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ayer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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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폴 고갱 : 브리타뉴에서 기도하는 여인 ] 41.  Heavenly Father, there is no god but You, and all power and glory are Yours! 하늘에 계신 아버지, 주님 밖에는 다른 신은 없으며, 모든 권능과 영광은 주님의 것입니다! 40.  Father God, thank You for providing for me. Please help me share what You’ve given me as I seek to cheerfully and generously help others. 하나님 아버지, 저에게 공급해 주심을 감사합니다. 기쁜 마음으로 넉넉히 다른 이들을 돕도록, 주께서 주신 것을 잘 나누게 하소서. 39.  Dear God, please help me remember who I am in You. 사랑하는 하나님, 제가 주님 안에서 누구인지 잊지 않도록 도와주소서. 38.  Dear God, please open my eyes to the green pasture moments You provide. Please help me to enter Your presence each day. 사랑하는 하나님, 눈을 열어 주님이 주시는 푸른 풀밭을 보게 하소서. 매일 주님의 임재 안으로 들어가게 하소서. 37.  Dear God, thank You for the rescue You alone provide. 사랑하는 하나님, 오직 주님만이 베푸시는 구원을 감사드립니다. 36.  Dear God, thank You that the guilt I carry doesn’t exclude me from experiencing Your beauty and grace. Please help me find freedom in Your love today. 사랑하는 하나님, 저에게 죄책감이 있음에도 주님의 아름다움과 은혜를 누릴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오...

하나님의 영광과 위엄 God's Glory And Majes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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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가 네 마음에 이르기를 “내가 하늘에 올라. ” 그러나 이제 네가 스올 곧 구덩이 맨 밑에 떨어짐을 당하리로다 [이사야 14:13, 15] You said in your heart, “I will ascend to the heavens … .” But you are brought down to the realm of the dead. [ ISAIAH 14:13, 15 ] ... 런던의 궁정연회장(Banqueting House)의 천장은 대단합니다. 이것은 찰스 1세 국왕이 자신과 가족의 통치를 영화롭게 하려고 의뢰하여 피터 폴 루벤스 경이 1629년부터 1634년까지 그린 것입니다. 한 그림에서는 미네르바 여신이 찰스 왕의 아버지인 제임스 1세 왕의 업적을 기리고 있습니다. 다른 그림에서는 제임스 왕이 독수리 날개에 실려 하늘로 옮겨지고 있습니다. 연회에 온 손님들은 천장을 올려다보면서 찰스 왕 부자는 정말로 신적인 존재라는 분명한 메시지를 받게 됩니다. Gazing up at the ceiling, banquet guests got a clear message: Kings like Charles and his father were virtually divine. 선지자 이사야 시대의 바벨론 왕도 자신을 그와 비슷하게 생각했습니다. 그는 “하늘에 올라” 신들이 통치한다고 하는 “뭇 별 위에 나의 보좌를 높이기를” 원했던 왕이었습니다(이사야 14:13). 그러나 이사야는 이 왕의 몰락을 예언했고 (3-4절), 심지어 기억될 무덤도 없이 “스올 곧 구덩이 맨 밑에” 떨어질 것이라 예언했습니다(15, 18-19절). 찰스 1세도 이와 비슷한 운명을 맞았습니다. 일은 묘하게 반전되어 그는1649년에 자신을 신격화한 바로 그 천장 아래를 지나 뱅퀴팅 하우스 밖에서 처형되었습니다. In the prophet Isaiah’s day, the king of Babylon felt similarly about himself. Here was a king who l...

서로 나누는 마음 Reciprocal Generos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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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게는 모든 것이 있고 또 풍부한지라 에바브로디도 편에 너희가 준 것을 받으므로 내가 풍족하니 [빌립보서 4:18] I am amply supplied, now that I have received from Epaphroditus the gifts you sent. [ PHILIPPIANS 4:18 ] ... 멜라니에게 두통이 처음 생겼을 때 의사들이 뇌하수체에서 양성 종양을 발견했습니다. 자두 크기만한 종양을 2003년에 수술로 제거했고, 2006 년에 재발해 다시 제거했습니다. 그러다 2017년에 세 번째로 재발했을 때에는 방사선 치료를 받았고 이로 인해 머리가 빠졌습니다. 그러자 멜라니의 스물일곱 살 난 아들 매트는 어머니에게 가발을 만들어 주려고 자기 머리를 기르기로 했습니다. Then in 2017, when it came back a third time, Melanie underwent radiation treatment instead, which caused her to lose her hair. Her twenty-seven-year old son, Matt, decided to grow out his own hair to make a wig for her. 매트의 이타적 사랑의 행동은 한 사람이 자기의 능력과 자원으로 다른 사람과 공동체의 필요를 채울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바울은 빌립보 교인들에게 보낸 편지에서 서로 나누는 마음의 아름다움을 이렇게 썼습니다. 바울의 “괴로움에” 동참했던 빌립보의 성도들은 그가 “궁핍에 처했을 때 한 번뿐 아니라 두 번이나” 쓸 것을 보냈습니다”(빌립보서 4:14, 16). 선물을 받은 바울은 하나님께서 자신의 필요를 충분히 채워주신 것을 감사했습니다. Matt’s selfless, loving act illustrates how one person’s abilities and resources can supply the needs of another person or group. Paul highl...

우리가 누구인지 기억하기 Remembering Who We 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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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룻이 이르되… 어머니께서 가시는 곳에 나도 가고 어머니께서 머무시는 곳에 나도 머물겠나이다 어머니의 백성이 나의 백성이 되고 어머니의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 되시리니 [룻기 1:16] Ruth replied, … “Where you go I will go, and where you stay I will stay. Your people will be my people and your God my God.” [ RUTH 1:16 ] ... 한식당 직원이 쓰레기통 옆에서 의식을 잃은 남자를 발견했습니다. 햇볕에 심하게 탄 그 사람은 개미에게 물리고 둔기에 맞은 자국도 있었습니다. 그는 자기가 누구인지도 기억을 못했습니다. 나중에 스스로를 “벤자민카일”이라고 이름지은 그는 이런 상태로 10년을 넘게 살았습니다. 일도 못 하고 복지 혜택도 못 받는 그는 무엇보다 자신의 과거를 되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던 중 그를 모르는 어느 단체에서 유전자 검사와 추적조사를 통해 그의 신분을 알아내는 일에 나섬으로 그의 치유가 시작되었습니다. 그는 “저에게도 살아온 과거가 있습니다. 그냥 하늘에서 뚝 떨어진 건 아니지요.”라고 했습니다. 성경 속 룻의 이야기도 자신이 속한 곳을 다시 찾은 이야기라 할 수 있습니다. 남편을 잃고 고향을 떠난 룻은 시어머니 나오미와 그의 백성들과 함께 하기로 했습니다. 룻은 “어머니께서 가시는 곳에 나도 가고… 어머니의 백성이 나의 백성이 되고 어머니의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 되시리라”(룻기 1:16)고 말했습니다. 룻은 삶과 죽음 속에서 자기의 정체성과 운명을 나오미와 그의 백성들의 그것과 연결시켰습니다. 룻은 “어머니와 함께 가기로 굳게 결심하였습니다”(18절). 그것은 단촐한 삶보다 공동체를, 정해진 삶보다 함께 사는 삶을 선택한 것입니다. 이렇게 하여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에 들어온 룻은 예수님의 계보의 한 사람으로 영원히 기억되고 있습니다(4:18-22; 마태복음 1:3-5). 예수님을 믿는 우리가 자신이 누구인지를 잊었거나 삶의 고...

푸른 패이스트리(Pastries)와 하나님의 공급 Green Pastries And God's Provi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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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시편 23:1-2] The Lord is my shepherd, I lack nothing. He makes me lie down in green pastures. [ PSALM 23:1-2 ] ... 손자가 우리 집에 와서 자던 날 침대에 눕혀 재울 때였습니다. 성경의 책갈피를 따라 시편 23편을 열자 아이는 “우리 이거 벌써 읽었어요”라며 다른 구절을 읽고 싶어했습니다. 우리가 여기서 새로운 것을 더 배우자고 하니까 손자는 소리를 내어 이렇게 읽었습니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 푸른 패이스트리에 누이시며.” 푸른 패이스트리 (green pastries), 빵이라구?! 나는 그 단어가 빵을 뜻하는 패이스트리 (pastries)가 아니라 풀밭(패스처스, pastures)이라고 설명해 주었습니다. 몇 시간 전 아이는 빵집 진열대 앞에서 맛있는 것을 고르고 있었습니다. 그가 그렇게 말한 것이 이해가 되었습니다. 그에게 빵집은 휴식과 즐거움이 있는 곳을 의미했던 것입니다. I was putting my grandson to bed during a sleepover. When his Bible bookmark opened to Psalm 23, he objected, “We already read this one.” After I suggested we might learn something new, he read aloud, “The Lord is my shepherd, I lack nothing. He makes me lie down in green pastries.” Green pastries?! I explained that the word was pastures, not pastries. Hours earlier, he’d stood before a bakery shelf, selecting treats. His interpre...

기도로 하나님께 달려가기 Running To God In Pr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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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나가 물고기 뱃속에서 그의 하나님 여호와께 기도하여 [요나 2:1] From inside the fish Jonah prayed to the Lord his God. [ JONAH 2:1 ] ... 아드리안 시만카스는 칠레의 마젤란 해협에서 아버지와 함께 카약을 타고 있었습니다. 그때 나타난 혹등고래가 스물네 살의 그를 입을 벌려 삼켰습니다. 아드리안은 한 언론 매체에 “그 순간 죽었다고 생각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몇 초 후 고래는 아드리안을 차가운 물속으로 토해냈습니다. 구명조끼 덕분에 수면 위로 떠올랐고, 그의 아버지가 그를 안전한 곳으로 구조했습니다. 구약의 선지자 요나도 거대한 바다 생물을 만났습니다. 요나는 이스라엘의 적이었던 니느웨 사람들에게 회개의 메시지를 전하라는 하나님의 지시를 거부하고 니느웨와 반대 방향으로 가는 배에 올랐습니다. 배가 폭풍우를 만나자 요나는 선원들에게 자신을 바다에 던지라고 했습니다(요나 1:11-12, 15). “여호와께서 이미 큰 물고기를 예비하사 요나를 삼키게 하셨으므로 요나가 밤낮 삼 일을 물고기 뱃속에 있으니라”(17절). 하나님을 피해 도망치던 요나가 이제 “물고기 뱃속에서 그의 하나님 여호와께 기도하여”(2:1) 부르짖었습니다. The Old Testament prophet Jonah also had an encounter with a large sea creature. Jonah refused to follow God’s directive to preach a message of repentance to the Israelites’ enemies, the Ninevites, so he boarded a ship in the opposite direction of Nineveh. When the ship got caught in a storm, Jonah convinced the crew to throw him overboard (JONAH 1:11-12, 15). “Now the Lord pr...

하나님의 사랑 안에 있는 자유 Freedom In God's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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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그는… 우리 죄를 사하시며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요한1서 1:9] If we confess our sins, he … will forgive us our sins and purify us from all unrighteousness. [ 1 JOHN 1:9 ] ... 힘겨운 짐을 뜻하는 “목에 두른 알바트로스 새”라는 표현은 영국의 시인 새뮤얼 콜리지의 유명한 시 “옛적 어느 뱃사람의 노래”에서 가져온 표현입니다. 이 시에서는 한 선원이 무해하고 친근한 알바트로스 새를 총으로 쏴 죽입니다. 선원들은 그 사람의 잔인한 행위가 항해에 액운을 불러왔다고 믿고, 그 벌로 죽은 새를 그의 목에 걸고 다니게 합니다. The crew believes the mariner’s cruel deed curses their voyage and forces him to wear the dead bird around his neck as punishment. 당신의 삶에도 이렇게 목에 걸린 무거운 짐같이 후회되는 일이 있습니까? 우리 모두에게는 어떻게 해서든 되돌리고 싶은 일들이 있습니다. 그런 일들은 우리에게 무거운 죄책감과 후회되는 마음을 영원히 지고 가야하는 저주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 Are there regrets in your life that feel like a heavy weight around your neck? All of us have moments we’d do anything to take back. It can feel like we’re cursed to carry the weight of our guilt and regret forever. 그러나 아무리 아프고 후회되는 일이라도 우리 마음은 하나님의 은혜로 자유롭게 될 수 있습니다. 누구에게나 죄가 있지만(요한1서 1:8, 10) 우리의 짐을 정직하게 하나님께 고백하면 우리는 “우리 죄를 사하시며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