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 초점을 맞추기 Focused On God
주께서 심지가 견고한 자를 평강하고 평강하도록 지키시리니 이는 그가 주를 의뢰함이니이다 (이사야 26:3) You will keep in perfect peace those whose minds are steadfast, because they trust in you. [ ISAIAH 26:3 ] ... 어떤 문제 때문에 직장 동료와 잠깐 통화할 일이 있었습니다. 동료가 내 안부를 물어 나는 축농증으로 아주 고통스러운데 약도 듣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동료는 “당신을 위해 기도해 드릴까요?”라며 짧게 물었습니다. 그러라고 하자 그녀는 30초 정도 하나님께 나를 고쳐달라는 기도를 해주었습니다. 나는 “가끔 기도하는 걸 잊어버려요. 통증에 사로잡혀 하나님께 나아가지 못했네요.”라고 고백했습니다. I admitted, “Sometimes I forget to pray. I was so focused on the pain I didn’t turn to God.” 이런 고백을 하면서 나는 초점을 어디다 두고 사는지, 곧 내가 겪고 있는 어려움과 문제에 두고 사는지 아니면 하나님께 두고 사는지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날, 통증이 너무 심해서 내 생각은 온통 그 아픔에 사로잡혀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사야서 26장 3절 말씀은 우리의 치유자이시며 삶을 붙드시는 하나님께 우리 마음의 초점을 맞출 때, 우리가 평안을 누릴 수 있다고 말합니다. “주께서 심지가 견고한 자를 평강하고 평강하도록 지키시리니 이는 그가 주를 의뢰함이니이다.” 고통이 곧바로 사라지지 않을 수도 있고, 어쩌면 이 생에서 영원히 사라지지 않을 수도 있지만, 선지자는 신실하시며 우리의 필요를 공급해 주시는 하나님을 “신뢰하라”고 우리에게 상기시켜 줍니다(4절). My confession made me think about where I place my focus- on my struggles and problems or on God. On this day, my thoughts cent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