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025의 게시물 표시

잘 사는 방법 How To Live W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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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가(에녹이) 하나님과 깊은 교제를 나누며 사는 중에 (창세기 5:24, 현대인의 성경) Enoch walked faithfully with God. [ GENESIS 5:24] ... 페드로는 50세가 되어 예수님을 믿게 되었습니다. 그는 주변 사람들에게 화를 잘 내고 복수심이 강하여 남에게 상처를 잘 주는 사람이었습니다. 교회에서 상담을 받고 그는 자신의 과거를 깊이 뉘우치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제 저는 살아온 날보다 살아갈 날이 적습니다. 앞으로 주변 사람 들과 잘 어울려 살아가고 싶습니다. 그렇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I now have less years ahead of me than behind me, he said. I want to live them well. But how?” 페드로는 예상치 못한 곳, 구약성경에 나오는 계보를 읽으면서 그 답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그는 모세가 아담의 가계를 서술하는 기사를 읽으면서 아담의 자손들을 묘사하기 위해 반복되는 한 문장에 주목하였습니다. “(어떤 이)는 (몇) 세를 살고 죽었더라”(창세기 5:8, 11, 14, 17, 20, 27, 31). 그러나 한 사람만은 다르게 기록되어 있었습니다. But one man was described differently. 에녹은 “하나님과 깊은 교제를 나누며 산” 사람으로 묘사되어 있습니다(22, 24절, 현대인의 성경). 그는 하나님을 가까이했고 또 그렇게 이 땅에서 살았습니다. 그의 믿음 때문에 “그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라 하는 증거를 받았습니다” (히브리서 11:5). 에녹은 하나님이 어떤 분이시며 하나님을 찾는 자들을 위해 무엇을 행하실 것인지 확고하고 변함없는 믿음을 지니고 있었습니다(6절). 그는 전능자를 믿는 믿음을 행함과 순종으로 보여주었고, 그의 믿음은 하나님께서 그에게 육신의 죽음을 맛보지 않게 하실 정도였습니다(5절). Enoch was described as one who “walked faithfully wi...

하나님의 충분한 은혜 God's Sufficient Gr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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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육체에 가시를 주셨으니 (고린도후서 12:7) I was given a thorn in my flesh. [ 2 CORINTHIANS 12:7 ] ... 플래너리 오코너라는 이름으로 더 잘 알려져 있는 메리 플래너리 오코너는 미국 남부 문학을 대표하는 작가 중의 한 사람입니다. 그의 작품에는 삶의 고통과 은혜라는 상반된 주제가 깊이 스며 있습니다. 오코너는 열다섯 살 때 사랑하는 아버지를 루푸스(자가면역질환) 병으로 잃고 깊은 슬픔에 빠져 첫 소설 집필을 시작했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오코너 자신도 같은 루푸스 병을 진단받고, 이 불치병으로 39세의 나이에 생을 마감하였습니다. 오코너의 작품들은 자신의 육체적, 정신적 고통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소설가 앨리스 맥더모트는 “질병이 오코너를 지금의 작가로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O’Connor’s writing reflects her physical and mental anguish. Novelist Alice McDermott said, “It was the illness I think that made her the writer that she is.” 우리는 바울 사도에게 있었던 “가시”가 무엇인지 많은 사람들의 추측은 있지만 정확히 알지 못합니다(고린도후서 12:7). 그러나 바울이 “이것이 내게서 떠나가게 하기 위하여 내가 세 번 주께 간구하였다”(8절)는 것과 하나님께서 그렇게 해주지 않으셨다는 사실을 우리는 압니다(9절). 이 가시는 바울을 겸손 하게 만들었습니다. 바울은 자신이 어떻게 그 가시로 말미암아 “너무 자만하지 않게” 되었는지 기록하고 있습니다(7절). 바울의 가시는 그를 빚어 진정한 사도로 만들었습니다. 그러나 가시가 전부가 아니었습니다. 그 가시와 함께 하나님의 충분한 은혜와 완전한 능력이 임했기 때문에 고통받던 사도는 “내가 약한 그 때에 강함이라”(10절)고 선언할 수 있었습니다. We don’t know what the apostle Paul’s...

찾을 만한 가치가 있는 도시? A City Worth See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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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기 때문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빌립보서 3:8) What is more, I consider everything a loss because of the surpassing worth of knowing Christ Jesus my Lord, for whose sake I have lost all things. [ PHILIPPIANS 3:8 ] ... 1925년 5월 29일, 퍼시 포셋은 브라질의 미개척 정글 깊숙이 들어가기 전 아내에게 마지막 편지를 보냈습니다. 그는 지금은 잃어버린 찬란한 전설적인 도시를 발견하여 그 위치를 세상에 가장 먼저 알리겠다는 결심을 하고 오랜 동안 그 도시를 찾아 헤매 왔습니다. 그러나 이번에도 그의 탐험대는 길을 잃었고, 도시는 발견되지 않았으며, 그 이후에도 이 도시를 찾는 여러 탐험대가 모두 실패했습니다. 퍼시의 용기와 열정은 분명 칭찬할만한 것이었지만, 결코 찾을 수 없는 잃어버린 도시를 찾는 일에 헛되이 쓰이고 말았습니다. 솔직히 말해, 우리 삶에도 이처럼 우리를 사로잡고 있는 도달할 수 없는 비슷한 목표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각자에게는 진짜 온 마음과 뜻과 힘을 다해 찾을 만한 가치가 있는 진정한 보물이 한 가지 있습니다. Percy’s courage and passion, while admirable, was squandered on a lost city that could never be reached. If we’re honest, there are many unreachable goals in our lives that hold a similar power over us. But there is a real treasure for each person that’s worth seeking with all of our heart, mind, and strength. 빌립보 성도들에게 보낸 편지에서...

겸손한 감사 A Humble Thanksgi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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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땅히 행할 길을 아이에게 가르치라 그리하면 늙어도 그것을 떠나지 아니하리라 (잠언 22:6) Start children off on the way they should go, and even when they are old they will not turn from it. [ PROVERBS 22:6 ] ... 어느 해 추수감사절에 부모님께 전화를 걸어 인사를 드리고 대화를 나누던 중, 어머니께 올 한 해 가장 감사한 것이 무엇인지 여쭈어 보았습니다. 그러자 어머니는 “내 세 아이가 모두 주님의 이름을 부르며 찾을 줄 아는 것”이 가장 감사하다고 당당하게 말씀하셨습니다. 항상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셨던 어머니셨지만, 그분 마음 속에는 자녀들이 학교에서 좋은 성적을 받거나 스스로를 돌보는 것보다도 더 가치 있는 다른 무언가가 있었습니다. For my mother, who’d always emphasized the importance of education, there was something more valuable than her children doing well in school and taking care of themselves. 어머니의 마음을 생각하다 보니 “마땅히 행할 길을 아이에게 가르치라 그리하면 늙어도 그것을 떠나지 아니하리라”는 잠언 22장 6절 말씀이 떠올랐습니다. 이 말씀은 약속이라기보다는 오히려 지혜로운 원칙입니다. 인생의 어느 시기에 한때 하나님을 떠나 방황하는 자녀들이 많지만, 우리 부모님은 자신들이 하나님을 믿는 본을 보여주시며 우리가 겸손하고 경건하게 하나님을 사랑하도록 양육하려고 애쓰셨습니다(4절). 이제 하나님의 은혜로 부모님은 우리가 자라며 하나님을 개인적으로 알고 복을 누리는 모습을 지켜보실 수 있게 되었습니다. 2절 말씀처럼, 하나님은 “모두를 지으신 분”(새번역)입니다. 어떤 자녀들은 예수님의 사랑의 가르침을 잘 받아들이지만, 어떤 자녀들은 그분의 음성을 듣기까지 더 오랜 시간이 걸릴 수도 있습니다. 그런...

받은 복을 세어보라 Count Your Bless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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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백성이… 여호와를 찬송하며 큰 소리로 즐거이 부르며 (에스라 3:11) All the people gave a great shout of praise to the Lord. [EZRA 3:11 ] ... 어린 소녀 시절, 저는 오래된 찬송가 “받은 복을 세어보아라”를 특히 좋아했습니다. 이 찬송은 “풍파에 흔들리는” 이들과 “모든 것을 잃었다고 낙심하는” 이들에게 “받은 복을 하나씩 이름을 불러가며 세어보라”고 격려합니다. 여러 해가 지나 결혼한 후 남편 앨런이 낙심될 때면 종종 제게 그 찬송을 불러 달라고 했습니다. 그러면 나는 그가 받은 축복들을 하나씩 세어보도록 도와주곤 했습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남편은 자신의 고민과 자기 의심에서 벗어나 자기 생각을 하나님에게 집중하면서 하나님께 감사할 이유 들을 찾았습니다. When I was a little girl, I loved the old hymn “Count Your Blessings.” The song encourages those who are “tempesttossed” and “thinking all is lost” to “count your blessings, name them one by one.” Years later when my husband, Alan, was discouraged, he would often ask me to sing that simple song to him. Then I would help him to enumerate his blessings. Doing so took Alan’s focus off his struggles and self-doubt and centered his thoughts on God and his reasons for thankfulness. 에스라서는 하나님의 백성들이 채워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에 초점을 맞춰 감당하기 어려운 난관과 맞서는 모습을 담고 있습니다. 그들이 바벨론에서 수십 년 포로 생활을 견뎌낸 후, 고레스 왕은...

하나님의 도움을 구하라 Asking For God's Hel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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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호와께서 여기까지 우리를 도우셨다 (사무엘상 7:12) Thus far the Lord has helped us. [1 SAMUEL 7:12 ] ... 어렸을 때 나는 글쓰기 마감일을 맞추게 해달라고 하나님께 도움을 구하는 것이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했습니다. ‘딴 사람들은 나보다 더 큰 도움이 필요할 거야.’ 스스로 그렇게 생각했던 것입니다. 이를테면, 가족 문제, 건강 위기, 직장에서의 실망, 재정적 어려움 같은 문제들 말입니다. 나도 그런 문제들을 겪어보았지만, 글쓰기 마감 같은 일을 하나님께 가져가기에는 너무 사소해 보였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이 직면한 문제의 크기와 상관없이 하나님이 도우시는 여러 예를 성경에서 발견한 이후 내 생각은 달라졌습니다. I’ve faced all those things too. But meeting a writing deadline seemed too small to take to God. I changed my view, however, after finding multiple examples in the Bible of God helping people regardless of the challenge they faced. 한 성경 이야기를 보면, 이스라엘 백성들은 미스바에서 그들의 적인 블레셋 사람들의 공격을 받아 절망에 빠졌습니다. “이스라엘 자손이 사무엘에게 이르되 당신은 우리를 위하여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쉬지 말고 부르짖어 우리를 블레셋 사람들의 손에서 구원하시게 하소서”(사무엘상 7:8). 이에 사무엘이 어린 양 하나를 가져다가 여호와께 제사드리고 이스라엘을 위하여 여호와께 부르짖으니 “여호와께서 응답하셨습니다”(9절). In response, Samuel sacrificed a lamb to God, crying out to Him on Israel’s behalf, “and the Lord answered him” (V. 9). “사무엘이 번제를 드릴 때에 블레셋 사람이 이스라엘과 싸우려고 가까이...

기다림 속의 희망 Hope In The Wai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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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희가 내 말을 순종하지 아니하였느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예레미야 25:7) You did not listen to me, declares the Lord. [ JEREMIAH 25:7 ] ... 알리다는 2020년에 DNA 검사를 통해 미국 반대편 해안에 사는 한 남자와 상당히 일치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나중에 알리다와 그 딸들은 1950년대의 신문 기사들을 찾아 보고 그 남자가 알리다의 오랫동안 잃어버린 삼촌 루이스라는 결론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루이스 삼촌은 1951년 여섯 살 때 공원에서 납치되었던 것입니다. 루이스가 실종된 지 70년이 지나 행해진 그 DNA 검사로 그는 결국 그의 친가족과 행복하게 다시 만날 수 있었습니다. 알리다는 말합니다. “(우리의) 이야기가 다른 가족들에게도 도움이 될 수 있을 거예요… 포기하지 말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희망을 계속 간직하기에는 칠십 년은 긴 시간입니다. 예레미야와 유다 백성들은 하나님께서 그들이 “칠십 년 동안 바벨론의 왕을 섬기리라”고 말씀 하셨을 때 마음이 아프고 두려웠을 것입니다(예레미야 25:11). 그러나 그들은 하나님께 순종하지 않고 “악한 길과 악행”에서 돌이키지 않았으며(5절), 그로 인해 “놀램과 비웃음 거리가 되었습니다”(9절). 예레미야서를 보면 백성들이 하나님께 순종하지 않아 서른 번 이상 책망을 받습니다. 칠십 년이 영원처럼 느껴졌을지 모르지만, 하나님은 그들과 함께 하셨고 그 어려운 시기가 결국 끝날 것이라고 약속하셨습니다(29:10). Seventy years is a long time to keep hope alive. Jeremiah and the people of Judah must have been heartbroken and fearful when God said they would “serve the king of Babylon seventy years” (JEREMIAH 25:11). But they hadn’t listened to God an...

그리스도 안에서의 우리의 가치 Our Worth In Chr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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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집으로 돌아가 주께서 네게 어떻게 큰 일을 행하사 너를 불쌍히 여기신 것을 네 가족에게 알리라 하시니 (마가복음 5:19) Jesus . . . said, Go home to your own people and tell them how much the Lord has done for you. [ MARK 5:19] ... 절도죄로 감옥에 갇힌 스물여덟 살의 마리오는 코카인 마약과 알콜 중독자 였습니다. 선고 당시 판사는 그를 “인생 쓰레기”라고 했으며 마리오도 체념한 듯 이를 인정했습니다. 수감생활 중간쯤, 그는 저널리즘 경연대회 광고를 보고 그 일에 관심이 끌렸습니다. 마리오는 근처에 있는 대학에 등록한 후 바로 저널리즘 수업에 빠져들었습니다. 마리오는 뉴스 기사 작성을 좋아했고, 출소 후 저널리즘 석사 학위를 마치고 지금은 ‘뉴욕 타임스’ 신문에 글을 쓰고 있습니다. 그는 이제 더 이상 인생 쓰레기가 아닙니다! 무덤 사이에서 살던 귀신 들린 사람의 삶은 그를 아는 모든 사람들에게 인생 쓰레기처럼 보였습니다. 이웃들은 그와 자신들을 보호하기 위해 그를 쇠사슬로 묶었지만, 그는 “쇠사슬을 끊고 고랑을 깨뜨렸습니다”(마가복음 5:4). 그는 다시 무덤으로 달려가 “밤낮… 늘 소리 지르며 돌로 자기 몸을 해치고 있었습니다”(5 절). 그러던 사람이 완전히 변화되었습니다. The life of the demon-possessed man living in the tombs seemed a waste to anyone who knew him. His neighbors bound him with chains for their protection and his, but “he tore the chains apart and broke the irons on his feet” (MARK 5:4). He ran back to the tombs where night and day . . . he would cry out and cut him...

소중한 소유물 Treasured Posse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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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리아는 지극히 비싼 향유 곧 순전한 나드 한 근을 가져다가 예수의 발에 붓고 자기 머리털로 그의 발을 닦으니 (요한복음 12:3) Mary took about a pint of pure nard, an expensive perfume; she poured it on Jesus’ feet and wiped his feet with her hair. [JOHN 12:3 ] ... 우리 아빠는 런던에서 열린 어느 파티에서 처음 엄마와 눈이 마주쳤습니다. 그리고 단지 엄마를 만나기 위해 두번째 파티에 초청도 받지 않은 채 찾아갔고, 직접 세번째 파티를 주최했습니다. 마침내 아빠는 자신의 소중한 재산인 구형 로버 세단에 엄마를 태워 시골로 드라이브를 갔습니다. 엄마와 아빠는 연인이 되었지만 문제가 있었습니다. 엄마는 선교사가 되기 위해 페루로 이사하려던 참이었습니다. 아빠는 엄마를 공항으로 배웅해주고 나서 다섯 달 뒤에 직접 페루로 찾아가 엄마에게 청혼했습니다. 이 이야기에서 가장 재미있는 부분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아빠는 자기가 그토록 아끼던 로버 세단 차를 팔아 페루 행 비행기 표를 구입했다는 것입니다. 만일 당신이 마르다와 나사로의 여동생인 마리아에게 가진 것 중에 가장 소중한 물건이 무엇이냐고 물어봤다면, 마리아는 “지극히 비싼 향유” (요한복음 12:3)가 담긴 소중한 병 하나를 보여주었을 것입니다. 그리고 당신이 마리아와 마르다가 예수님을 위해 벌인 잔치(2절)에 참석하여 마리아가 예수님의 발에 그 병에 담긴 향유를 아끼지 않고 붓는 것을 지켜보았다면, 마리아에게 그리스도께서 어떤 의미를 지닌 분이셨는지 알 수 있었을 것입니다. 예수님은 ‘그렇게’ 귀한 분이셨고 ‘그렇게’ 가치 있는 분이셨습니다. If you would’ve asked Mary, the sister of Martha and Lazarus, what her most treasured possession was, she’d have shown you a precious bottle ...

우리를 지켜 주시는 하나님 God Watches Over 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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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호와께서 너를 실족하지 아니하게 하시며 너를 지키시는 이가 졸지 아니하시리로다 (시편 121:3) He will not let your foot sliphe who watches over you will not slumber. [ PSALM 121:3] ... 조종사 두 명이 모두 인도네시아 상공을 비행하던 중 잠이 들었습니다. 원래 기장은 비행기가 순항 고도에 도달하면 한 번 잠깐 잠을 잘 수 있는데, 그가 잠에서 깨어보니 부조종사도 함께 잠들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두 사람은 함께 약 30분 동안 150명 이상의 승객과 승무원을 태우고 고도 약 36,000피트(약 11킬로미터) 상공에서 잠들었던 것입니다. 비행기는 항로를 벗어났었지만 다행히 목적지에 안전하게 도착했습니다. 인간 조종사들은 비행 중에 잠깐 잠을 잘 수도 있지만, 하나님은 결코 주무시지 않는다는 사실에 우리는 안심할 수 있습니다. Human pilots may snooze mid-flight, but we can rest assured that God never falls asleep. 이것이 시편 121편의 말씀이 우리에게 주는 위로입니다. 이 시편의 여덟 구절에서, 하나님은 전지하셔서 우리 삶의 모든 것을 아시고, 어디나 계셔서 온 종일 우리와 함께하시며, 전능하셔서 모든 능력으로 우리를 보호하실 수 있음을 상기시켜 줍니다. 시편 기자는 우리의 도움이 여호와로부터 나온다고 선언합니다 (2절). 하나님은 우리의 보호자시요 그늘이시며(5절), 모든 악으로부터 우리를 지켜 우리의 영혼을 보존해 주십니다(7절). This is the comfort offered to us in the words of Psalm 121. In eight verses, we’re reminded that God is omniscient, or allknowing about our life; omnipresent, or present all throughout our day; and omnipote...

가면 증후군 Imposter Syndr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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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분은 스스로 마땅히 생각해야 하는 것 이상으로 생각하지 말고… 분수에 맞게 생각하십시오. (로마서 12:3, 새번역) Do not think of yourself more highly than you ought, but rather think of yourself with sober judgment. [ ROMANS 12:3 ] ... 혹시 자신이 사기꾼처럼 느껴진 적이 있습니까? 당신만 그런 것이 아닙니다! 1970년대 후반, 두 연구자는 자신의 기술이나 재능, 또는 능력을 의심하고 자신을 사기꾼으로 여기는 상태를 “가면 증후군” 이라고 정의했습니다. 성공하고 뛰어난 사람들조차 자신의 부족함과 싸우며, 누군가 자신의 삶의 뒷면을 엿보고 자신이 얼마나 모르는 것이 많은지 알게 될까 걱정합니다. Do you ever feel like a fraud? You aren’t alone! In the late 1970s, two researchers identified “imposter syndrome” as the condition of doubting one’s skills, talents, or abilities and interpreting oneself as a fraud. Even successful and brilliant people struggle with inadequacy, worrying that if anyone peeked behind the curtain of their lives, they’d see how much they don’t know. 바울은 1세기 로마 교회 사람들에게 겸손하라고 권면하며 이렇게 말합니다. “마땅히 생각할 그 이상의 생각을 품지 말고 오직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신 믿음의 분량대로 지혜롭게 생각하라”(로마서 12:3). 우리는 자신의 능력을 높이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압니다. 그러나 우리 자신의 가치를 의심할 때, 우리는 너무 멀리 나아가 하나님이 그분을 섬기는 데 사용하기를 원하는...

그냥 기도하세요 Just Pr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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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호와께서 내 간구를 들으셨음이여 여호와께서 내 기도를 받으시리로다 (시편 6:9) The Lord has heard my cry for mercy; the Lord accepts my prayer. [ PSALM 6:9 ] ... 제가 프리랜서로 일하고 있는 프로젝트가 잘 풀리지 않았습니다. 고객들이 불가능해 보이는 것들을 요구하고 있어서 저는 스트레스를 받고 낙심에 빠져서 그냥 바로 그만두고 싶었습니다. 그 말은 곧 지금까지 한 일에 대해 보수를 받지 못할 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그들에게서 어떤 프로젝트도 다시 받을 가능성이 없어진다는 것을 의미했습니다. 그때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나님께 기도해 봤어?’ Have you prayed to God yet? 정신이 번쩍 들면서 저는 그제야 하나님께 도움을 구하는 것을 소홀히 했다는 점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기도했습니다… 그러자 즉시 기분이 나아졌습니다. 아무것도 변하지 않았고 프로젝트는 여전히 힘들었지만, 평안이 나를 감싸는 것을 느꼈습니다. 이제 하나님 안에서 안식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저는 제가 할 수 있는 일을 하고 결과는 그분께 맡길 것입니다. Mentally slapping my forehead, I realized that I’d neglected to ask God for help! And so I prayed . . . and immediately felt better. Nothing had changed-the project remained challenging-but I felt peace wash over me. Now I knew I could rest in God: I’d just do whatever I could and leave the outcome to Him. 다윗도 자신의 두려움과 염려를 하나님께 맡겼을 때 같은 기분이었을 것입니다. 그는 원수들에게 쫓기는 고통을 묘사하며 시편 6편을 시작합니다 (3, 7절). 그러나 계속해서 하나님께 도움을 구하면...

예수님과 함께 하는 삶 Living With Jes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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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주와 함께 죽었으면 또한 함께 살 것이요 (디모데후서 2:11) If we died with him, we will also live with him. [2 TIMOTHY 2:11 ] ... 그리스도인 의사 은티지미라는 그의 고국 르완다의 자원이 부족한 지역에서 말기 환자들을 돌보라고 하나님이 부르시는 것을 느꼈습니다. “말기 환자들은 이미 희망이 없었기” 때문에 동료들은 그들을 돌보는 일의 중요성을 알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은티지미라는 환자들과 그 가족들에게 “모든 희망이 사라진 것처럼 보였을 때 자신이 함께 함으로써 희망을 되살려 주었다” 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은티지미라는 “그리스도의 죽음이 생명의 근원이기” 때문에 예수님의 죽음과 생명이 우리가 죽음을 대하는 태도를 변화시킬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지고 이 사역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Ntizimira is grounded in his work by the conviction that Jesus’ death and life can transform how we approach death because “the death of Christ is the source of life.” 디모데후서에서 바울 사도는 예수님이 “죽음을 폐하시고, 복음으로 생명과 썩지 않음을 환히 보이셨다”(10절, 새번역)는 사실을 알고 나서 고난에 대한 그의 이해가 어떻게 달라졌는지 증언합니다. 바울은 감옥에 갇혀 처형을 앞두고 있었지만(2:9), 예수님의 부활은 그리스도 안에 있는 구원(10절)을 다른 이들에게 전하는 그의 소명 안에 그를 굳건히 서 있게 해주었습니다. “우리가 주와 함께 죽었으면 또한 함께 살 것이요 참으면 또한 함께 왕 노릇 할 것이요”(11-12절). 예수님과 함께 죽는다는 것은 단순히 믿는 자들의 육신의 죽음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로마서에서 바울은 세례가 상징하는 것을 통해 믿는 자들이 예수님의 성령과 연합하여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에 동참한다고 설명합니다 (로마서 6:4-8). Dyin...

그리스도를 중심으로 한 소통 Christ-Based Conn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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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심이 사람의 마음에 있으면 그것으로 번뇌하게 되나 선한 말은 그것을 즐겁게 하느니라 (잠언 12:25) Anxiety weighs down the heart, but a kind word cheers it up. [ PROVERBS 12:25 ] ... 단 8분으로 어떤 사람의 삶을 바꿀 수 있을까요? 의미 있는 만남이 드문 이 세상에서 작가 잰시 던은 8분의 전화통화가 지닌 힘에 대해서 이야기합니다. 잰시는 그런 짧은 통화를 통해 우리가 가족이나 친구들과 서로 연결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러 연구에 따르면, 일주일에 짧은 통화 몇 번이 우울증과 외로움, 불안을 줄이는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뿐만 아니라 인간관계를 약간만 조정해줘도 우리와 다른 사람들의 안녕에 깊은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하는 다른 전문가들의 연구결과도 인용하고 있습니다. 이런 통찰력은 “근심이 사람의 마음에 있으면 그것으로 번뇌하게 되나 선한 말은 그것을 즐겁게 하느니라”고 한 잠언 12장 25절 말씀과 잘 들어맞습니다. 이 구절에서, 근심은 자신의 안녕이 위협받을 때 보이는 사람의 감정적 반응을 의미합니다. 근심은 또한 미래에 대한 두려움과 불확실성에서 비롯될 수도 있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에게 위로와 격려의 말은 사람들의 불안을 기쁨으로 바꾸어 진정한 삶의 길로 이끌어줄 수 있습니다(28절). 그런 말들은 사람들이 “친구를 신중히 선택하는” 데 도움이 되는 길잡이가 될 수도 있습니다 (26절). This insight aligns with Proverbs 12:25, which states, “Anxiety weighs down the heart, but a kind word cheers it up.” In this verse, anxiety refers to a person’s emotional response to a threat to their well-being. Being anxious can also stem from fear and uncertainty...

비용 계산 Counting The C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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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먼저 앉아 그 비용을 계산하지 아니하겠느냐 (누가복음 14:28) Won’t you first sit down and estimate the cost? [ LUKE 14:28 ] ... 현지인들은 그 도로를 “막다른 길”이라고 부르지만 공식 명칭은 레이크뷰 드라이브(호수 풍경 도로)입니다. 그 도로는 노스캐롤라이나 주 브라이슨 시티 가까이에 위치한 그레이트 스모키 마운틴 국립공원의 폰타나 호수가 내려다 보이는 6마일(약 10 킬로미터) 정도의 경치 좋은 길입니다. 이 도로는 화강암 산비탈을 뚫은 1,200피트(약 370 미터) 길이의 터널을 지나면서 갑자기 멈춥니다. 주 정부가 그 도로 건설을 위해 수백만 달러를 지출하고 나서 환경문제가 발견되어 공사를 중단한 것입니다. 직업이 목수이셨던 예수님은 그분을 따르는데 드는 비용을 계산하는 것에 대해 건축을 비유로 말씀하신 적이 있습니다. 예수님은 이렇게 물으셨습니다. “너희 중의 누가 망대를 세우고자 할진대 자기의 가진 것이 준공하기까지 족할는지 먼저 앉아 그 비용을 계산하지 아니하겠느냐”(누가복음 14:28). 전쟁에 나가는데 드는 비용을 따져보는 왕에 관한 또 다른 비유에도 같은 요점이 담겨 있습니다. “많은 군중이 예수님과 함께 갈 때”(25절, 현대인의 성경) 주님은 그들에게 말씀하시면서, 진심으로 예수님을 믿고 따르는 데에는 그만한 비용이 따른다는 것을 그들이 알기를 원하셨습니다. 단지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무엇을 해 주실 수 있기 때문에 주님을 따른다면 그것은 “막다른 길”입니다. 그러나 ‘주님’을 위해 주님을 따르는 것, 곧 매일 죄와 자기 중심적인 삶에서 돌이켜 주님과 그분의 나라를 위해 사는 것(예수님이 27절에 표현하신 대로 우리의 ”십자가”를 지는 것)은 모든 것을 변화시킵니다. 그렇게 비용을 계산해야 합니다. 그러나 주님은 그만한 가치를 지니신 분입니다. Following Jesus only because of what He can do for us is a “road to nowh...

성경 구절들을 노래하기 Singing The Scriptu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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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루살렘 딸들아 내가 비록 검으나 아름다우니 (아가 1:5) Dark am I, yet lovely, daughters of Jerusalem. [SONG OF SONGS 1:5 ] ... 줄리는 성경 구절들을 노래하면서 매일 경건의 시간을 시작했습니다. “노래를 부르면서 내 마음과 생각이 실제로 노래 내용대로 ‘행하고’ 믿기 시작했어요!” 이렇게 하나님의 말씀을 노래하며 줄리는 자신의 목소리나 키와 같이 자신이 싫어하는 것들에 하나님의 진리의 빛이 환히 비추어지기를 바랐습니다. 줄리는 말했습니다. “아가서 1장 5절의 ‘내가 비록 검으나 아름다우니’라는 구절을 노래하기 시작했어요.” (당시의 농경문화에서는 햇볕에 그을린 여자는 아름답게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 성경구절을 노래하자 하나님이 그녀의 생각을 바꾸어 주었고, 줄리는 불현듯 “하나님은 내가 완벽하지 않아도 사랑하신다” 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줄리는 구약성경의 지혜 문학에 나오는 한 아름다운 시를 노래한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아가서를 하나님의 백성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의 상징으로 해석하지만, 많은 사람들은 그것을 부부의 사랑을 기리는 노래로 여깁니다. 우리는 부부가 서로에게 헌신하는 아름다운 모습을 보며 친구들이 해준 다음의 말을 떠올릴 수 있습니다. “우리가 너로 말미암아 기뻐하며 즐거워하니 네 사랑이 포도주보다 더 진함이라”(4절). Julie sang from a beautiful poem found in the Old Testament’s Wisdom Literature. Some people interpret the Song of Songs as an allegory of God’s love for His people, but many view it as a celebration of marital love. In witnessing the beauty of the couple’s commitment to each other, we can echo the friends’ wo...

고통받는 이를 위한 친절 Kindness For The Suffe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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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희 형제의 날 곧 그 재앙의 날에 방관할 것이 아니며 (오바댜 1:12) You should not gloat over your brother in the day of his misfortune. [ OBADIAH 1:12 ] ... 2023년 8월, 미국 역사상 가장 치명적인 산불 중 하나가 하와이의 라하이나 타운을 초토화시켜 99명이 죽고 2천 채 이상의 건물이 파괴되었습니다. 재난으로 여전히 시달리고 있던 주민들은 건물을 약탈하는 도둑들과 탐욕스러운 부동산 중개인들이 땅을 차지하려는 시도에 정신적인 충격까지 더 겪어야 했습니다. 비극적인 상황을 악용하는 비도덕적인 욕망 때문에 에돔 나라는 하나님의 강력한 메시지를 들어야 했습니다. 오바댜 선지자는 대대로 이스라엘의 적인 에돔 사람들에게(에스겔 35:5) 다가올 하나님의 심판을 경고했습니다. 왜냐하면 에돔 사람들은 그들이 가진 지리적 이점을 이용하여 얻은(오바댜 1:3) 부(6절) 와 다른 나라들과의 동맹(7절), 지혜(8절), 군사력(9절)으로 약자들을 착취했기 때문입니다. 오바댜는 또 이스라엘이 포로로 잡혀가자 에돔 사람들이 반겼던 태도를 질책했습니다. 에돔은 연민을 느끼기보다 오히려 이스라엘의 집들을 약탈하고 패망한 도시에서 승리의 행진을 했습니다(12-13절). 라하이나의 주민들은 파렴치한 행동들을 겪었지만, 또한 그 섬의 교회들이 대피소가 되어 쉼터와 따뜻한 음식과 비상물품을 나눠주는 친절도 경험했습니다. 누군가가 고통받을 때, 우리도 비슷한 선택에 마주하게 됩니다. 우리는 다른 사람들의 손실로부터 이득을 얻으려고 할 수도 있고, 아니면 라하이나의 교회들처럼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친절과 관대함으로 반응할 수 있습니다. When someone is suffering, we face a similar choice. We can try to benefit from their loss. Or we can respond in the way God desires, like the churches...

드림스크롤링 그 이상의 것 Beyond Dreamscroll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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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의) 많으신 긍휼대로 예수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게 하심으로 말미암아 우리를 거듭나게 하사 산 소망이 있게 하시며 (베드로전서 1:3) In (God’s) great mercy he has given us new birth into a living hope through the resurrection of Jesus Christ from the dead. [1 PETER 1:3 ] ... 제가 어렸을 때 할머니는 가을마다 제이씨 페니 백화점의 크리스마스 카탈로그를 받으셨습니다. 나는 열렬히 기뻐하며 그 속에 있는 놀라운 사진들에 빠져들었습니다. 요즘은 그런 이미지들이 우리의 스마트폰에 매일 올라옵니다. 그것들은 우리의 희망과 바람을 분석한 알고리즘에 따라 구분되어 우리 각 개인에 맞게 설정된 이미지들이기 때문에 그 속에 푹 빠져들기 쉽습니다. 최근, 전문가들은 이 디지털 현상을 ‘드림스크롤링’이라고 명명했습니다. 원폴 회사가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미국 스마트폰 이용자들은 평균적으로 하루에 두 시간 이상 드림스크롤한다고 합니다! 우리의 마음을 사로잡는 이미지들이 마치 우리가 이것 하나만 가져도 모든 게 다 좋을 것이라는 희망과 믿음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These days, those images show up on our smartphones daily-the algorithmic distillation of our hopes and dreams, a personalized feed tailored to us. It’s easy to get lost in them. Recently, experts have named this digital phenomenon dreamscrolling. A survey conducted by OnePoll indicates that the average U.S. smartphone user dreamscrolls more than two hours a day! The images that ...

섬광처럼 각인된 기억 Flashbulb Mem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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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자들이 주를 보고 기뻐하더라 (요한복음 20:20) The disciples were overjoyed when they saw the Lord. [ JOHN 20:20 ] ... 1941년 초겨울이었습니다. 주일 예배가 막 끝나고 할아버지가 가족이 다니는 북부 시골의 작은 교회에 잠시 머무는 동안, 아버지와 형제들은 먼저 멀지 않은 거리를 걸어서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할아버지가 눈 덮인 언덕을 올라 농가에 도착했을 때, 할아버지는 울고 계셨습니다. 진주만이 폭격당했다는 뉴스를 교회에서 들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아버지를 포함한 아들들이 징병될 것을 염려해 우신 것입니다. 아버지는 항상 그 순간을 생생하고 자세하게 기억하셨습니다. 연구자들은 그런 현상을 “섬광처럼 각인된 기억”이라고 부르는데, 순간적 으로 우리 마음에 새겨지는 것을 말합니다. 9.11 테러나 소중한 사람을 잃었던 날을 생각해 보십시오. 또 가장 기뻤던 순간도 떠올려 보십시오. 예수님의 제자들이 가졌을 섬광처럼 각인된 기억들을 상상해 보십시오. 제자들은 예수님의 여러 가지 기적들을 계속해서 경험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대참사가 닥쳤습니다.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이 체포되어 십자가에 못 박힌 것입니다. 그러나 그러고 나서 주님이 부활하셨습니다! 막달라 마리아가 소식을 전하기 위해 제자들에게 달려갔습니다. “내가 주님을 보았어요!”(요한복음 20:18, 현대인의 성경). 하지만 제자들은 두려움에 몸을 숨기고 그 말을 믿지 않았습니다 (누가복음 24:11). “예수께서 오사 가운데 서서”(요한복음 20:19) 그들에게 말씀 하시자 그제서야 “제자들이 기뻐하였습니다”(20절). 요한은 그 순간의 기억들에 대해 이렇게 기록하였습니다. “오직 이것들을 기록함은 너희로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려 함이요 또 너희로 믿고 그 이름을 힘입어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31절). 그 기억들은 영원한 의미를 지닌 “섬광처럼 각인된 기억들”입니다. John recorded some of ...

하나님을 경외하는 여인 A God-Fearing Wo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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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호와를 경외하는 여자는 칭찬을 받을 것이라 (잠언 31:30) A woman who fears the Lord is to be praised. [PROVERBS 31:30 ] ... 잊지 못할 로지의 생일 축하 파티였습니다. 음식도 훌륭했고 식탁의 대화도 즐거웠으며 첫 손자가 함께한 것은 금상첨화였습니다! 하지만, 이 모든 좋은 것들도 두 아들이 로지에게 바친 헌사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었습니다. 로지의 결혼 생활은 오래가지 못했지만, 싱글맘으로 훌륭하게 아들들을 키웠습니다. 아들들의 찬사는 로지가 자녀에게 필요한 것들을 위해 얼마나 최선을 다했는지 말해주었습니다. 특히 작은 아들의 말은 아들들을 향한 로지의 마음가짐을 가장 잘 보여주었습니다. “어머니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분입니다.” “She is a God-fearing woman.” 잠언 31:10-31은 독자들에게 가정에서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비롯된 지혜가 어떤 것인지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경외함(30절)은 하나님을 겸손한 마음으로 존경하는 것이며, 믿음직스럽게 행동하고(11-12절), 열심히 일하며 검소한 것입니다(13-19절). 그리고 현명한 여인이란 “가정을 먼저” 생각하면서도 (21-28절), “가정만”을 돌본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그는 소외된 자들의 필요를 채워주는 일에도 관심을 갖습니다(20절). In Proverbs 31:10-31 readers get to see what fear-informed wisdom looks like in the home. The fear of the Lord (V. 30), which is a humble reverence for God, compels one to be trustworthy (VV. 11-12) and hardworking and thrifty (VV. 13-19). And, while the wise woman possesses a “home first” attitude (VV. 21-28), that doesn’t ...

근본적인 사명 Radical Mi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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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마태복음 28:19) Go and make disciples of all nations, baptizing them in the name of the Father and of the Son and of the Holy Spirit. [ MATTHEW 28:19 ] ... 디오그네투스(2세기 때의 이교도)는 그리스도를 따르는 자들이 “날이 갈수록 점점 늘어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로마의 주기적인 박해에도 불구하고 그들이 그 박해를 견디면서 생긴 일이었습니다. 그는 어느 예수님을 믿는 사람에게 왜 이게 가능한지를 물어보았습니다. ‘디오그네투스에게 보내는 편지’로 알려진 한 문서에서 초기 기독교 교부가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사람들이 처벌을 받을수록 그 남은 사람들의 수가 더 많아지는 것이 보이지 않습니까? 이것은 인간이 한 일 같아 보이지 않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In a document we know as the Letter to Diognetus, that early church father replied to him, “Do you not see that the more of them are punished, the greater becomes the number of the rest? This does not seem to be the work of man: this is the power of God.” 예수님이 승천하시기 전 마지막 말씀을 하셨을 때, 제자들은 교회가 앞으로 몇 세기 동안 경험하게 될 성장을 거의 상상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예수님은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라”(마태복음 28:19)고 말씀하셨습니다. 지상명령이라고 알려진 이 사명을 제자들에게만 하신 예수님의 마지막 말씀이라고 한다면 그것이 부담스럽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실제 이 명령은 예수님...

끊임없는 하나님 찬양 Continual Praise To G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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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날마다 주를 송축하며 (시편 145:2) Every day I will praise you. [ PSALM 145:2 ] ... 어느 여름 몬태나 주로 가는 여행길에 우리는 다리도 풀 겸 휴게소에 들렀습니다. 한 건물 안에 어떤 젊은 남자가 바닥을 닦으며 익숙한 복음성가를 부르고 있었습니다. 그러더니 그는 찬송가 “내 평생에 가는 길”을 부르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참을 수가 없었습니다. 후렴구에서 그가 “평안해”라고 선창하면 저도 따라했고, 그가 “내 영혼”을 부르면 저도 따라 불렀습니다. 우리는 마지막 가사인 “내 영혼 내 영혼 평안해”를 함께 불렀습니다. 그는 웃으며 나와 주먹을 부딪치며 말했습니다.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내가 차로 돌아왔을 때 차에서 기다리던 남편이 물었습니다. “그 환한 미소는 뭐지?” 하나님의 선하심, 의로우심, 자비하심, 약속, 공급하심, 보호하심 등과 같이 우리가 하나님을 찬양할 수 있는 여러 가지 것들을 생각해 보십시오. 시편 145편은 우리에게 계속하여 하나님을 찬양하라고 강권하는 여러 시편 중 하나입니다. 다윗은 “내가 날마다 주를 송축하며”(2절)라고 기록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악기를 연주함으로 하나님을 찬양하고, 어떤 사람들은 성경을 읽거나 외우고, 또는 시와 찬송과 신령한 노래를 부름(골로새서 3:16)으로 하나님을 찬양하며, 경배의 춤으로 찬양을 표현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모든 진정한 찬양은 감사가 가득한 마음에서 우러나옵니다. But all genuine praise springs from hearts that are full of gratitude. 우리의 영혼은 하나님을 찬양하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희생적인 사랑 때문에 우리는 “내 영혼 평안해”라고 확실히 찬양할 수 있습니다. Our spirits were designed to praise God. It’s because of His sacrificial love for us that we can say wit...

그리스도 안에서 함께 일하기 Working Together In Chr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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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슬로브핫 딸들의 말이 옳으니 너는 반드시… 그들에게 기업을 주어 (민수기 27:6-7) The Lord said to (Moses), What Zelophehad’s daughters are saying is right. You must certainly give them property. [ NUMBERS 27:6-7 ] ... 한 텔레비전 인터뷰에서 젊은 여성이 말했습니다. “여러분이 어디에 있고 무엇을 하고 있든지 가진 것으로 최선을 다해 보세요.” “No matter where you are, what you’re going through; use what you have and make the most of it,” 이 말 때문에 나는 인터뷰를 끝까지 주의깊게 듣게 되었습니다. 이 여성은 모두 간호학을 공부하고 있는 여섯 자매 중의 한 명이었는데, 그들은 한때 노숙자로 힘겹게 살았지만 간호사가 되겠다는 그들의 공통된 목표를 이루기 위해 함께 열심히 일했습니다. 이들의 이야기가 방송되었을 때에는 여섯 자매 모두 한 지역 대학에서 간호학 과정을 마치고 있었습니다. 민수기 27장에도 함께 일하며 서로을 도왔던 다른 자매들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슬로브핫의 다섯 딸이 상속법에 관해 탄원하면서, 함께 모여 모세 앞에 서서 그들의 사정을 이렇게 호소했습니다. “우리 아버지가… 죽었으나… 자기 죄로 죽었고 아들이 없나이다… 우리 아버지의 형제 중에서 우리에게 기업을 주소서”(3-4절). 그에 하나님은 이렇게 혁신적인 말씀으로 대답하셨습니다. “슬로브핫 딸들의 말이 옳으니 너는 반드시 그들의 아버지의 형제 중에서 그들에게 기업을 주어 받게 하라”(7절). 다섯 자매는 함께 와서 모세에게 하나님의 자비를 구했습니다. 그들이 하나님 앞에서 힘을 합치자 하나님이 그들의 필요를 채워주셨습니다. The five sisters came together and sought God’s mercy as they stood before ...

가장 중요한 일 Of First Import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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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받은 것을 먼저 너희에게 전하였노니 이는 성경대로 그리스도께서…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나사 (고린도전서 15:3-4) What I received I passed on to you as of first importance: that Christ . . . was raised on the third day. [1 CORINTHIANS 15:3-4 ] ... 토마스 드 마히는 18세기 후반 프랑스혁명 기간 동안 폭도들에 의해 처형된 많은 귀족 중 한 사람입니다. 전해오는 한 이야기에 따르면, 그는 사형 집행장을 받아 읽고는 “여기 세 군데나 철자가 틀렸네요.” 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만약 이 이야기가 사실이라면, 그는 더 중요한 문제인 자신의 임박한 죽음을 지나치게 가벼이 여긴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는 본의 아니게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에 관한 아주 중요한 사실을 놓치는 위험에 처해 있습니다. 교회의 목적을 왜곡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교회를 정치 행위를 하는 어떤 위원회로 여긴다든지, 아니면 섬김을 받는 곳 정도로 여깁니다. 어쩌면 교회를 단순히 종교 기관쯤으로 생각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교회의 최우선의 일은 지금까지 언제나 예수님의 복음입니다. Today we’re in danger of unintentionally missing a crucial point, one that concerns the body of Christ (the church). There are those who would distort its purpose. Maybe we see the church as a political action committee or as a place to be served. Perhaps we see it as a mere religious institution. The church’s priority, however, has always been the good news of Jesus. 바울은 고린도 신자들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내가 받...

승리하신 예수님 The Victorious Jes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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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이) 두루 다니시며 선한 일을 행하시고 마귀에게 눌린 모든 사람을 고치셨으니 (사도행전 10:38) (Jesus) went around doing good and healing all who were under the power of the devil. [ ACTS 10:38 ] ... 1973년 1월 14일, 일곱 번째 슈퍼볼 시합이 열리던 날 완벽한 기록을 향한 도전이 시작되었습니다. 그 해 미식축구 시즌의 결승전에 이를 때까지 마이애미 돌핀스 팀은 16경기 무패라는 완벽한 기록을 세우고 있었습니다. 슈퍼볼이 끝나고 승리한 돌핀스 팀은 프로 미식축구에서 완벽한 기록을 세운 유일한 팀으로 스포츠 역사에 기록되었습니다. ‘승리’. 이는 바로 예수님에게 들어맞는 말이기도 합니다. 예수님의 사역을 자세히 살펴보면 승리의 연속임을 알 수 있습니다. 마태가 기록한 그리스도의 갈릴리 사역(마태복음 4:23-9:38)을 보면 앞부분과 뒷부분에 이렇게 요약하여 기술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예수께서 온 갈릴리에 두루 다니사 그들의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며 백성 중의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시니”(4:23; 9:35 참조). 그리스도는 마귀와 질병과 죽음을 이기셨습니다(마가복음 5:1-43 참조). 또한 완전한 패배처럼 보였던 십자가에서의 죽음도 최종적인 승리로 드러났습니다. 예수님은 자신의 부활로 최후의 적인 사망을 물리치셨습니다(사도행전 2:24 참조). Victorious. That’s also a designation that fits Jesus. A close look at His ministry reveals one victory after another. Matthew’s record of Christ’s ministry in Galilee (MATTHEW 4:23-9:38) includes summary statements on the front and back ends: “Jesus went througho...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는 하나님 God Hears Our Pray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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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히스기야가 얼굴을 벽으로 향하고 여호와께 기도하여 (이사야 38:2) Hezekiah turned his face to the wall and prayed to the Lord. [ ISAIAH 38:2] ... 친구인 크리스틴과 남편이 그들의 고모와 고모부 집에서 저녁 식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크리스틴의 고모는 최근에 악성 암 진단을 받았습니다. 식사 전에 고모부가 “누구 할 말 있는 사람 없나?”라고 물었습니다. 크리스틴은 고모부의 말이 “누구 기도하고 싶은 사람 없어?”라는 뜻이라는 것을 알고 미소를 지었습니다. 고모부는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아니었지만, 크리스틴이 그리스도인인 것을 알고 그렇게 기도 부탁을 한 것입니다. 진심으로 크리스틴은 보살피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고모를 위해 기적을 베풀어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병에 걸린 히스기야 왕은 이사야 선지자가 그에게 죽을 것이라고 말하자 하나님께 하고 싶은 말이 마음에 있었습니다(이사야 38:1). 왕은 “심히 통곡하며” “내가 주 앞에서 진실과 전심으로 행하며 주의 목전에서 선하게 행한 것을 기억하옵소서”(3절)라고 간구하였습니다. 그는 정직하고 필사적인 마음으로 그를 구원해 주시기를 구했습니다. 비록 치유가 우리의 “선함”에 달려 있지 않고 또 하나님이 항상 고쳐 주시는 것은 아니지만, 하나님은 왕의 수명을 15년 늘이기로 하셨습니다(5절). 히스기야는 회복된 후 하나님께 감사하며 찬양하였습니다(16절). King Hezekiah became ill and had something on his heart to say to God after the prophet Isaiah told him he was going to die (ISAIAH 38:1). He “wept bitterly” and pleaded, “Remember, Lord, how I have walked before you faithfully and with wholehearted devotion” (V. 3). His was ...

예수님에 의해 연결됨 Joined By Jes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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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의 안에서 건물마다 서로 연결하여 주 안에서 성전이 되어 가고 (에베소서 2:21) In him the whole building is joined together and rises to become a holy temple in the Lord. [EPHESIANS 2:21 ] ... 앤디 골즈워디의 ‘그랜드래피즈 아치’ 조형물은 마치 여행자들과 함께 길을 걷고 있는 것처럼 길가에 세워져 있습니다. 조각가는 몰타르나 고정핀 없이 36개의 스코틀랜드 사암 블록만으로 18피트(약 5.5미터) 높이의 홀로 서 있는 아치를 만들었습니다. 각기 다른 돌을 깎아 서로 끼워 맞춘 상층의 각진 돌들은 쐐기 모양으로 된 중앙 최상단의 쐐기돌이 누르는 압력에 힘입어 완벽하게 유지되고 있습니다. 모퉁잇돌처럼 쐐기돌도 그 구조물을 하나로 지탱하는 데 필수적입니다. 그 구조물은 예수님이 어떻게 그의 다양한 교회의 “모퉁잇돌”이 되시는지를 상기시켜 줍니다(에베소서 2:20). 유대인이 아닌 모든 이방인들은 “이스라엘 나라 밖의 사람이라 약속의 언약들에 대하여는 외인이요 세상에서 소망이 없고 하나님도 없는 자”(12절)였지만, 예수님이 “둘로 하나를 만드사 원수 된 것 곧 중간에 막힌 담을… 허셨습니다”(14절). 예수님은 “한 새 사람을” 지어 “십자가로 이 둘을 한 몸으로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려 하시고”, 그들 모두에게 “한 성령 안에서 아버지께 나아감을 얻게 하려” 하셨습니다(15-16, 18절). The sculpture reminded me of how Jesus serves as “the chief cornerstone” of His diverse church (EPHESIANS 2:20). The gentiles all non-Jewish people-were once “excluded from citizenship in Israel and foreigners to the covenants of the promise, without hope and withou...

박해가 가져다준 역설 The Paradox Of Persecu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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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성에 큰 기쁨이 있더라 (사도행전 8:8) There was great joy in that city. [ ACTS 8:8 ] ... 사도행전 7장 59절부터 시작하여 짧은 10절 안에 특이한 일이 벌어집니다. 돌에 맞아 끔찍하게 죽은 스데반의 이야기로부터 흩어져 “복음의 말씀을 전하는” 다른 그리스도인들의 이야기로 갑자기 넘어가고는 “그 성에 큰 기쁨이 있더라”(8:8)라는 놀라운 말로 이어집니다. 바로 박해가 가져다준 역설입니다. 유럽인 목사 흐리스토 쿨리체프는 악에서 선을 이루는 기적을 체험했습니다. 1980년대에, 설교했다는 이유로 체포되어 투옥된 그는 감옥에서 드러내놓고 예수님의 복음을 전했습니다. 8개월 후에 석방되자 그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우리는 교회에서 기대할 수 있었던 것보다 더 많은 사역의 열매를 감옥에서 맺었습니다. 우리는 자유로웠을 때보다 감옥에서 하나님을 더 잘 섬겼습니다.” 초대 교회에서와 같이 박해가 큰 기쁨으로 바뀐 것입니다. “큰 박해가 있어” (사도행전 8:1) “그 흩어진 사람들이 두루 다니며 복음의 말씀을 전할새”(4절), 그 결과 사마리아의 한 성에 “큰 기쁨”이 있었습니다(8절). 세상의 권세가 성경의 진리와 가르침, 특히 복음을 막으려 할 때 포기하지 마십시오. 교회가 그런 어려움에 직면하게 되면 하나님이 강력한 방식으로 일하십니다. When forces in our world stand against the truths and teachings of Scripture-especially the gospel-that’s not the time to give up. God moves in powerful ways when the church faces such difficulties. 베드로는 그러한 불같은 시험을 “이상히 여기지 말라”(베드로전서 4:12)고 말했습니다. 그런 일을 당한다면 여러분은 “복이 있습니다. 영광의 영 곧 하나님의 영이 여러분 위에 머물러 계시기 때문입니다”(14절, 새번역)....

성도의 큰 무리 A Great Multit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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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 나라와 족속과 백성과 방언에서 아무도 능히 셀 수 없는 큰 무리가 나와 흰 옷을 입고 손에 종려 가지를 들고 보좌 앞과 어린 양 앞에 서서 (요한계시록 7:9) There before me was a great multitude that no one could count, from every nation, tribe, people and language, standing before the throne and before the Lamb. [ REVELATION 7:9 ] ... 2010년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에서 예수님을 믿는 약 4천 명의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전 세계 198개국에서 온 참가자들이 이 회의에 참석했는데, 이 모임은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후 2천 년의 기독교 교회 역사상 가장 많은 대표들이 참석한 모임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언젠가는 모든 믿는 자들이 다 함께 할 것이므로 “대표”들만 모이지 않아도 되는 날이 올 것입니다. 요한은 하나님이 보여주신 환상을 이렇게 묘사합니다. “내가 보니 각 나라와 족속과 백성과 방언에서 아무도 능히 셀 수 없는 큰 무리가 나와 흰 옷을 입고 손에 종려 가지를 들고 보좌 앞과 어린 양 앞에 서서 큰 소리로 외쳐 이르되 ‘구원하심이 보좌에 앉으신 우리 하나님과 어린 양에게 있도다’ 하니”(요한계시록 7:9-10). 각 지역 교회들은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에 존재하는 다양한 모습을 언제나 보여줄 수 없을지 모릅니다. 우리가 어쩔 수 없는 요인 때문에 그럴 때가 있고, 어떤 때는 문화나 세대, 정치 경제적으로 비슷하다고 생각되는 사람들과 예배하려는 우리의 모습 때문에 그럴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그분의 자녀들에게 주신 아름다운 다른 모습을 포용하거나 때론 노력하여 찾아낼 때, 우리는 그 일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합니다. 예수님의 희생을 믿는 사람들이 모두 함께 모여 하나님을 경배할 때, 그 아름다운 다른 모습들은 우리에게 다양한 천국의 모임을 미리 맛볼 수 있게 해줍니다. But w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