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ayer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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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폴 고갱 : 브리타뉴에서 기도하는 여인 ] 27.  Dear God, please teach me to live out integrity before You and others. 사랑하는 하나님, 제가 하나님과 다른 사람들 앞에서 정직하게 살아가도록 가르쳐 주소서. 26.  Dear God, thank You for keeping watch while I sleep and when I wake. 사랑하는 하나님, 자나 깨나 계속 저를 지켜 주시니 감사합니다. 25.  Thank You, Father, for the gift of Your Holy Spirit to guide me in each moment. 하나님 아버지, 매 순간 저를 인도하시는 성령님을 선물로 주셔서 감사합니다. 24.  Dear God, please help me to be transformed and free in You. 사랑하는 하나님, 하나님 안에서 변화되어 자유로울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23.  Thank You, dear Father, for Your creative and redemptive work in the world.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이 세상을 창조하시고 구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2.  Father in heaven, thank You that You’re with me in every stage of life and that You’re preparing a bright future for me. 하늘에 계신 아버지, 삶의 모든 순간에 저와 함께하시고 밝은 미래를 준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1.  Heavenly Father, thank You for the moments of joy I experience here on earth. I’m anticipating the day when I can know it in full. 하늘에 계신 아버지, 이 땅에서 경험하는 기쁨의 ...

정직한 행동 Acting With Integr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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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짓 입술은 여호와께 미움을 받아도 진실하게 행하는 자는 그의 기뻐하심을 받느니라 (잠언 12:22) The Lord detests lying lips, but He delights in people who are trustworthy. [ PROVERBS 12:22 ] ... 잠깐 한눈을 팔다가 사라는 그만 자신도 모르게 다이아몬드 약혼반지를 노숙자가 들고 있던 컵에 떨어뜨렸습니다. 반지를 얻은 걸인 빌리 레이는 반지를 감정 받은 후 그 반지를 팔아버릴까 고민했습니다. 하지만 그는 정직을 선택했고 며칠 후 사라가 다시 찾아왔을 때 반지를 돌려주었습니다. 사라와 남편은 빌리 레이를 돕기 위해 모금 활동을 시작했고, 이는 다른 사람들의 아낌없는 후원으로 이어졌습니다. 빌리 레이는 재정 및 법률 자문을 받아 마침내 집을 살 수 있었으며, 오랫동안 헤어졌던 가족과도 다시 합치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정직한 행동을 실천하면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다른 사람들에게도 선한 영향을 줍니다. 솔로몬은 하나님께서 그의 정직함을 기뻐하셨다고 말합니다. “거짓 입술은 여호와께 미움을 받아도 진실하게 행하는 자는 그의 기뻐하심을 받느니라”(잠언 12:22). 솔로몬은 하나님이 부정직함을 어떻게 보시는지 묘사하며 ’미워하신다’는 강한 표현을 사용합니다. 하나님의 백성이 거짓말을 하거나 “(그들의) 마음에 속임이 있으면”(20절), 그것은 하나님을 거역하는 것이며 그분의 성품에 어긋나는 일입니다. 이와 반대로, 그분의 백성이 “진실한 입술”(19절)을 가지고 신실하게 행동한다면 그것은 하나님께 기쁨이 됩니다. 따라서 다른 사람들을 정직하게 대하는 것은 단순히 진실을 말하는 것 이상으로 하나님의 성품을 보여 주는 것입니다. 속이는 것이 이득 같아 보이는 세상에서, 우리의 정직함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입니다(22절). When we practice integrity, we please God and inspire others. Solomon says God delighted i...

쉼을 얻으려면 Finding R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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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누워 자고 깨었으니 여호와께서 나를 붙드심이로다 (시편 3:5) I lie down and sleep; I wake again, because the Lord sustains me. [ PSALM 3:5 ] ... “전술적 낮잠”은 군인들이 10분에서 30분 정도 효과적인 잠을 잘 수 있도록 마련된 일련의 지침입니다. 아드레날린이 치솟거나 외로움, 불안감 등에 시달릴 때, 수면이 부족한 군인들은 휴식을 취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이 지침에는 귀마개 사용과 잠들기 전 책 읽기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심지어 낮잠 후 몽롱함을 줄이기 위해 군용 카페인 껌이 제공되기도 합니다. 우리는 휴식이 가장 필요한 순간에 오히려 휴식을 취하기 어려울 때가 종종 있습니다. 다윗 왕도 아들 압살롬의 반역을 피해 광야로 도망했을 때 그런 경험을 했습니다. 다윗과 그를 따르는 사람들은 압살롬의 배신에 슬픔으로 머리를 가리고 크게 소리 내어 울었습니다(사무엘하 15:30-31). 실제로 “온 땅 사람이 큰 소리로 울었습니다”(23절). 이 무렵 다윗은 “여호와여 나의 대적이 어찌 그리 많은지요”(시편 3:1) 하며 부르짖었습니다. 그러나 쫓기던 과거의 힘든 밤을 떠올렸기 때문인지, 다윗은 이어서 “내가 누워 자고 깨었으니 여호와께서 나를 붙드심이로다… 나는 두려워하지 아니하리이다”(5-6절)라고 말했습니다. 다윗은 자신의 상황을 주관하시는 분이 압살롬이 아니라 하나님이심을 깨달았습니다. 다윗은 심지어 언약궤를 예루살렘 성읍으로 돌려보내며, 앞으로 올 일은 온전히 하나님 손 안에 있음을 인정하였습니다(사무엘하 15:25-26). It’s when we most need rest that it’s often difficult to find. King David experienced this after fleeing into the wilderness to escape his son Absalom’s treason. David and his followers wept al...

하나님께서 주시는 응답들 The Answers God Provid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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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혜사…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리라 (요한복음 14:26) The Holy Spirit … will teach you all things and will remind you of everything I have said to you. [ JOHN 14:26 ] ... “내 친엄마 이름이 뭐야?” 일곱 살 난 딸아이의 진지한 질문이 내 가슴을 쿡 찔렀습니다. 우리는 사설 기관을 통해 아이를 입양했고, 아이의 부모에 대해 제공받은 정보는 키와 몸무게, 나이, 머리카락과 눈 색깔 같은 아주 기본적인 내용뿐이었습니다. 어떻게 대답해야 하나? 난감한 질문이었습니다! 나는 한숨 돌리고 나서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뭐라고 해야 하나요?” 그러자 내 입에서 한 문장이 툭 튀어나왔습니다. “너는 엄마 이름을 뭐라고 부르고 싶니?” 딸아이는 환하게 웃으며 말했습니다. “매들린!” 나도 분명히 말했습니다. “그래, 그럼 매들린으로 하자!” 나는 내가 답을 찾을 수 없을 때 하나님께서 응답해 주셨다고 믿습니다. I believe God had provided an answer when I didn’t have one. 예수님이 돌아가신 후, 주님의 제자들은 불가능해 보이는 상황 속에서 하나님의 응답이 절실히 필요한 엄청난 도전들을 마주합니다. 요한복음 14장에서 예수님은 그들을 홀로 두지 않고 도와주러 오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18절). 또한 하나님께서 앞으로도 계속 도움을 주실 것이라면서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리라”(26절)고 말씀하셨습니다. In the years after His death, Jesus’ followers would encounter great challenges where they needed God’s answers in seemingly impossible situations. In Joh...

그리스도 안에서의 자유 Freedom In Chr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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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는 영이시니 주의 영이 계신 곳에는 자유가 있느니라 (고린도후서 3:17) The Lord is the Spirit, and where the Spirit of the Lord is, there is freedom. [ 2 CORINTHIANS 3:17 ] ... 1849년, 버지니아 출신의 미국 노예 헨리 “박스” 브라운이 “잡화”라고 표시된 나무 상자 안에 몸을 포개고 들어가자, 그의 두 친구가 그를 리치먼드에서 필라델피아로 운반했습니다. 브라운은 숨을 쉴 수 있도록 작은 구멍이 세 개 뚫려 있는 가로 3피트, 세로 2.5피트, 높이 2피트 (약 90X75X60센티미터) 크기의 상자 안에서 26시간 동안 있었습니다. 노예 제도 폐지 운동가들이 그를 상자에서 꺼내자, 브라운은 시편 40편의 말씀으로 된 노래를 부르면서 자유를 약속하시는 하나님을 향한 자신의 소망을 표현했습니다. 브라운은 나중에 이렇게 썼습니다. “만약 당신이 저처럼 자유를 박탈당한 적이 없다면, 자유에 대한 희망이 얼마나 강력한 것인지 실감할 수 없을 것입니다. 자유는 진정 제 영혼의 확실하고 견고한 닻이었습니다.” As abolitionists pulled Brown from the box, he sang a paraphrase of Psalm 40, expressing his hope in the God who promises freedom. “If you have never been deprived of your liberty, as I was,” Brown later wrote, “you cannot realize the power of that hope of freedom, which was to me indeed, an anchor to the soul, both sure and steadfast.” 자유는 하나님께서 우리의 마음과 세상에 어떻게 역사하시는지 보여주는 중심 가치입니다. 하나님의 지혜는 영적인 자유로 이끌지만, 거짓된 지혜는 억압으로 이어집니다. 바울은 ...

하나님의 얼굴을 찾아서 Seeking God's F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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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잣나무와 소나무와 황양목을 함께 두리니 무리가 보고 여호와의 손이 지으신 바인 줄 알며 (이사야 41:19-20) I will set … the fir and the cypress together, so that people may see and know … the Lord has done this. [ ISAIAH 41:19-20 ] ... 매년 가을, 오리건 주 서부의 18번 고속도로를 따라 운전하는 사람들은 도로 옆 나무로 우거진 언덕에서 깜짝 놀랄만한 즐거움을 마주합니다. 바로 커다란 웃는 얼굴 모양의 나무들입니다. 이 환히 웃는 얼굴은 낙엽송 바늘잎이 노랗게 변하며 주변의 짙은 녹색의 전나무(눈과 입을 만들어냅니다) 와 대비를 이루는 가을에만 볼 수 있습니다. 한 목재 회사가 자신들이 벌목한 목재를 다시 채우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2011년에 지름 300피트(약 90미터) 에 달하는 이 얼굴 모습으로 나무를 심었던 것입니다. 이사야는 우리에게 하나님이 황폐한 곳에 생명을 주시는 분임을 알려 줍니다. 그는 이스라엘 백성들의 포로 생활로 황량해진 불모지에 하나님께서 “강을 내며,” “광야가 못이 되게 하며,” 광야에 “백향목과 싯딤 나무를” 자라게 하신다는(이사야 41:18-19) 것을 상기시켜 주었습니다. 하나님은 이 일들을 단지 그분 자신과 우리의 기쁨을 위해서만 하시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향나무와 잣나무, 황양목을 심어 하나님이 모든 것의 근원이시며 궁극적으로 모든 것, 심지어 “광야”(19절)라 여겨졌던 곳들까지 구원하실 것임을 “무리가 보고 알게 하려고”(20절) 그렇게 하신 것입니다. Isaiah invites us to know God as the one who brings life to desolate places. He reminded the Israelites during the barrenness of their captivity that God “(makes) rivers flow,” can “turn the...

고향을 그리워하며 Longing For 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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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루살렘아 내가 너를 잊을진대 내 오른손이 그의 재주를 잊을지로다… 내 혀가 내 입천장에 붙을지로다 (시편 137:5-6) If I forget you, Jerusalem, may my right hand forget its skill. May my tongue cling to the roof of my mouth. [ PSALM 137:5-6 ] ... 에텔과 에드는 로키 산맥의 고산 사막 지대에 살고 있습니다. 추억의 기념품들로 가득 찬 그들의 목장을 방문했을 때, 대화는 노스다코타 주의 초원에서 말을 타고 몬태나 주에서 소를 치던 어린 시절 이야기로 이어졌습니다. 이제 그들은 나이가 들었고, 나는 그들의 목소리에서 고향에 대한 그리움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They’re on in years now, and I could hear in their voices a longing for home. 시편 137편도 비슷한 감정을 담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포로로 끌려가 고향을 그리워했습니다. 그들은 “우리가 바벨론의 여러 강변 거기에 앉아서… 울었도다… 우리를 사로잡은 자가 거기서 우리에게 노래를 청하였 도다”(1, 3절)라고 하면서 ”우리가 이방 땅에서 어찌 여호와의 노래를 부를까” (4절) 자문하였습니다. “How can we sing the songs of the Lord while in a foreign land?” (V. 4). 포로 생활에서 귀환하기를 바라는 갈망은 구약 선지자들의 공통된 주제 였습니다. 마침내 이스라엘 백성들은 귀환했습니다. 그들은 예루살렘을 재건하고 그 땅에 다시 정착했지만 결코 예전과 같지 않았습니다. 성전이 재건되었을 때, 옛 성전의 영광스러운 모습을 기억하는 사람들은 그것이 옛 영광의 그림자에 불과했기에 눈물을 흘렸습니다(에스라 3:12). The longing to return from exile is a common theme throughout the Old Testament prophets. E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