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오늘을 살지요 68


 


<또 오늘을 살지요 68>

쎄거 진짜 쎄삥 ㅋㅋㅋ
뭔가 #새로운 것에 목 마를 때

스스로 #조립라인 속의 #허수아비처럼 느껴질 때
찾게되는 #켈러윌리암스(부동산 회사 아닙니다. ^^)

"One Man Jam Band" 그를 묘사하는 이 말
"나는 전지전능하지 않아"라는 속삭임

욕구와 저항, 골치 아픔

이야~ 멋져멋져!!
빠져있다보면 빠져나오게 되는 불안이란 숙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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