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ayer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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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폴 고갱 : 브리타뉴에서 기도하는 여인 ] 115.  Dear God, please help me to honor You as I live in Your genuine presence. 사랑하는 하나님, 하나님의 참된 임재 가운데 살며 하나님을 영화롭게 할 수 있게 도와주소서. 114.  Dear Jesus, please help me to compassionately forgive others and point them to You. 사랑하는 예수님, 다른 사람들을 불쌍히 여기고 용서하며 주님을 전할 수 있게 하소서. 113.  Heavenly Father, may I serve You and others faithfully today. 하늘에 계신 아버지, 오늘 하나님과 다른 이들을 신실하게 섬기게 해주소서. 112.  Heavenly Father, please help me shine Your love and light to others today.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저를 도우셔서 다른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사랑과 빛을 비추게 하소서. 111.  Dear God, please help me see Your breathtaking beauty. 사랑하는 하나님, 하나님의 장엄한 아름다움을 볼 수 있게 하소서. 110.  Please grow my love for others, ever-present and loving God. 영존하시는 사랑의 하나님, 다른 이를 향한 사랑이 제 안에 자라게 하소서. 109.  Loving Savior, please help me bless others with words that can be trusted. 사랑의 구주 예수님, 신뢰의 말로 다른 이들을 축복할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108.  Dear God, please help me to give and receive wise feedback and correction as gi...

진정한 하나님의 아들 Authentic Son Of G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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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는 멸시를 받아 사람들에게 버림받았으며 (이사야 53:3) He was despised and rejected by mankind. [ ISAIAH 53:3 ] ... 인공지능(AI)이 생성한 이미지들을 주제로 사진 공모전이 열렸습니다. 세계 곳곳에서 응모자들이 컴퓨터에서 AI 텍스트 프롬프트로 만든 그림들을 보내왔습니다. 여기엔 AI로 만든 이미지만 출품 가능했습니다. 수상작 중에는 초현실 같은 장면을 담은 작품이 하나 있었습니다. 그 그림은 모래사장을 배경으로 분홍색 플라밍고 같은 것 하나가 깃털로 된 공처럼 말려 있는 모습이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 수상작이 ‘진짜’ 플라밍고를 찍은 ‘진짜’ 사진이었다는 것입니다. 사진작가는 AI 공모전에 진짜 사진을 제출한 것입니다. 그의 작품 “플라밍곤(Flamingone)”은 실격 처리되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진짜 사진이 진짜라는 이유로 거부당한 것입니다. 이사야 선지자는 예수 그리스도의 재판과 십자가 처형에 대한 비슷한 아이러니를 생생하게 예언하여 “(그가) 마치 도수장으로 끌려 가는 어린 양과 같았다”(이사야 53:7)고 했습니다. 그리스도는 자신이 유대인의 메시아라고 주장했다는 이유로 법정에 세워졌습니다. 그러나 한마디 변호도 하지 않으셨습니다. “그가 곤욕을 당하여 괴로울 때에도 그의 입을 열지 아니하였음이여” (7절). 이사야는 이 같은 최악의 모순 상황을 지적하며 “그는 멸시를 받아 사람들에게 버림받았다”(3절)고 하였습니다. 그렇습니다. 진짜 메시아이자 하나님의 진짜 아들이 가짜로 몰려 거부당한 것입니다. The prophet Isaiah vividly foretells a similar irony about the trial and crucifixion of Jesus Christ: “He was led like a lamb to the slaughter” (ISAIAH 53:7). Christ was taken to court for claiming to be the Jewish Mes...

너를 미워할 시간에 나를 사랑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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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너를미워할시간에나를사랑하기로했다 #윤서진 #펴낸곳_스몰빅라이프 아내의 서가에서 내 책상 위로 옮겨져 온 한무더기의 책들 가운데 한 권이었다. 아마도 그분(ㅋㅋ)의 손에 옮겨져 온 것이기에 "혹시 내가 뭐 잘못한 거라도...." 이렇듯 사람과의 관계는 "빈약한 근거의 의혹"과 "쓸데없는 되감기"가 그 어려움과 괴로움의 단초가 될 때가 많지요. 이 책은 삶에서의 '나'라는 목적지를 향해 가는 여정 속에서 만나지는 '관계라는 미로'를 헤쳐갈 수 있는 단초, 실마리를 제공합니다. 관계의 어려움 때문에 "나와 잘 지내지 못하는" 분들께 아주 좋은 길잡이가 되겠습니다. - 욕심 난 문장들 인간관계에서 문제를 겪을 때 자주 하는 실수는 '상대'에 집중하느라 정작 '나'를 놓친다는 것입니다. '내 마음'을 알아주고, 달래주고, 성장시켜 보기. 생색내는 것도 기술이다. 관계의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내 자신이 0 순위가 되어야 "부담은 주기 싫은데 상처는 주는게 사랑이니?" 드라마 <또 오해영>의 한 장면입니다. 이처럼 많은 사람들은 가까운 관계일수록 상대에게 부담을 주고 싶지 않아서 애를 쓰고, 그 탓에 오히려 상처를 주곤 합니다. 다른 사람에게 부담을 주지 않는 선에서 적절히 기대며 살아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내 안에서 나를 짓누르는 부담스러운 느낌이 어디서 오는지 타인을 배려하려는 마음을 잠시 내려놓고, 나의 감정도 함께 들여다보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기꺼이 도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라. 건강한 관계는 균형 있게 서로가 서로를 돌보고 응원하는 호혜성을 유지할 때 지속될 수 있다. 상대에게 힘이 되는 존재가 되고 싶다면, 나 역시 그 사람에게 도움의 손길을 요청할 수 있어야 함을 기억하세요. 부담주고 싶지 않다면 똑똑하게 요청하라. 내가 상대에게 바라는 점을 명확하게 전해야만 상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