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가지 약속 The Four Agreements
#책 #네가지약속 #TheFourAgreements #천년간전해온톨텍인디언의위대한가르침 #APracticalGuideToPersonalFreedom #돈미겔루이스 #DomMiguelRuiz #옮긴이_유향란 #펴낸곳_김영사 첫 번째 약속. 말로 죄를 짓지 마라. 두 번째 약속. 어떤 것도 자신의 문제로 받아들이지 마라. 세 번째 약속. 추측하지 마라. 네 번째 약속. 항상 최선을 다하라. 읽는내내 '긁'이란 단어에 붙들렸다. 내 개인과 연결된 관계, 즉 사람들간의 '하는 말'과 '들리는 말'이 내게 걸리는 것이다. 충분히 내 욕구와 연결된 감정적 반응이라는 것을 안다. 좋아지고 싶고, 좋게 보이고 싶어서 안달인 것이다. 개인의 성장과 성숙, 관계의 숙성 그 속에서의 '나'의 부각, 일종의 '나'의 우상화. 놓아야한다는 생각에 힘을 준 책이다. 아니, 그것조차 놓아야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마치 공기중에, 바람 속에 그저 있는 나무처럼.....아니 그냥, '막대기'로 살 것이다. - 욕심 난 문장들 톨텍 인디언의 지혜가 영적인 것이라고는 해도 실제로는 삶의 방식으로 보는 것이 가장 정확한 표현이라고 할 수 있다. 우리가 지키고 따르는 모든 약속 가운데 가장 하찮은 것 조차 우리의 선택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 심지어 우리의 이름까지도 우리가 선택한 것이 아니다. 인간은 척척 알아서 스스로 길들이는 동물이다. 우리는 배우자나 자녀, 또는 부모에게 한 가지 잘못에 대해 과연 몇 번이나 대가를 치르게 하는가? 우리는 남들을 판단할 때에도 우리가 세워 놓은 완벽한 이상형을 기준으로 삼는다. 그러니 그들이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건 너무나 당연한 일이다. 첫 번째 약속. 말로 죄를 짓지 마라. 말은 우리가 창조해야 하는 힘이요. 신이 직접 주시는 선물이다. 인간의 마음은 끊임없이 씨앗이 뿌려지고 있는 비옥한 땅과 같다. 말은 씨앗과 같은데 모든 사람의 마음은 비옥하지만, 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