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ayer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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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폴 고갱 : 브리타뉴에서 기도하는 여인 ] 106.  Dear God, You are holy. I worship You in awe! 사랑하는 하나님, 하나님은 거룩하십니다. 경외하는 마음으로 주님을 예배합니다! 105.  Heavenly Father, may our children believe in You. 하늘에 계신 아버지, 우리의 자녀들이 하나님을 믿게 해주소서. 104.  Dear Jesus, please help me to share Your good news with others. 사랑하는 예수님, 다른 사람들에게 주님의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103.  Dear Father, thank You for the amazing gift of my body. Please help me to honor You by using it to love and serve others today.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제 몸을 놀라운 선물로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이 몸을 가지고 남을 사랑하고 섬김으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게 하소서. 102.  Dear God, thank You for offering me a renewed relationship with You. 사랑하는 하나님, 저에게 하나님과 새로운 관계를 세워 주시니 감사합니다. 101.  My Rock and Fortress, please give me strength to follow You, whatever opposition I face. 나의 반석이요 산성이신 하나님, 어떤 어려움이 와도 하나님을 따를 힘을 주소서. 100.  Father God, please help me value, serve, and share You with people from all generations. 아버지 하나님, 모든 세대 사람들을 소중히 여기고 섬기며 하나님을 전할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99.  Lovi...

경배 받기 합당하신 분 One Worthy Of Worsh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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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이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 궁창이 그의 손으로 하신 일을 나타내는도다 (시편 19:1) The heavens declare the glory of God; the skies proclaim the work of his hands. [ PSALM 19:1 ] ... 4월의 어느 오후, 수백 만의 사람들이 아주 드문 완전 개기일식을 보려고 멕시코와 미국을 가로지르는 궤적에 따라 모였습니다. 학교는 일찍 끝났고, 작은 마을들은 관광객을 맞아 활기를 띠었으며, 동네 사람들은 그 놀라운 광경을 보려고 보호 안경을 끼고는 집 앞 길가에 간이의자를 펴 놓았습니다. 방송취재진이 완전 개기일식이 되는 순간까지 카운트다운을 하는 동안 현장은 점점 조용해지면서 “오 주여!” 라는 한가지 탄성만이 계속 이어졌습니다. One April afternoon, millions gathered along a mapped arc across Mexico and the United States to witness a rare total solar eclipse. Schools released children, small towns blossomed to receive travelers, and neighbors set up lawn chairs in driveways donning protective glasses to take in the wonder. As television crews documented the countdown to “totality,” the crowd grew silent except for one repeated phrase: “Oh my God!” 그 말은 나에게 감동을 주었습니다. 사람들이 왜 그 순간 그런 표현을 하는지 정확히 알 수는 없지만, 유한한 인간이 어떤 희귀하고 놀라운 광경 앞에서 누군가 인정해 드릴 수밖에 없는 어떤 분, 감사를 드려야 할 어떤 분, 찬양을 드려야 할 어떤 분이 있어야 하는 것 같아 보였습니다. 우리가 천국을 바라볼...

예수님의 증인 Jesus' Wit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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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가 그를 위하여 모든 사람 앞에서 네가 보고 들은 것에 증인이 되리라 (사도행전 22:15) You will be (Jesus’) witness to all people of what you have seen and heard. [ ACTS 22:15 ] ... 나는 이런 말을 들어보았습니다. “우리는 자녀들에게 믿음을 강요할 수 없다. 그러나 우리가 믿는 것을 아이들도 믿어야 하는 이유를 말해줄 수는 있다.” 지혜로운 말입니다. 그러나 어떻게 말해주어야 할까요? I’ve heard it said, “We can’t make our children believe. We can only give our children reason to believe what we believe.” That’s a wise observation-but how do we do it? 양육에 관해 조언해줄 사람을 찾을 때 바울 사도가 쉽게 떠오르지 않는 이유는 아마도 그에게 자녀가 없었기 때문일 것입니다. 부모들은 밤새 보채는 아기와 질풍 같은 청소년기, 빗나가는 자식을 위해 기도하는 마음이 어떤 것인지 직접 경험해 본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싶어 합니다. 그럼에도 바울(사울)은 이에 대해 우리에게 어떤 교훈을 주고 있습니다. 사울은 그리스도인들을 박해하러 가던 길에 그리스도를 만났습니다. 땅에 엎드려진 그는 눈도 멀었습니다(사도행전 9:1-9). 곧 아나니아가 찾아와 그의 시력을 회복시키고 그에게 할 일을 말해주었습니다. “우리 조상들의 하나님이 너를 택하여 너로 하여금 자기 뜻을 알게 하시며 그 의인을 보게 하시고 그 입에서 나오는 음성을 듣게 하셨으니 네가 그를 위하여 모든 사람 앞에서 네가 보고 들은 것에 증인이 되리라”(22:14-15). 후에 바울이라 불린 사울은 그대로 증인이 되었고, 하나님은 그에게 많은 영적 자녀를 주셨습니다. 그의 “양육 방식”은 자신이 본 사실을 전해주고 기도하는 것이었습니다. Saul had been on his way to pers...

소중한 작별 인사 Precious Parting W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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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마태복음 28:19) Go and make disciples of all nations, baptizing them in the name of the Father and of the Son and of the Holy Spirit. [ MATTHEW 28:19 ] ... 친구 호세가 호스피스에 입원해 있었습니다. 일주일 전 방문했을 때는 맑은 정신에 말도 잘했지만 한 주일이 지나 지금은 약해져 말을 못했습니다. 나는 그저 호세와 그의 가족들 곁에 앉아 그냥 함께 있어주는 것이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기를 바랐습니다. 마지막이 될지도 모를 면회가 끝날 무렵 방에는 둘만이 있었습니다. 나는 일어나 천천히 문 쪽으로 향하다가 돌아서서 마지막으로 “사랑해”라고 말했습니다. 호세의 대답을 기대하지도 않았는데 그의 입술이 움직이는 것이 보였습니다. 그는 입 모양으로 나에게 “사랑해” 라고 화답하였습니다. 사람들이 마지막으로 한 말은 기억 속에 오래 남을 수 있습니다. 우리를 대신해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님은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로 돌아가시기 전 제자들에게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가 그분께 있음을 선언하셨습니다(마태복음 28:18). 그리고 그들에게 영원한 명령, 곧 대사명을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19-20절). 예수님은 또한 제자들에게 항상 함께 계실 것을 약속해 주셨습니다(20절). A person’s parting words can leave a lasting impression. As Jesus was getting ready to return to His Father in heaven after His sacrificial death and resurrection, He assured His disciples that all a...

렌트카를 타며 배운 것 What My Rental Car Taught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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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희는 너희 자신의 것이 아니라 값으로 산 것이 되었으니 그런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고린도전서 6:19-20) You are not your own; you were bought at a price. Therefore honor God with your bodies. [ 1 CORINTHIANS 6:19-20 ] ... 얼마전 로스앤젤레스를 여행하며 차를 렌트해야 했습니다. 얼마 안 가서 교통 체증에다 사람이 붐비는 도심의 좁은 길을 운전하게 되었습니다. 나는 평소보다 속도를 줄여 ‘매우’ 조심하며 운전했습니다. 사고가 나는 것도 싫었지만 무엇보다 빌린 차를 손상하고 싶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어쨌든 그 차는 내 차가 아니었고, 단지 빌려 쓰고 있을 뿐이었습니다. I found myself driving very carefully, slower than normal. Why? Well, I didn’t want to have an accident. But I really didn’t want to damage my rental car. It wasn’t mine, after all. I was just, well, borrowing it. 사람들은 대부분 빌려 쓰기보다 자기 것을 갖기를 선호합니다. 그런데 나는 운전을 하다가 그 차를 빌려 쓰면서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에 있어 중요한 의미를 깨닫게 되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Most of the time, we’d rather be owners than renters. But as I drove, I couldn’t help but think that renting that car illustrated something important about my relationship to God. 성경은 우리가 당연히 우리 것으로 여기는 몸 마저도 사실은 우리의 것이 아니라고 가르칩니다. 고린도전서 6장에서 바울은 성적인 죄에 대해 길게 설명하면서,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