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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해답 All The Answ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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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고 (요한복음 14:26) The Advocate, the Holy Spirit, whom the Father will send in my name, will teach you all things. [ JOHN 14:26 ] ... 예수님을 따르기로 선택한 사람들 속에는 성령님이 함께 계셔 “모든 것”을 가르쳐주시고 예수님이 가르치셨던 모든 것을 기억나게 해주실 것입니다 (26절). 우리는 모든 해답을 다 알수 없습니다. 그러나 모든 해답을 다 아시는 하나님의 성령이 우리 안에 계십니다. Those who choose to follow Christ have within them the Spirit who teaches them “all things” and reminds them of everything Jesus taught (V. 26). We don’t have all the answers, but we have the Spirit of the One who does. ... Heavenly Father, help me to seek You for the answers I need. Help me trust You completely and find real peace in You. 하늘에 계신 아버지, 해답이 필요할 때 하나님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하며, 하나님 안에서 진정한 평안을 찾도록 도와주소서. [오늘의 양식  "모든 해답 All The Answers"  중]

꿈을 꿉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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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미지 출처 : iNDICA - 유홍초 ] 꿈을 꿉시다 하늘을 높이 날기 위한 목표를 설정한 소설 갈매기의 ‘조나단’처럼 10년 뒤에 내가 무엇이 되어 있을까를 늘 생각하며 사는 것이 중요합니다. 위대한 탐험가요 문학가인 마크 트웨인은 말했습니다. ‘후회할 일보다 하지 않아서 후회하는 일이 더 많을 것입니다. 그러니 밧줄을 먼저 던져버리십시오. 안전한 항구에서 벗어나 멀리 항해를 하십시오. 탐험합시다. 꿈을 꿉시다.’ 큰 꿈을 이루는 것이 두려워서 우물쭈물하는 사이 오늘은 지나가버립니다. ‘오늘이라는 날은 두 번 다시 오지 않는다.’ 시인 단테의 말입니다. [ CBS 1분 묵상 20230923 ]

아름다운 회복 Beautiful Resto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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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전 환난이 잊어졌고… 보라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창조하나니 (이사야 65:16-17) The past troubles will be forgotten … See, I will create new heavens and a new earth. [ ISAIAH 65:16–17 ] ... 일본의 이름난 예술가 마코토 후지무라는 그의 명저 ‘예술과 신앙: 창조의 신학’에서, 킨츠기라는 고대 일본의 예술 양식을 묘사하고 있습니다. 킨츠기는 깨어진 도자기(원래는 다구로 사용되었던)의 조각들을 접착제로 다시 이어 붙이고 틈새는 금으로 메우는 기술입니다. 후지무라는 설명합니다. “킨츠기는 깨진 그릇을 단순히 ‘고치거나’ 복구하는 수준이 아니라, 그보다는 깨어진 도자기를 원형보다 훨씬 더 아름답게 만드는 기술입니다.” 몇 세기 전에 한 장수가 아끼던 컵이 깨지자 이를 아름답게 복구시켰던 데서 시작된 킨츠기는 이제 높이 평가받는 예술이 되었습니다. 이사야는 하나님도 이 세상을 이렇게 예술적으로 회복시키신다고 말합니다. 비록 우리가 반항으로 망가지고 이기심으로 깨어졌어도, 하나님은 “새 하늘과 새 땅을 창조하겠다”(이사야 65:17)고 약속하십니다. 하나님의 계획은 낡은 세상을 고치는 데에 그치지 않고 완전히 새롭게 만드시겠다는 것입니다. 폐허가 된 이 세상을 취하여 신선한 아름다움으로 빛나는 세상으로 꾸미시겠다는 것입니다. 이 새로운 창조는 너무나 놀라워서 “이전 환난이 잊어지고,” “이전 것은 기억되거나 마음에 생각나지 아니할” 것입니다(16-17절). 이 새로운 창조 세계에서 하나님은 우리의 실수를 대충 덮지 않으시고, 그분의 창조적인 에너지를 사용하여 추악한 것들을 아름답게 만들고 죽은 것들이 살아나 숨을 쉬게 하실 것입니다. 우리의 깨진 삶을 바라보며 절망할 필요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분의 아름다운 회복을 위해 지금도 일하고 계십니다. As we survey our shattered lives, there’s no need for despair. God...

인간의 상상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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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미지 출처 : iNDICA - 들깨풀 ] 인간의 상상력 우리 인간의 상상력 속에는 강력한 힘이 숨어 있습니다. 상상은 결코 환상이나 사라질 허상이 아닙니다. 상상력이야말로 진정한 실체입니다. 사실 눈에 보이는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 것들로 만들어집니다. 인간의 상상력은 눈에 보이는 것들을 창조해내는 보이지 않는 실체이기 때문입니다. 무엇이든 좋습니다. 당신이 상상하는 가장 행복한 삶을 상상해보십시오. ‘육체에는 약점이 있고 마음은 늘 믿을만한 것이 못되지만 상상력은 보다 좋아하는 것들을 실제로 행하게 해준다.’ 존 베이스필드의 말입니다. [ CBS 1분 묵상 20230922 ]

우리의 죄를 덮으시는 하나님 God Covers Our S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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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도 너를 정죄하지 아니하노니 가서 다시는 죄를 범하지 말라 (요한복음 8:11) “Neither do I condemn you,” Jesus declared. “Go now and leave your life of sin.” [ JOHN 8:11 ] ... 예수님은 우리에게 우리의 죄를 다루는 더 강력하고 중요한 방법을 무한히 제공하십니다. 죄를 덮는 것이 아니라 완전히 용서하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8장 초반에 나오는 간음죄로 잡혀온 여자의 이야기(3-4절)는 완전한 용서를 보여주는 좋은 예입니다. 율법학자들은 예수님이 그 여자와 그 여자의 죄에 대해 무언가 조치하시기를 기대했습니다. 율법에 따르면 간음한 여자는 돌로 맞아야 했지만 예수님은 율법이 무엇이라 말하고 또 말하지 않는지 상관하지 않으셨습니다. 예수님은 그저 모든 사람이 죄인임을 상기시키시면서(로마서 3:23 참조) 죄 없는 자가 그 여인을 “돌로 치라”고 하셨습니다(요한복음 8:7). 그러자 아무도 돌을 던지지 못했습니다. 예수님은 이 여인이 새출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셨습니다. 주님은 그 여인을 정죄하지 않으시고 “다시는 죄를 범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11절). 그리스도께서는 여인의 죄를 용서하시고 죄로 얼룩진 과거 위에 새로운 삶의 방식을 “타이핑”할 수 있도록 해결책을 주셨습니다. 우리도 주님의 은혜로 똑같은 죄사함을 받고 있습니다. Jesus offered her a fresh start. He said He didn’t condemn her and instructed that she “leave [her] life of sin” (V. 11). Christ gave her the solution to forgive her sin and “type” a new way of living over her past. That same offer is available to us by His grace. ... Jesus, thank You for cleansing...

삶이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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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미지 출처 : 오마이뉴스 - 제비꽃 ] 삶이 무엇일까 삶은 무엇일까요. 삶이란 생명을 갖는 것이고 한 사람 한 사람이 품는 희망의 역사입니다. 그러므로 삶은 누구의 것이든 엄숙하고 소중한 것입니다. 이 삶을 아름답게 하는 가장 최선의 길은 많은 것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많이 사랑하는 사람이 풍성하고 아름다운 삶을 사는 것입니다. 삶의 결론은 그다지 복잡하지 않습니다. 우리 안에 사랑이 있다면 우리는 이미 승리했고 성공한 사람이라 하겠습니다. 사람들을 만날 때마다 진정 사랑하는 마음으로 인사를 나눕시다. ‘삶을 사랑하는 최선의 길은 사랑하는 것이다.’ 빈센트 반 고흐의 말입니다. [ CBS 1분 묵상 20230921 ]

힘을 달라고 기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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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르주 드 라투르 : 노래하는 소년 ] 본문말씀 : 느헤미야 6장 3-9절 3 내가 곧 그들에게 사자들을 보내어 이르기를 내가 이제 큰 역사를 하니 내려가지 못하겠노라 어찌하여 역사를 중지하게 하고 너희에게로 내려가겠느냐 하매 4 그들이 네 번이나 이같이 내게 사람을 보내되 나는 꼭 같이 대답하였더니 5 산발랏이 다섯 번째는 그 종자의 손에 봉하지 않은 편지를 들려 내게 보냈는데 6 그 글에 이르기를 이방 중에도 소문이 있고 가스무도 말하기를 너와 유다 사람들이 모반하려 하여 성벽을 건축한다 하나니 네가 그 말과 같이 왕이 되려 하는도다 7 또 네가 선지자를 세워 예루살렘에서 너를 들어 선전하기를 유다에 왕이 있다 하게 하였으니 지금 이 말이 왕에게 들릴지라 그런즉 너는 이제 오라 함께 의논하자 하였기로 8 내가 사람을 보내어 그에게 이르기를 네가 말한 바 이런 일은 없는 일이요 네 마음에서 지어낸 것이라 하였나니 9 이는 그들이 다 우리를 두렵게 하고자 하여 말하기를 그들의 손이 피곤하여 역사를 중지하고 이루지 못하리라 함이라 이제 내 손을 힘있게 하옵소서 하였노라 < 맡은 일에 충실하라  >  느헤미야가 암살계획을 눈치 채고 협상을 거부하자 대적들은 4번이나 계속 만나자고 했다(4절). 마귀는 끈질기다. “마귀야! 물러가라!”라고 크게 소리쳤다고 해서 마귀가 단번에 물러가는 줄 오해하지 말라. 방심하면 마귀가 물러갔다가 일곱 귀신을 데리고 들어온다. 그때 느헤미야는 큰 역사를 해야 하기 때문에 내려가지 못하겠다고 했다(3절).  느헤미야가 대적의 계략에 넘어가지 않은 이유는 하나님의 일에 전념했기 때문이다. 선한 사명을 향해 매진하면 분별력은 조금 부족해도 사탄이 틈탈 가능성은 훨씬 적어진다. 느헤미야는 성벽 재건이란 한 가지 목표에 매진했다. 그것 때문에 기도했고 재물도 포기했고 시간도 아껴서 썼다. 그처럼 선한 목표에 전력을 다하고 하나님의 일을 어떤 일보다 크게 볼 때 하나님도 크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