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예수를 찾아서 Seeking The Christ Child
(그들이) 엎드려 아기께 경배하고 (마태복음 2:11)
They bowed down and worshiped Him. [ MATTHEW 2: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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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교사 피터 투르치는 지도를 보면 언제나 그 장소에 담긴 모험 이야기를 찾습니다. “내가 지도를 달라는 것은 곧 ‘내게 그곳 이야기를 들려주세요’라고 말하는 것과 같습니다.”라고 그는 말합니다. 나는 성탄절 기간에 “동방박사의 믿음”에 대한 주일학교 교재를 준비하면서 투르치 선생의 지도 이야기가 생각났습니다. 나는 지도를 찾아보면서, 동방박사들이 아기 예수를 찾아 약 900마일(약 1,450킬로미터)이나 되는 먼 거리를 몇 달에 걸쳐 여행한 후, 마침내 말구유에 누운 갓난아기가 아닌, 부모와 함께 집에 있으면서 걸음마를 배우는 아이였던 예수님을 만났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긴 여정을 마친 동방박사들은 “엎드려서 그에게 경배하였습니다”(마태복음 2:11, 새번역).
As I studied maps, I learned the Magi traveled some nine hundred miles-perhaps over several months-to find the Christ child, finally finding not a babe in a manger but a toddler living with His parents in a house. Their reaction after such a long trip? “They bowed down and worshiped him” (MATTHEW 2:11).
그들의 여정은 나와 주일학교 학생들에게 계획을 세워 그리스도를 보다 완전히 찾아야 한다는 사실을 일깨워 주었습니다. 성경에 의하면, 동방박사들은 예루살렘에 도착했을 때 다급한 마음으로 이렇게 물었습니다. “유대인의 왕으로 나신 이가 어디 계시냐 우리가 동방에서 그의 별을 보고 그에게 경배하러 왔노라”(2절).
Their journey invited my students and me to plan with intention to seek Christ more fully.
먼 거리도, 위험도, 지체되는 것도 그들의 예배를 막지 못했습니다. 헤롯의 치명적인 요구는 아이러니하게도 “가서 아기에 대하여 자세히 알아보라”(8절)는 것이었습니다. 사실 동방박사들보다 더 열심히 예수님을 찾고 있었던 사람들은 없었기 때문입니다.
Distance didn’t deter their worship. Nor did danger or delays. Herod’s deadly demand was ironic: “Go and search carefully for the child” (V. 8). Nobody had searched more diligently for Jesus than the Magi.
우리도 그들을 본받아 열심히 예수님을 찾아 나서야 합니다. 우리가 주님을 예배할 때 우리는 하나님 아버지께서 우리 마음에 말씀하시고, 우리가 옛적 길을 떠나 주님과 동행하는 새로운 길로 인도하실 것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We can heed the example of the wise men by seeking Christ diligently too. Then, as we worship Him, we can expect our heavenly Father to speak to our hearts, leading us from old ways to new paths to journey with H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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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r Father, please help me to seek Your Son Jesus with all my heart and worship Him with all I have.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온 마음으로 아들 예수님을 찾고, 제 모든 것으로 예배할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오늘의 양식 "아기 예수를 찾아서 Seeking The Christ Child"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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