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 공평하지 않을때 When Life Is Unfair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임이요 (마태복음 5:5)
Blessed are the meek, for they will inherit the earth. [ MATTHEW 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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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디킨스의 고전 소설 ‘올리버 트위스트’에서 병약한 올리버는 가난한 사람들을 착취하는 것으로 악명 높은 부랑인 시설에서 태어납니다. 나면서부터 고아인 이 소년은 학대를 피해 도망쳐 나옵니다. 놀라운 “반전들”을 거치며 아이는 자신이 상당한 재산의 상속자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행복한 결말을 좋아했던 디킨스는 올리버에게 여러 해 동안 해를 끼친 모든 사람들이 벌을 받거나 회개하게 만들었습니다. 올리버는 “땅을 상속받는” 한편, 그를 억압했던 자들은 마땅히 받아야 할 것을 받았습니다. 삶이 디킨스의 소설처럼 깔끔하게 끝나기만 한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성경에도 정의가 실현되고 억압받는 자가 “땅을 차지하는”(시편 37:9) 날을 기다리던 한 사람의 노래가 있습니다. 시편을 쓴 다윗은 불의를 직접 경험하면서도 끝까지 참아냈습니다. 그는 “여호와 앞에 잠잠하고 참고 기다리라 자기 길이 형통하며 악한 죄를 이루는 자 때문에 불평하지 말지어다”(7절)라고 했습니다. 그는 이어서 “진실로 악을 행하는 자들은 끊어질 것이나 여호와를 소망하는 자들은 땅을 차지하리로다”(9절)라고 기록했습니다. 다윗은 “악인이 칼을 빼고 활을 당겨 가난하고 궁핍한 자를 엎드러뜨림”(14절)을 보면서도 하나님이 모든 것을 바로 잡으실 것을 믿었습니다(15절).
삶은 힘들고 종종 불공평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시편 37편을 예수님의 음성으로 다시 듣습니다.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임이요”(마태복음 5:5).
Life is hard and often unfair. Yet we hear in the words of Jesus an echo from Psalm 37. “Blessed are the meek,” He said, “for they shall inherit the earth” (MATTHEW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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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r God, please help me wait patiently for You to make things right.
사랑하는 하나님,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바로 잡으실 때까지 인내로 기다릴 수 있게 도와주소서.
[오늘의 양식 "삶이 공평하지 않을때 When Life Is Unfair"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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