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에서 영광으로 From Glory To Glory

 




우리는… 그와 같은 형상으로 변화하여 영광에서 영광에 이르니 (고린도후서 3:18)

We . . . are being transformed into his image with ever-increasing glory. [ 2 CORINTHIANS 3:18 ]

...
바닷가 마을에 사는 발레리는 그곳의 따뜻한 날씨와 야생동물 사진 촬영, 그리고 물놀이를 즐겼습니다. 그 중에서도 수면 위로 떠오르는 태양을 보는 것이 제일 좋았습니다. 그래서 매일 아침 동이 트기 전에 일어나 일출을 보러 나갔습니다. 흐린 날씨, 또는 타지로 여행할 때를 감안하더라도 발레리는 매년 300번 이상의 일출을 보면서 살았습니다. 그에게 있어서 일출 감상은, 조금도 지겹지 않은, 놓치고 싶지 않은 영광이었기 때문입니다.

출애굽기 34장에는 모세가 영광스러운 여호와를 만난 뒤 그의 얼굴에 광채가 나타난 이야기(29-35절)가 나옵니다. 바울은 예수님께서 오신 후, 모세가 경험한 것보다 더 영광스러운 사역이 시작되었다고 말했습니다(고린도후서 3:7-8). 그것은 바로 성령님의 의로운 사역입니다(8-9절).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구원은 이전의 모든 것을 뛰어넘는 영원한 영광을 지니며(10절), 우리도 그 일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바울 사도는 “수건을 벗은 얼굴로 거울을 보는 것 같이 주의 영광을 보매 그와 같은 형상으로 변화하여 영광에서 영광으로 이른다” (18절)고 말했습니다. 이 무한한 영광은 우리의 행위 여부에 달려 있지 않고, 오직 성령님께 속한 것입니다. 우리도 일출 무렵의 구름처럼, 하나님께서 행하시는 영광스러운 일을 날이 갈 수록 조금 더 많이, 조금 더 잘 드러내게 됩니다.

In Exodus 34, we read about Moses’ radiant face, literally reflecting his glorious encounter with “the Lord” (VV. 29-35). Paul said that since Jesus came, there’s an even more glorious ministry than what Moses experienced (2 CORINTHIANS 3:7-8). It’s the ministry of the Spirit, which brings righteousness (VV. 8-9). God’s plan of salvation has permanent glory, surpassing anything that came before (V. 10), and we get to participate in it. The apostle said, “We all, who with unveiled faces contemplate the Lord’s glory, are being transformed into his image with ever-increasing glory” (V. 18). That ever-increasing glory is not dependent on how well we perform but on the Holy Spirit. We, like the clouds at sunrise, just reflect a little more and a little better each day the glorious work that He’s doing.

...
Dear God, You’re doing a glorious work within me! Thank You for transforming me into Your image.

사랑하는 하나님, 제 속에서 영광스러운 일을 행하시니 감사합니다. 저를 주님의 형상으로 변화시켜 주심을 감사합니다.

[오늘의 양식 "영광에서 영광으로 From Glory To Glory" 중]

댓글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Prayer 7

we will keep our faith

매일 영어 기도 Pray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