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중에도 연락할 수 있는 친구 A Friend At Midnight
이제부터는 너희를 종이라 하지 아니하리니 종은 주인이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라 너희를 친구라 하였노니 (요한복음 15:15)
I no longer call you servants, because a servant does not know his master’s business. Instead, I have called you friends. [JOHN 15: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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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일이 잘못되었을 때 당신은 한밤중에 누구에게 연락할 수 있습니까?” 몇 년 전, 이 질문을 처음 들었을 때 나는 충격에 빠졌습니다. 내가 도움이 필요할 때 신세 질 수 있을 만큼 든든한 친분관계는 과연 몇 명이나 될까? 나는 확신이 없었습니다.
성경은 우정에 관하여 이런 말을 합니다. 비밀을 지키며(잠언 11:13; 16:28), 서로 권고하며(27:9), 피차 경계선을 지키며(25:17), 신뢰할 수 있는 친구들. 그러나 예수님만큼 우정을 강하게 정의한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우리는 광고주에게는 시장이고 고용주에게는 직원이지만, 모두의 주가 되시는 예수님께 우리는 “친구”입니다(요한복음 15:15). 예수님은 자신의 우정을 하나님의 사랑을 함께 나누고 개인적 희생 위에 세워진 관계로 묘사하셨습니다 (13, 15절). 그것은 예수님께서 친히 본을 보이셨고 전해 주시기 위하여 우리를 부르신 우정입니다(12절).
그 질문을 듣고 몇 년 후 우리 부부는 아주 가까운 사람을 잃었습니다. 그 일을 아는 몇 안 되는 사람 중 하나인 대런은 나를 만나려고 2시간을 운전하여 와서 나의 분노와 고통을 듣고 나를 위해 기도했습니다. 대런은 할 일이 많아서 하루가 바쁜 사람입니다. 그러나 그는 예수님의 본을 따라 희생적인 우정을 보여 주었습니다. 나에게는 정말 필요할 때 도와줄 사람이 있었던 것입니다.
이제 문제는 다른 사람들이 나를 “한밤중에 연락할 수 있는 친구”로 생각 하는지 여부입니다. 내가 한 사람의 좋은 친구가 되는 것이 친구를 더 많이 사귈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니까요.
The question now is whether others have a “friend at midnight” in me. For there are few better ways to make more friends than to be 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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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r Jesus, please help me offer to others the kind of friendship You modeled.
사랑하는 예수님, 주님께서 본을 보이셨던 그런 우정을 다른 사람들에게 기꺼이 행하도록 도와주소서.
[오늘의 양식 "한밤중에도 연락할 수 있는 친구 A Friend At Midnight"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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