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을 겸손히 따르기 Following Jesus In Humility

 




너희가 돌이켜 어린아이들과 같이 되지 아니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마태복음 18:3)

Unless you change and become like little children, you will never enter the kingdom of heaven. [ MATTHEW 18: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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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 근처에는 우리가 돌보는 어린 남자 아이를 데리고 자주 산책하는 유명한 정원이 있습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곳은 “어린이 정원”인데 거기에는 아이는 뛰어 들어갈 수 있지만 나는 구부려야 들어갈 수 있는 작은 문이 하나 있습니다. 아이는 내가 무릎을 꿇고 겨우 들어가 자기를 쫓아가면 웃습니다.

그 정원의 작은 문은 마태복음 18장에서 예수님이 한 어린아이를 곁에 부르시고는 천국에 들어갈 사람의 모습을 설명하신 가르침을 생각나게 합니다(2절). 예수님 시대의 아이는 하찮고 무시되는 존재였기 때문에 이 예화는 매우 파격적이었습니다. 오늘날과는 달리, 아이들의 의견이나 바람은 중요하지 않았습니다. 예수님은 이 이야기를 통해 우리 인간의 성향, 곧 남이 알아주는 권력과 영향력을 추구하는 것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Jesus uses this description to highlight our human tendency to be noticed and seek power and influence.

물론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다시 어린아이가 되라고 하신 것이 아니라, 예수님을 섬기는 사람들의 특징에 대해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의 가장 큰 특징은 겸손으로, 곧 “자기를 낮추는 자”(4절)이며 남을 섬기는 사람인 것입니다.

Of course, Jesus wasn’t asking His disciples to become children again but rather pointing to the traits that mark those who serve him. The biggest marker is humility-the person who “takes the lowly position” (V. 4) and serves others.

정원의 작은 문은 우리가 저절로 겸손할 수 없다는 것을 일깨워줍니다. 그럼에도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그렇게 살아야 합니다. 우리는 구원자 예수님을 따라야 합니다. 그는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지사”(빌립보서 2:7) 우리가 살아야 할 삶의 본을 보이셨습니다.

The small garden door is a reminder that humility doesn’t come naturally to us. Believers in Jesus, however, are to be this way. We’re to follow our Savior, who modeled this way of living by making “himself nothing by taking the very nature of a servant” (PHILIPPIANS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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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r Father, please forgive me for my pride and self-interest. Help me to be a little child who runs to You.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저의 교만과 이기심을 용서하소서. 주님께 달려가는 어린아이와 같게 하소서.

[오늘의 양식 "예수님을 겸손히 따르기 Following Jesus In Humility"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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