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오늘을 살지요 62 공유 링크 만들기 Facebook X Pinterest 이메일 기타 앱 11월 22, 2024 <또 오늘을 살지요 62>스산합니다.아니 추워요.빈하늘을 바라봅니다.아니 별 하나 있습니다.허공에 빈 잔을 들고그 별과 권커니 잣커니 합니다.저 혼자 밀당질 입니다.혼자 밀당이라니주책이지요. 그죠?그대의 눈은온전한 빛이길 소망합니다.- 그림 : #신영훈작가 , #Hard_boiled 공유 링크 만들기 Facebook X Pinterest 이메일 기타 앱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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