도 있었습니다. 누구든 상관없이 집에 음식을 넉넉히 준비하고, 오후는 특별히 대접하는 날로 비워 두었습니다. My great-uncle’s memorial service featured a meal of roast beef, corn, and beans to honor the hospitality that he and his wife had lived out for many years. Each Sunday morning, they would put a large roast and veggies in the CrockPot before going to church. After the service, they would look for someone to invite for lunch. Sometimes it was a good friend, sometimes a stranger. Either way, they made sure there was plenty of food at home and those afternoons were especially set aside for hospitality. 그분들의 이런 주일 습관은 기꺼이 나누려는 마음의 준비를 필요로 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도 이처럼 살았습니다. 하나님은 모세를 통해 그들의 음식의 한 부분을 “...

기도의 선물 The Gift Of Pr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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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을 다하여 섬기기를 주께 하듯 하고 사람들에게 하듯 하지 말라 [에베소서 6:7] Serve wholeheartedly, as if you were serving the Lord, not people. [ EPHESIANS 6:7 ] ... 아버지 날 카드를 사려고 무거운 발걸음으로 가게에 들어갔습니다. 나는 전에 아버지를 용서했습니다. 내가 열다섯 살에 집을 떠날 때까지, 그리고 이후에 받은 상처들을 기도로 풀어가며 여러 해 동안 화해하려 애써보았습니다. 그러나 “우리 아빠 최고”와 같은 감사 일색의 카드가 나에게는 수십 년이 지나도 공감이 되질 않았습니다. 그래서 하늘의 아버지를 높여드리는 마음으로 카드 진열대 앞에 서서 내 육신의 아버지를 위해 기도했습니다. 아담과 가인, 다윗과 압살롬, 그리고 나의 아버지와 나 사이에 이르기까지 죄는 대를 이어가며 갈등과 아픔을 만들어 왔습니다. 그러나 바울 사도는 자녀들에게 “주 안에서 너희 부모에게 순종하라 이것이 옳으니라”(에베소서 6:1)고 권면했습니다. 부모를 공경하라는 명령에는 약속과 상급이 따릅니다(2-3 절). 또한 아버지들은 자녀가 하나님을 알고 사랑하도록 키워야 합니다(4절). 하나님의 백성은 “사람에게 하듯 하지 말고 주께 하듯” 서로를 기쁜 마음으로 섬기도록 창조되었습니다(7절). 그러나 죄가 이런 관계들을 파괴할 수 있습니다. From Adam and Cain to David and Absalom to my father and me, sin has caused multigenerational strife and heartbreak. Still, the apostle Paul encouraged children to obey their parents “in the Lord, for this is right” (EPHESIANS 6:1). Honoring parents is a command that comes with a promise and a reward (VV. 2-3). In ...

하나님으로부터 받다 Receiving From G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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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령을 따라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갈라디아서 5:16] Walk by the Spirit, and you will not gratify the desires of the flesh. [ GALATIANS 5:16 ] ... 나폴레온 힐은 1937년 그의 책 ‘생각하라 그리고 부자가 되라(Think and Grow Rich)’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마음에 품고 믿으면 무엇이든지 이룰 수 있다.” 힐의 이 말은 아메리칸 드림을 말해주는 명언입니다: 열심히 노력하면 가장 큰 꿈도 이룰 수 있다. In his 1937 book Think and Grow Rich, author Napoleon Hill said, “Whatever your mind can conceive and believe, it can achieve.” Hill’s quote epitomizes the American Dream: If you work hard, you can achieve your wildest dreams. 열심히 노력하면 세상에서 이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성경의 여러 구절들, 특히 잠언에서는 이 둘의 연관성을 자주 말합니다. 그러나 나는 나이가 들면서 힐의 생각대로 하면 위험도 따른다는 것을 깨닫게 됐습니다. 내 꿈을 이루려는 집착은 하나님으로부터 독립하여 살아가려는 자기 중심적인 노력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Hard work may lead to earthly benefits; many passages of Scripture-especially in Proverbs-link those things. But as I grow older, I also see a real danger in following Hill’s ideas: My grasping attempts to achieve my dreams can be a self-focused attempt to live independently from God. 갈라디아서 5장에서...

삶의 길 The Path Of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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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잠언 3:6] In all thy ways acknowledge him, and he shall direct thy paths. [ PROVERBS 3:6 kjv ] ... 그는 1860년대에 노예로 태어났습니다. 병약한 아기로 태어나 말 한 마리 값에 노예 주인에게 팔렸습니다. 그리고 십대 때 백인들이 흑인 한 사람을 살해하는 것을 목격했습니다. 조지는 놀랍게도 학교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두었습니다. 그러나 캔자스의 하일랜드 대학교에 지원을 했지만 피부색 때문에 입학을 거부당했습니다. 그럼에도 이 젊은이는 하나님에 대한 깊은 믿음을 지켰습니다. 조지 워싱턴 카버의 인생 구절은 잠언 3장 6절이었습니다: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George Washington Carver’s life verse was Proverbs 3:6: “In all thy ways acknowledge him, and he shall direct thy paths.” 우리는 때로 상황에 압도당하는 느낌을 받습니다. 좌절을 경험하고 어디로 가야 할지 몰라 당혹해 합니다. 그러나 잠언은 우리에게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신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5절)고 격려합니다. 성경은 이렇게 “모든 것을 내려놓고 하나님이 당신의 삶을 인도하시도록 맡겨드리라” 고 말합니다. We sometimes feel overwhelmed by our circumstances. We experience setbacks. We find ourselves at a loss for where we should go. But Proverbs encourages us, “Trust in the Lord with all your heart and lean not on your own understanding” (V. 5). This is the Bible’s way of saying, “Let go and...

피난처 되시는 하나님 Taking Refuge In G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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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여호와를 말하기를 그는 나의 피난처시요 나의 요새이시라 하리니 [시편 91:2] I will say of the Lord, He is my refuge and my fortress. [ PSALM 91:2 ] ... 야외 콘서트가 시작되었는데 내 볼에 빗방울 하나가 떨어졌습니다. 고개를 들어 보니 심상치 않은 먹구름이 몰려오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비싸게 주고 산 티켓이 아까워 조금 나쁜 날씨 때문에 자리를 뜨고 싶지가 않았습니다. 그러자 사람들이 우산을 펴기 시작했습니다. 어떤 여자는 비닐봉지를 머리에 뒤집어썼습니다. 그리고 천둥 소리가 한번 요란하게 울리자 가수가 마이크를 잡고 모두들 어디든 가서 비를 피하라고 했습니다. 곧 폭우가 쏟아졌고, 우리는 흙탕물을 튀기며 근처 학교 체육관으로 급히 피했습니다. 온몸이 흠뻑 젖은 채 우리는 모르는 사람들과 함께 삼십 분 동안 웅크리고 앉아 폭우가 끝나기를 기다렸습니다. 다시 밖으로 나왔을 때는 밴드가 이미 장비를 접고 떠나려 하고 있었습니다. 삶의 폭풍이 몰려올 때, 우리는 어디로 달려가야 할까요? 슬픔, 걱정, 질병, 혼란 같은 상황 앞에서 우리는 두렵고 피난처가 필요합니다. 우리를 지켜줄 만한 든든한 보호처가 필요합니다. 시편 91편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환난 가운데서 구원하시고 함께 하시겠다고 약속하신 것을 상기시켜 줍니다. “그가 나를 사랑한즉 내가 그를 건지리라 그가 내 이름을 안즉 내가 그를 높이리라”(14 절). 우리에게 도움이 필요할 때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면 그분은 우리에게 “응답하리라”(15절)고 말씀하십니다. When the storms of life come, where can we run? Sorrow, worry, illness, and confusion can make us fearful and in need of refuge. We need a strong shelter that’ll protect us. Psalm 91 reminds us that God has promi...

이런 친구들 With Friends Like Thes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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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혜와 권능이 하나님께 있고 계략과 명철도 그에게 속하였나니 [욥기 12:13] To God belong wisdom and power; counsel and understanding are his. [ JOB 12:13 ] ... 내가 너보다 널 더 잘 알아!” 젊은 시절 한 친구가 나에게 이런 말을 자신있게 했습니다. 좋은 뜻으로 한 말이었지만, 사실 나는 어렸을 때 선교사에게 입양되어 네 개의 대륙과 문화 속에서 복잡한 삶을 살아왔습니다. 그런 나를 친구가 다 알 수는 없는 것이었습니다. “I know you better than you know yourself!” As a young man, I heard that confident declaration from a friend. Her intentions were good, but my complicated life as an adopted missionary kid had been shaped across four continents and cultures. She didn’t really know me. 욥의 친구 소발이 욥의 고난에 대해 설명했던 말은 사뭇 지혜롭게 들렸습니다. 그는 “네가 하나님의 오묘함을 어찌 능히 측량하겠느냐”(욥기 11:7)고 욥에게 묻고나서 “그것이 하늘보다 높다”(8절, 현대인의 성경)고 말합니다. 누가 이 말에 반박할 수 있을까요? 그러나 소발은 자신도 모르는 것, 곧 욥의 마음에 대해 단정 지으며 아무런 근거도 없이 이렇게 말했습니다. “네 손에 죄악이 있거든 멀리 버리라 불의가 네 장막에 있지 못하게 하라… 그리하면 굳게 서서 두려움이 없으리니”(14-15절). 이에 대해 욥은 냉소적으로 대답했습니다. “너희가 죽으면 지혜도 죽겠구나 나도 너희 같이 생각이 있어 너희만 못하지 아니하고 그같은 일을 누가 알지 못하겠느냐?”(12:2-3) 욥이 처한 현실은 너무나 복잡해서 욥 자신도 지금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알 수가 없었습니다(욥기 1-2장 참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