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구절들을 노래하기 Singing The Scriptures
예루살렘 딸들아 내가 비록 검으나 아름다우니 (아가 1:5)
Dark am I, yet lovely, daughters of Jerusalem. [SONG OF SONGS 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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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는 성경 구절들을 노래하면서 매일 경건의 시간을 시작했습니다. “노래를 부르면서 내 마음과 생각이 실제로 노래 내용대로 ‘행하고’ 믿기 시작했어요!” 이렇게 하나님의 말씀을 노래하며 줄리는 자신의 목소리나 키와 같이 자신이 싫어하는 것들에 하나님의 진리의 빛이 환히 비추어지기를 바랐습니다.
줄리는 말했습니다. “아가서 1장 5절의 ‘내가 비록 검으나 아름다우니’라는 구절을 노래하기 시작했어요.” (당시의 농경문화에서는 햇볕에 그을린 여자는 아름답게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 성경구절을 노래하자 하나님이 그녀의 생각을 바꾸어 주었고, 줄리는 불현듯 “하나님은 내가 완벽하지 않아도 사랑하신다” 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줄리는 구약성경의 지혜 문학에 나오는 한 아름다운 시를 노래한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아가서를 하나님의 백성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의 상징으로 해석하지만, 많은 사람들은 그것을 부부의 사랑을 기리는 노래로 여깁니다. 우리는 부부가 서로에게 헌신하는 아름다운 모습을 보며 친구들이 해준 다음의 말을 떠올릴 수 있습니다. “우리가 너로 말미암아 기뻐하며 즐거워하니 네 사랑이 포도주보다 더 진함이라”(4절).
Julie sang from a beautiful poem found in the Old Testament’s Wisdom Literature. Some people interpret the Song of Songs as an allegory of God’s love for His people, but many view it as a celebration of marital love. In witnessing the beauty of the couple’s commitment to each other, we can echo the friends’ words: We rejoice and delight in you; “we will praise your love more than wine” (V. 4).
우리가 이 고대의 말씀을 어떻게 해석하든, 줄리처럼 우리도 하나님은 그분이 택하신 백성들을 기뻐하신다고 단언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구약의 다른 곳에서도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네가 내 눈에 보배롭고 존귀하며 내가 너를 사랑하였다”(이사야 43: 4).
However we interpret these ancient words, we can affirm with Julie that God revels in His chosen people. As He says elsewhere in the Old Testament: You are precious and honored in my sight, and . . . I love you (ISAIAH 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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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or God, You’ve formed me in Your image and say that You love me. Please help me to know this truth in my head and my heart, that I might share Your love with others.
창조주 하나님, 하나님은 당신의 형상으로 저를 지으시고 사랑하신다고 말씀하십니다. 이 진리를 생각과 마음에 담아 다른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전할 수 있게 도와주소서.
[오늘의 양식 "성경 구절들을 노래하기 Singing The Scriptures"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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