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ayer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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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폴 고갱 : 브리타뉴에서 기도하는 여인 ] 59.  Dear Jesus, I’ve tasted and seen that You and the Scriptures are good. Please help me love and embrace You more and more. 사랑하는 예수님, 저는 주님과 성경말씀이 얼마나 좋은지 맛을 보고 알았습니다. 주님을 더욱 사랑하고 받아들일 수 있게 저를 도와주소서. 58.  Dear Jesus, I trust You today with whatever comes my way. 사랑하는 예수님, 오늘 저에게 다가올 모든 일을 주님께 맡깁니다. 57.  Dear God, please help me to love others-regardless of differences-as my neighbor. 사랑하는 하나님, 아무리 다른 점이 있더라도 사람들을 나의 이웃으로 사랑할 수 있게 하소서. 56.  Compassionate God, please open my heart and my arms to children and others who are in need around me. 자비로우신 하나님,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어린이들과 사람들에게 제 마음과 팔을 열 수 있게 도와주소서. 55.  Dear God of all, please increase my faith in Your ability to do the impossible. 전능하신 하나님, 불가능을 가능케 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에 대한 믿음을 더해주소서. 54.  Please let my face shine with Your love, dear Father, that others may love You too!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제 얼굴이 주님의 사랑으로 빛나게 하셔서 다른 이들도 주님을 사랑하게 하소서! 53.  Dear Jesus, You modeled perfect love and se...

꿀보다 더 달콤한 것 Sweeter Than Ho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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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말씀의 맛이 내게 어찌 그리 단지요 내 입에 꿀보다 더 다니이다 [시편 119:103] How sweet are your words to my taste, sweeter than honey to my mouth! [ PSALM 119:103 ] ... 재럿의 얼굴에 웃음이 번지게 하려면 그가 키우는 벌들에 대해 물으면 됩니다. 그는 벌을 치는 양봉가입니다. 그의 뒷마당에서 만나는 이유가 벌 때문은 아니지만, 종종 “양봉”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 대화에 활력이 생길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벌 이야기”보다 더 좋은 것은 그의 벌들이 부지런히 만들어낸 자연 그대로의 신선한 황금빛 꿀의 달콤한 맛입니다. 정말로 맛이 있습니다! 시편 119편 103절에서 시편 기자는 이렇게 탄성을 올립니다. “주의 말씀의 맛이 내게 어찌 그리 단지요 내 입에 꿀보다 더 다니이다!” 97-104절을 자세히 보면, “꿀보다 더 다니이다”라는 비유가 성경의 최고의 가치를 강조하기 위해 사용된 많은 구절 중 하나임을 알 수 있습니다. “주의 계명들이 항상 나와 함께 하므로 그것들이 나를 원수보다 지혜롭게 하나이다 내가 주의 증거들을 늘 읊조리므로 나의 명철함이 나의 모든 스승보다 나으며, 주의 법도들을 지키므로 나의 명철함이 노인보다 나으니이다”(98-100절). 말씀의 결론은 하나님께서 성경의 말씀을 통해 계시하신 것을 온 마음으로 받아들이는 것이 우리가 이 세상에서 잘 살아갈 수 있는 기반이 된다는 것입니다. The bottom line is that wholeheartedly embracing what God has revealed through the words of the Bible situates us to live well in this world. 이와 마찬가지로 살아 계신 말씀이신 예수님(요한복음 1:1-14 참조)을 경험하고 높여드릴 때, 성령으로 충만한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을 존귀하게 하고 그분의 목적을 위해 살아갈 수 있는 자리에 든든히 서게 됩니다. S...

한 가지 확실한 것 One Sure T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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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그가 만물보다 먼저 계시고 만물이 그 안에 함께 섰느니라 [골로새서 1:17] He is before all things, and in him all things hold together. [ COLOSSIANS 1:17 ] ... 추운 기후에서 자라는 나무는 “경화”의 과정을 통해 겨울을 준비합니다. 나무 세포에서 물이 빠져나가게 해서 세포가 얼지 않고 부피가 늘어나지 않아 나무가 터지지 않도록 합니다. 세포 사이에 남아 있는 물은 얼음 결정이 달라붙을 수 없을 만큼 순수합니다. 그러면 나무는 영하 40도의 온도에서도 부러지지 않고 견딜 수 있습니다. 나무는 매년 같은 시기에 경화되며 이는 해가 짧아지는 정해진 일정에서 오는 신호를 받기 때문입니다. 날씨가 예외적으로 따뜻해져도 나무는 자기의 생명을 날씨에 맞추지 않습니다. 나무는 유일하게 확실한 태양만을 신뢰합니다. Trees harden at the same time each year because they take their cues from the fixed calendar of shortening days. They don’t stake their lives on the weather, which may be unseasonably mild. They trust the sun, their one sure thing. 해를 만드신 하나님의 아들은 더더욱 확실합니다. “그는 보이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형상이시요 모든 피조물보다 먼저 나신 이시니 만물이 그에게서 창조되었고”, “만물이 그 안에서 함께 섰느니라”(골로새서 1:15-17). 누가 나무들에게 매년 언제 경화해야 하는지를 알려주나요? 매일 아침 해를 뜨게 하고, 매일 밤 해를 잠자리에 들게 하며, 달을 가지고 조수를 흐르게 하고, 모든 세포 안에서 전자를 회전시키고, 우리의 심장을 뛰게 하고 폐를 숨쉬게 하며, 우리의 마음이 아플 때 붙잡아 주시는 바로 그 아들입니다. The Son who made the sun is surer y...

누가 나의 이웃인가? Who's My Neighb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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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면 내 이웃이 누구니이까 [누가복음 10:29] “Who is my neighbor?” [ LUKE 10:29 ] ... 한 할머니가 뜨거운 보도에서 심하게 넘어져 의식을 잃었습니다. 몇 사람이 와서 도왔습니다. 한 사람은 119에 전화를 하고, 또 한 사람은 할머니 머리 밑에 조심스레 겉옷을 받쳐주었습니다. 다른 이들도 와서 할머니 팔 밑에 수건을 깔아드리고, 또 한 사람은 구급대원이 도착할 때까지 머리 위를 양산으로 가려드렸습니다. 이 영상을 올린 사람은 이런 장면들이 특히 마음을 따뜻하게 한 이유는 멈춰서 도운 사람들이 나이와 인종은 달랐지만 모두가 힘을 합쳐 위급한 사람을 도왔기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율법을 잘 아는 한 사람이 예수님께 누가 자기의 이웃인가 (누가복음 10:29), 곧 자기가 사랑을 베풀어야 할 사람이 누구인가를 물었을 때, 예수님은 강도를 만나 심하게 맞고 길가에 거의 죽게 되어 누워있는 한 사람의 이야기를 들려주셨습니다(30-31절). 제사장에 이어 레위인이 다가왔지만 둘 다 길 반대편으로 지나갔습니다. 마침내 한 사마리아인이 와서 도왔습니다. 이것이 매우 특별한 이유는 유대인과 사마리아인은 서로를 경멸하는 아픈 역사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멈추어 그 사람을 “불쌍히 여긴 사람”은 사마리아인이었습니다(33절). When an expert in God’s law asked Jesus who his neighbor was (LUKE 10:29)-that is, who he was obligated to show love to-Jesus told a story of a man badly beaten by robbers, lying near death by the side of the road (VV. 30-31). A priest and then a Levite approached, but both passed by on the other side. Finally, a Samaritan stopped to he...

양팔 벌린 아버지 The Father's Open Ar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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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아가 주로 말미암아 긍휼을 얻음이니이다 [호세아 14:3] In you the fatherless find compassion. [ HOSEA 14:3 ] ... 메리 슬레서는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품어주었습니다. 1848년에 태어난 그녀는 스코틀랜드의 선교사로 먼 땅 오코용의 사람들을 섬겼습니다. 그곳 사람들에게는 쌍둥이가 태어나면 하나는 착하고 하나는 악마의 자식이라는 미신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쌍둥이가 태어나면 둘 다 굶기거나 위험한데 놔두어 죽게 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마음을 품어온 메리는 거기서 위험에 처한 수백 명의 아이들을 구해내고 그중 아홉 아이를 자기의 자녀로 입양했습니다! 하나님을 떠난 이스라엘 백성에게 호세아 선지자가 전하였던 하나님의 말씀에서 어린이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선지자는 하나님에 대해 말하기를 “고아가 주로 말미암아 긍휼을 얻습니다”(14:3) 라고 했습니다. 호세아는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을 돌보시고 “기쁘게 그들을 사랑하신다”고 전했습니다(4절). 그러나 그들은 하나님을 거역하는 데서 돌이켜 그분의 법도를 받아들여야 했습니다. 이방 신들로부터 돌아서서 가장 힘없는 고아들을 돌보시는 참 하나님께로 향하라는 말씀을 들은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로 돌아오면 “선한 바를 받으시는”(1-2절) 하나님의 용서를 얻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위험에 처한 어린이들과 주변 사람들에게 팔을 벌릴 때 그것은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그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하나님의 돌보심을 전합시다. As we open our arms to those around us, including at-risk children, we reflect the love of God. Let’s embrace His compassionate heart and extend His care to those in need as He helps us. ... Compass...

하나님께 뿌리내린 믿음 Faith Rooted In G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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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으로는 할 수 없으나 하나님으로서는 다 하실 수 있느니라 [마태복음 19:26] With man this is impossible, but with God all things are possible. [ MATTHEW 19:26 ] ... 나는 베쑨-쿡맨 대학교를 설립한 메리 맥레오드 베쑨의 삶을 다룬 역사 소설을 읽으며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베쑨의 굳은 의지와 남을 향한 사랑에 감명을 받고 그분에 대해 더 알아보고 싶어졌습니다. 한 기록에 의하면 1900년대 초 베쑨은 자기 학교의 젊은 흑인 여성들을 위한 건물들에 대해 어느 부유한 사업가에게 “설명을” 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 사람이 “캠퍼스”라고 했던 곳을 직접 가보니 거기엔 건물이 하나 뿐이었습니다. 베쑨은 그 사업가가 학교에 투자해주기를 바라며 자기의 꿈을 설명했던 것입니다. 그녀의 신념과 비전으로 자금이 마련되어 학교는 마침내 4년제 대학이 되었고 오늘날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베쑨은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믿음 없이 되는 일은 하나도 없다. 믿음이 있으면 불가능한 것은 없다.” 이 말은 구원에 대해 놀라서 질문하는 제자들에게 예수님이 하신 말씀과도 유사합니다. 제자들은 사람이 어떻게 천국, 곧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지” 알고 싶었습니다(마태복음 19:24). 그들은 “그렇다면 누가 구원을 얻을 수 있으리이까?”(25절) 하고 물었습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하나님을 향한 믿음만이 유일한 방법이라고 가르치시며, 이는 “하나님으로서는 다 하실 수 있기 때문”(26절)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Bethune is credited with saying: “Without faith, nothing is possible. With it, nothing is impossible.” Her quote is similar to what Jesus told the astonished disciples who were asking questions about salvation. They were ...

빛나는 얼굴 Shining Fa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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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론과 온 이스라엘 자손이 모세를 볼 때에 모세의 얼굴 피부에 광채가 남을 보고 [출애굽기 34:30] When Aaron and all the Israelites saw Moses, his face was radiant. [ EXODUS 34:30 ] ... 수의사가 우리 강아지를 정기 검진하다가 크게 말했습니다. “얘는 슈가 페이스(sugar face)네요!” “슈가 페이스요?” 내가 물으니 수의사는 웃으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리트리버 종 중에 얼굴이 일찍 희어지는 경우가 있는데, 그걸 그렇게 불러요. 그냥 속에 있는 아름다운 성품이 겉으로 나오는 거죠.” “It’s just a sign of the sweetness inside.” 후에 그 일을 생각해보다가 사람들이 나를 만나면 내 얼굴에서 무엇을 볼까 생각했습니다. 사람들은 내 안에 있는 “아름다운 성품”, 곧 내 마음과 삶을 바꾸어 놓으신 예수님의 사랑의 힘을 보게 될까요? 성경은 모세가 하나님의 임재 안에서 여러 날을 보내고 시내산에서 내려올 때 있었던 놀라운 장면을 전합니다. 모세는 “자기가 여호와와 말하였음으로 말미암아 얼굴에 광채가 나나 깨닫지 못하였는데”, 그 광채로 인해 사람들이 “그에게 가까이 하기를 두려워 하였다”고 했습니다(출애굽기 34:29–30). 그래서 모세는 그들을 더 놀라게 하지 않으려고 “수건으로 자기 얼굴을 가리고…여호와께 말하러 들어갈 때에만” 수건을 벗었습니다(33, 35절). Reflecting on that moment later, I thought about what shows up on my face when others meet me. Do they catch a glimpse of “the sweetness inside,” the transforming power of Jesus’ love in my heart and life? The Bible tells of the breathtaking moments when Moses came down 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