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사는 방법 How To Live Well
그가(에녹이) 하나님과 깊은 교제를 나누며 사는 중에 (창세기 5:24, 현대인의 성경) Enoch walked faithfully with God. [ GENESIS 5:24] ... 페드로는 50세가 되어 예수님을 믿게 되었습니다. 그는 주변 사람들에게 화를 잘 내고 복수심이 강하여 남에게 상처를 잘 주는 사람이었습니다. 교회에서 상담을 받고 그는 자신의 과거를 깊이 뉘우치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제 저는 살아온 날보다 살아갈 날이 적습니다. 앞으로 주변 사람 들과 잘 어울려 살아가고 싶습니다. 그렇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I now have less years ahead of me than behind me, he said. I want to live them well. But how?” 페드로는 예상치 못한 곳, 구약성경에 나오는 계보를 읽으면서 그 답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그는 모세가 아담의 가계를 서술하는 기사를 읽으면서 아담의 자손들을 묘사하기 위해 반복되는 한 문장에 주목하였습니다. “(어떤 이)는 (몇) 세를 살고 죽었더라”(창세기 5:8, 11, 14, 17, 20, 27, 31). 그러나 한 사람만은 다르게 기록되어 있었습니다. But one man was described differently. 에녹은 “하나님과 깊은 교제를 나누며 산” 사람으로 묘사되어 있습니다(22, 24절, 현대인의 성경). 그는 하나님을 가까이했고 또 그렇게 이 땅에서 살았습니다. 그의 믿음 때문에 “그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라 하는 증거를 받았습니다” (히브리서 11:5). 에녹은 하나님이 어떤 분이시며 하나님을 찾는 자들을 위해 무엇을 행하실 것인지 확고하고 변함없는 믿음을 지니고 있었습니다(6절). 그는 전능자를 믿는 믿음을 행함과 순종으로 보여주었고, 그의 믿음은 하나님께서 그에게 육신의 죽음을 맛보지 않게 하실 정도였습니다(5절). Enoch was described as one who “walked faithfully w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