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보살펴 주는 피난처 Shelters Of God's Care
또 그 사람은 광풍을 피하는 곳, 폭우를 가리는 곳 같을 것이며 (이사야 32:2)
Each one will be like a shelter from the wind and a refuge from the storm. [ ISAIAH 3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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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과 장거리 자동차 여행 중 인구가 많지 않은 몬태나와 사우스 다코타 주에서 몇 시간을 운전하고 있었습니다. 운전을 하면서 드넓은 들판에 한가지 패턴을 발견하게 됩니다. 광대한 농경지에 점점이 있는 농가를 둘러싸고 있는 나무 숲들의 모습이 여기저기 보였습니다. 강한 바람 때문에 밴을 차선에 유지하려고 열심히 노력하던 중, 그 나무들은 미관보다 더 큰 목적이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그 나무들은 벌판을 뒤흔드는 강력한 돌풍 으로부터 농가와 주민들을 보호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심어진 방풍림이었습니다.
이사야 선지자는 하나님의 보호하심 속에서의 미래를 바람과 폭풍 으로부터의 피난처로 묘사했습니다. 이사야는 하나님의 백성을 불러 회개시키며 (이사야 31:6-7) “한 왕이 공의로 통치할 것”(32:1)이고 그와 함께 통치하는 모든 사람이 “광풍을 피하는 곳, 폭우를 가리는 곳”(2절)이 될 미래의 평화에 대해서 썼습니다. 그 결과로 사람들이 평화롭고 안전하게 진리를 보고, 듣고, 깨닫고, 말할 수 있는 축복을 누리게 됩니다(3-4절).
우리는 여전히 이 약속이 완전히 이루어질 것을 기다리고 있지만, 다른 사람의 유익을 적극적으로 살피는 사람들을 통해 하나님께서 일하시는 것을 미리 볼 수 있습니다(빌립보서 2:3-4). 그리스도의 영은 어려운 시기에도 사람들이 잘 성장할 수 있는 안전한 공간을 만들도록 우리를 도와줍니다. 이것은 우리가 하나님 사랑의 돌보심을 세상에 보여줄 수 있는 확실한 방법입니다.
While we still await the full benefits of this promise, we already see God at work through those who actively look out for the interests of others (PHILIPPIANS 2:3-4). Christ’s Spirit helps us cultivate a safe space where people can flourish even in difficult times. This is a tangible way we can exemplify God’s loving c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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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venly Father, please help me to be a shelter to others around me.
하나님 아버지, 제가 주변 사람들에게 피난처가 될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오늘의 양식 "하나님이 보살펴 주는 피난처 Shelters Of God's Care"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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