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ayer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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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폴 고갱 : 브리타뉴에서 기도하는 여인 ] 117.  All-knowing God, nothing I do, think, say, or feel is hidden from You. Thank You for Your mercy and grace, for my hope is in You alone. 모든 것을 아시는 하나님, 제가 행하고 생각하고 말하고 느끼는 그 어떤 것도 하나님 앞에서 숨길 수 없습니다. 저에게 긍휼과 은혜를 베풀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의 소망은 오직 하나님 한 분께 있습니다. 116.  Dear Jesus, I trust You as You fight for me. 사랑하는 예수님, 예수님이 저를 위해 싸우시는 것을 믿습니다. 115.  Dear God, please help me to honor You as I live in Your genuine presence. 사랑하는 하나님, 하나님의 참된 임재 가운데 살며 하나님을 영화롭게 할 수 있게 도와주소서. 114.  Dear Jesus, please help me to compassionately forgive others and point them to You. 사랑하는 예수님, 다른 사람들을 불쌍히 여기고 용서하며 주님을 전할 수 있게 하소서. 113.  Heavenly Father, may I serve You and others faithfully today. 하늘에 계신 아버지, 오늘 하나님과 다른 이들을 신실하게 섬기게 해주소서. 112.  Heavenly Father, please help me shine Your love and light to others today.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저를 도우셔서 다른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사랑과 빛을 비추게 하소서. 111.  Dear God, please help me see Your breathtaking beauty. 사랑하는 하나님, 하나님의 장엄한...

모든 것을 아시는 하나님 God Sees 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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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그들에게 주목하여 (아모스 9:4) I will keep my eye on them. [ AMOS 9:4 ] ... 마이클은 딸 그레이스가 메뉴판으로 자기를 가리는 모습을 보고 웃음을 참을 수 없었습니다. 둘은 음식을 기다리는 동안 카페 테이블에서 숨바꼭질 놀이를 했습니다. 그 다섯 살 난 아이는 아빠가 자기한테 안보이면 자기도 아빠한테 안 보인다고 생각한 모양이었습니다. 당시에는 우스워 보였지만, 마이클은 나중에 이 상황을 되돌아보면서 거기에 중요한 교훈이 담겨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우리는 우리 죄를 하나님으로부터 숨길 수 있다고 믿지는 않는가? 우리가 하나님을 볼 수 없으면 그분도 우리를 볼 수 없다고 생각하고 있지는 않는가?’ The five-year-old thought that if she couldn’t see her father, then he couldn’t see her. It seemed silly at the time, but as Michael reflected on the situation later, he realized it contained an important lesson: Do we believe we can hide our sins from God? Do we think that if we can’t see Him, then He can’t see us? 아모스 9장에서 하나님이 선지자를 통해 이스라엘 백성이 자신들의 죄에 대한 심판을 피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 말라고 경고한 것은 바로 이 점을 말한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들이 “숨을지라도 내가 찾아낼 것”이며 “내가 그들에게 주목할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3-4절). 모든 것을 보시고 모든 것을 아시는 하나님의 눈을 그 어떤 것도 피할 수가 없습니다. In Amos 9, this same point is made when God, speaking through the prophet, warns Israel not to think they can esca...

우리를 위해 싸우시는 분 Fighting For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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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하여 싸우시리니 너희는 가만히 있을지니라 (출애굽기 14:14) The Lord will fight for you; you need only to be still. [ EXODUS 14:14 ] ... 프로 권투 선수 짐 브래독은 부와 명예가 아니라 가족을 부양하기 위해 싸운 사람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영화 ‘신데렐라 맨’은 전성기가 지난 한 권투 선수가 동화 이야기처럼 세계 헤비급 챔피언으로 복귀하는 그의 일대기를 그렸습니다. 대공황 시대의 극심한 빈곤 속에서 짐은 자기의 아이들을 위해 자신의 인적 자원과 건강, 자존심을 거듭해 희생했습니다. 그는 가족을 지키기 위해서는 어떤 상대도 두려워하지 않으며 링에서 얻어맞는 고통을 용감하게 버텨냈습니다. 짐이 남긴 유산은 가족을 열정적으로 지킨 것이었습니다. 우리에게도 우리 대신 링에 서겠다고 약속하신 열정적인 수호자가 있습니다. 이집트의 노예 생활에서 벗어난 이스라엘 백성들은 바로의 강력한 군대에 쫓길 때에 두려워하며 하나님께 부르짖었습니다. 그들은 어리석게도 “애굽 사람을 섬기는 것이 광야에서 죽는 것보다 낫겠노라”고 했습니다(출애굽기 14:12). 그러나 모세는 믿음으로 “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하여 싸우시리니 너희는 가만히 있을지니라”(14절)고 대답했습니다. 그리고 이스라엘 백성들은 아무것도 하지 않았는데 하나님께서 초자연적인 힘으로 그들의 적들을 문자 그대로 바닷물로 쓸어버려 전투를 해보기도 전에 끝을 내셨습니다. Jim’s legacy is one of passionate defense of his family. We, too, have a passionate defender who has promised to take our place in the ring. When the Israelites faced Pharaoh’s mighty army after their escape from slavery in Egypt, they were terrified and cried ou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