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나란히 섬기기 Serving Side By Side
건축하자 하고 모두 힘을 내어 이 선한 일을 하려 하매 [느헤미야 2:18]
“Let us start rebuilding.” So they began this good work. [ NEHEMIAH 2: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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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시간주 첼시의 명소인 세렌디피티 서점에 확장이 필요했습니다. 주인은 바로 한 블록 떨어진 곳에 두 배 크기의 건물을 계약했습니다. 그녀는 책을 모두 상자에 담느라 며칠 동안 서점 문을 닫는 등 많은 시간을 보내지 않고, 빠르게 이전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주변 사람들에게 도움을 청했습니다. 무려 300명이 넘는 사람들이 왔습니다! 그들은 나란히 서서 인간 띠를 만들어 옆 사람에게 책을 계속 전달하는 방법으로 2시간도 안 되어 9,100 권의 책을 옮겼습니다. 서점 주인은 “[이 서점은] 정말로 이 지역 사회의 일부이고, 주민들 모두가 자기들 서점이라고 생각해요.”라고 말했습니다. 그들은 모두 기쁘게, 함께 열심히 일했습니다.
The owner said, “(The bookstore) is really a part of the community, and (the people) have ownership.” They all enthusiastically worked side by side.
페르시아 왕의 신임을 받던 술 관원 유대인 느헤미야는 예루살렘의 성벽이 무너졌다는 소식을 듣고 하나님의 인도를 구하며 부르짖었습니다(느헤미야 1:3-11). 이 성벽은 바벨론의 침략으로 기원전 587년에 파괴되었습니다. 느헤미야는 실태를 조사한 뒤, 지역 사회의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그는 유대 지도자들에게 “우리가 당한 곤경은 너희도 보고 있는 바라 예루살렘이 황폐(하였으니)… 자, 예루살렘 성을 건축하자”고 말했습니다(2:17).
느헤미야 3장은 지도자들과 시민들이 모두 나서 각자 자기의 집 바로 앞의 무너진 성벽 부분을 다시 세우는 모습을 설명합니다. 그들은 모두 나서서 일했습니다.
Chapter 3 describes how leaders and citizens alike willingly repaired the section of the wall that was right in front of each one. They worked side by side.
우리도 이와 같이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능력 안에서 함께 섬기며 지역 사회에 선한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We too can impact our community by serving together under God’s direction and in His streng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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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ease open my eyes, dear God, to those around me so I might serve You in ways that help my community.
사랑하는 하나님, 제 눈을 열어 주위를 보게 하시고 공동체를 돕는 일로 주님을 섬기게 하소서.
[오늘의 양식 "함께 나란히 섬기기 Serving Side By Side"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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