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감한 선택 Daring Selection

 




그들이 베드로와 요한이 담대하게 말함을 보고… 이상히 여기며 또 전에 예수와 함께 있던 줄도 알고 (사도행전 4:13)

When they saw the courage of Peter and John . . . , they were astonished and they took note that these men had been with Jesus. [ ACTS 4: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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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코 제피렐리는 큰 찬사를 받은 그의 영화 셰익스피어의 ‘로미오와 줄리엣’의 제작을 앞두고 한 가지 과감한 결정을 내렸습니다. 그는 두 무명 배우를 주인공으로 뽑으면서 그들의 나이도 셰익스피어가 그린 인물의 나이와 비슷해야 한다는 생각을 굽히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해서 제피렐리는 로미오 역에 17세의 레너드 위팅을, 줄리엣 역에 16세의 올리비아 핫세를 선택한 것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예수님이 그의 용서의 메시지를 세상에 전하게 될 제자들을 정하실 때 이와 비슷하게 과감한 선택을 하셨다고 생각합니다. 당시 종교 지도자들이 제자 중의 몇을 붙잡아 심문하였던 일을 사도행전 4장 13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그들이 베드로와 요한이 담대하게 말함을 보고 그들을 본래 학문 없는 범인으로 알았다가 이상히 여기더라.”

이 소박한 어부들의 가려진 실제 이야기를 알게 되면 예상되었던 어떤 위험도 완전히 사라져 버립니다. 성경은 “그들은 그 두 사람이 예수와 함께 다녔다는 사실을 알았다”(4:13, 새번역)고 말합니다. 겉으로 자격이 안 되 보이는 제자들이었지만, 그들은 예수님과 함께 있었을 뿐 아니라 항상 그들과 함께 있을 것이라는 예수님의 약속도 받았습니다(마태복음 28:20). 우리도 그 약속을 믿고(히브리서 13:5) 예수님의 임재와 은혜 가운데 우리 앞에 놓인 어떤 시험도 예수님에게는 큰 일이 아니라는 것을 확신할 수 있습니다.

Any assumed risk was more than overwhelmed by the real story behind these simple fishermen: “They took note that these men had been with Jesus” (4:13). The seemingly unqualified disciples had not only been with Christ, but they also had His promise to be with them always (MATTHEW 28:20). We share that promise as well (HEBREWS 13:5) and can be assured that, in His presence and with His grace, no task set before us will be too great for H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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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r Jesus, please forgive me for the times I try to forge ahead in my own strength and wisdom. I want to rely on You in all of life’s moments.

사랑하는 예수님, 제 힘과 지혜만으로 해결하려 했던 저를 용서하소서. 삶의 모든 순간에 예수님을 의지하기 원합니다.

[오늘의 양식 "과감한 선택 Daring Selection"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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