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선한 일들 Acts Of Devotion
요시야의 남은 사적과 여호와의 율법에 기록된 대로 행한 모든 선한 일과 그의 처음부터 끝까지의 행적은 이스라엘과 유다 열왕기에 기록되니라 (역대하 35:26-27)
The other events of Josiah’s reign and his acts of devotion . . . are written in the book of the kings of Israel and Judah. [ 2 CHRONICLES 35:26-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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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 세상을 떠나는 모든 죽음이 그렇듯이, 조의 죽음은 그를 아는 사람들에게 큰 충격을 주었습니다. 세상을 떠나기 바로 전, 그는 몇 가지 잘못된 선택들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이제 이 남편이자, 아버지, 운동팀의 코치, 청소년부 지도자였던 그는 자신을 의지하던 사람들 곁에 더 이상 머물러 줄 수 없게 되었습니다.
이럴 때 우리는 조의 최근 잘못된 행동들에 초점을 맞추기 쉽습니다. 그러나 그의 딸은 장례식에서 전한 추도사를 통해 자기 아버지가 우리 모두처럼 결점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어떻게 자신의 삶 속에서 예수님을 섬겼는지 제대로 밝혀 주었습니다.
It’s easy to focus on Joe’s recent bad choices. Yet when his daughter spoke at his funeral, she rightly highlighted how her dad, though flawed like all of us, had served Jesus with his life.
우리는 유다 왕 요시야의 이야기에서 이와 비슷한 예를 발견합니다. 애굽 왕 느고가 바벨론을 향해 군사를 몰고 공격했을 때, 요시야 왕은 어리석게도 “나가서 방비”하였습니다(역대하 35:20). 느고는 유다를 공격할 의도가 없었고 (21절), 요시야의 개입은 “하나님의 말씀”을 무시한 것이었습니다(22절). 그렇게 한 대가로 그는 일찍 목숨을 잃었습니다(23-24절).
We find something similar in the story of Judah’s King Josiah. When Egypt’s King Necho mounted a military offensive against Babylon, Josiah foolishly “marched out to meet him in battle” (2 CHRONICLES 35:20). Necho had no intention of attacking Judah (V. 21), and Josiah’s intervention ignored “God’s command” (V. 22). It cost him his life (VV. 23-24).
요시야가 지혜롭지 못하게 생을 마쳤지만, 선지자 예레미야는 “그를 위하여 애가를 지었습니다”(25절). 이야기는 이렇게 끝납니다. “요시야의 남은 사적과 여호와의 율법에 기록된 대로 행한 모든 선한 일과… 이스라엘과 유다 열왕기에 기록되니라”(26-27절). 그가 행한 ‘모든 선한 일들’, 때 이른 죽음에 대한 시의적절한 묘비명이었다고 생각합니다.
Though Josiah finished unwisely, the prophet Jeremiah “composed laments for Josiah” (V. 25). The story concludes, “The other events of Josiah’s reign and his acts of devotion . . . are written in the book of the kings of Israel and Judah” (VV. 26-27). Acts of devotion. A timely epitaph for an untimely death.
여기서 바울 사도의 말씀을 묵상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로마서 8:1). 하늘에 계신 하나님 아버지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어떻게 바라보실지를 생각한다면 우리 곁을 떠난 하나님의 자녀들이 보여주었던 모든 선한 일들을 기억하는 것이 쉬워집니다.
It’s good to ponder the apostle Paul’s words: “There is now no condemnation for those who are in Christ Jesus” (ROMANS 8:1). As we consider how our heavenly Father sees us in Christ, it’s easy to recall the acts of devotion done by His children who’ve left 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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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 You, heavenly Father, that You see Your children in Christ.
하나님 아버지, 주님의 자녀들을 그리스도 안에서 바라보심을 감사합니다.
[오늘의 양식 "모든 선한 일들 Acts Of Devotion"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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