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ayer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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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폴 고갱 : 브리타뉴에서 기도하는 여인 ] 80.  Freeing God, thank You for canceling my debt of sin through the death of Your Son, Jesus. I look to You for my salvation. 자유롭게 하시는 하나님,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의 죽음으로 저의 죄로 말미암은 빚을 없애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구원하시는 하나님을 간절히 바라봅니다. 79.  Dear God, please help me to trust Your closed doors as much as I trust Your open ones. 사랑하는 하나님, 주님이 열어 주신 문을 신뢰하는 것만큼 주님이 닫으시는 문도 신뢰하도록 도와주소서. 78.  Creator God, I trust Your wisdom and righteousness, even when I don’t understand it. 창조주 하나님, 제가 잘 이해하지 못할 때라도 하나님의 지혜와 의로우심을 신뢰합니다. 77.  Dear Jesus, please empower me to serve others from where You’ve placed me. 사랑하는 예수님, 주님이 정하신 저의 자리에서 다른 사람을 섬기도록 힘을 주소서. 76.  Dear God, please help me to live a life of gratitude to You. 사랑하는 하나님, 주님께 감사하는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75.  Thank You, dear Father, that You hear my honest prayers and meet me where I am.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저의 솔직한 기도를 들으시고 저의 눈높이에서 저를 만나 주셔서 감사합니다. 74.  Dear heavenly Father, I love You very much. Thank You for lo...

구원하시는 하나님 The God Who Sa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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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들이 다니엘을 굴에서 올린즉 그의 몸이 조금도 상하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그가 자기의 하나님을 믿음이었더라 (다니엘 6:23) When Daniel was lifted from the den, no wound was found on him, because he had trusted in his God. [ DANIEL 6:23 ] ... 종신형을 선고받은 빅은 친구들에게 자신의 갈망하는 마음을 털어 놓았습니다. 친구들이 예수님께서 빅의 삶의 빈자리를 채워 주실 거라고 말하자 그는 비웃었습니다. 빅에게는 이미 오래전에 죽은 예수님이 오늘날까지 살아 계신다는 말이 한낱 환상처럼 들렸습니다. 회의적이었지만, 얼마 후 그는 기독교 라디오 방송을 듣기 시작했고 심지어 성경도 읽었습니다. 마침내 그는 하나님의 모습을 보여 달라고 간구했습니다. Sentenced to life in prison, Vic shared with friends his sense of longing. When they said that Jesus would fill the empty spaces in Vic’s life, he mocked their statements. To Vic, Jesus being a man who died yet still lived today seemed fantastical. Although skeptical, sometime later he began listening to a Christian radio station and even reading the Bible. Eventually he asked God to reveal Himself to him. 빅에게 불안과 공포가 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는 이렇게 회상했습니다. “몸은 두 개의 거대한 우리 같은 담장 안에 수감되어 있었지만, 마음은 사자 굴에 갇혔던 다니엘처럼 자유롭고 보호받았습니다.” 그로부터 얼마 지나지 않아 그는 예수님을 자신의 구주로 영접했습니다. Vic’s anxieties and...

막힌 길, 성령의 인도를 따를 것 Road Closed, Spirit-L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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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시아 앞에 이르러 비두니아로 가고자 애쓰되 예수의 영이 허락하지 아니하시는지라 (사도행전 16:7) They tried to enter Bithynia, but the Spirit of Jesus would not allow them to. [ ACTS 16:7 ] ... 긴 여행 끝에 아내와 내가 집에 거의 다 왔을 때 ‘통행금지’라는 큰 표지판이 길을 막고 있었습니다. 집이 바로 앞에 있었기에 우회하기 싫어서 그냥 지나쳐버리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그때 길을 막은 연유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끊어진 전선이 길에 가로놓여 있었던 것입니다. 그 경고를 무시했더라면 우리가 위험에 빠질 수도 있었을 것입니다. 사도행전 16:6-10에서 바울과 그의 동역자들은 아시아 지역에서 복음 전하기를 간절히 원했지만, 성령께서 그 문을 닫으셨습니다. 하지만 우회한다는 것이 항상 거절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우리 동네의 도로 차단처럼, 그것이 성령님의 방향 전환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바울이 비두니아 지방으로 가는 길을 막으셨습니다. 총력을 다하고 있던 바울에게는 낙담이 되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바울이 본 환상에서 한 사람이 “마게도냐로 건너와서 우리를 도우라” (9절)고 말했습니다. 하나님은 선한 사역에 대해 “안된다”고 하셨는데, 그것은 다른 대륙의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도록 그들을 준비시키고 계셨기 때문입니다 (10절). In Acts 16:6-10, Paul and his companions were eager to preach the gospel in the province of Asia, but the Holy Spirit closed that door. Detours aren’t always rejection, however. They can be divine redirections. Like the roadblock on our street, God rerouted Paul from entering the province of Bithynia. It m...

하나님이 만드신 작품 God's Handi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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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가 하늘의 궤도를 아느냐? (욥기 38:33) Do you know the laws of the heavens? [ JOB 38:33 ] ... 잠자리는 놀라운 비행 능력과 지구력을 가진 섬세한 곤충입니다. 잠자리의 비행 능력은 항공기술을 향상시키는데 좋은 연구자료가 되어 왔습니다. 과학자들은 최근 잠자리가 초당 30번 날개를 퍼덕이며 거꾸로 떨어진 상태에서도 불과 0.2초 만에 자세를 바로잡을 수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잠자리의 눈은 놀랍게도 초당 무려 200개의 이미지를 파악하면서 어디가 위쪽 인지 찾아내고 이에 따른 미세한 위치조정이 가능합니다. 하나님의 창조력과 지혜는 자연계 곳곳에 드러나 있습니다. 욥기에서 주인공은 자신의 고통 속에서도 하나님의 선하심과 의로움을 의심하지 않으려 노력합니다. 하나님은 욥에게 물으셨습니다. “네가 하늘의 궤도를 아느냐 하늘로 하여금 그 법칙을 땅에 베풀게 하겠느냐”(38:33). 하나님은 새와 염소부터 세상에서 가장 큰 포식 동물에 이르기까지 많은 동물을 묘사하기 시작하십니다. 하나님은 각 동물의 생존에 필요한 것을 알고 계시며, 새끼들의 배고픈 울음 소리까지 아십니다(38:39-41). 하나님은 타조의 빠른 속도나 소의 힘과 같이 각 동물에게 독특한 특성을 주셔서 번성하게 하셨습니다. God’s creativity and wisdom are on display all throughout our natural world. In the book of Job, the main character struggles to reconcile his suffering with God’s goodness and righteousness. God responds by asking Job, “Do you know the laws of the heavens? Can you set up God’s dominion over the earth?” (38:33). God begins to describe many animals ...

누구를 필요로 합니까? Who Do You N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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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이 손 더러 내가 너를 쓸 데가 없다 하지 못하리라 (고린도전서 12:21) The eye cannot say to the hand, “I don’t need you!” [ 1 CORINTHIANS 12:21 ] ... 어느 유명한 운동선수가 자신의 승리를 확신하는 챔피언십 경기에 참가 하려고 비행기에 탑승하여 허리를 쭉 펴고 당당하게 좌석에 앉았습니다. 승무원이 지나가며 말했습니다. “승객님, 안전띠를 착용해 주세요.” 이 선수는 웃으며 말했습니다. “슈퍼맨은 안전띠가 필요 없답니다.” 승무원은 주저 없이 대답했습니다. “슈퍼맨이면 비행기도 필요 없겠군요. 안전띠를 착용 하세요.” 결국 그는 안전띠를 맸습니다. 성공은 우리를 자만하게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안전띠도, 무엇을 해야 하는지 지시하는 승무원도 필요 없다며 알아서 잘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그런 태도로 교회에 나간다면, 마치 눈이 손 더러 “내가 너를 쓸 데가 없다”고 하거나, 머리가 발 더러 “내가 너를 쓸 데가 없다”(21절)고 말하는 것과 같습니다. 진실은 몸의 모든 지체가 필요하다는 것과 “더 약하게 보이는 몸의 지체가 도리어 요긴하다”(22절) 는 것입니다. Success can swell our heads. We don’t need a seatbelt or a flight attendant telling us what to do. We can take care of ourselves. If we bring this attitude to church, we’re like an eye that says to the hand, “I don’t need you!” or a head that says to the feet, “I don’t need you!” (1 CORINTHIANS 12:21). The truth is, every part of the body is needed, and “those parts of the body that seem to be weake...

항상 감사하라 Always Giving Than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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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즉 너희가 어떻게 행할지를 자세히 주의하여… 항상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하며 (에베소서 5:15, 20) Be very careful, then, how you live … . always giving thanks to God. [ EPHESIANS 5:15, 20 ] ... 50톤이나 되는 암컷 혹등고래가 캘리포니아 해안에서 게잡이 줄이 엮여 있는 곳으로 헤엄쳐 들어가, 복잡하게 얽힌 덫에 갇히고 말았습니다. 그 고래가 물에 떠있으려고 애를 쓰면 쓸수록 수백 피트에 달하는 줄과 수백 파운드의 덫이 고래의 몸을 감쌌습니다. 네 명의 잠수부가 고래를 구조하기 위해 도착했고, 고래의 배 아래로 헤엄쳐 들어갔습니다. 그들은 한 시간 동안 줄을 잘라냈는데, 고래가 꼬리 한 번만 휘둘러도 목숨을 잃을 수 있는 위험한 작업이었습니다. 마침내 그들이 고래를 풀려나게 해주었을 때, 고래는 곧장 탈출하지 않고 잠수부들 각각에게 다가가 부드럽게 몸을 밀어주었습니다. 한 구조대원은 말했습니다. “고래가 우리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는 것 같았어요.” After they freed her, rather than immediately escaping, she swam to and gently nudged each diver. “It felt to me like she was thanking us,” one rescuer said. 고래가 실제로 감사함을 표현할 수 있는지는 알 수 없지만, 감사는 우리 인간됨의 중요한 부분입니다. 하나님을 믿는 삶에서도 필수적인 요소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자녀의 탄생이나 병의 치유처럼 큰 축복에 대해 하나님께 감사 드립니다. 그러나 바울은 우리가 받은 모든 선물, 우리가 마주치는 모든 좋은 것들에 대해 감사하라고 말합니다. 그는 “항상 하나님께 감사하라”고 기록합니다 (에베소서 5:20). 가끔씩, 혹은 특별한 순간에만이 아니라, 항상입니다. 그리고 바울은 자신의 요점을 분명히 하기 위해 덧붙입니다. “세월을 아끼라” 그리고 “범사에 감사...

일하시는 하나님 God At 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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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드온이 그에게 대답하되… 나와 말씀하신 이가 주 되시는 표징을 내게 보이소서 (사사기 6:17) Gideon replied, … “Give me a sign that it is really you talking to me.” [ JUDGES 6:17 ] ... 제이는 기드온 성경책을 가지고 있었지만, 자신의 분석적인 사고방식 때문에 성경에 나오는 기적들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한가지 그를 당혹스럽게 만드는 것이 있었는데, 그의 친구가 가진 진실한 믿음이었습니다. 그래서 제이는 다음과 같은 다소 이상한 기도를 드렸습니다. “하나님, 제가 당신을 믿기를 원하신다면, 제게도 설명할 수 없는 사건을 한번 보여주세요.” So Jay offered a strange prayer. He told God, “If you want me to believe in You, then do something I can’t explain.” 어느 날, 제이는 무언가에 이끌려 자신의 기드온 성경책을 찾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도대체 어떻게 된 일일까요? 그는 평소에 물건을 잃어버리는 법이 없었는데 말입니다. 그 날 그는 빗속을 운전해서 취리히 대학교에 강의를 하러 갔습니다. 차에서 내리는데 젖은 도로에서 기드온 성경책 한권을 발견했습니다. 정말 ‘이상한 일’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성경책을 집어 들어 보니, 비가 오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그 성경책이 ‘완전히 말라 있는’ 것을 알았습니다. 설명할 수 없는 일이 일어난 것입니다! He drove in the rain to his teaching job at the University of Zurich. Stepping out of his car, he spotted a Gideon Bible on the wet pavement. That’s strange, he thought. Picking it up, he noticed the Bible was totally dry despite the ra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