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준히 기도에 매달리기 Persisting In Prayer

 




하물며 하나님께서 그 밤낮 부르짖는 택하신 자들의 원한을 풀어주지 아니하시겠느냐 (누가복음 18:7)

Will not God bring about justice for his chosen ones, who cry out to him day and night? [ LUKE 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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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스톤의 딸 한나가 뇌출혈로 혼수상태에 빠졌을 때 그와 가족들은 계속하여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몇 달을 기다리면서 그들은 서로에게, 그리고 하나님께 매달렸습니다. 로이스톤이 “하나님이 이렇게 가까이 느껴진 적이 없었다”고 회상했던 것처럼 그 가족들의 신앙이 다시 깨어났습니다. 시련 속에서도 그들은 누가복음 18장에 나오는 과부처럼 “꾸준히 기도할 수 있게 하는 믿음의 회복”을 얻었습니다.

로이스톤은 예수님께서 “항상 기도하고 낙심하지 말아야 할 것”(누가복음 18:1)을 설명하기 위해, 마을 재판장에게 끊임없이 정의를 구한 과부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주셨다고 말했습니다. 이 여인은 재판관에게 거듭 호소했고, 재판관은 끝내 지쳐서 그 청을 들어주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그 무심한 재판관과 하나님을 대조하시면서 “하물며 하나님께서 그 밤낮 부르짖는 택하신 자들의 원한을 풀어주지 아니하시겠느냐”(7절)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스도의 이야기는 불의한 재판관을 다루고 있지만, 로이스톤의 가족들은 그 이야기에 자극받아 공의롭고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께 구원과 도움을 구했습니다. 그들은 자신들이 하나님께 점점 더 가까이 다가가는 것을 알았습니다. “하나님을 찾을 때 마치 우리 자신이 잠에서 깨어나는 것 같은 느낌 이었어요.” 여러 달이 지난 후, 한나는 혼수상태에서 깨어났고 서서히 회복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갈 때, 하나님은 우리의 간구를 들으시고 은혜로 응답해 주십니다. 그분은 우리가 밤낮으로 그분께 부르짖으라고 우리를 초대 하십니다.

When we draw close to God, He hears our requests and answers according to His grace. He invites us to cry out to Him day or n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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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ing God, I thank You that You’re not like the unjust and uncaring judge but that You love and care for me.

사랑의 하나님, 불의하고 무심한 재판관과는 달리 저를 돌보시고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의 양식 "꾸준히 기도에 매달리기 Persisting In Prayer"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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