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에 쌓아 둔 보물 Treasure Stored In Heaven

 



우리가 세상에 아무것도 가지고 온 것이 없으매 또한 아무것도 가지고 가지 못하리니 (디모데전서 6:7)

We brought nothing into the world, and we can take nothing out of it. [1 TIMOTHY 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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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여행을 처음 가는 사람들은 보통 많은 짐을 챙겨갑니다. 먼 곳에 가서 필요한 것이 생길까 염려해서 입니다. 그러나 요즈음 기사를 보니까 과도한 짐 싸기가 문제라고 합니다. 샴푸나 헤어 드라이어는 대부분의 호텔에서 제공되므로 집에 놔두고, 부피가 크고 무거운 여벌 신발과 책도 가져가지 말라고 조언합니다. 저자는 무거운 여행 가방을 끌고 유럽의 돌길을 다니다 보면 많이 가져온 것을 후회하게 된다고 말합니다.

어떤 면에서 이 이야기는 바울 사도가 여행에 대해 말한 조언과 적절히 비유됩니다. 바울은 “우리가 세상에 아무것도 가지고 온 것이 없으매 또한 아무것도 가지고 가지 못하리라”(디모데전서 6:7)고 하며, 이 문제를 과도한 소유의 문제와 연결합니다. “부하려 하는 자들은 시험과 올무와 여러 가지 어리석고 해로운 욕심에 떨어지나니 곧 사람으로 파멸과 멸망에 빠지게 하는 것이라”(9절). 믿음의 사람들에게는 하나님이 필요한 모든 것을 제공하는, 곧 “모든 것을 누리게 하시는”(17절) 다른 여행 목적지가 있습니다.

오늘 우리가 기억해야 할 것은 인생에서 쌓아두는 것은 무의미하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것을 가지고 갈 수가 없습니다. 바울은 우리가 “나누어 주기를 좋아하며 너그럽게”(18절) 됨으로써 “장래에… 좋은 터를 쌓는”다고 말합니다. 이것은 모든 여행 정보 중 가장 좋은 것이며, “참된 생명”에 이르는 비밀입니다(19절).

It might be good for us today to remember that what we accumulate in life is meaningless. We can’t take it with us. By being “generous and willing to share” (V. 18), Paul says we “lay up treasure … for the coming age.” This is the best travel tip of all, the secret to “life that is truly life” (V.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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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r God, please help me to change my relationship to things and possessions. Help me to be generous with others.

사랑하는 하나님, 물질과 소유에 대한 저의 태도를 바꾸게 하소서. 다른 사람들에게 너그럽게 나누는 사람이 되게 하소서.

[오늘의 양식 "하늘에 쌓아 둔 보물 Treasure Stored In Heaven"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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