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과 함께 하는 삶 Living With Jesus
우리가 주와 함께 죽었으면 또한 함께 살 것이요 (디모데후서 2:11)
If we died with him, we will also live with him. [2 TIMOTHY 2: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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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 의사 은티지미라는 그의 고국 르완다의 자원이 부족한 지역에서 말기 환자들을 돌보라고 하나님이 부르시는 것을 느꼈습니다. “말기 환자들은 이미 희망이 없었기” 때문에 동료들은 그들을 돌보는 일의 중요성을 알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은티지미라는 환자들과 그 가족들에게 “모든 희망이 사라진 것처럼 보였을 때 자신이 함께 함으로써 희망을 되살려 주었다” 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은티지미라는 “그리스도의 죽음이 생명의 근원이기” 때문에 예수님의 죽음과 생명이 우리가 죽음을 대하는 태도를 변화시킬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지고 이 사역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Ntizimira is grounded in his work by the conviction that Jesus’ death and life can transform how we approach death because “the death of Christ is the source of life.”
디모데후서에서 바울 사도는 예수님이 “죽음을 폐하시고, 복음으로 생명과 썩지 않음을 환히 보이셨다”(10절, 새번역)는 사실을 알고 나서 고난에 대한 그의 이해가 어떻게 달라졌는지 증언합니다. 바울은 감옥에 갇혀 처형을 앞두고 있었지만(2:9), 예수님의 부활은 그리스도 안에 있는 구원(10절)을 다른 이들에게 전하는 그의 소명 안에 그를 굳건히 서 있게 해주었습니다. “우리가 주와 함께 죽었으면 또한 함께 살 것이요 참으면 또한 함께 왕 노릇 할 것이요”(11-12절).
예수님과 함께 죽는다는 것은 단순히 믿는 자들의 육신의 죽음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로마서에서 바울은 세례가 상징하는 것을 통해 믿는 자들이 예수님의 성령과 연합하여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에 동참한다고 설명합니다 (로마서 6:4-8).
Dying with Jesus doesn’t just mean what happens at believers’ literal deaths. In his letter to the Romans, Paul explained that, as symbolized in baptism, believers are united with Christ’s Spirit in His death and resurrection life (ROMANS 6:4-8).
예수님이 우리 안에 살아 계시므로, 우리가 설령 죽음의 공포를 마주 하더라도 우리는 그분을 위해 살며 그분을 증언할 수 있습니다.
Because Christ lives in us, even when we face death’s terrors, we can live for and witness to H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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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ciful God, please help me witness to the love and hope of Jesus.
자비로우신 하나님, 예수님의 사랑과 희망을 증거할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오늘의 양식 "예수님과 함께 하는 삶 Living With Jesus"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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