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기리지 말고 하나님을 섬기라 Serving God, Not Self

 



압살롬이 살았을 때에 자기를 위하여 한 비석을 마련하여 세웠으니… 자기 이름을 기념하여 그 비석에 이름을 붙였으며 (사무엘하 18:18)

During his lifetime Absalom had taken a pillar and erected it … as a monument to himself. [ 2 SAMUEL 18: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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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이집트의 파라오 람세스 2세는 자신을 지나치게 높여 자신의 영광을 기리는 수많은 건축물들을 세웠는데, 그 중에는 그의 신체적 특징을 표현한 기념비도 많이 있었습니다. 그 중 람세스 2세의 거대한 동상은

높이 36 피트(11미터), 무게 83톤에 달하는 붉은 화강암이 위용을 자랑합니다. 하지만 세월은 이 거만한 통치자를 비켜가지 않았습니다. 실제로, 죽을 당시 그는 치아 문제, 관절염, 만성 심장 질환 등으로 고통받고 있었습니다. 그 많던 그를 기리는 기념비 중 몇개가 지금까지 남아 있는지 모르나, 죽음을 피할 수 없는 모든 인간들처럼 그도 결국 세상을 떠났습니다.

다윗 왕의 아들 중 한 명인 압살롬도 “자기를 위하여 한 비석”을 세웠 습니다(사무엘하 18:18). 과거의 비극(13장 참조)에 대한 분노와 이기적인 야망에 사로잡힌 이 젊은이는 아버지에게서 “이스라엘 사람의 마음”을 훔치려 했습니다 (15:6). 그러나 압살롬이 왕위를 찬탈하려 했을 때, 하나님은 그가 기름 부음 받은 왕 다윗(사무엘상 16:12-13)과 그의 용사들(사무엘하 18:6) 위에 군림하는 것을 허락하지 않으셨습니다. 결국 압살롬은 왕을 배반한 이유로 살해되었습니다. 비록 그의 기념비는 여전히 서 있었지만(18절), 그는 싸움터에서 초라하게 패배한 채 죽었습니다.

오직 자신을 위해 기념비를 세우고 자신의 교만과 욕망에 따라 산다면 반드시 그 끝이 좋지 못할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겸손히 하나님을 섬기고 진심으로 사랑할 때(빌립보서 2:3-8), 비로소 그분의 임재 안에서 진정한 의미와 충만함을 찾게 됩니다.

Building monuments to ourselves and serving our own pride and desires won’t end well. But as we humbly serve God and love Him well (PHILIPPIANS 2:3-8), we’ll find true meaning and fulfillment in His pres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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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powerful God, please help me to serve You in love and humility. You’re the only one who’s worthy of my worship.

전능하신 하나님, 사랑과 겸손으로 주님을 섬기도록 도와주소서. 오직 하나님만이 저의 경배를 받으실 분입니다.

[오늘의 양식 "자신을 기리지 말고 하나님을 섬기라 Serving God, Not Self"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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