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수를 기다리며 Waiting For The Harvest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포기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 (갈라디아서 6:9)

Let us not become weary in doing good, for at the proper time we will reap a harvest if we do not give up. [ GALATIANS 6: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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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2년, 조앤 셰틀러와 앤 페처는 예수님에 대해 들어본 적이 없는 이들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해 버스와 도보로 고된 여정에 나서며 필리핀의 험준한 산악 지대로 들어갔습니다.

그들은 5년 동안 성경을 현지어로 번역했지만, 발랑가오 마을 사람들은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그런데도 마을 사람들은 비행기로 새로운 보급품들이 들어올 수 있도록 원시적인 활주로를 짓는 데는 도움을 주었습니다. 어느 날, 주민들이 “다른 세계에서 온 마법”이라고 부르는 비행기가 와서 조종사가 중병에 걸린 임신한 마을 여인을 멀리 떨어진 병원으로 데려다 주었습니다. 나중에 몸이 회복된 여인이 건강한 아기와 함께 비행기를 타고 돌아오자, 사람들은 그동안 들어온 “그 하나님”에 관해 묻기 시작했습니다. 곧 마을에는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들로 가득 찬 교회가 생겼습니다.

예수님의 이야기를 전하는 우리 모두는 상대방이 듣지 않는 것 같아 낙담할 때가 있습니다. 바울 사도도 그런 일이 있을 줄 알았습니다. 그는 갈라디아 교인들에게 복음을 심고 거두는 일의 중요성을 설명한 후, 씨 뿌리는 사람도 지칠 수 있다는 사실을 인식하고 편지를 읽는 자들에게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라”(갈라디아서 6:9)고 격려했습니다.

All of us who share the story of Jesus have times of discouragement when our listeners don’t seem to hear. The apostle Paul knew that can happen. After explaining to the Galatians the importance of planting and harvesting the gospel, he recognized that a sower may grow tired. So he challenged his listeners not to “become weary in doing good” (GALATIANS 6:9).

조앤과 앤의 첫 5년의 사역은 분명 실망스러웠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계속 씨를 뿌렸고 마침내 수확을 거두었습니다. “포기하지” 맙시다(9절). 구원의 메시지는 분명히 “영생을 거두게” 될 것입니다(8절).

The first five years of Joanne and Anne’s work was surely discouraging. But they kept sowing, and eventually they reaped a harvest. Let’s not “give up” (V. 9). Surely, the message of salvation will “reap eternal life” (V.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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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r God, please help me to hang in there and keep sowing when a loved one seems disinterested in the gospel.

사랑하는 하나님, 사랑하는 사람이 복음에 관심이 없어도 인내하며 계속 씨를 뿌릴 수 있게 도와주소서.

[오늘의 양식 "추수를 기다리며 Waiting For The Harvest"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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