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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되지 않은 삶 No Lo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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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국은 마치 보화와 같으니 (마태복음 13:44) The kingdom of heaven is like treasure. [ MATTHEW 13:44 ] ... 하나님의 나라를 구하며 사는 삶의 모습은 실로 다양합니다. 어떤 이에게는 전임 사역일 수도 있고, 또 어떤 이에게는 세상 속에서 직장 생활을 하며 복음을 실천하는 삶일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어떻게 사용하시든지 우리는 예수님의 비유에 등장하는 사람들처럼 우리가 받은 썩지 않는 보물의 가치를 알고 꾸준히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믿고 따라야 합니다. 세상의 그 어떤 것도 하나님을 따르며 얻는 유익보다 더 가치 있는 것은 없습니다(베드로전서 1:4-5). 우리의 삶은 하나님의 손길 안에서 영원한 열매를 맺을 수 있습니다. Seeking and living for His kingdom might take various forms. For some, it might mean full-time ministry, while for others, it may be living out the gospel in a secular workplace. Regardless of how God chooses to use us, we can continue to trust and obey His leading, knowing, like the men in Jesus’ parables, the value of the imperishable treasure we’ve been given. Everything in this world has infinitely less worth than all we gain by following God (1 PETER 1:4−5). ... Father, let each day of my life be a celebration of the treasure I’ve found in You. 하나님 아버지, 주님 안에서 찾은 보물로 인해 매일의 삶이 축제가 되게 해 주소서. [오늘의 양...

마음의 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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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출처 : iNDICA - 동의나물 ] 마음의 감기 많은 사람들이 우울증을 앓고 있습니다. 사람에 따라 잘 이겨 내는 이도 있으며 심하게 우울증을 앓는 사람도 있습니다. 심리학자들은 우울증을 ‘마음의 감기’라고 합니다. 이 세상에 감기 한번 안 걸려 본 사람이 어디 있을까요. 가장 흔한 질병이 감기이며 초기에 병원을 찾아 진료를 받으면 금방 완쾌가 되는 게 또한 감기입니다. 그러나 무시하고 그냥 버티다가는 큰 병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우울증은 숨길 필요도 없으며 우리는 우울증을 통해 우리 자신을 알아간다고 생각하는 것이 좋습니다. ‘성장은 뜻밖의 어둠속에서 도약할 때 이루어진다.’ 헨리 밀러의 말입니다. [ CBS 1분 묵상 20230124 ]  

잃었다가 찾았을 때의 기쁨 Lost, Found, J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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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와 함께 즐기자 나의 잃은 양을 찾아내었노라 (누가복음 15:6) Rejoice with me; I have found my lost sheep. [ LUKE 15:6 ] ... 예수님은 하나님을 멀리 떠난 사람들을 구원하는 일을 하다가 비판받게 되자 다음과 같은 비유로 대답하셨습니다(1-2절). 잃어버렸다가 다시 찾은 양과 동전, 그리고 아들에 관한 세 가지 이야기입니다. 잃어버린 양을 찾은 사람은 “즐거워 어깨에 메고 집에 와서 그 벗과 이웃을 불러 모으고 나와 함께 즐기자”(누가복음 15:5-6)라고 말했습니다. 이 모든 비유 이야기들은 궁극적으로 그리스도를 잃어버린 영혼을 그리스도 안에서 다시 찾게 되었을 때 오는 기쁨에 관한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고”(19:10) 오셨습니다. 주님은 우리도 주님을 따라 사랑으로 사람들을 하나님께로 돌이키는 일에 힘쓰라고 하십니다(마태복음 28:19 참조). 사람들이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것을 보는 기쁨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해보기 전에는 절대 알 수 없습니다. Jesus came “to seek and to save the lost” (19:10), and He calls us to follow Him in loving people back to God (SEE MATTHEW 28:19). The joy of seeing others turn to Him awaits. We’ll never know unless we go. ... Thank You, Jesus, for finding and loving me! Please send me in Your joy to another who needs You today. 예수님, 저를 찾아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주님이 필요한 사람에게로 저를 보내셔서 주님의 기쁨을 전하게 하소서. [오늘의 양식  "잃었다가 찾았을 때의 기쁨 Lost, Found, Joy"  중]

겨울 후에는 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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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출처 : iNDICA - 개복수초 ] 겨울 후에는 봄이 지금은 겨울의 맹추위가 기승을 부리는 계절입니다. 겨울이 깊어가지만 그것은 영원히 계속되는 것은 아닙니다. 반드시 겨울이 끝나는 날이 있습니다. 썰물이 끝나는 곳에 밀물이 시작되듯이 겨울이 끝나는 곳에 봄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겨울 후에 봄이 오고 그 봄의 훈김을 타고 여름이 밀려오는 것은 자연의 이치입니다. 깊은 한 겨울에 봄을 느끼고 여름을 느끼는 사람이 있다면 지혜로운 사람일 것입니다. '깊은 한 겨울에 나는 마침내 내 안에 완강한 여름이 버티고 있음을 알았다.' 알베르 까뮈의 말입니다. [ CBS 1분 묵상 20230123 ]  

하나님의 손이 펼쳐짐 Reaching 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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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가 높은 곳에서 손을 펴사 나를 붙잡아 주심이여 (시편 18:16) He reached down from on high and took hold of me. [ PSALM 18:16 ] ... 우리가 낙심되고 절망에 빠질 때 하나님은 함께 계시면서 우리를 붙들어 주십니다. 시편 18편에서 다윗은 적들로부터 간신히 벗어난 후 그가 처했던 절망에서 그를 구해주신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 다윗은 선포했습니다. “[하나님이] 높은 곳에서 손을 펴사 나를 붙잡아 주심이여 많은 물에서 나를 건져내셨도다”(16절). 절망이 바다의 성난 파도처럼 우리를 삼키려 할 때에도, 하나님은 사랑으로 손을 펼쳐 우리를 도우시고 평안과 안전이 있는 “넓은 곳”(19절)으로 인도해 주십니다. 삶의 여러 가지 도전을 당할 때 우리의 피난처 되시는 하나님을 바라봅시다. When we’re in a low place and filled with despair, God is there and will sustain us too. In Psalm 18, David praised God for delivering him from the low place he was in after nearly being defeated by his enemies. He proclaimed, “[God] reached down from on high and took hold of me; he drew me out of deep waters” (V. 16). Even in moments when despair seems to consume us like crashing waves in an ocean, God loves us so much that He’ll reach out to us and help us, bringing us into a “spacious place” of peace and security (V. 19). Let’s look to Him as our refuge when we feel ...

매력을 발전시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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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출처 : 한라일보 - 한라산붉은겨우살이 ] 매력을 발전시켜라 매력은 사람의 마음을 끌어당기는 힘입니다. 멋지고 아름다운 외모나 재물을 많이 가진 이에게는 사람들의 마음을 끌어당기는 매력이 있습니다. 하지만 사람의 마음이란 외모나 물질에만 끌리는 것은 아닙니다. 친절한 미소와 예의 바른 태도, 유머, 현명함 등의 내적인 매력은 모두 외적인 요소 이상의 매력입니다. 외적인 매력도 큰 자산이지만 누군가를 당신의 사람으로 만드는 힘은 내적인 매력에 있습니다. '자신의 매력을 발전시켜 남의 마음을 사로잡는 데 활용하라.' 작가 발타자르 그라시안의 말입니다. [ CBS 1분 묵상 20230122 ]  

2023년을 희망의 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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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헨리 오사와 테너 : 감사기도 드리는 가난한 사람들 ] 〈너희 마음에 그리스도를 주로 삼아 거룩하게 하고 너희 속에 있는 희망에 관한 이유를 묻는 자들에게 대답할 것을 항상 준비하라〉 (베드로전서 3장 15절) 예수님을 주인으로 모시면 전에 없었던 희망이 생겨나게 됩니다. 사람들이 묻습니다. 그대는 이전에 비하여 아무것도 변한 것이 없는데 어찌하여 희망에 넘치게 되었는가? 그런 질문을 받게 되었을 때에 거침없이 대답할 준비를 하라고 일러 줍니다. 다름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로 인하여 전에 없던 희망이 생겼음을 대답하라는 것입니다. 2023년 들면서 사람들은 말합니다. 전에 없는 불황으로 어려운 해가 될 것이라고들 합니다. 그러나 어느 한 해도 어려움이 없었던 해가 없었습니다. 온갖 어려움을 헤쳐가면서 발전에 발전을 거듭하여 온 우리나라입니다. 희망을 품고 온 국민, 온 교인이 한마음으로 앞으로, 앞으로 전진하여야 합니다. 그래서 2023년 한 해를 희망의 해로 이루어 나가야 합니다. 이 시대에 교회가 하여야 할 사명이 있습니다. 〈희망을 만들어 전파하는 일〉입니다. 교회는 〈희망 제작소, Hope Maker〉가 되어야 합니다. 예수님이 계시는 곳에는 희망이 솟아나기 마련입니다. 예수가 생명이요, 희망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교회가 희망입니다. 정치가들과 경제인들과 세상 지도자들은 실망하고 염려하고 불황을 이야기할지라도 교회는 희망을 말하여야 합니다. <김진홍 목사의 아침묵상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