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025의 게시물 표시

지혜를 찾아 깊이 파고들기 Digging Deep For Wisd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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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하나님의 모든 행사를 살펴보니 (전도서 8:17) I saw all that God has done. [ ECCLESIASTES 8:17 ] ... 플로리다에서 건설 인부들이 4천2백만 달러의 배수로 공사를 하던 중 한 귀한 보물을 발굴했습니다. 땅 속 깊이 묻혀 잘 보존된 1800년대의 어선을 발견한 것입니다. 배 안에는 등유 램프의 일부와 코코넛 껍질로 만든 컵과 동전 등, 흥미로운 유물들이 있었습니다. 그 배는 백 년도 더 이전에 그 지역의 생활상을 자세히 알고 싶어하는 사람들의 연구 대상이 되었습니다. “(이것은) 단순한 배 한 척이 아닙니다. (이것은) 당시의 보통 사람들이 살던 모습들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한 해양 고고학자의 말입니다. 이렇게 깊이 파고든 결과 지식과 지혜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전도서를 공부해 보면 그 안에 대단한 지혜의 보물이 들어있습니다. 당시의 일상 생활뿐 아니라 지금 우리 시대에도 적용되는 오래된 지혜가 들어 있습니다. 솔로몬은 “지혜로운 사람은… 모든 일을 하는데 적절한 시기와 방법이 있다는 것을 안다”(전도서 8:5-6, 현대인의 성경)고 말합니다. 그는 지혜는 “하나님의 모든 행사”(17절)와 그분이 누구신지(12:1)를 기억함으로 얻을 수 있다고 썼습니다. 하나님을 떠나 “헛된”(8:14) 삶에 하나님 한 분만이 의미를 부여해 주실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지혜는 우리를 하나님의 임재 안에서 만족스럽고 기쁨에 찬 삶을 경험하게 합니다(15절). Ecclesiastes contains great treasures of wisdom as we study it-ancient wisdom reflecting on the everyday events of that time and ours as well. Solomon reveals how a “wise heart will know the . . . proper time and procedure for every matter” (ECCLESIASTES 8:5-6...

잃어버린 언약궤 The Lost 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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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윗이 가서 하나님의 궤를 기쁨으로 메고 오벧에돔의 집에서 다윗성으로 올라갈새 (사무엘하 6:12) David went to bring up the ark of God from the house of Obed-Edom to the City of David with rejoicing. [ 2 SAMUEL 6:12 ] ... 가까운 캠프장에서 교회의 가을 수련회 동안 한 번은 제프 목사가 나의 아들과 산책을 했습니다. 아들은 숲길을 따라 있는 야외 예배당으로 그를 인도했는데, 거기서 갑자기 언약궤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진짜 언약궤가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남편이 몇 년 전 제프 목사의 격려를 받아 시작해서 최근에 아들이 깜짝 선물로 완성한 실물 크기의 금빛 복제품이었습니다. 제프 목사는 너무 흥분되어 다른 사람들에게 언약궤를 캠프 식당으로 옮기는 일을 도와 달라고 급히 부탁했습니다. 남자들이 길을 따라 언약궤를 옮길 때 제프 목사의 어린 두 손자가 손을 붙잡고 뒤에서 따라오는 모습은 정말 인상적이었습니다! 성경은 하나님께서 그의 백성들과 함께 하심을 상징하는 진짜 언약궤가 그동안 보관되어 있었던 집에서 예루살렘의 있어야 할 장소인 “다윗 성” 으로 옮겨졌을 때의 기쁜 순간에 대해 이야기합니다(사무엘하 6:12). 백성들이 외치며 나팔 소리가 울리는 가운데 다윗 왕은 기쁨에 넘쳐 “여호와 앞에서 힘을 다하여” 춤을 추었습니다(14-15절). 긴 세월이 지나 이스라엘 백성들은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가고 예루살렘은 파괴되었습니다(열왕기하 25장). 성경은 언약궤가 어떻게 되었는지 알려주지 않습니다. 그에 관한 전설들은 많지만, 우리는 이제 언약궤가 없어도 하나님의 임재를 누릴 수 있습니다(요한복음 14:16-17).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 그리고 성령을 보내주심으로 하나님은 그리스도를 믿는 모든 사람과 함께 하십니다. 이것은 우리가 기뻐할 최고의 이유입니다! Years later, the Israelites were taken captive to Baby...

하나님의 초월적 능력 God's Superior Streng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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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호와께서 야곱을 구원하시되 그들보다 강한 자의 손에서 속량하셨으니 (예레미야 31:11) The Lord will deliver Jacob . . . from the hand of those stronger than they. [ JEREMIAH 31:11 ] ... 존 스트룹은 그의 책 ‘구덩이에서 강단으로’에서 자신에게 육체적, 성적, 정서적 학대로 깊은 상처를 남긴 인생의 강하고 부정적인 세력들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그는 이렇게 말합니다. “나는 자동차 운전할 나이도 되기 전에 마약을 시작했습니다… 학교를 그만두고 범죄의 길에 점점 더 깊이 빠져들기 시작했습니다.” 결국 존은 그의 범죄로 감옥에 가게 되었습니다. 5년 형기를 복역하던 중 성경이 그에게 살아있는 말씀으로 다가와 그는 하나님 앞에 엎드리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그는 이전에 자신을 지배했던 습관들로부터 벗어나게 되었습니다. 옛 이스라엘은 “그들보다 강한 자의 손에서”(예레미야 31:11) 종종 압제와 때로는 포로 생활을 경험했습니다. 그들 자신의 어리석음으로 곤경에 처하게 되었을 때에도 하나님은 제멋대로인 그의 백성을 위해 자비와 능력을 베풀어 주셨습니다. 그들의 유익을 위해 하나님께서 초월적 능력을 행하실 때 기쁨의 노래와 풍성한 수확과 축제(12-14절) 같은 회복의 역사가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존 스트룹의 삶은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을 믿는 이들을 위해 하나님의 능력이 어떻게 나타나는지 보여주는 하나의 간증입니다. 복음서는 인간의 삶 속에 역사하는 추악한 악의 세력에 대항하는 예수님의 권능을 증언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오늘날에도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사도행전 2:21)의 진실한 믿음의 기도와 진정한 헌신을 통해 예수님의 능력과 권능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John Stroup’s life is a testimony to God’s might on behalf of those who place their faith in God’s Son, Jesus. The...

하나님의 마음으로 보기 Seeing With God's He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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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호와께서 비굴한 자들을 일으키시며 (시편 146:8) The Lord lifts up those who are bowed down. [ PSALM 146:8 ] ... 샨텔의 열세 살 생일날, 조용한 고향 마을에서 즐거운 축하 시간을 보낼 때 평화로운 저녁을 깨뜨리는 총성이 울렸습니다. 숨으라는 어머니의 다급한 외침에 샨텔은 형제 자매와 함께 숲으로 뛰어들어갔습니다. 거기서 한 나무 아래 몸을 피해 밤새 웅크리고 있었습니다. “아침에 해가 떴어요. 그러나 우리 부모님은 나타나지 않았습니다.”라고 샨텔은 회상합니다. 샨텔과 형제 자매들은 이제 고아이자 난민이 되어 수만 명이 있는 난민 캠프에서 지내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샨텔의 경우와 같은 이야기를 들을 때 그런 엄청난 상실에 그냥 눈을 돌리고 싶은 마음이 들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 속의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고통에서 결코 눈을 돌리지 않고, 깊은 관심을 가지고 “나그네들을 보호하시며 고아와 과부를 붙드시는”(시편 146:9) 하나님을 신뢰합니다. “여호와는 천지… 를 지으시며 영원히 진실함을 지키시며”(6절), “억눌린 사람들을 위해 정의로 심판하시며 주린 자들에게 먹을 것을 주시는 이십니다” (7절). 난민 소녀들을 교육하는 기관을 설립한 샨텔 주지 대표는 자신의 경험을 통해 “어느 누구나 한때 살았던 안전한 터전을 잃고 난민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배웠다고 말합니다. 안전한 터전을 잃은 사람들을 대하는 우리의 모습이 언제나 신실하게 “압박당하는 자의 피난처”(9:9) 되시며, “넘어진 자들을 일으키시는”(146:8, 현대인의 성경) 하나님의 마음을 보여줄 수 있기를 바랍니다. May our response to those who’ve lost a place of safety reflect the heart of the God who is an ever-faithful “refuge for the oppressed” (9:9), who “lifts up those who are bowed ...

가난한 자들을 먹여라 Feed The N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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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자기 재물을 조금이라도 자기 것이라 하는 이가 하나도 없더라 (사도행전 4:32) No one claimed that any of their possessions was their own, but they shared everything they had. [ ACTS 4:32 ] ... 리사와 프레디 맥밀런은 앨라배마 주 브루튼의 한 독특한 레스토랑의 주인입니다. 그들은 줄을 선 사람들 모두에게 무료로 따뜻한 식사를 제공합니다. 이 부부는 종종 먹을 것이 없거나 레스토랑에서 식사할 일이 거의 없는 노인들을 돕기 위해 그들이 저축한 돈을 투자했습니다. 그곳에는 기부 상자가 있어서 기부금을 받고 있습니다. 리사는 말합니다. “기부 상자에 아무것도 없을 때도 있어요. 때로는 감사 편지가 들어 있고 1,000달러가 들어 있을 때도 있어요. 거기엔 언제나 우리에게 필요한 모든 것이 들어 있어요. 우리의 목표는 가난한 자들을 먹이고, 존엄성을 회복하고, 지역 사회를 발전 시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의지하지 않으면 궁핍한 사람들을 돌보는 것이 어려운 일로 보일 수 있습니다. 복음서에는 예수님이 수천 명을 먹이신 것이 기록되어 있는데,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마태복음 14:16)고 하시며 그들을 참여케 하셨습니다. 사도행전에서 우리는 초대교회 때 신자들이 “모든 것을 공동으로 사용하고,” “그들 가운데 가난한 사람이 한 사람도 없었다”(4:32, 34, 새번역)는 사실을 봅니다. 그들 중 많은 사람이 재산을 팔아 사도들에게 주었고, 사도들은 “각 사람의 필요를 따라 나누어 주었습니다”(34-35절). 그들은 자신의 재물이 궁극적으로 하나님의 것이라는 것을 깨닫고 다른 사람들을 위해 스스로 가진 것을 내어놓았습니다. 하나님은 때로 그분 자신의 손으로, 때로는 그의 백성들의 손을 통해 공급해 주십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필요를 채워 주심으로 우리가 다른 사람들의 필요를 채울 수 있게 하십니다. God provides....

그리스도께 시선을 고정하라 Eyes Fixed On Chr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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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내로써 우리 앞에 당한 경주를 하며… 예수를 바라보자 (히브리서 12:1-2) Let us run with perseverance the race marked out for us, fixing our eyes on Jesus.[ HEBREWS 12:1-2 ] ... 앤드류는 아들에게 자전거 타는 법을 가르쳐주다 맥이 풀렸습니다. 다섯 살 난 아들이 계속 한쪽으로 기울며 넘어지는 것이었습니다. 아들이 한쪽만 계속 쳐다보기 때문에 그렇게 되는 것을 알게 된 아빠에게 한 가지 방법이 떠올랐습니다. 그는 아들에게 말했습니다. “저 앞에 기둥 보이지? 그것만 계속 바라보고 페달을 밟아봐.” 아들이 그 말대로 따라 하자 이번에는 계속 앞으로 나갔습니다! 이 일은 앤드류 자신에게도 교훈이 되었습니다. 그는 나중에 소그룹 모임에서 이 이야기를 하면서 우리는 자기의 시선을 두는 그곳으로 가게 되어 있다고 말했습니다. 사실 히브리서 12장 2절에서도 우리에게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를 얽매는 죄의 습관과 집착들처럼(1절), 살면서 맡은 일들과 일상생활을 하면서도 우리는 우리의 영적 시선을 딴 데로 돌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예수님을 계속 바라보며 우리의 생각과 결정과 행동에서 예수님을 최우선에 두게 해달라고 간구하면, 예수님은 우리가 하는 모든 일과 말에서 우리를 인도하여 우리가 이 땅에 사는 동안 예수님 곁에 가까이 머무를 수 있게 하실 것입니다. 이것은 힘든 일일 수도 있지만, 하나님은 그분이 주신 역할을 다할 수 있게 우리를 도우실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앞을 막는 어떤 것도 견디고 이길 수 있는 힘을 주셔서 우리를 “피곤하여 낙심하지 않게”(3절) 하실 것입니다. Life’s responsibilities and routines can draw our attention away from our spiritual walk, as can sinful habits and obsessions ...

하나님 영광의 한 모습 Hints Of God's Gl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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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앉으신 이의 모양이 벽옥과 홍보석 같고 또 무지개가 있어 보좌에 둘렸는데 그 모양이 녹보석 같더라 (요한계시록 4:3) The one who sat there had the appearance of jasper and ruby. A rainbow that shone like an emerald encircled the throne. [REVELATION 4:3 ] ... 호주의 사진작가 크리스찬 스펜서는 20년이 넘도록 브라질의 국립공원 이타티아이아에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그의 사진의 놀라운 점은 벌새의 펼쳐진 날개를 통과하는 햇빛의 효과를 포착한 것입니다. 그는 새들이 밝은 태양과 카메라 렌즈 사이를 날 때 날개가 프리즘처럼 무지개 빛깔을 만들어내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다른 사진작가들도 벌새뿐 아니라 다른 새들 에게서 이것을 포착했습니다. 새의 날개에서 무지개 빛깔을 찾아낸 것은 하나님께서 그의 창조물에 숨겨두신 보물 가운데 하나의 예입니다. 그런 신비로운 아름다움을 볼 때 우리는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이 보좌에 앉으신 예수님을 바라볼 때 그 모습이 어떨지 알고 싶기도 합니다. 요한계시록 4장에서 요한이 하늘의 보좌를 보았을 때 넋을 잃었을 것 같습니다. 그는 보좌에 앉아 계신 그리스도를 묘사하면서 “보좌를 둘러싸고 있는 무지개는 녹보석 같았다”(3절)고 말합니다. 사도에게 계시된 하나님의 영광은 어떤 말로도 다 표현할 수가 없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창조물 속에 숨겨진 보물들을 발견할 때마다 천국에는 훨씬 더 많은 것들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찾아낸 보물 하나 하나를 즐길 수 있기를 바랍니다. 천국에서 우리는 창조주 하나님을 경배하고 그분을 영원히 찬양할 것입니다: “우리 주 하나님이여 영광과 존귀와 권능을 받으시는 것이 합당하오니 주께서 만물을 지으신지라 만물이 주의 뜻대로 있었고 또 지으심을 받았나이다”(11절). As we find hidden treasures in God’s creation, may we enjoy each...

약속을 지키시는 하나님 God Will Keep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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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를 향하여 이 소망을 가진 자마다 그의 깨끗하심과 같이 자기를 깨끗하게 하느니라 (요한1서 3:3) All who have this hope in him purify themselves, just as he is pure. [ 1 JOHN 3:3 ] ... 미국 전역에서 부유한 후원자들이 학생들에게 아주 고무적인 약속을 했습니다. 초, 중, 고등학교를 다니며 우수한 학업 성적을 거두면 자신이 사는 주의 공립 커뮤니티 칼리지나 대학교의 학비를 4년 동안 지원해 준다는 것이었습니다. 통계에 의하면 어떤 도시에서는 이 소식을 접한 후 가난하든 부유하든 학생들이 더 열심히 공부하는 동기 부여가 되었다고 합니다. 한 교사는 “생각이 완전히 바뀌었어요. 유치원생들도 모두 대학에 가겠다고 합니다. 정말 그래요.”라고 말했습니다. 미래에 대한 약속이 미래에 대한 열망과 희망을 키워준 것입니다. The promise of what’s to come increases their desire and hope for their future. 요한 사도는 앞으로 있을 일에 대한 약속을 말함으로써 당시의 신자 들에게 믿음의 동기를 갖게 해주었습니다. 예수님은 다시 오실 것이라고 약속 하셨습니다. 그리고 다시 오실 때에는 “우리도 그분처럼 되어 그분의 참 모습을 보게 될 것”(요한1서 3:2, 현대인의 성경)이라고 요한은 말합니다. 그는 “주를 향하여 이 소망을 가진 자마다 그의 깨끗하심과 같이 자기를 깨끗하게 한다” (3절)고 믿는 자들을 격려했습니다. 우리에게는 언젠가 예수님을 만나볼 것 이라는 확신이 있습니다. 그 약속 때문에, 그리고 우리를 사랑하시는 예수님의 사랑의 보답으로 우리도 예수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예수님을 더 닮고 싶은 우리의 바람도 더욱 자라가게 됩니다. 예수님을 직접 대면해 뵙는 그때는 얼마나 대단한 순간이 될까요! 그때 까지 우리는 계속 예수님을 따르고 믿음을 키우며 주님의 다시 오심을 고대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분의 약속을 지키실 것입니다...

공급하시는 하나님 God Provid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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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와 엘리야와 그의 식구가 여러 날 먹었으나 (열왕기상 17:15) There was food every day for Elijah and for the woman and her family. [ 1 KINGS 17:15] ... 나의 친한 친구 샐리는 한 친구에게 생일 파티를 열어주고 싶었습니다. 그 친구가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것을 알았기에 친구의 기분을 풀어주고 싶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샐리는 일자리가 없었고 멋진 파티에 들어갈 음식을 살 여윳돈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무엇이 있는지 보려고 냉장고와 찬장을 뒤졌습니다. 그리고 전에 사다 놓았던 여러 가지 재료를 가지고 멋진 스프레드(역주: 빵 등에 바르는 식재료)를 만들었습니다. 샐리가 생각해낸 그 창의적인 메뉴 이야기를 들었을 때 엘리야와 과부의 이야기가 떠올랐습니다(열왕기상 17:7-16). 과부는 가진 것이 거의 없었습니다. 사실 그 과부는 엘리야 선지자에게 자기와 아들을 위해 남은 재료로 음식을 만들어 먹고 “(그 후에는) 굶어 죽으리라”고 말했습니다(12절). 그에게는 마지막 끼니를 간신히 때울 만큼의 밀가루와 올리브 기름만 있을 뿐이었습니다. 그러나 엘리야는 하나님이 다시 비를 보내주실 때까지 “통의 가루가… 병의 기름이 없어지지 아니하리라”고 그 여인에게 확신시켜 주었습니다(14절). 그 여인은 비록 가진 것은 부족했지만 엘리야를 통한 하나님의 계시를 믿음 으로써 부엌에 먹을 것이 없어도 하나님이 필요한 것을 공급해 주신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But Elijah ensured the woman that her “jar of flour . . . and the jug of oil (would) not run dry” until God sent rain again (V. 14). By trusting in what God revealed through Elijah-even though she didn’t think she had enough-the woman found that ...

예수님을 알아봄 Recognizing Jes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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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들의 눈이 밝아져 그인 줄 알아 보더니 예수는 그들에게 보이지 아니하시는지라 (누가복음 24:31) Their eyes were opened and they recognized (Jesus), and he disappeared from their sight. [ LUKE 24:31 ] ... 카를로타는 어릴 때 자기 엄마에게 다른 사람들을 알아보는 놀라운 능력이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정작 놀라운 것은 카를로타 자신 이었습니다. 그녀에게는 ‘안면인식장애’라는 희귀병이 있었습니다. 그녀는 사람들의 얼굴을 알아보거나 기억하지 못했습니다. 예수님이 부활하신 직후 예루살렘에서 걸어오던 두 제자는 당연히 알아 보았어야 할 한 사람을 만나고도 마치 희귀병에 걸린 사람처럼 알아보지 못했습니다. 두 사람은 지난 며칠 간 있었던 일에 들떠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지만 (누가복음 24:14), 세 번째 사람은 그 일을 알지 못하는 것 같아 보였습니다. 두 사람이 그에게 간단히 설명을 해 주자, 놀랍게도 그 낯선 사람(예수님)은 “모든 성경에 쓴 바 자기에 관한 것을 자세히 설명하셨습니다”(27절). 이어서 그리스도께서 그들에게 전에 여러 번 하신 것처럼 “떡을 떼어 주셨습니다”(30절). 그 순간 “그들의 눈이 밝아져 그인 줄 알아 보더니 예수는 그들에게 보이지 아니하셨습니다”(31절). 그들은 사람들에게 알리기 위해 서둘러 예루살렘으로 돌아갔습니다(33-35절). 그 제자들은 예수님과 함께 있으면서도 알아보지 못하였고, 그들이 많이 읽어서 잘 안다고 생각했던 구약 성경의 예수님도 알아보지 못했습니다. 그들 스스로 볼 수 없었기에 예수님이 직접 그들에게 나타나 주셨습니다. Those disciples didn’t recognize Jesus when they were with Him, and they hadn’t recognized Him in the Old Testament- something they read often and thought they knew ...

남은 연료로 갈 수 있는 거리 Distance 'Til Emp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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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곱째 날은 네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이라 (출애굽기 20:10) The seventh day is a sabbath to the Lord your God. [EXODUS 20:10] ... 장거리를 뛴 내 미니밴에는 DTE(Distance ’Til Empty)라는 디지털 표시가 있습니다. 이것은 남은 연료로 갈 수 있는 거리를 정확히 알려 줍니다. 요즘 신형 차량에는 대부분 이 기능이 있습니다. 유용한 기능입니다. 다음 주유해야 할 때까지 얼마나 갈 수 있는지 ‘정확히’ 아는 것은 가다가 길에 서는 일을 피할 수 있는 중요한 데이터가 되기 때문입니다! 십계명이 옛 아날로그 방식으로 DTE 기능과 같은 기능을 제공해 준다는 것을 아십니까? 그것은 바로 ‘안식일’입니다. 출애굽기 20장에서 하나님은 엿새가 지나면 은유적인 표현으로 우리의 연료가 다 떨어진다고 말씀하십니다.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하게 지키라 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일곱째 날은 네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아무 일도 하지 말라” (8-10절). Did you know the Ten Commandments offer something of an ancient analog to the DTE feature? It’s called Sabbath. In Exodus 20, God tells us that after six days, we’re out of metaphorical gas: “Remember the Sabbath day by keeping it holy. Six days you shall labor and do all your work, but the seventh day is a sabbath to the Lord your God. On it you shall not do any work” (VV. 8-10). 우리는 이 계명을 가볍게 여길 수 있습니다. 물론 거짓말, 도둑질, 살인, 간음, 탐욕, 우상 숭배(1-17절)와 같은 금지 사항은 매우 명백해 ...

과감한 선택 Daring Sel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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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들이 베드로와 요한이 담대하게 말함을 보고… 이상히 여기며 또 전에 예수와 함께 있던 줄도 알고 (사도행전 4:13) When they saw the courage of Peter and John . . . , they were astonished and they took note that these men had been with Jesus. [ ACTS 4:13 ] ... 프랑코 제피렐리는 큰 찬사를 받은 그의 영화 셰익스피어의 ‘로미오와 줄리엣’의 제작을 앞두고 한 가지 과감한 결정을 내렸습니다. 그는 두 무명 배우를 주인공으로 뽑으면서 그들의 나이도 셰익스피어가 그린 인물의 나이와 비슷해야 한다는 생각을 굽히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해서 제피렐리는 로미오 역에 17세의 레너드 위팅을, 줄리엣 역에 16세의 올리비아 핫세를 선택한 것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예수님이 그의 용서의 메시지를 세상에 전하게 될 제자들을 정하실 때 이와 비슷하게 과감한 선택을 하셨다고 생각합니다. 당시 종교 지도자들이 제자 중의 몇을 붙잡아 심문하였던 일을 사도행전 4장 13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그들이 베드로와 요한이 담대하게 말함을 보고 그들을 본래 학문 없는 범인으로 알았다가 이상히 여기더라.” 이 소박한 어부들의 가려진 실제 이야기를 알게 되면 예상되었던 어떤 위험도 완전히 사라져 버립니다. 성경은 “그들은 그 두 사람이 예수와 함께 다녔다는 사실을 알았다”(4:13, 새번역)고 말합니다. 겉으로 자격이 안 되 보이는 제자들이었지만, 그들은 예수님과 함께 있었을 뿐 아니라 항상 그들과 함께 있을 것이라는 예수님의 약속도 받았습니다(마태복음 28:20). 우리도 그 약속을 믿고(히브리서 13:5) 예수님의 임재와 은혜 가운데 우리 앞에 놓인 어떤 시험도 예수님에게는 큰 일이 아니라는 것을 확신할 수 있습니다. Any assumed risk was more than overwhelmed by the real story behind these simple fisher...

억압받는 이들을 보살핌 Caring For The Oppres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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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탈취 당한 자를 압박하는 자의 손에서 건지고 (예레미야 22:3) Rescue from the hand of the oppressor the one who has been robbed. [ JEREMIAH 22:3 ] ... 저명한 목사의 아내인 조세핀 버틀러는 (때로는 억울하게) “밤의 여인들” 로 비난 받는 여성들의 권리를 위해 캠페인을 벌였습니다. 그들은 사회에서 “가장 바람직하지 않은 존재들”로 여겨졌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깊은 신앙의 힘으로 조세핀은 1860년대의 영국의 전염병 관리법에 맞서 여러 해를 싸웠습니다. 그 법은 여성들에게 잔인하고 강압적인 “의료” 검사를 강요하고 있었습니다. 1883년 그 법을 폐기하기 위한 법안을 놓고 의회에서 토론이 진행되는 동안 조세핀은 웨스트민스터 사원에서 다른 여성들과 함께 기도했습니다. 그는 “빈민가의 가장 누추하고 비참한 여성들”과 “고위 계층의 여성들”이 모두 함께 눈물을 흘리며 약한 이들을 보호해 달라고 하나님께 기도하는 모습을 보고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법안은 통과되었고 그들 모두가 환호했습니다. 조세핀이 정의로운 행동을 촉구하고 나선 것은 예레미야가 악한 왕들에게 전했던 하나님의 메시지를 떠올려 줍니다. 예레미야는 말했습니다. “정의와 공의를 행하여 탈취 당한 자를 압박하는 자의 손에서 건지고 이방인과 고아와 과부를 압제하거나 학대하지 말라”(예레미야 22:3). 하나님은 강자의 손에서 자신을 방어할 수 없는 자들을 보호하기를 원하셨습니다. 하나님은 불평등을 분별하고 그에 맞서 말하고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도우심으로 우리가 행동하도록 촉구하실 수 있습니다. 학대를 미워하시는 하나님은 우리에게 정의를 지키고 약자들을 보호할 수 있는 힘을 주십니다. God can spur us to action too, helping us to discern inequalities and to speak and take measures against them. He who hates abuse empowe...

그리스도의 빛 안에서 걷기 Walking In Christ's L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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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 (에베소서 5:8) Walk as children of light. [EPHESIANS 5:8 esv] ... 팀의 호텔 방은 밤에 너무나 깜깜해 보였습니다. 밤에 일어났을 때 아무것도 안보여 걸려 넘어지면 어떡하나 할 정도였습니다. 그런데 실제 일어나 보니 침대 밑에서 발 길을 비추는 빛이 밝게 나오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동작을 감지하는 기기가 작동한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빛은 팀이 일어나 걷기 시작할 때에만 작동했습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뜻을 품고 하나님의 빛 가운데 행하라고 말합니다. 바울은 예수님을 새로 믿는 에베소 사람들에게 “하나님을 본받는 자가 되고… 사랑 가운데서 행하라”(에베소서 5:1-2)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행하는 것은 과연 어떤 모습일까요? 우리는 그리스도의 사랑의 빛 안으로 들어갈 때 죄에서 돌이키게 됩니다. 그 죄에는 부도덕과 더러움과 우상숭배, 탐욕 같은 것들이 있습니다. 바울은 “너희는 열매 없는 어둠의 일에 참여하지 말고 도리어 책망하라”(11절)고 하였습니다. 이방 신 숭배가 만연했던 에베소에서 이 같은 사도의 말은 새로 믿기 시작한 사람들을 바른 길로 인도했습니다. “너희가 전에는 어둠이더니 이제는 주 안에서 빛이라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8절). 그는 이어서 말했습니다. “빛의 열매는 모든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에 있느니라 주께 기쁘시게 할 것이 무엇인가 시험하여 보라”(9-10절). 그렇게 할 때의 유익은 무엇일까요? 예수님의 빛이 “너에게 비추이시리라” (14절)는 말씀대로 우리의 길을 비춰 줍니다. 바울은 “그런즉 너희가 어떻게 행할 지를 자세히 주의하라”(15절)는 말로 결론을 맺습니다. 그리스도의 빛 안에서 믿음으로 걸을 때 우리는 다른 사람들을 진정한 빛의 근원이신 예수님께로 인도하며 그들을 축복하게 될 것입니다. The benefit? The light of Jesus “will shine on you” (V. 14), lighting your path. ...

이웃 사랑하기 Loving Our Neighb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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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희가 만일 성경에 기록된 대로 네 이웃 사랑하기를 네 몸과 같이 하라 하신 최고의 법을 지키면 잘하는 것이거니와 (야고보서 2:8) If you really keep the royal law found in Scripture, “Love your neighbor as yourself,” you are doing right. [ JAMES 2:8 ] ... 늦여름 폭풍이 우리 도시를 휩쓸고 지나간 후 우리에게는 나무 때문에 손상된 집도 고치고 마당에 쌓인 나뭇잎과 가지를 치워야 할 일들이 생겼습니다. 나는 그 다음 날 손상된 것들을 손보고 나무 잔해들을 청소하며 기분을 달래려고 “이제 우리 집엔 나무가 없다!”라고 되뇌었습니다. 사실입니다. 이제 3 피트(약 90 센티미터) 크기의 작은 소나무 세 그루를 빼고는 나무가 없습니다. 그런데도 나는 폭풍으로 이웃들 나무에서 날아온 것들과 계속 떨어지는 낙엽을 꽤 많은 시간을 들여 치웁니다. ‘이웃들.’ 그들의 행동과 키운 일과 했던 말들이 우리에게 거슬릴 때 어떻게 대해야 할까요? 성경은 이것에 대해 명확하게 “네 이웃 사랑하기를 네 몸과 같이 하라”고 아홉 번이나(레위기 19:18, 마태복음 19:19, 마가복음 12:31, 갈라디아서 5:14, 야고보서 2:8 등) 언급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이것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명하신 두 번째 큰 계명입니다. 첫 번째 계명은 “네 마음을 다하며 목숨을 다하며 힘을 다하며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누가복음 10:27)고 하신 것입니다. 이웃을 사랑하는 비결 중 하나는 우리가 그들을 어떻게 대하는가 하는 것입니다. 야고보는 이것에 대해 “듣기는 속히 하고 말하기는 더디 하며 성내기도 더디 하라”(1:19)고 하였습니다. Neighbors. How do we interact with them-even when something they’ve done or grown or said bothers us? Scripture is clear on this: ...

결코 혼자가 아닌 Never Al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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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하나님 여호와 그가 너와 함께 가시며 결코 너를 떠나지 아니하시며 버리지 아니하실 것임이라 (신명기 31:6) The Lord your God goes with you; he will never leave you nor forsake you. [DEUTERONOMY 31:6] ... 오랫동안 나는 여러 가지 이유로 외로움과 싸우는 수많은 사람들을 격려하고 기도해 왔습니다. 가족들의 발길이 끊어진 요양원 입원자들, 빈집에 홀로 있지 않으려고 밖에 나와 시간을 보내는 미망인들, 마음을 털어놓을 데가 없는 교회 사역자들, 무시당하고 외로운 노숙자들 같은 사람들입니다. 외로움은 언제 누구에게나 닥칠 수 있습니다. 2023년 5월 미국 외과 의사회는 널리 퍼져가는 외로움에 대해 경종을 울리는 권고문을 발표했습니다. 미국 성인의 약 절반이 외로움을 경험한 적이 있다고 말하는데, 권고문에 의하면 외로움은 매일 12개비의 담배를 피우는 것만큼 치명적이라고 합니다. 모세는 후계자 여호수아에게 자리를 넘겨주면서 이스라엘 백성이 약속의 땅에 들어갈 때 어떤 전투도 홀로 치르지 않으리라는 것을 기억하기를 바라며, “ 너희는 강하고 담대하라 두려워하지 말라 그들 앞에서 떨지 말라 이는 네 하나님 여호와 그가 너와 함께 가시며 결코 너를 떠나지 아니하시며 버리지 아니하실 것임이라”(신명기 31:6)고 말했습니다. 그는 또한 백성들의 새 지도자인 여호수아 에게 “여호와 그가 네 앞에서 가시며 너와 함께 하사 너를 떠나지 아니하시며 버리지 아니하시리라”(8절)고 상기시켜 주었습니다. 그리고 모세는 오늘날 우리에게도 용기를 주는 말로 이렇게 마쳤습니다.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 놀라지 말라”(8절). 외로움이 찾아올 때 하나님께서 결코 우리를 떠나거나 버리지 않으신다는 것을 알고 위안을 받으시기를 바랍니다. When we’re facing loneliness, let’s take comfort in knowing that God will never leave or forsake...

영원히 신실하신 분 Forever Faithf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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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히 서리라 (이사야 40:8) The word of our God endures forever. [ ISAIAH 40:8] ... 미국 역사상 가장 인명 피해가 컸던 산불은 위스콘신주 북동부에서 발생한 페쉬티고 화재였습니다. 우리에게 더 많이 알려진 시카고 화재와 같은 날(1871년 10월 8일) 밤에 발생한 이 화재는 수백 명 더 많은 사망자를 냈습니다. 목재 건축과 일부 목재 산업으로 빠르게 성장하던 페쉬티고시가 돌풍으로 거세진 화염으로 한 시간 만에 다 타버린 것입니다. 불에 그을린 도자기와 벽돌 화로 말고도 화재 후 남겨진 몇 가지 물건 중에는 펼쳐진 작은 성경책이 있었습니다. 불길에 표지가 탔고 뜨거운 열기에 책이 화석처럼 굳었지만 성경책은 그대로 보존되어 있었습니다. 지금도 그 도시 박물관에 가면 그 성경을 볼 수 있습니다. 보존된 그 작은 성경책은 하나님이 또 다른 고난의 시간에 그의 백성에게 주신 확신을 떠올려 줍니다.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우리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히 서리라”(이사야 40:8). 침략의 “불길이 타오르고” 포로가 될 위협이 있었지만, 하나님은 그의 언약에 신실하시고 그분께 돌아오는 이들을 무슨 일이 있어도 저버리지 않겠다고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지금도 일부 읽을 수 있는 페쉬티고의 그 성경책은 화재 당시 시편 106편과 107편이 펼쳐져 있었습니다. 두 시편 모두 첫 문장이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로 시작합니다. 우리 삶에 아무리 큰 시련이 닥쳐도 하나님의 말씀과 사랑은 결코 흔들리지 않습니다. 바로 그 사실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께 영원히 감사하게 될 것입니다. The Bible in Peshtigo, still partially legible, was opened to Psalms 106 and 107. Both psalms contain these words in their first verses: “Give thanks to the Lord, ...

삶이 공평하지 않을때 When Life Is Unfa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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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임이요 (마태복음 5:5) Blessed are the meek, for they will inherit the earth. [ MATTHEW 5:5 ] ... 찰스 디킨스의 고전 소설 ‘올리버 트위스트’에서 병약한 올리버는 가난한 사람들을 착취하는 것으로 악명 높은 부랑인 시설에서 태어납니다. 나면서부터 고아인 이 소년은 학대를 피해 도망쳐 나옵니다. 놀라운 “반전들”을 거치며 아이는 자신이 상당한 재산의 상속자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행복한 결말을 좋아했던 디킨스는 올리버에게 여러 해 동안 해를 끼친 모든 사람들이 벌을 받거나 회개하게 만들었습니다. 올리버는 “땅을 상속받는” 한편, 그를 억압했던 자들은 마땅히 받아야 할 것을 받았습니다. 삶이 디킨스의 소설처럼 깔끔하게 끝나기만 한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성경에도 정의가 실현되고 억압받는 자가 “땅을 차지하는”(시편 37:9) 날을 기다리던 한 사람의 노래가 있습니다. 시편을 쓴 다윗은 불의를 직접 경험하면서도 끝까지 참아냈습니다. 그는 “여호와 앞에 잠잠하고 참고 기다리라 자기 길이 형통하며 악한 죄를 이루는 자 때문에 불평하지 말지어다”(7절)라고 했습니다. 그는 이어서 “진실로 악을 행하는 자들은 끊어질 것이나 여호와를 소망하는 자들은 땅을 차지하리로다”(9절)라고 기록했습니다. 다윗은 “악인이 칼을 빼고 활을 당겨 가난하고 궁핍한 자를 엎드러뜨림”(14절)을 보면서도 하나님이 모든 것을 바로 잡으실 것을 믿었습니다(15절). 삶은 힘들고 종종 불공평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시편 37편을 예수님의 음성으로 다시 듣습니다.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임이요”(마태복음 5:5). Life is hard and often unfair. Yet we hear in the words of Jesus an echo from Psalm 37. “Blessed are the meek,” He said, “for they sh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