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ayer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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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폴 고갱 : 브리타뉴에서 기도하는 여인 ] 87.  Heavenly Father, with Your kindness and humility, please help me share with the hurting Your offer of living, life-transforming water. 하늘에 계신 아버지, 온유함과 겸손함을 가지고, 삶을 변화시키는 주님의 생수를 상처입은 이들에게 나누어 줄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86.  All-powerful God, please help me to serve You in love and humility. You’re the only one who’s worthy of my worship. 전능하신 하나님, 사랑과 겸손으로 주님을 섬기도록 도와주소서. 오직 하나님만이 저의 경배를 받으실 분입니다. 85.  I’m holding tight to You, dear God. Thank you for anchoring my soul amid all of life’s currents. 사랑하는 하나님, 저는 주님을 꼭 붙잡고 있습니다. 삶의 모든 물결 속에서 제 영혼을 굳건히 붙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84.  Dear God, please help me to see others’ needs and know what You want me to do so You may be seen. 사랑하는 하나님, 제가 다른 사람들의 필요를 보고 주님이 저를 통해 하시고자 하는 일을 알도록 도와주소서. 그리하여 하나님이 드러나게 하소서. 83.  Gracious God, thank You for breathing hope, joy, and new life into my days. 은혜로우신 하나님, 제 삶에 희망과 기쁨과 새 생명을 불어넣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82.  Dear Father, You’ve called me to be holy like Your Son, Jes...

그리스도의 생수에 관하여 Living Water Of Chr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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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주는 물을 마시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요한복음 4:14) Whoever drinks the water I give them will never thirst. [ JOHN 4:14 ] ... 네덜란드 화가 렘브란트의 정교한 동판화 작품 ‘그리스도와 사마리아 여인’ 을 감상하던 중 두 가지 흥미로운 세부묘사가 눈에 띄었습니다. 첫째는 예수님이 사마리아 여인에게 말씀하실 때, 몸을 굽혀 가슴에 손을 얹으신 겸손한 자세였습니다. 유대인들은 수 세기에 걸친 적대감 때문에 일반적으로 “사마리아인과 상종하지” 않았습니다(요한복음 4:9). 그러나 예수님은 천대받는 한 여인에게 존중과 존엄성을 보이며 다가가셨습니다(17-18절). As I gazed at the intricate etching Christ and the Woman of Samaria by Dutch artist Rembrandt, two interesting details caught my eye. The first was Jesus’ humble pose-leaning over, with His hand over His heart-as he addressed the Samaritan woman. Due to centuries of hostilities between the two groups, Jews typically didn’t “associate with Samaritans” (JOHN 4:9). Yet Jesus reached out with respect and dignity to a woman considered an outcast (VV. 17-18). 예수님은 그 여인의 고뇌를 아시고 그의 가장 깊은 필요를 채우기 위한 “생수”(10절)를 주셨습니다. 이는 하나님과의 회복된 관계를 통해 얻을 수 있는 정결함과 생명을 주는 은혜의 선물이었습니다. Jesus knew the woman’s struggles and offered “living water” (V. 10...

생각의 도약 思考の整理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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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생각의도약 #思考の整理学 #도야마시게히코 #外山滋比古 #옮긴이_전경아 #펴낸곳_page2 생각은 많은데... 글을 쓰고 싶은데... 끄적인 메모는 많은데... 깊이를 더하고 싶은데... 넓이를 더하고 싶은데... 높음을 표하고 싶은데... 이렇듯 나아가지 못할 때 우물쭈물 삶에 밀려갈 때 그때 이때 지금 이 책을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정독하고 행독하시기 바랍니다. 저도 그렇게 하고 그렇게 해 나가길 다짐 했습니다. - 욕심 난 문장들 정작 생각이 무엇인지는 생각하지 않는다. 또, 어떤 절차를 밟아서 생각하는 것인지 한 번쯤 고민해 봐야 한다. 엔진없이 바람을 타고 하늘을 나는 글라이더는 혼자 힘으로는 날아오를 수 없다. 글라이더형 인간 비행기형 인간 들은바에 따르면 식물은 지상에 보이는 부분과 지하에 숨은 뿌리의 형태가 거의 같아서 대칭을 이룬다고 한다. 꽃이 피는 것도 땅 속에 큰 조직이 있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어느새 밤의 신앙이라고 할 만한 것을 만들어냈다. 밤의 신자 늦게나마 아침과 밤은 같은 인간이면서도 다른 사람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 것이다. 아무리 고생해도 효소를 첨가하지 않으면 보리는 술이 되지 않는다. 아무리 좋은 재료와 훌륭한 효소가 섞여있다해도 당장에 술이 되지 않는다. 머릿속 양조장에서 시간을 들여야 한다. 너무 들썩거리지 말고 잠시 잊어버리는 것이다. '지켜보는 냄비는 끓지 않는다.' 발효는 일률적으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 머릿속 술을 빚는 것은 사람에 따라, 또 같은 인간이라도 경우에 따라 발효까지 걸리는 시간이 다르다. 무르익은 테마는 제 발로 찾아온다. (발자크) '삼상(三上)'이라는 말이 있다. 옛날 중국에 구양수라는 사람이 글을 지을 때 좋은 아이디어가 잘 떠오르는 세 곳으로 마상(馬上), 침상(枕上), 측상(厠上)을 말했는데, 이것이 바로 삼상이다. 생각거리가 있어야 착상이 떠오른다. 정말로 큰 문제는 오랫동안 마음 속에 품고 있지 않으면 구체적 모습을 갖추지 못한다. 생각을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