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인자하신 행하심 God's Loving Deeds

 




여호와의 속량을 받은 자들은 이같이 말할지어다 (시편107:2)

Let the redeemed of the Lord tell their story. [ PSALM 107: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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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는 도시에 있는 볼가(Ball St.)에는 ‘그랜드 아이디어스 정원’ 과 카운티 교도소가 나란히 있습니다. 내 친구 조앤은 두 곳을 모두 사랑했습니다. 정원에 앉아 하나님의 선하심과 하나님께서 자기 삶에 행하신 일들로 갖게 된, 하나님을 향한 자신의 사랑을 묵상하곤 했습니다. 또 교도소에 있는 여성들에게 자신의 삶의 이야기를 나누며, 많은 잘못된 선택과 방황 끝에 하나님께서 자신을 어떻게 구속하셨는지 간증했습니다. 조앤은 종종 제게 말하곤 했습니다. 그곳의 모든 여성들이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고, 자신을 위한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하기를 꿈꾼다고 말입니다.

시편 기자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하나님께서 그들을 원수로부터 어떻게 속량하셨는지 “자신들의 이야기를 말하라”고 권했습니다(시편 107:2). 그들은 “광야 사막 길에서 방황하며”, “주리고 목이 말라 그들의 영혼이 그들 안에서 피곤”했습니다(4-5절). 때로는 하나님께 반역하여 징계를 받기도 했습니다(10- 12절). 그러나 매번 “그들이 근심 중에 여호와께 부르짖으매 그들의 고통에서 건지셨다”(6절)고 노래합니다. 그들은 하나님께 감사할 많은 이유가 있었고, 다른 이들에게 말할 이야기도 있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우리도 배울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결코 우리를 놓지 않습니다.

The psalmist told his fellow Israelites to “tell their story” of how God redeemed them from their enemies (PSALM 107:2). They had “wandered in desert wastelands,” “they were hungry and thirsty, and their lives ebbed away” (VV. 4-5). At times they rebelled against God, and He disciplined them (VV. 10-12). Yet every time “they cried out to the Lord in their trouble, … he delivered them from their distress” (V. 6). They had much to give God thanks for and to talk about with others. As the Israelites learned, and we can learn also, He has a love that will never let us go.

우리 역시 “여호와의 인자하신 행하심”(43절)을 깊이 묵상하고, 하나님께 감사하며, 하나님께서 우리를 어떻게 건지셨는지 각자의 이야기를 전할 수 있습니다.

We too can take opportunities to “ponder the loving deeds of the Lord” toward us (V. 43), give thanks to Him, and tell our own story of His resc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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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are so good, and what You’ve done for me is worth telling others about, dear God. Please give me the words and open my mouth to speak about You.

사랑하는 하나님, 주님은 참으로 선하시며, 제게 행하신 일들을 다른 이들과 나눌 가치가 있습니다. 제 입을 열어 주셔서 담대히 주님을 말하게 하소서.

[오늘의 양식 "하나님의 인자하신 행하심 God's Loving Deeds"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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