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를 찾아 깊이 파고들기 Digging Deep For Wisdom
내가 하나님의 모든 행사를 살펴보니 (전도서 8:17) I saw all that God has done. [ ECCLESIASTES 8:17 ] ... 플로리다에서 건설 인부들이 4천2백만 달러의 배수로 공사를 하던 중 한 귀한 보물을 발굴했습니다. 땅 속 깊이 묻혀 잘 보존된 1800년대의 어선을 발견한 것입니다. 배 안에는 등유 램프의 일부와 코코넛 껍질로 만든 컵과 동전 등, 흥미로운 유물들이 있었습니다. 그 배는 백 년도 더 이전에 그 지역의 생활상을 자세히 알고 싶어하는 사람들의 연구 대상이 되었습니다. “(이것은) 단순한 배 한 척이 아닙니다. (이것은) 당시의 보통 사람들이 살던 모습들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한 해양 고고학자의 말입니다. 이렇게 깊이 파고든 결과 지식과 지혜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전도서를 공부해 보면 그 안에 대단한 지혜의 보물이 들어있습니다. 당시의 일상 생활뿐 아니라 지금 우리 시대에도 적용되는 오래된 지혜가 들어 있습니다. 솔로몬은 “지혜로운 사람은… 모든 일을 하는데 적절한 시기와 방법이 있다는 것을 안다”(전도서 8:5-6, 현대인의 성경)고 말합니다. 그는 지혜는 “하나님의 모든 행사”(17절)와 그분이 누구신지(12:1)를 기억함으로 얻을 수 있다고 썼습니다. 하나님을 떠나 “헛된”(8:14) 삶에 하나님 한 분만이 의미를 부여해 주실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지혜는 우리를 하나님의 임재 안에서 만족스럽고 기쁨에 찬 삶을 경험하게 합니다(15절). Ecclesiastes contains great treasures of wisdom as we study it-ancient wisdom reflecting on the everyday events of that time and ours as well. Solomon reveals how a “wise heart will know the . . . proper time and procedure for every matter” (ECCLESIASTES 8: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