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ayer 8

이미지
  [ 폴 고갱 : 브리타뉴에서 기도하는 여인 ] 62.  Please help me, dear Father, to remember Your good works!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주님의 선한 일들을 기억할 수 있게 도와주소서! 61.  Dear God, as I stay faithful, please build Your community. 사랑하는 하나님, 제가 믿사오니 주님께서 공동체를 세워주소서. 60.  Dear Jesus, I praise You for being my substitute and securing for me life eternal. 사랑하는 예수님, 저의 대속자가 되어주시고 영원한 생명을 보장해 주심에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59.  Dear Jesus, I’ve tasted and seen that You and the Scriptures are good. Please help me love and embrace You more and more. 사랑하는 예수님, 저는 주님과 성경말씀이 얼마나 좋은지 맛을 보고 알았습니다. 주님을 더욱 사랑하고 받아들일 수 있게 저를 도와주소서. 58.  Dear Jesus, I trust You today with whatever comes my way. 사랑하는 예수님, 오늘 저에게 다가올 모든 일을 주님께 맡깁니다. 57.  Dear God, please help me to love others-regardless of differences-as my neighbor. 사랑하는 하나님, 아무리 다른 점이 있더라도 사람들을 나의 이웃으로 사랑할 수 있게 하소서. 56.  Compassionate God, please open my heart and my arms to children and others who are in need around me. 자비로우신 하나님,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어린이들과 사람들에게 제 마음과 ...

예수 안에 거하라 Remaining In Jesus

이미지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의 안에 거하나니 (요한복음 6:56) Whoever eats my flesh and drinks my blood remains in me, and I in them. [ JOHN 6:56 ] ... "기쁨은 기억될 때 비로소 완성된다.” C.S. 루이스의 소설 ‘침묵의 행성 밖에서(Out of the Silent Planet)’에 등장하는 한 인물의 대사 입니다. 이 말은 인생의 소중한 경험을 추억할 때 누리게 되는 기쁨을 의미합니다. 등산 중에 숨이 멎도록 아름다운 풍경을 마주하거나, 사랑하는 사람과 중요한 순간을 함께하는 것은 커다란 기쁨입니다. 그런데 그 감정은 시작에 불과합니다. 훗날 그 순간들을 되새길 때 그 경험들이 준 기쁨은 배가 됩니다. “A pleasure is full grown only when it is remembered.” These words, uttered by a character in C. S. Lewis’ book 'Out of the Silent Planet', depict the joy one has in reminiscing over cherished experiences in life. Though we rightly delight in the breathtaking scenery along the path of a hike or in sharing an important milestone with a loved one, what we feel might be merely the initial pleasure. Often, later reflection on such moments (and those like them) compound the joy of having experienced them.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성찬예식”을 정기적으로 행하라고 명하신 이유도 여기에 있을 것입니다. 예수님은 돌아가시기 전날 밤 제자들과 함께 ...

성장을 구하는 기도 Praying To Grow

이미지
  그런즉 심는 이나 물 주는 이는 아무 것도 아니로되 오직 자라게 하시는 이는 하나님 뿐이니라 [고린도전서 3:7] Neither the one who plants nor the one who waters is anything, but only God. [ 1 CORINTHIANS 3:7 ] ... 람와이 찬은 고향 싱가포르를 떠나 일본의 한 교회의 목사로 부임하고서 공황상태에 빠졌습니다. 교인의 수가 20명에 불과했습니다. “선교의 무덤”으로 알려진 일본에서는 인구의 약 1퍼센트가 기독교인이고 많은 교회가 비어 있습니다. 람은 마치 “침몰하는 배를 인수한” 느낌이었습니다. 하나님께 부르짖으며 기도를 하던 그는 ‘교회를 나에게 돌려다오’라는 응답을 받았습니다. Lam felt “like I was taking over a sinking ship.” Crying out to God, he sensed the answer: Offer the church back to Me. 와이 찬은 예배나 음악을 “새롭게 바꾸기”보다 신도들에게 그들의 필요를 위해, 그리고 가족과 예수님을 모르는 친구들을 위해 기도하자고 했습니다. 교회는 서서히 두 배로 늘어났습니다. Rather than “update” worship or music, Wai Chan asked members to pray-for their needs, family members, and friends who didn’t know Jesus. Slowly, the church doubled in size. 그들의 신실한 기도는 예수님 안에서 공동체를 세우는 살아있는 성경적 방법입니다. 먼저 기도하는 것입니다. 바울은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고 하였습니다(빌립보서 4:6). 이렇게 우리의 사역과 교회와 프로그램들을 하나님께 다시 드리는 것입니다. 우리는 씨를 심고 물을 줄 수는 있어도 바울 사도의 말처럼 “심는 이나 물 주는 이...

대신 죽으신 예수님 Jesus-Our Substitute

이미지
  이 뜻을 따라 예수 그리스도의 몸을 단번에 드리심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거룩함을 얻었노라 [히브리서 10:10] We have been made holy through the sacrifice of the body of Jesus Christ once for all. [ HEBREWS 10:10 ] ... 미국 남북전쟁(1861-65)이 길어지면서 양측에서 모두 병력을 보충하기 위해 징병제를 실시했습니다. 남부연합의 법에 따르면 징집 대상자는 징집 면제자인 사람을 고용해 자신을 대신하게 함으로써 병역 의무를 피할 수가 있었습니다. 대부분의 경우 대리인은 징집 연령 미만자 아니면 초과자였습니다. 일반적으로 “의뢰인”(징집을 피하는 사람을 지칭)은 정부에 비용을 내야 했고 대리인에게도 상당한 금액을 지불해야 했습니다. 따라서 부유층만이 대리인을 고용할 수가 있었습니다. 바울 사도는 하늘에 속한 영적 전쟁에 대해 기록하기를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였다”(로마서 3:23)고 하면서 “죄의 삯은 사망이라” 하였습니다(6:23). 여기에는 어떤 “수단”을 부릴 수 있는 자들에게 빠져나갈 길을 열어주는 조항이나 탈법의 여지가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 모두를 대신해 죽을 사람이 있다면 어떨까요? 히브리서 저자는 무한하신 자비로 예수님을 우리의 대속자로 보내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죄로 치러야 할 벌을 대신 짊어지시고, “그리스도의 몸을 단번에” 희생하심으로써 우리의 빚을 갚으셨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예수님이 대신 돌아가심으로 “거룩함을 얻었습니다”(히브리서 10:10). 우리는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으며”, 때가 이르면 또한 “그와 함께 살” 것입니다(로마서 6:8). The writer to the Hebrews praises God, who in His infinite mercy sent Jesus to be our substitute-to bear the punishment our sin deserved, t...

꿀보다 더 달콤한 것 Sweeter Than Honey

이미지
  주의 말씀의 맛이 내게 어찌 그리 단지요 내 입에 꿀보다 더 다니이다 [시편 119:103] How sweet are your words to my taste, sweeter than honey to my mouth! [ PSALM 119:103 ] ... 재럿의 얼굴에 웃음이 번지게 하려면 그가 키우는 벌들에 대해 물으면 됩니다. 그는 벌을 치는 양봉가입니다. 그의 뒷마당에서 만나는 이유가 벌 때문은 아니지만, 종종 “양봉”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 대화에 활력이 생길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벌 이야기”보다 더 좋은 것은 그의 벌들이 부지런히 만들어낸 자연 그대로의 신선한 황금빛 꿀의 달콤한 맛입니다. 정말로 맛이 있습니다! 시편 119편 103절에서 시편 기자는 이렇게 탄성을 올립니다. “주의 말씀의 맛이 내게 어찌 그리 단지요 내 입에 꿀보다 더 다니이다!” 97-104절을 자세히 보면, “꿀보다 더 다니이다”라는 비유가 성경의 최고의 가치를 강조하기 위해 사용된 많은 구절 중 하나임을 알 수 있습니다. “주의 계명들이 항상 나와 함께 하므로 그것들이 나를 원수보다 지혜롭게 하나이다 내가 주의 증거들을 늘 읊조리므로 나의 명철함이 나의 모든 스승보다 나으며, 주의 법도들을 지키므로 나의 명철함이 노인보다 나으니이다”(98-100절). 말씀의 결론은 하나님께서 성경의 말씀을 통해 계시하신 것을 온 마음으로 받아들이는 것이 우리가 이 세상에서 잘 살아갈 수 있는 기반이 된다는 것입니다. The bottom line is that wholeheartedly embracing what God has revealed through the words of the Bible situates us to live well in this world. 이와 마찬가지로 살아 계신 말씀이신 예수님(요한복음 1:1-14 참조)을 경험하고 높여드릴 때, 성령으로 충만한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을 존귀하게 하고 그분의 목적을 위해 살아갈 수 있는 자리에 든든히 서게 됩니다. S...

한 가지 확실한 것 One Sure Thing

이미지
  또한 그가 만물보다 먼저 계시고 만물이 그 안에 함께 섰느니라 [골로새서 1:17] He is before all things, and in him all things hold together. [ COLOSSIANS 1:17 ] ... 추운 기후에서 자라는 나무는 “경화”의 과정을 통해 겨울을 준비합니다. 나무 세포에서 물이 빠져나가게 해서 세포가 얼지 않고 부피가 늘어나지 않아 나무가 터지지 않도록 합니다. 세포 사이에 남아 있는 물은 얼음 결정이 달라붙을 수 없을 만큼 순수합니다. 그러면 나무는 영하 40도의 온도에서도 부러지지 않고 견딜 수 있습니다. 나무는 매년 같은 시기에 경화되며 이는 해가 짧아지는 정해진 일정에서 오는 신호를 받기 때문입니다. 날씨가 예외적으로 따뜻해져도 나무는 자기의 생명을 날씨에 맞추지 않습니다. 나무는 유일하게 확실한 태양만을 신뢰합니다. Trees harden at the same time each year because they take their cues from the fixed calendar of shortening days. They don’t stake their lives on the weather, which may be unseasonably mild. They trust the sun, their one sure thing. 해를 만드신 하나님의 아들은 더더욱 확실합니다. “그는 보이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형상이시요 모든 피조물보다 먼저 나신 이시니 만물이 그에게서 창조되었고”, “만물이 그 안에서 함께 섰느니라”(골로새서 1:15-17). 누가 나무들에게 매년 언제 경화해야 하는지를 알려주나요? 매일 아침 해를 뜨게 하고, 매일 밤 해를 잠자리에 들게 하며, 달을 가지고 조수를 흐르게 하고, 모든 세포 안에서 전자를 회전시키고, 우리의 심장을 뛰게 하고 폐를 숨쉬게 하며, 우리의 마음이 아플 때 붙잡아 주시는 바로 그 아들입니다. The Son who made the sun is surer y...

누가 나의 이웃인가? Who's My Neighbor?

이미지
  그러면 내 이웃이 누구니이까 [누가복음 10:29] “Who is my neighbor?” [ LUKE 10:29 ] ... 한 할머니가 뜨거운 보도에서 심하게 넘어져 의식을 잃었습니다. 몇 사람이 와서 도왔습니다. 한 사람은 119에 전화를 하고, 또 한 사람은 할머니 머리 밑에 조심스레 겉옷을 받쳐주었습니다. 다른 이들도 와서 할머니 팔 밑에 수건을 깔아드리고, 또 한 사람은 구급대원이 도착할 때까지 머리 위를 양산으로 가려드렸습니다. 이 영상을 올린 사람은 이런 장면들이 특히 마음을 따뜻하게 한 이유는 멈춰서 도운 사람들이 나이와 인종은 달랐지만 모두가 힘을 합쳐 위급한 사람을 도왔기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율법을 잘 아는 한 사람이 예수님께 누가 자기의 이웃인가 (누가복음 10:29), 곧 자기가 사랑을 베풀어야 할 사람이 누구인가를 물었을 때, 예수님은 강도를 만나 심하게 맞고 길가에 거의 죽게 되어 누워있는 한 사람의 이야기를 들려주셨습니다(30-31절). 제사장에 이어 레위인이 다가왔지만 둘 다 길 반대편으로 지나갔습니다. 마침내 한 사마리아인이 와서 도왔습니다. 이것이 매우 특별한 이유는 유대인과 사마리아인은 서로를 경멸하는 아픈 역사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멈추어 그 사람을 “불쌍히 여긴 사람”은 사마리아인이었습니다(33절). When an expert in God’s law asked Jesus who his neighbor was (LUKE 10:29)-that is, who he was obligated to show love to-Jesus told a story of a man badly beaten by robbers, lying near death by the side of the road (VV. 30-31). A priest and then a Levite approached, but both passed by on the other side. Finally, a Samaritan stopped to h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