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르디난드 호들러 : 기도 ] 365. Dear God, I’m angry at the suffering in this world, but choose to trust You. 사랑하는 하나님, 이 세상에 존재하는 고통에 대해 화가 납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신뢰하기를 선택합니다. 364. Faithful God, thank You for keeping me in Your line of sight. 신실하신 하나님, 저를 항상 주님의 시야 안에 두심을 감사합니다. 363. Dear God, please help me yield myself to Your potter’s hand. 사랑하는 하나님, 토기장이이신 하나님의 손길에 저를 온전히 맡기도록 도와주소서. 362. Thank You, loving Father, for supplying what we need to build up and restore one another as Your temple.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우리가 서로 하나님의 성전으로 세워지고 회복하는 데 필요한 것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361. Thank You, Jesus, for humbly giving Yourself for my sin. Please show me how to sacrificially serve others. 예수님, 저의 죄를 위해 겸손히 자신을 내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희생을 무릅쓰고 다른 사람을 섬기는 방법을 가르쳐주소서. 360. Thank You, dear Jesus, that You make the way across any river we face, including the final one. 사랑하는 예수님, 마지막 건널 그 강을 포함해 우리가 맞닥뜨리는 모든 강을 건너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359. Open my heart, dear God, to unified praise with others. 사랑하는 하나...
[ 폴 고갱 : 브리타뉴에서 기도하는 여인 ] 182. Heavenly Father, I’ve heard of Your great faithfulness to keep Your promises through many generations. I trust You to do it again. 하늘에 계신 아버지, 여러 세대에 걸쳐 약속을 지켜오신 위대한 신실하심을 들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다시 신실하심을 나타내실 것을 믿습니다. 181. Dear Father, please help me trust You because You alone are God!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오직 주님만이 하나님이시기에 제가 주님을 온전히 신뢰할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180. Gracious God, thank You for all You are. 은혜로우신 하나님, 하나님의 모든 것에 감사를 올려드립니다. 179. Almighty God, thank You for knowing me and seeing me. 전능하신 하나님, 저를 아시고 지켜봐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178. Dear Father, please conform me into the image of Your Son, Jesus. Lead me into the portrait You wish me to be.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저를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의 형상으로 빚어주소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초상화의 모습으로 저를 인도해 주소서. 177. Dear God, please help me to do all my work fully for You. 사랑하는 하나님, 모든 일을 온전히 주님을 위해 할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176. Dear God, thank You for bringing me through both the joys and trials of my life. Please help me to walk with You ...
[ 틴토레토 : 바위에서 물을 뽑아내는 모세 ] 본문말씀 : 민수기 20장 10-13절 10 모세와 아론이 회중을 그 반석 앞에 모으고 모세가 그들에게 이르되 반역한 너희여 들으라 우리가 너희를 위하여 이 반석에서 물을 내랴 하고 11 모세가 그의 손을 들어 그의 지팡이로 반석을 두 번 치니 물이 많이 솟아나오므로 회중과 그들의 짐승이 마시니라 12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나를 믿지 아니하고 이스라엘 자손의 목전에서 내 거룩함을 나타내지 아니한 고로 너희는 이 회중을 내가 그들에게 준 땅으로 인도하여 들이지 못하리라 하시니라 13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와 다투었으므로 이를 므리바 물이라 하니라 여호와께서 그들 중에서 그 거룩함을 나타내셨더라 < 므리바 사건의 교훈 > 이스라엘 백성은 애굽의 노예생활에서 기적적으로 구원받았다. 그러면 범사에 감사해야 하는데 그들의 감사는 얼마 가지 못하고 광야 생활 중에 문제가 생길 때마다 수시로 하나님과 모세를 원망했다. 본문의 므리바 사건도 물이 없다는 원망에서 시작되었다. 그때 모세가 믿음으로 냉철하게 대응하지 못해 전체 이스라엘 공동체가 하나님과 다투는 것처럼 상징화된 므리바 사건이 생겼다. 므리바 사건이 주는 교훈이 무엇인가? 1. 실패의 현장을 찾으라 가데스는 이스라엘이 가나안으로 보낸 정탐꾼 다수의 부정적인 보고를 듣고 믿음이 없는 모습을 보임으로 40년의 광야 생활로 진입하게 된 회한의 장소였다. 그런데 38년 동안 광야에서 방황한 후에 다시 그곳에 이르렀다. 가나안의 꿈을 기필코 이루려고 실패의 현장을 다시 찾아 극복하는 과정을 거친 것이다. 그처럼 실패에서 다시 일어서려고 하라. 일어설 때는 무작정 일어서기보다 생각하면서 일어서라. 실패 원인도 분석하고 실패할만한 태도가 있었다면 그 태도를 버리고 다시 일어서라. 대개 실패자에게는 실패할만한 태도가 있다. 약속을 잘 깨고 노력이 부족하고 사람을 무시하고 예의가 없고 독불장군처럼 고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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