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ayer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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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폴 고갱 : 브리타뉴에서 기도하는 여인 ] 66.  Dear Loving Savior, none of my gifts or sacrifices could ever compare to Your lavish love for me. Please help me find ways to live out that love to others. 사랑의 구주 예수님, 그 어떤 선물이나 희생도 주님의 넘치는 사랑에 비할 수 없습니다. 그 사랑을 다른 이들에게 전하는 삶을 살게 하소서. 65.  Good Shepherd, thank You for loving me and setting me free. 선한 목자 되신 하나님, 저를 사랑해 주시고 자유케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64.  Dear God, thank You for strengthening me step by step. 사랑하는 하나님, 매 걸음마다 힘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63.  Thank You, dear God, for guiding me to work together with others. Please help me to be the kind of helper others can depend on. 사랑하는 하나님, 다른 이들과 동역하도록 인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른 사람들이 의지할 만한 조력자가 되도록 저를 도와주소서. 62.  Please help me, dear Father, to remember Your good works!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주님의 선한 일들을 기억할 수 있게 도와주소서! 61.  Dear God, as I stay faithful, please build Your community. 사랑하는 하나님, 제가 믿사오니 주님께서 공동체를 세워주소서. 60.  Dear Jesus, I praise You for being my substitute and securing for me life eternal. ...

아낌없는 사랑 Lavish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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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라 아버지께서 어떠한 사랑을 우리에게 베푸사 하나님의 자녀라 일컬음을 받게 하셨는가 (요한1서 3:1) See what great love the Father has lavished on us, that we should be called children of God! [ 1 JOHN 3:1 ] ... 손자의 열한 번째 생일을 맞아 가족들이 지중해식 요리를 하는 식당에 모였습니다. 음식을 주문하기 전에 아들은 손자에게 무엇이 먹고 싶은 지 물었습니다. 손자는 머뭇거리다 마지못해 연어 요리라고 말했는데, 그것이 매우 비싸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자 아들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네 생일이잖아. 먹고 싶은 거 먹어도 돼.” 손자는 너무 좋아서 함박웃음을 지었습니다. 아들의 손자를 향한 사랑을 보며 하나님의 아낌없는 사랑을 조금이나마 떠올릴 수 있었습니다. 요한1서 3장은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쏟아 부으신 “위대한 사랑”에 대해 이렇게 기록합니다. 하나님은 우리 믿는 자들을 그 분의 자녀라고 부르시며 아낌없는 사랑을 베풀었습니다(1절). 그 사랑은 우리 모두에게 주는 그리스도의 희생이라는 가장 큰 선물로 나타났습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우리를 위하여 목숨을 버리셨고”(16절), 우리는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은혜로” 구원받았습니다(에베소서 2:8). 이것이 하나님께서 모든 믿는 자들에게 주신 은혜의 선물입니다. My son’s love for his son reminds me in small part of God’s lavish love. First John 3 describes the “great love” God showers on us: He calls all who believe in Him His children (V. 1), the benefactors of His lavish love. This love is exemplified in Christ’s sacrifice, the greatest gift of all. J...

목자의 마음 A Shepherd's He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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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친히 내 양의 목자가 되어 (에스겔 34:15) I myself will tend my sheep. [ EZEKIEL 34:15 ] ... 우리 울타리에 아기 사슴이 갇혔어!” 헤더가 남편 팀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 그는 조심스럽게 그 사슴을 풀어주었지만, 어미는 어디에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 날 오후, 팀은 숲속에서 사슴 떼가 나와 주변 풀밭의 풀을 뜯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유독 한 암사슴이 주위를 경계하며 살피는 듯했습니다. 팀은 혹시 그 암사슴이 길 잃은 새끼 사슴의 어미가 아닌가 싶어 전화기로 녹음해 두었던 새끼 사슴의 울음소리를 크게 틀었습니다. 그러자 암사슴은 그를 따르기 시작했고, 팀은 새끼 사슴을 풀어준 곳까지 어미를 안내했습니다. 새끼 사슴은 즉시 어미의 젖을 먹기 시작했고, 결국 어미와 새끼는 다시 만나 자유를 되찾았습니다. 모두 팀의 친절한 목자 역할 덕분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팀이 한 것보다 더욱 세심하게 우리를 돌보시고 자유를 누리게 해 주십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죄에 빠져서 결국 바벨론에서 포로 생활을 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내가 내 양을 찾고 찾겠다”(에스겔 34:11)고 약속하셨습니다. 이스라엘의 지도자들은 백성을 “흩어지게”(12절) 내버려두었지만, 하나님께서는 “잃어버린 자를 찾고 쫓기는 자를 돌아오게 하겠다”(16절)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God is even more intentional in caring for His people and providing the freedom we need. The people of Israel had stumbled in their sin and were trapped in exile in Babylon. Yet God promised, “I myself will search for my sheep and look after them” (EZEKIEL 34:11). Because Israel’s leaders had allowed them to be “...

믿음으로 걸으라 Walk By Fa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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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이사야 40:31) Those who hope in the Lord will renew their strength. [ ISAIAH 40:31 ] ... 한 여성이 저녁 기도 모임에 참여하기 위해 교회의 계단을 조심조심 올라가고 있었습니다. 숨이 차고 다리가 아파 잠시 멈추자 한 남자가 지나가며 말했습니다. “한 번에 한 걸음씩. 그 외에는 방법이 없습니다. 천천히 하세요.” 그 여성은 그렇게 격려를 받았기에 끝까지 올라갈 수 있었을지도 모릅니다. 그 격려의 말은 그날 저녁 그곳을 방문했던 나의 지친 영혼에게마저 힘을 주었습니다. “One step at a time. That’s the only way you’re going to make it. Take it easy.” 믿음의 여정에서 길이 너무 멀거나 힘들게 느껴지면 포기하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 우리는 이사야 선지자가 이스라엘 백성에게 했던 말에서 위안을 얻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바벨론에서 수십 년 동안 포로 생활을 하던 동안 이사야는 하나님께서 반드시 그들을 구원하실 것이며, 하나님은 아무 힘도 없는 우상과는 다른 분이라는 점을 일깨워 주었습니다(이사야 40:18-20). 천지를 지으신 전능하신 하나님은 “피곤하거나 곤비하지 않으시며” 약한 자를 강하게 하십니다(이사야 40:28-29).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가 날개 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달음박질하여도 곤비하지 아니하겠고 걸어가도 피곤하지 아니하리로다”(31절). In our faith journey, we may feel tempted to quit when the path seems too long or difficult. Yet in these moments, we can find solace in the words the prophet Isaiah spoke to comfort the Israelites. He told them God wo...

그리스도 안에서의 동역 Team Effort In Chr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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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붙들어 일으킬 자가 없는 자에게는 화가 있으리라 (전도서 4:10) Pity anyone who falls and has no one to help them up. [ ECCLESIASTES 4:10 ] ... 1869년, 뉴욕에서 브루클린 다리의 건설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러나 얼마 지나지 않아 수석 엔지니어였던 워싱턴 로블링이 심한 병에 걸렸습니다. 그러자 그의 아내 에밀리가 남편을 돕기 위해 나섰습니다. 남편의 설계도를 공부했고, 내용을 보완했으며, 남편의 직원들에게 지시를 내리기도 했습니다. 에밀리는 그녀가 할 수 있는 모든 방식으로 남편을 도왔으며, 1883년 다리가 완공되어 개통되자 그 다리를 건너는 첫 마차를 탔습니다. 그녀의 남편은 아내의 “놀라운 재능”과 “일과 설계에 대한 깊은 이해”를 찬탄해 마지 않았습니다. 이러한 팀워크는 아름다운 일이며 또한 인생에서 가장 의미있는 일을 이루도록 만들어주는 비결입니다. 솔로몬은 전도서에서 동역하는 이유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 했습니다. “두 사람이 한 사람보다 나음은 그들이 수고함으로 좋은 상을 얻을 것임이라 혹시 그들 중 하나가 넘어지면 하나가 그 동무를 붙들어 일으키려니와”(4:9-10). 바울도 동역이 교회 사역의 핵심이라고 말했습니다. “지체는 많으나 몸은 하나라”(고린도전서 12:20). 그러므로 “몸 가운데서 분쟁이 없고”(25절), 서로를 돌보며 함께 섬겨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일터에서나 가정, 혹은 교회 공동체 안에서 어느 누구도 혼자가 아닙니다. 누군가가 휘청거리면 서로 의지해야 하고, 각자의 은사를 모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맡기신 일을 이루기 위해서는 팀워크가 필수적입니다. In our work, our family, or in the life of the church, none of us are in this alone. We need each other when someone falters, and we need each other as we combine our ta...

예수 안에 거하라 Remaining In Jes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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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의 안에 거하나니 (요한복음 6:56) Whoever eats my flesh and drinks my blood remains in me, and I in them. [ JOHN 6:56 ] ... "기쁨은 기억될 때 비로소 완성된다.” C.S. 루이스의 소설 ‘침묵의 행성 밖에서(Out of the Silent Planet)’에 등장하는 한 인물의 대사 입니다. 이 말은 인생의 소중한 경험을 추억할 때 누리게 되는 기쁨을 의미합니다. 등산 중에 숨이 멎도록 아름다운 풍경을 마주하거나, 사랑하는 사람과 중요한 순간을 함께하는 것은 커다란 기쁨입니다. 그런데 그 감정은 시작에 불과합니다. 훗날 그 순간들을 되새길 때 그 경험들이 준 기쁨은 배가 됩니다. “A pleasure is full grown only when it is remembered.” These words, uttered by a character in C. S. Lewis’ book 'Out of the Silent Planet', depict the joy one has in reminiscing over cherished experiences in life. Though we rightly delight in the breathtaking scenery along the path of a hike or in sharing an important milestone with a loved one, what we feel might be merely the initial pleasure. Often, later reflection on such moments (and those like them) compound the joy of having experienced them.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성찬예식”을 정기적으로 행하라고 명하신 이유도 여기에 있을 것입니다. 예수님은 돌아가시기 전날 밤 제자들과 함께 ...

성장을 구하는 기도 Praying To Gr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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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즉 심는 이나 물 주는 이는 아무 것도 아니로되 오직 자라게 하시는 이는 하나님 뿐이니라 [고린도전서 3:7] Neither the one who plants nor the one who waters is anything, but only God. [ 1 CORINTHIANS 3:7 ] ... 람와이 찬은 고향 싱가포르를 떠나 일본의 한 교회의 목사로 부임하고서 공황상태에 빠졌습니다. 교인의 수가 20명에 불과했습니다. “선교의 무덤”으로 알려진 일본에서는 인구의 약 1퍼센트가 기독교인이고 많은 교회가 비어 있습니다. 람은 마치 “침몰하는 배를 인수한” 느낌이었습니다. 하나님께 부르짖으며 기도를 하던 그는 ‘교회를 나에게 돌려다오’라는 응답을 받았습니다. Lam felt “like I was taking over a sinking ship.” Crying out to God, he sensed the answer: Offer the church back to Me. 와이 찬은 예배나 음악을 “새롭게 바꾸기”보다 신도들에게 그들의 필요를 위해, 그리고 가족과 예수님을 모르는 친구들을 위해 기도하자고 했습니다. 교회는 서서히 두 배로 늘어났습니다. Rather than “update” worship or music, Wai Chan asked members to pray-for their needs, family members, and friends who didn’t know Jesus. Slowly, the church doubled in size. 그들의 신실한 기도는 예수님 안에서 공동체를 세우는 살아있는 성경적 방법입니다. 먼저 기도하는 것입니다. 바울은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고 하였습니다(빌립보서 4:6). 이렇게 우리의 사역과 교회와 프로그램들을 하나님께 다시 드리는 것입니다. 우리는 씨를 심고 물을 줄 수는 있어도 바울 사도의 말처럼 “심는 이나 물 주는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