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ayer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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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폴 고갱 : 브리타뉴에서 기도하는 여인 ] 47.  Saving God, please help me to release my fears to You as I walk on the Way of Holiness. I long to be with You. 구원하시는 하나님, 거룩한 길을 걸을 때 생기는 두려움을 하나님께 맡기도록 도와주소서. 주님과 함께 걷기를 원합니다. 46.  Dear God, please open my eyes to Your blessings and open my heart to bless others generously and cheerfully, for I have received so much. 사랑하는 하나님, 제 눈을 열어 주님이 주신 복을 보게 하시고, 제 마음을 열어 다른 사람들을 넉넉하고 기쁘게 축복할 수 있게 하소서. 제가 받은 것이 너무나 많습니다. 45.  Please open my eyes, dear God, to those around me so I might serve You in ways that help my community. 사랑하는 하나님, 제 눈을 열어 주위를 보게 하시고 공동체를 돕는 일로 주님을 섬기게 하소서. 44.  You called me when I was dead in my sins, dear God. Thank You for saving me to bloom anew in You. 사랑하는 하나님, 제가 죄 가운데 죽어 있었을 때 저를 부르셨습니다. 저를 구원하여 주님 안에서 새롭게 꽃피우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43.  Dear God, please encourage my heart and open my mouth so I can “give an answer” to others who need You. 사랑하는 하나님, 제 마음에 용기를 주셔서 입을 열어 주님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제가 “답을 할” 수 있게 하소서. 42.  De...

거룩한 길 The Way Of Holi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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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기에 대로가 있어 그 길을 거룩한 길이라 일컫는 바 되리니 [이사야 35:8] A highway will be there; it will be called the Way of Holiness. [ ISAIAH 35:8 ] ... 치매 초기 진단을 받은 제니퍼는 성경을 잘 읽을 수가 없어 읽어주는 성경을 듣기 시작했습니다. 그런 제니퍼에게 성경 구절은 이제 새로운 의미로 다가옵니다. 예를 들어 그녀는 자주 길을 잃고, 때때로 사람들을 알아보지 못하고, 들짐승의 환상을 보기도 합니다. 이렇게 혼돈이 생기고 두려울 때에는 이사야가 말한 “거룩한 길” 곧 “그 길을 행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된 길”(이사야 35:8)을 들으면서 하나님의 위로를 받습니다. 그 길에는 악하고 어리석은 자도 없고, “사나운 짐승도 없을 것”이며, 오직 “구속함을 받은 자들” 곧 하나님께서 구원하신 자들만 그 길을 걷게 될 것입니다(9절). After Jennifer was diagnosed with early onset dementia, she couldn’t read the Bible easily, so she started listening to it. Scripture passages now mean something new to her. For example, she gets lost easily, often doesn’t know who people are, and sees hallucinations of wild animals. When she’s disoriented and fearful, she receives God’s comfort as she hears Isaiah speak of “the Way of Holiness” set aside “for those who walk on that Way” (ISAIAH 35:8). On that road will be no wicked fools, “nor any ravenous beast”; instead, “onl...

하나님께 받은 은혜로 드림 Giving From God's Gif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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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이 능히 모든 은혜를 너희에게 넘치게 하시나니 이는 너희로… 모든 착한 일을 넘치게 하게 하려 하심이라 [고린도후서 9:8] God is able to bless you abundantly, so that … you will abound in every good work. [ 2 CORINTHIANS 9:8 ] ... 나는 스탠리가 사람들에게 베푸는 것을 보며 늘 놀랐습니다. 그는 교회의 노인들이나 동네 청소부들, 혹은 격려가 필요한 사람들에게 음식을 사주고 선물을 나누곤 했습니다. 놀라운 것은 스탠리가 부자도 아니고 투자에 능한 사람도 아닌데 그의 작은 투자가 놀라울 만큼 성공적이어서 그가 베품을 계속할 수 있었다는 점입니다. 누구든지 그에게 고맙다고 하면 그는 손으로 하늘을 가리키며 미소를 지었습니다. 그 모습은 마치 “이건 제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주신 것이예요.” 하는 말처럼 들렸습니다. 그는 다른 사람들을 도와주라고 하나님이 자기를 도우신다고 자주 말했습니다. Whenever someone thanked him, he’d point upwards and smile, as if to say, “It came from God, not me.” God, he often said, helped him to help others. 이것은 바울이 고린도후서 9장에서 말한 나눔의 모습입니다. 그는 고린도 교인들이 다른 성도들을 돕기 위해 준비하는 모습을 자랑스럽게 여기며(2절), 그들이 시작한 연보를 마무리하기 원했습니다(3절). 그러면서 바울은 성도들에게 기쁜 마음으로 풍성히 나누기를 권면하며, 하나님은 주는 자를 갚아 주실 뿐 아니라(6-7절) 사람들에게 더 많이 주셔서 더 많이 나누도록 축복하신다고 했습니다(8절). This was what Paul alluded to in 2 Corinthians 9 as he wrote about giving. Proud of the Corinthians’ readiness to help fellow bel...

함께 나란히 섬기기 Serving Side By 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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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축하자 하고 모두 힘을 내어 이 선한 일을 하려 하매 [느헤미야 2:18] “Let us start rebuilding.” So they began this good work. [ NEHEMIAH 2:18 ] ... 미시간주 첼시의 명소인 세렌디피티 서점에 확장이 필요했습니다. 주인은 바로 한 블록 떨어진 곳에 두 배 크기의 건물을 계약했습니다. 그녀는 책을 모두 상자에 담느라 며칠 동안 서점 문을 닫는 등 많은 시간을 보내지 않고, 빠르게 이전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주변 사람들에게 도움을 청했습니다. 무려 300명이 넘는 사람들이 왔습니다! 그들은 나란히 서서 인간 띠를 만들어 옆 사람에게 책을 계속 전달하는 방법으로 2시간도 안 되어 9,100 권의 책을 옮겼습니다. 서점 주인은 “[이 서점은] 정말로 이 지역 사회의 일부이고, 주민들 모두가 자기들 서점이라고 생각해요.”라고 말했습니다. 그들은 모두 기쁘게, 함께 열심히 일했습니다. The owner said, “(The bookstore) is really a part of the community, and (the people) have ownership.” They all enthusiastically worked side by side. 페르시아 왕의 신임을 받던 술 관원 유대인 느헤미야는 예루살렘의 성벽이 무너졌다는 소식을 듣고 하나님의 인도를 구하며 부르짖었습니다(느헤미야 1:3-11). 이 성벽은 바벨론의 침략으로 기원전 587년에 파괴되었습니다. 느헤미야는 실태를 조사한 뒤, 지역 사회의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그는 유대 지도자들에게 “우리가 당한 곤경은 너희도 보고 있는 바라 예루살렘이 황폐(하였으니)… 자, 예루살렘 성을 건축하자”고 말했습니다(2:17). 느헤미야 3장은 지도자들과 시민들이 모두 나서 각자 자기의 집 바로 앞의 무너진 성벽 부분을 다시 세우는 모습을 설명합니다. 그들은 모두 나서서 일했습니다. Chapter 3 describes how leaders and ...

사랑의 계절 Seasons Of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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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약대로…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 죽으심으로 [로마서 5:6-8] At just the right time … Christ died for us. [ ROMANS 5:6-8 ] ... 유명 조경 디자이너 피에트 아우돌프는 꽃이 피어 있지 않아도 아름다울 수 있다고 말합니다. 이 네덜란드 정원사의 디자인은 수상 경력에 어울리게 한겨울에도 눈부신 매력으로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아름다움은 우리가 몰랐던 많은 것 안에 들어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동의하지 않을 수도 있겠지만 아우돌프는 이렇게 말합니다. “내가 죽은[휴면 중인] 식물을 좋아한다고 말하면 금방 문제가 생깁니다. 사람들은 죽은 식물을 좋아하지 않기 때문이지요.” 식물의 생명 주기를 알아보는 아우돌프의 안목은 영적 원리를 떠올리게 합니다. 우리가 죄 가운데 죽어 있을 때에도 하나님은 여전히 우리를 사랑 하셨습니다. 바울 사도는 “우리가 아직 연약할 때에 기약대로 그리스도께서 경건하지 않은 자를 위하여 죽으셨다”(로마서 5:6)고 설명했습니다. 바울은 이어서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다”(8절)고 했습니다. Oudolf’s appreciation of plants’ life cycles echoes a core spiritual principle: While we were dead in our sins, God still loved us. “You see,” explained the apostle Paul, “at just the right time, when we were still powerless, Christ died for the ungodly” (ROMANS 5:6). Paul continued, “God demonstrates His own love for us in this: While we were still sinners, Christ died for us” (V. 8). 예수님...

전도할 준비 Be Prepared To Sh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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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희 속에 있는 소망에 관한 이유를 묻는 자에게는 대답할 것을 항상 준비하되 [베드로전서 3:15] Be prepared to give an answer to everyone who asks you to give the reason for the hope that you have. [ 1 PETER 3:15 ] ... 그 십 대 여학생은 물러서지 않았습니다. 클레어는 자기 고등학교에서 단체로 중독 재활시설을 방문했을 때 자기보다 훨씬 큰 20대 남자와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그들은 믿음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클레어는 예수님의 복음을 분명하게 전했습니다. 남자는 자기의 매우 다른 영적 견해를 가지고 반박했습니다. 그러면서도 둘은 친근한 태도로 주고받으며 대화를 이어갔습니다. 마침내 그 젊은이는 클레어를 보며 말했습니다. “네 말이 맞아. 그 말에 반박할 수가 없네.” 그가 그 자리에서 예수님을 믿게 되지는 않았지만 한 알의 씨앗은 심어 졌습니다. 클레어는 그 젊은이가 그리스도를 영접하길 바랐지만, 그날 하나님께서 자기에게 명하셨던대로 했다는 것만으로 아쉬운 마음은 한결 가벼워졌습니다. “대답할 것을 항상 준비하라”(베드로전서 3:15)고 하신 말씀대로 클레어는 하나님의 구원의 계획을 사랑으로 전한 것입니다. Though he didn’t put his faith in Jesus, a seed had been planted. And while Claire would have loved for the young man to have received Christ, her disappointment was balanced by the reality that she’d done what God had called her to do that day: “Be prepared to give an answer” (1 PETER 3:15). She had lovingly shared God’s plan of salvation. 클레어는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았습니다(로...

그리스도와 함께하는 우리의 미래 Our Future With Chr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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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요한계시록 21:4] The old order of things has passed away. [ REVELATION 21:4 ] ... 아빠의 평생 꿈은 스위스를 방문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던 아빠가 전두측두엽 치매 진단을 받자 엄마는 아빠가 아직 몸이 괜찮을 때 함께 여행을 가기로 했습니다. 엄마는 “어느 날 티틀리스 산 주변에 눈이 날릴 때” 아빠가 정말로 기뻐하는 모습을 보았다고 하면서 “그것은 꿈을 다 이룬 것 같은 기쁨이었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나중에 아빠가 “그런데 여기가 어디야?”라고 물었을 때, 엄마는 눈물을 흘렸습니다. 아빠는 지금 스위스에 다녀온 것도 모르지만 엄마는 “거기 간 것은 참 잘한 일이었다”라고 했습니다. “적어도 한 순간이라도 아빠가 정신이 돌아와 행복해 하셨잖아.” 하나님은 우리가 다시는 기쁨을 빼앗기지 않을 때가 올 것이라고 확실히 말씀하십니다. 예수님 안에 있는 소망 때문에 우리는 죄와 사망에서 해방될 “새 하늘과 새 땅”을 기다릴 수 있습니다(요한계시록 21:1; 로마서 5:12). 그 완벽한 세상에서 하나님은 “모든 것을 새롭게”하실 것입니다(요한계시록 21:5).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닦아주시니 다시는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4절). 우리가 지금 겪는 고난은 모두가 일시적인 것입니다. 하나님은 어느 날 “이전 것은 기억되거나 마음에 생각나지 아니할 것”이라고 약속하십니다(이사야 65:17). 그것은 영원히 ‘사라질’ 것입니다. God reassures us of a time when joy will never be taken away from us again. Because of our hope in Jesus, we can look forward to “a new heaven and a new earth” (REVELATION 21:1), where we’ll be free from 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