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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의 하나님 God Of Freed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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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내가 너를 바로에게 보내어 너에게 내 백성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게 하리라 (출애굽기 3:10) I am sending you to Pharaoh to bring my people the Israelites out of Egypt. [ EXODUS 3:10 ] ... 억압받는 자들을 보고 계시는 하나님은 불의 아래 억눌려 있는 자들에게 궁극적으로 자유를 선포하실 것입니다. 이것은 모세 때나 지금이나 똑같이 사실입니다. 하나님은 불타는 덤불 가운데 모세에게 나타나셔서 “내가 애굽에 있는 내 백성의 고통을 분명히 보았다”(출애굽기 3:7)고 긴급히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에 대한 애굽의 잔혹함을 보셨을 뿐 아니라 그에 대한 해결책도 갖고 계셨습니다. 하나님은 “내가 내려가서 그들을 애굽인의 손에서 건져내고… 아름답고 광대한 땅에 데려가려 하노라”(8절)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뜻은 이스라엘에게 자유를 선포하고 모세를 하나님의 대변인이 되게 하려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은 그의 종 모세에게 “이제 내가 너를 바로에게 보내어 너에게 내 백성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게 하리라” (10절)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때가 우리가 바라는 것처럼 빨리 일어나지 않을지는 몰라도, 언젠가는 하나님이 모든 속박과 불의로부터 우리를 자유롭게 하실 것입니다. 하나님은 억압받는 모든 사람들에게 희망과 자유를 주십니다. Though God’s timing may not happen as quickly as we hope, one day He’ll free us from all bondage and injustice. He gives hope and liberation to all who are oppressed. ... Dear God, there’s so much oppression in the story of our world. It’s easy to despair. Please help me stay attuned to Your...

사랑일까요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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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가 내주는 몇시간 동안 너를 위해, 너에 의해 살아 네가 없는 그 시간 동안도 그래 내겐 내가 없어. #사랑일까요 #사랑연습 #사랑방식 #짝사랑 #사랑 - 그림 : #헤더여작가

당당하고 자신 있게 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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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성빈 작가 : 굳세게 ] 본문말씀 : 시편 68편 19-23절 19 날마다 우리 짐을 지시는 주 곧 우리의 구원이신 하나님을 찬송할지로다 (셀라) 20 하나님은 우리에게 구원의 하나님이시라 사망에서 벗어남은 주 여호와로 말미암거니와 21 그의 원수들의 머리 곧 죄를 짓고 다니는 자의 정수리는 하나님이 쳐서 깨뜨리시리로다 22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그들을 바산에서 돌아오게 하며 바다 깊은 곳에서 도로 나오게 하고 23 네가 그들을 심히 치고 그들의 피에 네 발을 잠그게 하며 네 집의 개의 혀로 네 원수들에게서 제 분깃을 얻게 하리라 하시도다 < 우리 짐을 지시는 주 >  여행을 떠날 때는 짐을 간편하게 잘 꾸려야 한다. 짐이 많으면 여행이 힘들어진다. 특히 해외여행을 할 때 짐이 많으면 짐을 부칠 때나 찾을 때 시간이 많이 들고 출입국 수속 때도 늘 요주의 대상이 된다. 그러나 짐이 간편하면 즐거운 여행 가능성이 커진다. 인생살이도 여행과 유사하다. 인생의 짐을 자신이 다 지려고 하면 삶이 힘들어진다.  예수님은 약속하셨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마 11:28).” 본문 19절에도 유사한 말씀이 나온다. “날마다 우리 짐을 지시는 주 곧 우리의 구원이신 하나님을 찬송할지로다(셀라).” 잘 믿어도 인생의 무거운 짐이 완전히 없어지지는 않지만 하나님이 그 짐을 져주신다. 인생의 짐이 없을 수는 없다. 하나님은 ‘짐을 없애 주시는 하나님’이라기보다는 ‘짐을 져주시는 하나님’이다.  하나님은 한번만 짐을 져 주시지 않고 날마다 짐을 져 주신다. 감당하기 힘든 짐으로 마음이 무거울 때 잠들기 전에 하나님께 모든 짐을 맡기는 기도를 드리면 마음이 편해진다. 아침에 일어날 때 머리를 무겁게 하는 걱정스러운 일이 있어도 하나님께 그 짐을 맡기고 하루를 출발하라. 매일 하루의 첫 시간에 말씀을 보고 하나님께 짐을 맡기는 기도를 하면 한결 가볍게 하루를 살 수 있...

외로운 사람들의 친구 Friend To The Lone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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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이 고독한 자들은 가족과 함께 살게 하시며 (시편 68:6) God sets the lonely in families. [ PSALM 68:6 ] ... 할리는 사람들과의 연결을 위해 두려움을 무릅쓰고 ‘런던의 외로운 여자 모임’이라는 소셜 미디어 그룹을 만들었는데, 여기에 삼만 오천 명이나 되는 사람들이 가입을 했습니다. 몇 주에 한 번씩 만나는 소그룹 모임들은 공원으로 소풍을 가거나, 미술 공부, 보석 공예, 저녁 식사, 심지어 강아지를 동반한 야외 운동까지 함께 하고 있습니다. 외로움의 문제는 예전부터 있어 왔고, 그 외로움을 치료해주시는 하나님도 오래 전부터 계셨습니다. 다윗은 우리의 영원하신 하나님께서 “고독한 자들은 가족과 함께 살게 하시며 갇힌 자들은 이끌어 내사 형통하게 하신다”(시편 68:6)고 기록했습니다. 그리스도를 닮은 친구들을 만나게 해 달라고 하나님께 간구하는 것은 우리에게 주신 거룩한 특권이기에, 우리는 얼마든지 그런 기도를 할 수 있습니다. 다윗은 “그의 거룩한 처소에 계신 하나님은 고아의 아버지시며 과부의 재판장”(5절)이시므로 “날마다 우리 짐을 지시는 주 곧 우리의 구원이신 하나님을 찬송할지로다”(19절)라고 덧붙여 말합니다. 예수님은 얼마나 좋은 우리의 친구인지 모릅니다! 예수님은 매 순간 영광스럽게 우리와 함께 하시면서 우리와 영원히 함께할 친구들을 보내주십니다. 할리가 말하는 것처럼 “친구와 함께하는 시간은 영혼에 유익합니다.” What a friend we have in Jesus! He grants us forever friends, starting with the glorious presence of Himself every moment. As Holly says, “Friend time is good for the soul.” ... When my heart feels lonely, dear Jesus, please point me to a good friend-starting with You. 사...

사랑일까요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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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하루는 이미 나의 것이 아닙니다. 까닭없이 괴롭거나, 까닭없이 희망을 품고 있는 것입니다. 가벼운 혼란을 담은 그녀의 눈을 이해하기엔 내 생각은 너무 잡다하기만 합니다. 나의 하루는 이미 나의 것이 아닙니다. #사랑일까요 #사랑연습 #사랑방식 #짝사랑 #사랑 - 그림 : #헤더여 작가, #Grassroot

걸림돌을 디딤돌로 만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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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성빈 작가 : 상심 ] 본문말씀 : 잠언 3장 13-26절 13 지혜를 얻은 자와 명철을 얻은 자는 복이 있나니 14 이는 지혜를 얻는 것이 은을 얻는 것보다 낫고 그 이익이 정금보다 나음이니라 15 지혜는 진주보다 귀하니 네가 사모하는 모든 것으로도 이에 비교할 수 없도다 16 그의 오른손에는 장수가 있고 그의 왼손에는 부귀가 있나니 17 그 길은 즐거운 길이요 그의 지름길은 다 평강이니라 18 지혜는 그 얻은 자에게 생명 나무라 지혜를 가진 자는 복되도다 19 여호와께서는 지혜로 땅에 터를 놓으셨으며 명철로 하늘을 견고히 세우셨고 20 그의 지식으로 깊은 바다를 갈라지게 하셨으며 공중에서 이슬이 내리게 하셨느니라 21 내 아들아 완전한 지혜와 근신을 지키고 이것들이 네 눈 앞에서 떠나지 말게 하라 22 그리하면 그것이 네 영혼의 생명이 되며 네 목에 장식이 되리니 23 네가 네 길을 평안히 행하겠고 네 발이 거치지 아니하겠으며 24 네가 누울 때에 두려워하지 아니하겠고 네가 누운즉 네 잠이 달리로다 25 너는 갑작스러운 두려움도 악인에게 닥치는 멸망도 두려워하지 말라 26 대저 여호와는 네가 의지할 이시니라 네 발을 지켜 걸리지 않게 하시리라 < 걸림돌을 디딤돌로 만들라 >  두 다리가 없이 태어난 한 중증 장애아가 세 살 때 한 가정에 입양되었다. 양부모는 아이를 사랑으로 키웠고 아이가 조금 크자 의족을 달아주고 평지 걷기, 경사지 걷기, 계단 오르기 등을 눈물 나도록 연습시켰다. 아이는 수시로 넘어지고 구르면서 힘들어 울었고 엄마도 속으로 같이 울었다. 저녁에 의족을 풀 때 엄마는 아이의 다리를 사랑으로 주물러 주었다. 마침내 아이는 다른 유치원 아이들과 불편 없이 뛰놀 수 있었고 나중에는 엄마 아빠와 손잡고 높은 산도 오르면서 인생의 걸림돌을 극복해 냈다.  절망적인 벽에서 희망적인 문을 만들어내고 막힌 길로 인해서 빠른 길을 찾아내라. 각종 장애와 장벽을 잘 극복해서 멋지게 감동적으로 살라. 항상...

풍요로운 믿음 Generous Fa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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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가 밭에서 곡식을 벨 때에… 나그네와 고아와 과부를 위하여 (얼마를) 남겨두라 (신명기 24:19 ) When you are harvesting in your field … leave [some] for the foreigner, the fatherless and the widow. [DEUTERONOMY 24:19 ] ... 수확한 작물은 다음 해까지 살아가는데 필수적이었습니다. 그러므로 “이방인과 고아와 과부를 위하여 (얼마를) 남겨두라”(19절)고 하신 하나님의 명령은 하나님을 신뢰하라는 요구이기도 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그들이 넉넉하다고 생각될 때에만 베푸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공급하심을 신뢰하는 마음으로 베풂으로써 관대함을 실천해야 했습니다. 그렇게 대접하는 것은 또한 “(그들이) 애굽에서 종 되었던 일”(18, 22절)을 잊지 않는 것이기도 했습니다. 그들도 한 때 억압받고 궁핍한 자들이었습니다. 그들이 베푸는 것은 그들을 속박에서 자유롭게 해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는 일이었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신자들도 이와 같이 관대하게 베풀어야 합니다. 바울은 “부요하신 (그리스도)로서 너희를 위하여 가난하게 되심은 그의 가난함으로 말미암아 너희를 부요하게 하려 하심이라”(고린도후서 8:9)고 상기시켜 줍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베풀어주셨기에 우리도 베푸는 것입니다. Believers in Jesus are similarly urged to be generous. Paul reminds us, “Though [Christ] was rich, yet for your sake he became poor, so that you through his poverty might become rich” (2 CORINTHIANS 8:9). We give because He gave to us. ... Dear Father, please open my eyes to the needs of the marginalized in my commun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