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ayer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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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폴 고갱 : 브리타뉴에서 기도하는 여인 ] 25.  Thank You, Father, for the gift of Your Holy Spirit to guide me in each moment. 하나님 아버지, 매 순간 저를 인도하시는 성령님을 선물로 주셔서 감사합니다. 24.  Dear God, please help me to be transformed and free in You. 사랑하는 하나님, 하나님 안에서 변화되어 자유로울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23.  Thank You, dear Father, for Your creative and redemptive work in the world.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이 세상을 창조하시고 구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2.  Father in heaven, thank You that You’re with me in every stage of life and that You’re preparing a bright future for me. 하늘에 계신 아버지, 삶의 모든 순간에 저와 함께하시고 밝은 미래를 준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1.  Heavenly Father, thank You for the moments of joy I experience here on earth. I’m anticipating the day when I can know it in full. 하늘에 계신 아버지, 이 땅에서 경험하는 기쁨의 순간들에 감사드립니다. 완전한 기쁨을 알게 될 그날을 기대합니다. 20.  Dear Father, please help me be faithful in what I do, in whatever situation You’ve allowed me to be in, for ultimately, I’m serving You.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제가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어떤 상황에 있든지 하는 일에 충실할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하나님께서 주시는 응답들 The Answers God Provid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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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혜사…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리라 (요한복음 14:26) The Holy Spirit … will teach you all things and will remind you of everything I have said to you. [ JOHN 14:26 ] ... “내 친엄마 이름이 뭐야?” 일곱 살 난 딸아이의 진지한 질문이 내 가슴을 쿡 찔렀습니다. 우리는 사설 기관을 통해 아이를 입양했고, 아이의 부모에 대해 제공받은 정보는 키와 몸무게, 나이, 머리카락과 눈 색깔 같은 아주 기본적인 내용뿐이었습니다. 어떻게 대답해야 하나? 난감한 질문이었습니다! 나는 한숨 돌리고 나서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뭐라고 해야 하나요?” 그러자 내 입에서 한 문장이 툭 튀어나왔습니다. “너는 엄마 이름을 뭐라고 부르고 싶니?” 딸아이는 환하게 웃으며 말했습니다. “매들린!” 나도 분명히 말했습니다. “그래, 그럼 매들린으로 하자!” 나는 내가 답을 찾을 수 없을 때 하나님께서 응답해 주셨다고 믿습니다. I believe God had provided an answer when I didn’t have one. 예수님이 돌아가신 후, 주님의 제자들은 불가능해 보이는 상황 속에서 하나님의 응답이 절실히 필요한 엄청난 도전들을 마주합니다. 요한복음 14장에서 예수님은 그들을 홀로 두지 않고 도와주러 오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18절). 또한 하나님께서 앞으로도 계속 도움을 주실 것이라면서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리라”(26절)고 말씀하셨습니다. In the years after His death, Jesus’ followers would encounter great challenges where they needed God’s answers in seemingly impossible situations. In Joh...

그리스도 안에서의 자유 Freedom In Chr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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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는 영이시니 주의 영이 계신 곳에는 자유가 있느니라 (고린도후서 3:17) The Lord is the Spirit, and where the Spirit of the Lord is, there is freedom. [ 2 CORINTHIANS 3:17 ] ... 1849년, 버지니아 출신의 미국 노예 헨리 “박스” 브라운이 “잡화”라고 표시된 나무 상자 안에 몸을 포개고 들어가자, 그의 두 친구가 그를 리치먼드에서 필라델피아로 운반했습니다. 브라운은 숨을 쉴 수 있도록 작은 구멍이 세 개 뚫려 있는 가로 3피트, 세로 2.5피트, 높이 2피트 (약 90X75X60센티미터) 크기의 상자 안에서 26시간 동안 있었습니다. 노예 제도 폐지 운동가들이 그를 상자에서 꺼내자, 브라운은 시편 40편의 말씀으로 된 노래를 부르면서 자유를 약속하시는 하나님을 향한 자신의 소망을 표현했습니다. 브라운은 나중에 이렇게 썼습니다. “만약 당신이 저처럼 자유를 박탈당한 적이 없다면, 자유에 대한 희망이 얼마나 강력한 것인지 실감할 수 없을 것입니다. 자유는 진정 제 영혼의 확실하고 견고한 닻이었습니다.” As abolitionists pulled Brown from the box, he sang a paraphrase of Psalm 40, expressing his hope in the God who promises freedom. “If you have never been deprived of your liberty, as I was,” Brown later wrote, “you cannot realize the power of that hope of freedom, which was to me indeed, an anchor to the soul, both sure and steadfast.” 자유는 하나님께서 우리의 마음과 세상에 어떻게 역사하시는지 보여주는 중심 가치입니다. 하나님의 지혜는 영적인 자유로 이끌지만, 거짓된 지혜는 억압으로 이어집니다. 바울은 ...

하나님의 얼굴을 찾아서 Seeking God's F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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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잣나무와 소나무와 황양목을 함께 두리니 무리가 보고 여호와의 손이 지으신 바인 줄 알며 (이사야 41:19-20) I will set … the fir and the cypress together, so that people may see and know … the Lord has done this. [ ISAIAH 41:19-20 ] ... 매년 가을, 오리건 주 서부의 18번 고속도로를 따라 운전하는 사람들은 도로 옆 나무로 우거진 언덕에서 깜짝 놀랄만한 즐거움을 마주합니다. 바로 커다란 웃는 얼굴 모양의 나무들입니다. 이 환히 웃는 얼굴은 낙엽송 바늘잎이 노랗게 변하며 주변의 짙은 녹색의 전나무(눈과 입을 만들어냅니다) 와 대비를 이루는 가을에만 볼 수 있습니다. 한 목재 회사가 자신들이 벌목한 목재를 다시 채우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2011년에 지름 300피트(약 90미터) 에 달하는 이 얼굴 모습으로 나무를 심었던 것입니다. 이사야는 우리에게 하나님이 황폐한 곳에 생명을 주시는 분임을 알려 줍니다. 그는 이스라엘 백성들의 포로 생활로 황량해진 불모지에 하나님께서 “강을 내며,” “광야가 못이 되게 하며,” 광야에 “백향목과 싯딤 나무를” 자라게 하신다는(이사야 41:18-19) 것을 상기시켜 주었습니다. 하나님은 이 일들을 단지 그분 자신과 우리의 기쁨을 위해서만 하시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향나무와 잣나무, 황양목을 심어 하나님이 모든 것의 근원이시며 궁극적으로 모든 것, 심지어 “광야”(19절)라 여겨졌던 곳들까지 구원하실 것임을 “무리가 보고 알게 하려고”(20절) 그렇게 하신 것입니다. Isaiah invites us to know God as the one who brings life to desolate places. He reminded the Israelites during the barrenness of their captivity that God “(makes) rivers flow,” can “turn the...

고향을 그리워하며 Longing For 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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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루살렘아 내가 너를 잊을진대 내 오른손이 그의 재주를 잊을지로다… 내 혀가 내 입천장에 붙을지로다 (시편 137:5-6) If I forget you, Jerusalem, may my right hand forget its skill. May my tongue cling to the roof of my mouth. [ PSALM 137:5-6 ] ... 에텔과 에드는 로키 산맥의 고산 사막 지대에 살고 있습니다. 추억의 기념품들로 가득 찬 그들의 목장을 방문했을 때, 대화는 노스다코타 주의 초원에서 말을 타고 몬태나 주에서 소를 치던 어린 시절 이야기로 이어졌습니다. 이제 그들은 나이가 들었고, 나는 그들의 목소리에서 고향에 대한 그리움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They’re on in years now, and I could hear in their voices a longing for home. 시편 137편도 비슷한 감정을 담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포로로 끌려가 고향을 그리워했습니다. 그들은 “우리가 바벨론의 여러 강변 거기에 앉아서… 울었도다… 우리를 사로잡은 자가 거기서 우리에게 노래를 청하였 도다”(1, 3절)라고 하면서 ”우리가 이방 땅에서 어찌 여호와의 노래를 부를까” (4절) 자문하였습니다. “How can we sing the songs of the Lord while in a foreign land?” (V. 4). 포로 생활에서 귀환하기를 바라는 갈망은 구약 선지자들의 공통된 주제 였습니다. 마침내 이스라엘 백성들은 귀환했습니다. 그들은 예루살렘을 재건하고 그 땅에 다시 정착했지만 결코 예전과 같지 않았습니다. 성전이 재건되었을 때, 옛 성전의 영광스러운 모습을 기억하는 사람들은 그것이 옛 영광의 그림자에 불과했기에 눈물을 흘렸습니다(에스라 3:12). The longing to return from exile is a common theme throughout the Old Testament prophets. Eve...

예수님 안에서의 기쁨 Joy In Jes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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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은 내가 부분적으로 아나 그 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신 것 같이 내가 온전히 알리라 (고린도전서 13:12) Now I know in part; then I shall know fully, even as I am fully known. [ 1 CORINTHIANS 13:12 ] ... 얼핏 떠오르기는 하지만 잡히지 않는 무언가를 갈망해 본 적이 있습니까? C.S. 루이스는 기쁨을 갈망했습니다. 그는 이렇게 썼습니다. “우리가 지금 단절된 느낌을 받는 우주의 무언가와 다시 하나 되기를 갈망하는 것, 우리가 항상 밖에서만 보아온 어떤 문 안쪽에 들어가기를 바라는 것… 그것이 우리의 진짜 상황을 가장 정직하게 보여주는 지표이다. 그리고 그 문 안으로 마침내 부름을 받는 것은 오래된 아픔의 치유가 될 것이다… 이 온전한 인간은 거기 기쁨의 샘에서 기쁨을 마시게 될 것이다.” Do you ever long for something you see glimpses of but can’t quite grasp? C. S. Lewis longed for joy. He wrote, “Our longing to be reunited with something in the universe from which we now feel cut off, to be on the inside of some door which we have always seen from the outside, is … the truest index of our real situation. And to be at last summoned inside would be … the healing of that old ache… . The whole man is to drink joy from the fountain of joy.” 루이스는 우리가 예수님을 직접 대면할 때 완전하게 경험할 기쁨에 대해 쓰고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는 우리는 예수님과의 관계를 통해, 그리고 우리 안에 역사하시는 성령님을 통...

하나님께 온전히 헌신하기 Fully Dedicated To G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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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인(보디발)이 그의 소유를 다 요셉의 손에 위탁하고 (창세기 39:6) Potiphar left everything he had in Joseph’s care. [ GENESIS 39:6 ] ... 모든 싱가포르 남자들처럼 나도 열여덟 살이 되었을 때 군대에 복무해야 했습니다. 솔직히 말해, 나는 2년 반 동안의 징집 생활을 내키지 않는 마음으로 임했습니다. 많은 젊은이들처럼 나는 주어진 명령을 딱 필요한 만큼만 따르며 최소한의 것만 하려고 노력했습니다. Like many other young men, I tried to do the minimum, obeying instructions to the letter-no more, no less. 그러나 어떤 이들은 자신들에게 주어진 임무에 온 힘을 쏟아부었고, 결국 그 경험을 통해 리더십과 인내를 배우며 많은 것을 얻었습니다. 돌이켜보니, 이러한 노력과 긍정적인 태도가 바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했을 것임을 깨닫습니다. 마치 성경 속 요셉의 모습과 같이 말입니다. Some, however, threw themselves into their tasks and ultimately gained much from their experience, learning about leadership and endurance. In hindsight, I realize that this type of effort and positive attitude would have pleased God-much like what Joseph showed in Scripture. 노예로 팔려가고 나중에는 감옥에 갇혔음에도 불구하고, 요셉은 자신에게 맡겨진 책임을 최고의 헌신을 다해 감당했습니다. 요셉은 자신의 상황을 원망하는 대신 맡은 일을 진지하게 받아들였고, 그 결과 “주인(보디발)이 그의 소유를 다 요셉의 손에 위탁하였습니다”(창세기 39:6). 요셉은 또한 감옥 안에서도 책임자가 되었고, 결국에는 이집트 전체를 다스리게 되었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