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히 서리라 God's Word Endures
우리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히 서리라 (이사야 40:8)
The word of our God endures forever. [ ISAIAH 4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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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0년대 초, 성공한 철강 사업가 찰스 슈왑은 뉴욕시에서 가장 호화로운 저택을 짓기로 결심합니다. 1906년에 완공된 그의 리버사이드 드라이브 저택은 프랑스 대저택에서 영감을 받아 도시의 한 구획 전체에 걸쳐 숲이 무성한 정원과 웅장한 홀, 그리고 호화로운 실내 장식을 갖추었습니다. 이 저택은 곧 맨해튼을 상징하게 될 고층 아파트들과 극명한 대조를 이루었습니다. 그러나 그 웅장한 저택은 슈왑이 죽은 후 구매자를 찾는 데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너무 크고 너무 많은 비용이 들어 당시 부동산 시장의 흐름과 맞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결국 리버사이드 드라이브 저택은 1948년에 철거되어 그 집주인과 함께 사라져 버렸습니다.
우리는 부와 야망과 저택과 같은 세상의 것들이 결국은 없어질 것임을 잘 알고 있습니다. 이사야 40장은 “모든 육체는 풀이요 그의 모든 아름다움은 들의 꽃과 같다”(6절)고 일깨워 줍니다. 이사야는 믿음이 없어서 하나님의 징계를 받는 사람들에게 그렇게 썼습니다. 하나님은 그들의 잘못을 고치신 후에 위로해 주실 것입니다(1-2절). 선지자가 사람과 풀과 꽃에 대해 말한 것은 사실입니다(6-7 절). 그러나 하나님 자신의 진리는 사람들, 저택, 부와 야망과 명예보다 오래 지속될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히 존재합니다”(8 절, 현대인의 성경).
It’s easy for us to point to earthly realities like wealth, ambition, and mansions as destined to fade away. The words of Isaiah 40 remind us, “All people are like grass, and all their faithfulness is like the flowers of the field” (V. 6). Isaiah wrote to people enduring God’s discipline for their faithlessness. After He had corrected them, God would comfort them (VV. 1-2). What the prophet says about people, grass, and flowers is true (VV. 6-7) . But the truth of God Himself? It will outlast men and mansions and wealth and ambition and accolades. Yes, “the word of our God endures forever” (V. 8).
우리가 얼마나 연약한 존재인지 명심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이 영원하다는 것을 기억하는 것이 지혜롭습니다.
It’s good to keep in mind how fragile we are. And it’s wise to remember God’s word is everlas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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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word of our God endures forever. Praise Him!
우리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합니다.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오늘의 양식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히 서리라 God's Word Endures"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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