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을 만한 가치가 있는 도시? A City Worth Seeking?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기 때문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빌립보서 3:8)

What is more, I consider everything a loss because of the surpassing worth of knowing Christ Jesus my Lord, for whose sake I have lost all things. [ PHILIPPIANS 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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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5년 5월 29일, 퍼시 포셋은 브라질의 미개척 정글 깊숙이 들어가기 전 아내에게 마지막 편지를 보냈습니다. 그는 지금은 잃어버린 찬란한 전설적인 도시를 발견하여 그 위치를 세상에 가장 먼저 알리겠다는 결심을 하고 오랜 동안 그 도시를 찾아 헤매 왔습니다. 그러나 이번에도 그의 탐험대는 길을 잃었고, 도시는 발견되지 않았으며, 그 이후에도 이 도시를 찾는 여러 탐험대가 모두 실패했습니다.

퍼시의 용기와 열정은 분명 칭찬할만한 것이었지만, 결코 찾을 수 없는 잃어버린 도시를 찾는 일에 헛되이 쓰이고 말았습니다. 솔직히 말해, 우리 삶에도 이처럼 우리를 사로잡고 있는 도달할 수 없는 비슷한 목표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각자에게는 진짜 온 마음과 뜻과 힘을 다해 찾을 만한 가치가 있는 진정한 보물이 한 가지 있습니다.

Percy’s courage and passion, while admirable, was squandered on a lost city that could never be reached. If we’re honest, there are many unreachable goals in our lives that hold a similar power over us. But there is a real treasure for each person that’s worth seeking with all of our heart, mind, and strength.

빌립보 성도들에게 보낸 편지에서 바울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기 때문이라” (빌립보서 3:8). 세상의 부와 명예, 권력을 주는 전설적인 도시와는 달리, 예수님을 알고 믿는 것은 비교불가한 보물입니다. 세상의 권력과 지위를 얻고, 심지어 율법을 지킴으로 의로워 보이는 것조차도 예수님을 아는 것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닙니다(6-7절). 결코 만족을 줄 수 없는 것에 매달려 우리의 시간과 에너지를 쏟고 있지는 않습니까? 예수님의 도우심으로 우리가 지금 어떤 “도시”를 찾고 있는지 점검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In his letter to believers in Philippi, Paul put it this way: “I consider everything a loss because of the surpassing worth of knowing Christ Jesus my Lord” (PHILIPPIANS 3:8). Unlike a fabled city-yielding riches, fame, or power-knowing Jesus and believing in Him is a treasure without equal. Worldly goals of power or status, or even the appearance of righteousness through keeping the law, are nothing compared to knowing Jesus (VV. 6-7). Are we spending our time and energy on something that can never satisfy? May Christ help us check what “city” we’re see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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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 You, Jesus, that I don’t have to strive for something that can never satisfy. I have the treasure of knowing You.

예수님, 우리가 결코 만족할 수 없는 것을 위해 애쓰지 않아도 되어 감사합니다. 예수님을 아는 것이 저에게 있는 큰 보물입니다.

[오늘의 양식 "찾을 만한 가치가 있는 도시? A City Worth Seeking?"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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