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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기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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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출처 : iNDICA - 정향풀 ] 사랑의 기쁨 누구나 사랑에 빠지면 행복해집니다. 사랑은 때마다 기적을 일으키고 날마다 새로운 날을 맞이하게 합니다. 그리고 사랑은 시간을 거스르는 힘이 있습니다. 사랑하면 아침마다 떠오르는 해가 유난히 크게 보이고 해마다 찾아오는 봄과 가을이 즐거우며 늘 보던 사물이 달라 보이고 곁에 있는 사람이 늘 새롭게 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하면 나이와 세월을 잊어버립니다. 이것이 바로 사랑의 증거이고 기쁨입니다. ‘사랑은 나이를 먹지 않는다. 언제나 자신을 새롭게 만들기 때문이다.’ 프랑스의 철학자 블레즈 파스칼의 말입니다. [ CBS 1분 묵상 20230623 ]  

사탄에 대한 성도의 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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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밀턴 에브리 : sea grasses and blue sea ] 본문말씀 : 여호수아 10장 22-27절 22 그 때에 여호수아가 이르되 굴 어귀를 열고 그 굴에서 그 다섯 왕들을 내게로 끌어내라 하매 23 그들이 그대로 하여 그 다섯 왕들 곧 예루살렘 왕과 헤브론 왕과 야르뭇 왕과 라기스 왕과 에글론 왕을 굴에서 그에게로 끌어내니라 24 그 왕들을 여호수아에게로 끌어내매 여호수아가 이스라엘 모든 사람을 부르고 자기와 함께 갔던 지휘관들에게 이르되 가까이 와서 이 왕들의 목을 발로 밟으라 하매 그들이 가까이 가서 그들의 목을 밟으매 25 여호수아가 그들에게 이르되 두려워하지 말며 놀라지 말고 강하고 담대하라 너희가 맞서서 싸우는 모든 대적에게 여호와께서 다 이와 같이 하시리라 하고 26 그 후에 여호수아가 그 왕들을 쳐죽여 다섯 나무에 매달고 저녁까지 나무에 달린 채로 두었다가 27 해 질 때에 여호수아가 명령하매 그들의 시체를 나무에서 내려 그들이 숨었던 굴 안에 던지고 굴 어귀를 큰 돌로 막았더니 오늘까지 그대로 있더라 < 사탄에 대한 성도의 권세 > 1. 사탄은 성도를 두려워한다  남부 5왕의 연합군이 여호수아의 군대에 의해 패하자 5왕은 도망쳐 막게다의 굴에 숨었다. 이스라엘 군사 앞에서 패퇴하여 굴에 숨어들어간 5왕의 모습은 성도를 두려워하는 사탄의 모습을 잘 묘사한다. 사탄은 성도에게 꼼짝 못한다. 그러므로 믿음으로 생각하고 행동하고 말해서 여호수아처럼 “태양아! 달아! 멈춰라!”고 할 수 있어야 한다. 믿음의 말에는 엄청난 능력이 있다. 하나님은 말씀으로 세상을 창조했다.  하나님의 말씀에는 무(無)에서 유(有)를 만드는 창조력 능력이 있듯이 하나님을 믿는 성도의 말에도 엄청난 능력이 있다. 그 사실을 사탄도 잘 알고 있기에 사탄은 어떻게 하든지 의심과 두려움을 심어 믿음의 말을 하지 못하도록 혈안이 되어 있다. 만약 의심과 두려움에 사로잡혀 불안에 떨면 사탄에게 눌려 살게 되지만 믿음의...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Faith Comes From He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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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 (로마서 10:17) Faith comes from hearing the message, and the message is heard through the word about Christ. [ ROMANS 10:17 ] ... 목사인 밥은 부상으로 목소리가 상한 후 15년동안 불안과 우울증에 시달렸습니다. 그는 목사가 말을 할 수 없다면 무슨 일을 할 수 있을까 하고 생각했습니다. 그는 이 문제로 힘들어하며 자신의 슬픔과 혼란을 하나님께 쏟아 냈습니다. 그러다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내가 아는 내가 할 일 한가지는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는 것이다.” 성경을 읽는데 시간을 보내면서 하나님을 향한 그의 사랑이 커져갔습니다. “나는 말씀을 받아들이고 말씀 속으로 빠져드는데 내 인생을 바쳤다. 믿음은 들음에서 나고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기 때문이다.” “믿음은 들음에서 나온다”는 구절은 바울 사도가 로마서에서 한 말입니다. 바울은 같은 유대인 모두가 그리스도를 믿고 구원을 얻기를 간절히 바랐습니다(로마서 10:9). 그런데 어떻게 그들이 믿을 수 있을까요? 그것은 “들음에서 나며…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은” 믿음을 통해서 그렇게 될 수 있습니다(17절). 밥 목사는 특히 성경을 읽으면서 그리스도의 말씀을 듣고 믿기를 구합니다. 그는 하루에 한 시간만 말을 할 수 있고 말할 때에도 통증이 계속 있습니다. 하지만 성경에 몰입함으로써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평화와 만족을 계속해서 누리고 있습니다. 우리도 힘들 때에는 예수님이 우리에게 찾아오실 것을 믿을 수 있습니다. 어떤 어려움을 만나더라도 우리가 주님 말씀을 들을 때 주님은 우리의 믿음을 더욱 굳게 해주실 것입니다. So too we can trust that Jesus will reveal Himself to us in our struggles. He will increase our faith as we hear His mes...

마음의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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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출처 : iNDICA - 딱지꽃 ] 마음의 문 사람들에게는 정말 가까운 사람에게도 드러내놓지 못하는 상처가 있습니다. 이 세상 끝까지 비밀로 남겨졌으면 하는 상처가 있습니다. 그 비밀은 지키십시오. 당신의 상처를 보여주지 않는다고 나무랄 사람은 없습니다. 다만 당신의 마음의 빗장만 걸어 잠그지는 맙시다. 아무도 들어올 수가 없다고 독하게 버티지도 맙시다. 당신은 상처가 있으나 없으나 사랑 받을만한 존재이며 행복할만한 존재입니다. 누군가 마음의 방을 노크하거든 진심으로 맞아줍시다. ‘마음의 문을 여는 손잡이는 마음의 안쪽에만 달려 있다.‘독일의 철학자 헤겔의 말입니다. [ CBS 1분 묵상 20230622 ]  

믿음으로 기도하고 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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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리야 밀스타인 : City Scene ] 본문말씀 : 여호수아 10장 9-14절 9 여호수아가 길갈에서 밤새도록 올라가 갑자기 그들에게 이르니 10 여호와께서 그들을 이스라엘 앞에서 패하게 하시므로 여호수아가 그들을 기브온에서 크게 살륙하고 벧호론에 올라가는 비탈에서 추격하여 아세가와 막게다까지 이르니라 11 그들이 이스라엘 앞에서 도망하여 벧호론의 비탈에서 내려갈 때에 여호와께서 하늘에서 큰 우박 덩이를 아세가에 이르기까지 내리시매 그들이 죽었으니 이스라엘 자손의 칼에 죽은 자보다 우박에 죽은 자가 더 많았더라 12 여호와께서 아모리 사람을 이스라엘 자손에게 넘겨 주시던 날에 여호수아가 여호와께 아뢰어 이스라엘의 목전에서 이르되 태양아 너는 기브온 위에 머무르라 달아 너도 아얄론 골짜기에서 그리할지어다 하매 13 태양이 머물고 달이 멈추기를 백성이 그 대적에게 원수를 갚기까지 하였느니라 야살의 책에 태양이 중천에 머물러서 거의 종일토록 속히 내려가지 아니하였다고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 14 여호와께서 사람의 목소리를 들으신 이같은 날은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없었나니 이는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싸우셨음이니라 < 간절히 기도하라 >  기브온의 원군 요청을 받고 여호수아는 즉각 길갈에서 밤새도록 올라가 갑자기 아모리 연합군을 공격했다. 당시 아모리 연합군이 패퇴하고 심지어는 우박에 수많은 사람들이 죽는 상황에서 점차 날이 어두워졌다. 어두워지면 더 이상 전쟁을 수행할 수가 없는 사실을 알고 여호수아는 그날 모든 상황을 다 끝내겠다는 심정으로 선포했다. “태양아 너는 기브온 위에 머무르라 달아 너도 아얄론 골짜기에서 그리할지어다(12절).”  여호수아가 전쟁 중에 그렇게 소리친 것은 선포임과 동시에 간절한 기도였다. 하나님은 그 간절한 기도를 들으셨다(14절). 혼자 싸우면 사람은 이길 수 있어도 사탄은 이길 수 없다. 기도의 손길로 하나님의 손길을 움직이게 하라. 기도는 가장 시급한 때 가장 시급하게 요구되는...

한 발 한 발 Step By St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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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라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시편 133:1) How good and pleasant it is when God’s people live together in unity! [ PSALM 133:1 ] ... 예수님을 믿는 공동체 안에서 하나님을 위해 산다는 것은 어쩌면 네 발 경주를 하며 앞으로 나아가려고 노력하는 것 만큼이나 힘들게 느껴집니다. 우리는 의견이 다른 사람들과 더불어 일할 때 자주 걸려 넘어집니다. 베드로는 기도하고 서로 대접하고 우리의 은사들을 사용하여 앞에 놓인 삶을 위해 서로 연합하며 손발을 맞추라고 말합니다. 그는 예수님을 믿는 자들이 “무엇보다도 뜨겁게 서로 사랑하며”(베드로전서 4:8), 불평 없이 대접하고, “각각 은사를 받은 대로 하나님의 여러 가지 은혜를 맡은 선한 청지기 같이 서로 봉사하라”(10절)고 권고합니다. 우리가 서로 소통하고 협력할 수 있도록 하나님께 도와 달라고 간구할 때, 우리는 세상 사람들에게 서로 다름을 존중하고 단결하여 함께 살아가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경주에서 이길 수 있습니다. Peter speaks of prayer, hospitality, and using our gifts to align ourselves in unity for life ahead. He urges believers in Jesus to “love each other deeply” (1 PETER 4:8), to be hospitable without complaining, and to “serve others, as faithful stewards of God’s grace in its various forms” (V. 10). When we ask God to help us communicate and cooperate, we can lead the race in showing the world how to celebrate differences and live together in uni...

대가를 지불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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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출처 : iNDICA - 남개연꽃 ] 대가를 지불하라 미국의 영화배우 찰리 채플린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사람들은 제가 천부적인 재능을 타고 났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분들은 모르는 것이 하나 있습니다. 제가 한번을 웃기기 위해 최소한 100번을 연습한다는 사실입니다.’ 당신은 당신의 재능을 보여주기 위해 100번을 연습한 적이 있습니까. 인생에서 원하는 것을 갖고 싶다면 먼저 땀과 노력이라는 대가를 치러야 합니다. ‘신이 말하기를 네가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가져도 좋다. 단 대가를 지불하라’ 에스파냐의 격언입니다. [ CBS 1분 묵상 202306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