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 안의 소망 Hope In Faith

 




여호와를 바라는 너희들이 강하고 담대하라 (시편 31:24)

Be strong and take heart, all you who hope in the Lord. [ PSALM 31: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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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틴의 아들은 겨우 일곱 살 나이에 암으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리고 3년이 지난 지금, 큰아들이 불치병 진단을 받았습니다. 크리스틴과 함께 슬퍼하며 위로해준 예수 믿지 않는 친구들은 크리스틴이 왜 계속 예수님을 믿는지 이해할 수 없어서 물었습니다. “네 하나님이 어떻게 이런 일들이 일어나게 놔 둘 수 있니? 왜 그를 계속 믿는 거야?”

but they couldn’t understand why she continued to trust Christ. “How could your God allow this? Why keep believing in Him?” they asked.

하지만 크리스틴에게는 오히려 그것이 믿음을 계속 이어가는 더 큰 이유가 되었습니다. “왜 이런 일들이 일어나는지 이해할 수는 없어. 하지만 하나님께서 이 어려움을 헤쳐 나가도록 도와 주실 줄 알아. 오직 하나님만이 내게 계속 나아갈 소망을 주실 수 있어.”

For Kristin, however, it was an even stronger reason to keep believing. “I don’t understand why this is happening,” she said, “but I know God will help us through this. Only God can give me hope to keep going.”

다윗 왕도 감당하기 힘든 상황에 처했을 때 이와 같은 소망과 믿음 때문에 계속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자신을 파멸시키려는 적들에게 둘러싸여 그도 아마 왜 그런 일들이 자신에게 일어나는지 알 수 없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는 자신이 따르는 하나님이 그분의 때에 자신을 구하시고 축복하실 거라는 사실을 믿을 수 있었습니다(시편 31:14-16). 이 확실한 소망 때문에 그는 하나님께 계속 순종하며 “나의 앞날이 주의 손에 있사오니”(15절)라고 말할 수 있었으며, 그 소망에 힘입어 또한 “여호와를 바라는 너희들아 강하고 담대하라”(24절)고 말할 수 있었습니다.

상황이 너무 힘들고 나아질 기미가 거의 보이지 않을 때, 우리는 하나님께 더욱 굳게 매달리고 하나님만이 주실 수 있는 삶의 소망에 더욱 굳세게 붙어 있어야 합니다.

In times when we feel overwhelmed and there seems little to look forward to, we know we can hang on even more tightly to God and the life-giving hope He alone provid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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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ing Father, You know my struggles and doubts. Please give me the faith to keep trusting in You and the strength to keep going.

저의 고난과 여러 의심들을 아시는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을 한결같이 신뢰할 수 있는 믿음과 계속 나아갈 수 있는 힘을 주소서.

[오늘의 양식 "믿음 안의 소망 Hope In Faith"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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