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로 하나님께 달려가기 Running To God In Prayer
요나가 물고기 뱃속에서 그의 하나님 여호와께 기도하여 [요나 2:1]
From inside the fish Jonah prayed to the Lord his God. [ JONAH 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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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드리안 시만카스는 칠레의 마젤란 해협에서 아버지와 함께 카약을 타고 있었습니다. 그때 나타난 혹등고래가 스물네 살의 그를 입을 벌려 삼켰습니다. 아드리안은 한 언론 매체에 “그 순간 죽었다고 생각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몇 초 후 고래는 아드리안을 차가운 물속으로 토해냈습니다. 구명조끼 덕분에 수면 위로 떠올랐고, 그의 아버지가 그를 안전한 곳으로 구조했습니다.
구약의 선지자 요나도 거대한 바다 생물을 만났습니다. 요나는 이스라엘의 적이었던 니느웨 사람들에게 회개의 메시지를 전하라는 하나님의 지시를 거부하고 니느웨와 반대 방향으로 가는 배에 올랐습니다. 배가 폭풍우를 만나자 요나는 선원들에게 자신을 바다에 던지라고 했습니다(요나 1:11-12, 15). “여호와께서 이미 큰 물고기를 예비하사 요나를 삼키게 하셨으므로 요나가 밤낮 삼 일을 물고기 뱃속에 있으니라”(17절). 하나님을 피해 도망치던 요나가 이제 “물고기 뱃속에서 그의 하나님 여호와께 기도하여”(2:1) 부르짖었습니다.
The Old Testament prophet Jonah also had an encounter with a large sea creature. Jonah refused to follow God’s directive to preach a message of repentance to the Israelites’ enemies, the Ninevites, so he boarded a ship in the opposite direction of Nineveh. When the ship got caught in a storm, Jonah convinced the crew to throw him overboard (JONAH 1:11-12, 15). “Now the Lord provided a huge fish to swallow Jonah, and Jonah was in the belly of the fish three days and three nights” (V. 17). Jonah went from fleeing from God to crying out to Him: “From inside the fish Jonah prayed to the Lord his God” (2:1).
하나님은 요나의 간구를 들으시고 그를 구해내셨습니다(10절). 그리고 요나는 니느웨 사람들에게 말씀을 전했고 그들은 회개했습니다(3:8-10).
God heard Jonah and rescued him (V. 10). Then Jonah preached to the Ninevites, and they repented (3:8-10).
큰 물고기 뱃속에 있던 요나의 간구를 들으신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어디에 있든지 우리의 부르짖음을 들으시고 우리를 구하실 수 있습니다. 우리의 부르짖음에 응답하시는 하나님으로부터 도망할 것이 아니라 기도로 그분께 달려갑시다.
If God could hear Jonah’s plea from inside a big fish, He can hear us and rescue us from wherever we are. Instead of running from God, let’s run to Him in prayer, knowing that He will answer us when we cry out to H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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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r God, thank You for the rescue You alone provide.
사랑하는 하나님, 오직 주님만이 베푸시는 구원을 감사드립니다.
[오늘의 양식 "기도로 하나님께 달려가기 Running To God In Prayer"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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