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과 죽음 Life And Death

 




모두 죽을 수밖에 없으니 살아 있을 때 이것을 명심하는 것이 좋다. (전도서 7:2, 현대인의 성경)

Death is the destiny of everyone; the living should take this to heart. [ ECCLESIASTES 7: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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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새 대통령들은 취임식에서 선서를 한 후 여러 정책들에 서명을 하지만, 그 외에도 자신의 냉혹한 현실과 마주하게 됩니다. 바로 자신의 장례식 계획을 세워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국가는 대통령이 죽었을 때 그의 생애를 기릴 준비를 하게 됩니다. 조지 H. W. 부시가 자신의 장례식을 계획하는 일이 “이상하지” 않느냐는 질문을 받았을 때, 그는 “하다 보면 익숙해집니다.”라고 대답했습니다. 역사가들은 대통령이 남긴 일들을 기록하지만, 대통령은 자신의 장례식의 사적이고 전통적인 부분들과 자신을 추모하는 방식들을 계획할 수 있습니다.

죽음은 우리 모두가 반드시 만나야 하는 냉엄한 현실입니다. 환락과 일, 그리고 지식에서 삶의 의미를 찾아 헤매다 결국 빈손으로 끝나버린 솔로몬 왕은 “초상집에 가는 것이 잔치집에 가는 것보다 낫다”(전도서 7:2)고 말했습니다. 부정적인 상황은 행복한 때보다 더 깊이 생각하게 만듭니다. 죽음이란 현실을 직시하면 우리는 그 다음에 있을 일을 더 잘 준비할 수 있습니다. 2절 말씀은 이어서 “모두 죽을 수밖에 없으니 살아 있을 때 이것을 명심하는 것이 좋다” (현대인의 성경)고 말합니다. 우리는 죽음에 대해 깊이 생각하고 준비해야 합니다.

Death is a sobering reality we all must face. King Solomon, who searched for the meaning of life in pleasure, work, and knowledge, and came up empty, said, “It is better to go to a house of mourning than to go to a house of feasting” (ECCLESIASTES 7:2). Negative situations give more perspective than happy times. If we face the reality of death, we can better prepare for what comes after. Verse two adds, “Death is the destiny of everyone; the living should take this to heart.” We should ponder it and plan on it.

그 준비는 우리를 위해 죽으시고 다시 살아나신 예수님으로부터 죄 사함을 받는 일에서 시작됩니다. 첫 사람 아담이 하나님께 불순종함으로 죽음이 왔고 우리 모두 그의 길을 따랐기에 사람은 누구나 다 죽습니다. 그러나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사람이 살아나게 될” 것입니다(고린도전서 15:22, 새번역).

Preparation comes from receiving forgiveness of sin from Jesus, who died for us and rose again. Everyone dies because death came when the first man, Adam, disobeyed God, and we have followed his ways. But “everyone who belongs to Christ will be given new life” (1 CORINTHIANS 15:22 n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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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 You, saving God, for promising that in Christ all who die will be made alive again.

구원의 하나님,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모든 자들이 다시 살아날 것을 약속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오늘의 양식 "삶과 죽음 Life And Death"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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