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감된 빚 No More Debt

 



우리의 모든 죄를 사하시고 우리를 거스르고 불리하게 하는 법조문으로 쓴 증서를 지우시고 제하여 버리사 (골로새서 2:13-14)

He forgave us all our sins, having canceled the charge of our legal (debt). [ COLOSSIANS 2:13-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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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의사가 30년 가까이 암 환자를 돌보다 은퇴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병원 회계 정산을 위해 관련 회사와 협의하던 중, 그는 환자들이 아직 그에게 갚지 못한 65만 달러의 진료비를 탕감해 주기로 했습니다. 그 일과 관련하여 한 인터뷰에서 그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아픈 환자들이 건강 뿐 아니라 가족, 직장, 그리고 돈 걱정까지 해야 한다는 사실이 늘 마음에 걸렸습니다. 그것 때문에 저는 늘 괴로웠습니다.”

우리가 재정적으로 큰 빚을 진 적은 없더라도, 우리 모두 영적인 면에서 그와 유사한 것을 경험한 바 있습니다. 성경은 죄를 “빚”(마태복음 6:12)에 비유하며, 우리가 하나님께 진 빚은 스스로 갚을 방법이 없다고 말합니다. 자선단체에 기부하거나, 다른 사람을 돕거나, 하나님과 타협하려는 것으로는 그 빚을 해결할 수 없습니다. 오직 예수님만이 우리의 소망이십니다. 그리스도께서는 죽음과 부활을 통해 “우리를 거스르고 불리하게 하는 법조문으로 쓴 증서를 지우시고 제하여 버리사 십자가에 못 박으셨습니다”(골로새서 2:14).

Even if we’ve never been deep in financial debt, all of us have experienced something similar in a spiritual sense. The Bible likens sin to “debts” (MATTHEW 6:12). It also says there’s no way for us to repay what we owe God. We can’t donate money to charity, serve others, or work out a deal with Him to cover what we owe. Jesus is our only hope. Through His death and resurrection, Christ “canceled the charge of our legal indebtedness which stood against us and condemned us; he has taken it away, nailing it to the cross” (COLOSSIANS 2:14).

우리가 저지른 죄를 대신하여 치르신 예수님의 희생을 받아들일 때 우리는 죄의 짐에서 완전히 벗어나 자유로운 새 날을 맞이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우리 삶에서 사람들과 여러 상황들을 사랑으로 대할 때, 하나님의 자비와 용서가 세상에 빛으로 드러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Accepting Jesus’ sacrifice for the wrong things we’ve done means waking up to a new day, completely free from the burden of sin. May God’s mercy and forgiveness shine into the world as He helps us lovingly address people and circumstances in our li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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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r Jesus, thank You for paying the price for my sin.

사랑하는 예수님, 제 죄의 대가를 대신 치러 주시니 감사합니다.

[오늘의 양식 "탕감된 빚 No More Debt"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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