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중요한 일 Of First Importance
내가 받은 것을 먼저 너희에게 전하였노니 이는 성경대로 그리스도께서…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나사 (고린도전서 15:3-4)
What I received I passed on to you as of first importance: that Christ . . . was raised on the third day. [1 CORINTHIANS 15: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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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 드 마히는 18세기 후반 프랑스혁명 기간 동안 폭도들에 의해 처형된 많은 귀족 중 한 사람입니다. 전해오는 한 이야기에 따르면, 그는 사형 집행장을 받아 읽고는 “여기 세 군데나 철자가 틀렸네요.” 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만약 이 이야기가 사실이라면, 그는 더 중요한 문제인 자신의 임박한 죽음을 지나치게 가벼이 여긴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는 본의 아니게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에 관한 아주 중요한 사실을 놓치는 위험에 처해 있습니다. 교회의 목적을 왜곡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교회를 정치 행위를 하는 어떤 위원회로 여긴다든지, 아니면 섬김을 받는 곳 정도로 여깁니다. 어쩌면 교회를 단순히 종교 기관쯤으로 생각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교회의 최우선의 일은 지금까지 언제나 예수님의 복음입니다.
Today we’re in danger of unintentionally missing a crucial point, one that concerns the body of Christ (the church). There are those who would distort its purpose. Maybe we see the church as a political action committee or as a place to be served. Perhaps we see it as a mere religious institution. The church’s priority, however, has always been the good news of Jesus.
바울은 고린도 신자들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내가 받은 것을 매우 중요한 것으로 너희에게 전하였노니 이는 성경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 죄를 위하여 죽으시고 장사 지낸 바 되셨다가 성경대로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나셨다” (고린도전서 15:3-4). 다른 일들은 적절한 시간과 장소에 따라 할 수 있겠지만 가장 우선해야 할 중요한 일은 복음입니다.
While other things may have an appropriate time and place, the gospel is of first importance.
나쁜 소식으로 가득 찬 이 세상에 우리가 어떻게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는 전도자가 될 수 있을까요? 기회 있을 때마다 복음을 전할 힘을 달라고 하나님께 간구하십시오.
How can we be agents of God’s good news to a world so saturated with bad news? By asking God to empower us to share this good news whenever possi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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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cious God, thank You for bringing me to You through the gospel of Jesus. Please help me share that good news with others.
은혜로우신 하나님, 예수님의 복음을 통해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 복음을 다른 사람들에게 전할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오늘의 양식 "가장 중요한 일 Of First Importance"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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