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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 부르짖음 Calling Out To G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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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외롭고 괴로우니 내게 돌이키사 나에게 은혜를 베푸소서 (시편 25:16) Turn to me and be gracious to me, for I am lonely and afflicted. [ PSALM 25:16] ... 거의 대부분의 시편은 하나님을 향해 울부짖거나 한탄하는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스라엘은 하나님과의 개인적인 관계에 근거하여 자신의 애통한 마음을 하나님께로 가져왔습니다. 이들은 하나님이 “장자”(출애굽기 4:22)라고 부른 백성이었고, 하나님 아버지께 그에 맞게 행해 주시기를 요청했습니다. 시편 25편에 그런 솔직한 믿음이 잘 나타나 있습니다. “내게 돌이키사 나에게 은혜를 베푸소서… 나를 고난에서 끌어내소서”(16-17절). 아이들이 울부짖는 것은 사랑으로 돌보아주는 이가 있다는 확신이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 신자들에게 그분께 부르짖을 이유를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그분의 크신 사랑으로 우리에게 귀기울이시고 돌보아 주십니다. An overwhelming number of the psalms are cries, or laments, to God. Israel brought their laments to Him on the basis of His personal relationship with them. These were a people God had called His “firstborn” (EXODUS 4:22) and they were asking their Father to act accordingly. Such honest trust is seen in Psalm 25: “Turn to me and be gracious to me, . . . free me from my anguish” (VV. 16-17). Children who are confident of the love of a caregiver do cry. As believers in Jesus-children of God-...

자신 돌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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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출처 : iNDICA - 냄새무당버섯 ] 자신 돌보기 사람들은 자신만은 불행에서 예외인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자신만은 늘 건강하리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우리 몸은 정직합니다. 당장은 아무런 고장을 일으키지 않는다 해도 어느 날 여유로운 순간에 보복을 받습니다. 그렇기에 좋은 것을 먹고 좋은 생각을 하며 나를 건강하게 단련시켜야 합니다. 누구나 꿈꾸고 희망하는 미래의 모습 속에 건강하지 않는 내 모습을 그려 넣지는 않을 것입니다. 우리 몸은 우리가 사랑해야합니다. ‘행복은 무엇보다 건강 속에 있다.’ G. W. 커티스의 말입니다. [ CBS 1분 묵상 20240120 ]

영성이 깊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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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선우 작가 : About perspective II ] 본문말씀 : 시편 24편 1-10절 1 땅과 거기에 충만한 것과 세계와 그 가운데에 사는 자들은 다 여호와의 것이로다 2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3 여호와의 산에 오를 자가 누구며 그의 거룩한 곳에 설 자가 누구인가 4 곧 손이 깨끗하며 마음이 청결하며 뜻을 허탄한 데에 두지 아니하며 거짓 맹세하지 아니하는 자로다 5 그는 여호와께 복을 받고 구원의 하나님께 의를 얻으리니 6 이는 여호와를 찾는 족속이요 야곱의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는 자로다 (셀라) 7 문들아 너희 머리를 들지어다 영원한 문들아 들릴지어다 영광의 왕이 들어가시리로다 8 영광의 왕이 누구시냐 강하고 능한 여호와시요 전쟁에 능한 여호와시로다 9 문들아 너희 머리를 들지어다 영원한 문들아 들릴지어다 영광의 왕이 들어가시리로다 10 영광의 왕이 누구시냐 만군의 여호와께서 곧 영광의 왕이시로다 (셀라) < 하나님의 보좌로 나아가라 >  하나님은 만물의 소유자이고 주관자다(1절). 가끔 하늘을 쳐다보고 자연을 바라보며 하나님의 주권적인 손길을 느끼라. 창조주 하나님을 묵상하고 느낄 시간이 없을 정도로 바쁘면 안 된다. 우주 만물을 생각하면 그 광대함에 넋을 잃는다. 더 나아가 우주 만물을 만드신 하나님을 상상할 때는 더욱 넋을 잃어야 한다. 가장 넋을 잃게 만드는 사실은 그 광대하신 하나님이 나의 삶을 구체적으로 이끌고 계신다는 사실이다.  하나님은 말씀으로 세상을 창조했는데 다윗은 하나님께서 토목공사를 하듯이 세상을 만든 것처럼 묘사했다(2절). 창조의 영광을 생생하게 나타내려는 시적인 묘사다. 하나님은 만물의 주관자이고 모든 환경과 상황도 실수 없이 주관하신다. 인생길에 주어진 사건과 사고도 실수가 없으신 하나님의 주관 하에 벌어진 일들이다. 그처럼 하나님의 주권에 대한 철저한 의식을 가지면 합력하여 선이 이뤄질 것이라는 굳건한 믿음이 생긴다. ...

보호하시는 하나님의 사랑 God's Protective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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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짓 선지자들을 삼가라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아오나 속에는 노략질하는 이리라 (마태복음 7:15) Watch out for false prophets. They come to you in sheep’s clothing, but inwardly they are ferocious wolves. ... 어느 여름 밤, 우리집 근처에 있는 새들이 갑자기 정신없이 울어대기 시작했습니다. 새들이 나무에서 날카로운 소리를 내자 그 울부짖는 소리는 더 심해졌습니다. 마침내 그 이유를 알게 되었습니다. 해가 질 때 큰 매가 나무 꼭대기에서 아래쪽으로 내려오며 공격하자 새들이 소리를 지르며 흩어졌는데 위험으로부터 달아나면서 경고음을 낸 것이었습니다. 예를 들면, 우리 인생에서도 거짓 가르침에 대해 조심하라는 영적인 경고가 성경을 통해 들려올 수 있습니다. 우리는 우리가 들은 경고가 맞는지 의심이 될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 아버지는 그런 영적인 위험을 분명하게 알려주기 위해 성경에 명확하게 제시해 주셨습니다. 예수님은 “거짓 선지자들을 삼가라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아오나 속에는 노략질하는 이리라”(마태복음 7:15)라고 가르치시고, 이어서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지니… 좋은 나무마다 아름다운 열매를 맺고 못된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는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고 나서 다시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고 우리에게 경고해 주셨습니다(16-17, 20절). 잠언 22장 3절은 우리에게 “슬기로운 자는 재앙을 보면 숨어 피하여도 어리석은 자는 나가다가 해를 받는다”고 상기시켜 줍니다. 그런 경고에는 말씀을 통해 우리에게 드러내신, 보호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이 담겨 있습니다. 새들이 신체적 위험에 대해 서로 경고했듯이, 우리 역시 성경의 경고를 주의 깊게 듣고 영적 위험에서 벗어나 피난처인 하나님의 품으로 날아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 The Scriptures warn with love, dear God, and we thank Y...

멋진 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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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출처 : iNDICA - 인동덩굴 ] 멋진 배려 누군가의 뒤에 서면 왠지 뒤처지는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다른 사람을 높이고 나를 낮추면 손해 보는 것 같은 느낌도 듭니다. 양보하고 희생하면 잃기만 하고 얻는 게 없어 보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이런 사람을 바보 같은 사람이라고 합니다. 짧게 볼 때는 바보 같지만 길게 보면 이런 사람이야말로 삶의 고수입니다. 시간이 지나면 결국 모두가 그리워하고 사랑합니다. 머리가 아니라 마음이 빛나는 멋진 바보가 되고 싶지는 않습니까. ‘공손하기 때문에 잃는 것은 만원 버스의 좌석뿐이다.’ 아일랜드의 격언입니다. [ CBS 1분 묵상 20230119 ]

믿음이 주는 자유(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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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선우 작가 : A Sunday on La Mauritius ] 본문말씀 : 시편 23편 1-6절 1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2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 가로 인도하시는도다 3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4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5 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차려 주시고 기름을 내 머리에 부으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6 내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반드시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살리로다 < 믿음이 주는 자유 (2) > 3. 매임으로부터 자유  다윗은 하나님이 우리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고 쉴 만한 물가로 인도하신다고 했다. 그 고백은 평화롭게 노는 장면을 연상시킨다. 믿음에는 ‘구도자적인 삶’도 있지만 ‘하나님의 품에서 즐겁게 노는 삶’도 있다. ‘놀이’는 의외로 중요하다. 행복과 만족을 누리려면 하나님과도 잘 놀고 사람과도 잘 놀아야 한다. 성도에게 노는 것은 ‘게으르게 지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안에서 안식하는 것’이다. 하나님과 놀 줄 알 때 작품인생이 나온다.  한때 기복적인 교회성장 세미나에 대한 질타의 소리가 컸다. “세미나는 샘이 나게 해서 세미나다.”라는 조롱까지 있었다. 세미나에서는 목회를 상품화시키는 원리를 배우지만 중요한 것은 목회를 작품화시키는 것이다. 다 초대형 교회가 될 필요가 없다. 작품은 독특한 것이다. 무슨 일을 하든지 자신을 작품화시키라. 물량으로 크면 그 흔적은 금방 사라지지만 자신을 작품화하면 그 흔적은 오래 남는다. 인생의 작품화를 이루려면 하나님과 놀 줄 알아야 한다.  ‘놀이’란 말은 영어로 레크리에이션(recreation), 즉 재창조란 말이다. 놀이를 잘할 때 참 만족과 창조적인 지혜를 얻는다. ‘몰이 리더’가 아닌 ‘놀이 리...

발 씻기기...그리고 접시 닦기 Washing Feet...And Dish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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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 같이 너희도 행하게 하려 하여 본을 보였노라 (요한복음 13:15) I have set you an example that you should do as I have done for you. [JOHN 13:15 ] ... 우리가 하는 모든 봉사가 각각 다르게 보일지는 모르지만, 똑같은 한 가지가 있습니다. 그것은 섬길 때 커다란 기쁨이 따른다는 것입니다. 섬기는 행위에 깔려 있는 목적은 섬기는 사람들이 칭찬을 듣기 위함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을 사랑으로 섬김으로써 겸손하게 자신를 희생하신 하나님께 모든 찬양을 돌려드리기 위함입니다. Every avenue of service we encounter may look different, but one thing’s the same: there’s great joy in serving. The purpose behind acts of service isn’t to bring praise to the ones performing them, but to lovingly serve others while directing all praise to our humble, self-sacrificing God. ... Loving Savior, thank You for showing me how to be a servant. 사랑의 주님, 어떻게 섬기는 자가 될 수 있는지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의 양식 "발 씻기기...그리고 접시 닦기 Washing Feet...And Dishes"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