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ayer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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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폴 고갱 : 브리타뉴에서 기도하는 여인 ] 77.  Dear Jesus, please empower me to serve others from where You’ve placed me. 사랑하는 예수님, 주님이 정하신 저의 자리에서 다른 사람을 섬기도록 힘을 주소서. 76.  Dear God, please help me to live a life of gratitude to You. 사랑하는 하나님, 주님께 감사하는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75.  Thank You, dear Father, that You hear my honest prayers and meet me where I am.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저의 솔직한 기도를 들으시고 저의 눈높이에서 저를 만나 주셔서 감사합니다. 74.  Dear heavenly Father, I love You very much. Thank You for loving me first.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주님을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먼저 저를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73.  Faithful God, thank You for Your promises. 신실하신 하나님, 하나님께서 주신 약속들에 감사드립니다. 72.  Dear God, I lay down my pride and ask for Your help to bring glory to Your name. 사랑하는 하나님, 저의 자존심을 내려놓고, 주님의 이름에 영광을 돌릴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71.  Thank You for watching over me today, dear Father. Please help me to walk closely with You.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저를 지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주님과 동행하게 하소서. 70.  Dear God, please help me use my spiritual gifts to serv...

누구를 필요로 합니까? Who Do You N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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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이 손 더러 내가 너를 쓸 데가 없다 하지 못하리라 (고린도전서 12:21) The eye cannot say to the hand, “I don’t need you!” [ 1 CORINTHIANS 12:21 ] ... 어느 유명한 운동선수가 자신의 승리를 확신하는 챔피언십 경기에 참가 하려고 비행기에 탑승하여 허리를 쭉 펴고 당당하게 좌석에 앉았습니다. 승무원이 지나가며 말했습니다. “승객님, 안전띠를 착용해 주세요.” 이 선수는 웃으며 말했습니다. “슈퍼맨은 안전띠가 필요 없답니다.” 승무원은 주저 없이 대답했습니다. “슈퍼맨이면 비행기도 필요 없겠군요. 안전띠를 착용 하세요.” 결국 그는 안전띠를 맸습니다. 성공은 우리를 자만하게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안전띠도, 무엇을 해야 하는지 지시하는 승무원도 필요 없다며 알아서 잘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그런 태도로 교회에 나간다면, 마치 눈이 손 더러 “내가 너를 쓸 데가 없다”고 하거나, 머리가 발 더러 “내가 너를 쓸 데가 없다”(21절)고 말하는 것과 같습니다. 진실은 몸의 모든 지체가 필요하다는 것과 “더 약하게 보이는 몸의 지체가 도리어 요긴하다”(22절) 는 것입니다. Success can swell our heads. We don’t need a seatbelt or a flight attendant telling us what to do. We can take care of ourselves. If we bring this attitude to church, we’re like an eye that says to the hand, “I don’t need you!” or a head that says to the feet, “I don’t need you!” (1 CORINTHIANS 12:21). The truth is, every part of the body is needed, and “those parts of the body that seem to be weake...

항상 감사하라 Always Giving Than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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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즉 너희가 어떻게 행할지를 자세히 주의하여… 항상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하며 (에베소서 5:15, 20) Be very careful, then, how you live … . always giving thanks to God. [ EPHESIANS 5:15, 20 ] ... 50톤이나 되는 암컷 혹등고래가 캘리포니아 해안에서 게잡이 줄이 엮여 있는 곳으로 헤엄쳐 들어가, 복잡하게 얽힌 덫에 갇히고 말았습니다. 그 고래가 물에 떠있으려고 애를 쓰면 쓸수록 수백 피트에 달하는 줄과 수백 파운드의 덫이 고래의 몸을 감쌌습니다. 네 명의 잠수부가 고래를 구조하기 위해 도착했고, 고래의 배 아래로 헤엄쳐 들어갔습니다. 그들은 한 시간 동안 줄을 잘라냈는데, 고래가 꼬리 한 번만 휘둘러도 목숨을 잃을 수 있는 위험한 작업이었습니다. 마침내 그들이 고래를 풀려나게 해주었을 때, 고래는 곧장 탈출하지 않고 잠수부들 각각에게 다가가 부드럽게 몸을 밀어주었습니다. 한 구조대원은 말했습니다. “고래가 우리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는 것 같았어요.” After they freed her, rather than immediately escaping, she swam to and gently nudged each diver. “It felt to me like she was thanking us,” one rescuer said. 고래가 실제로 감사함을 표현할 수 있는지는 알 수 없지만, 감사는 우리 인간됨의 중요한 부분입니다. 하나님을 믿는 삶에서도 필수적인 요소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자녀의 탄생이나 병의 치유처럼 큰 축복에 대해 하나님께 감사 드립니다. 그러나 바울은 우리가 받은 모든 선물, 우리가 마주치는 모든 좋은 것들에 대해 감사하라고 말합니다. 그는 “항상 하나님께 감사하라”고 기록합니다 (에베소서 5:20). 가끔씩, 혹은 특별한 순간에만이 아니라, 항상입니다. 그리고 바울은 자신의 요점을 분명히 하기 위해 덧붙입니다. “세월을 아끼라” 그리고 “범사에 감사...

일하시는 하나님 God At 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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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드온이 그에게 대답하되… 나와 말씀하신 이가 주 되시는 표징을 내게 보이소서 (사사기 6:17) Gideon replied, … “Give me a sign that it is really you talking to me.” [ JUDGES 6:17 ] ... 제이는 기드온 성경책을 가지고 있었지만, 자신의 분석적인 사고방식 때문에 성경에 나오는 기적들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한가지 그를 당혹스럽게 만드는 것이 있었는데, 그의 친구가 가진 진실한 믿음이었습니다. 그래서 제이는 다음과 같은 다소 이상한 기도를 드렸습니다. “하나님, 제가 당신을 믿기를 원하신다면, 제게도 설명할 수 없는 사건을 한번 보여주세요.” So Jay offered a strange prayer. He told God, “If you want me to believe in You, then do something I can’t explain.” 어느 날, 제이는 무언가에 이끌려 자신의 기드온 성경책을 찾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도대체 어떻게 된 일일까요? 그는 평소에 물건을 잃어버리는 법이 없었는데 말입니다. 그 날 그는 빗속을 운전해서 취리히 대학교에 강의를 하러 갔습니다. 차에서 내리는데 젖은 도로에서 기드온 성경책 한권을 발견했습니다. 정말 ‘이상한 일’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성경책을 집어 들어 보니, 비가 오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그 성경책이 ‘완전히 말라 있는’ 것을 알았습니다. 설명할 수 없는 일이 일어난 것입니다! He drove in the rain to his teaching job at the University of Zurich. Stepping out of his car, he spotted a Gideon Bible on the wet pavement. That’s strange, he thought. Picking it up, he noticed the Bible was totally dry despite the rain....

하나님의 과감한 사랑 God's Drastic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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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요한복음 3:16)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 JOHN 3:16 ] ... 다니엘은 루마니아의 한 고아원에서 태어났습니다. 7년 동안 이 아이는 화장실에 갈 때만 침대에서 일어났습니다. 그는 여덟 살이 되었을 때, 다른 나라에서 온 어느 가족에게 입양되었습니다. 그들은 애착장애에 대해 잘 알고 있었습니다. 다니엘은 그런 증세 때문에 양부모에게 애착을 갖는 데 어려움을 겪을 수 있었습니다. 다니엘은 그들을 신뢰하기 시작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다니엘의 감정폭발이 자주 생기면서 양부모는 자신들을 보호하기 위해 경호원을 고용해야 할 정도였습니다. 결국 양부모는 논란의 여지가 있는 치료 요법을 시도하기로 결정했습니다. 5년 동안 아무리 다니엘이 통제불능 상태가 되더라도 절대로 그의 곁을 떠나지 않고 함께 했습니다. 다니엘은 결국 열세 번째 생일날 무너졌고 처음으로 그 양부모를 정말 사랑한다고 말했습니다. Daniel was born into a Romanian orphanage. For seven years, he only left his crib to go to the bathroom. When he turned eight, a family from another country adopted him. They knew about attachment disorders-that Daniel could have difficulty attaching to them as his parents. Slowly, Daniel started to trust them. Over time, though, he began to rage to the point his parents hired a bodyguard to protect them from Daniel’s outbursts. They decided on a controversial th...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행함 Acting On God's Promi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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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셉이 이르기를 하나님이 반드시 당신들을 돌보시리니 당신들은 여기서 내 해골을 메고 올라가겠다 하라 (창세기 50:25) Joseph … said, “God will surely come to your aid, and then you must carry my bones up from this place.” [ GENESIS 50:25 ] ... 피터는 매일 밤, 액자 속에 담긴 노부모의 사진에 입을 맞춥니다. 그가 부모님을 마지막으로 본 지는 이미 오래되었습니다. 젊은 시절 예수님을 믿게 되었을 때, 그는 가족과 공동체로부터 신앙을 포기하라는 심한 압박을 받았습니다. 그가 따르지 않자, 부모는 결국 피터와 부모자식의 연을 끊었습니다. “성경에서 하나님은 어려운 때에 그 분의 자녀를 도와 주시겠다고 약속하셨어요. 저는 하나님의 말씀을 믿습니다.” 피터는 말했습니다. “하나님을 따르는 일은 제게 고난을 가져왔지만, 그분은 제게 견딜 힘을 주셨습니다.” Pieter kisses a framed picture of his elderly parents every night. It’s been many years since he was last with them. As a young adult, when he became a follower of Jesus, his family and community pressured him to give up his newfound belief. When he didn’t, his parents disowned him. “In the Bible, God promised He’d help His children in difficult times, and I believed Him,” Pieter said. “Choosing to follow Him brought suffering, but He has helped me endure.” 피터는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말씀을 반드시 지키신다는 확신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 약속을 ...

하나님께서 사슬을 끊어 주심 Unchained By G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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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므로 내가 모든 것을 참음은… (디모데후서 2:10) Therefore, I endure everything … . [ 2 TIMOTHY 2:10 ] ... 불가리아의 응급구조 요원인 얀 페트코프는 손과 발이 묶인 채 수영을 해서 세계 기록을 세웠습니다. 그는 3,380미터를 헤엄쳤는데, 더 어려운 도전을 위해 몸 전체를 자루로 싸매기까지 했습니다. 이처럼 “꽁꽁 묶인” 상태에서도 계속 나아갈 수 있는 인내와 힘이 놀라울 따름입니다. 초대교회 시절, 바울 사도도 하나님을 섬기며 겪게 되는 장애물들 앞에서 강인한 인내심을 보여 주었습니다. 피로하고, 굶주리고, 잠 못 이루고, 매질까지 당하면서도, 그는 여전히 복음을 전하고 믿음의 동역자들에게 격려와 교훈의 편지들을 썼습니다. 바울이 디모데에게 마지막으로 쓴 편지는 로마의 감옥에서 형 집행을 기다리며 고립된 상태에서 기록한 것이었습니다. 비록 몸은 쇠사슬에 묶여 있었지만, 복음은 결코 “매이지 않는다”(디모데후서 2:9)고 그는 썼습니다. 바울은 “그러므로 내가 모든 것을 참음은” 많은 사람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진리를 듣고 받아들이게 하기 위함이라고 말했습니다(10절). 하나님은 우리가 그분을 섬기는 일을 가로막는 어떤 어려움도 견디게 도우실 수 있습니다. 질병이나 부상, 장애 같은 신체적 한계는 돌봄과 주의가 필요하지만, 이러한 것들은 하나님의 능력을 이길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능력은 우리의 약함 속에서 온전히 드러나기 때문입니다(고린도후서 12:9). 우리가 스스로 할 수 없는 일들을 하나님께서 우리를 통해 이루실 때, 그 영광을 하나님께 돌립시다. God can help us endure any kind of difficulty that stands in the way of serving Him. Physical limitations such as illness, injuries, and disabilities require care and attention, but they can’t u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