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르디난드 호들러 : 기도 ] 344. Dear Jesus, thank You for taking my sin, blame, and shame away. Please help me to live for You always! 사랑하는 예수님, 저의 죄와 비난과 수치를 걷어 가 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제나 예수님께 헌신하며 살도록 도와주소서. 343. Dear Jesus, I long to help others the way You want me to. Please help me point them to You and lead me to live for Your pleasure. 사랑하는 예수님, 예수님이 원하는 방법으로 다른 이들을 돕기 원합니다. 그들을 주께 인도하도록 도와주시고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을 살도록 저를 이끌어주소서. 342. Dear God, thank You for loving me! Please help me to tell others about You. 사랑하는 하나님, 저를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을 다른 이들에게 전하도록 도와주소서. 341. Dear God, thank You for loving me so sacrificially and for leaving the tangible practice of Communion to remind me again and again of Your love. 사랑하는 하나님, 저를 위해 자신을 희생하신 사랑에 감사드리며 성찬이라는 눈에 보이는 의식으로 주님의 사랑을 언제나 되새기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340. Dear Father, please give me the wisdom to show integrity, love, and respect for others each day so Your name will be glorified in all I say and do.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매일 매순간 다른 이들을 참...
[ 틴토레토 : 바위에서 물을 뽑아내는 모세 ] 본문말씀 : 민수기 20장 10-13절 10 모세와 아론이 회중을 그 반석 앞에 모으고 모세가 그들에게 이르되 반역한 너희여 들으라 우리가 너희를 위하여 이 반석에서 물을 내랴 하고 11 모세가 그의 손을 들어 그의 지팡이로 반석을 두 번 치니 물이 많이 솟아나오므로 회중과 그들의 짐승이 마시니라 12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나를 믿지 아니하고 이스라엘 자손의 목전에서 내 거룩함을 나타내지 아니한 고로 너희는 이 회중을 내가 그들에게 준 땅으로 인도하여 들이지 못하리라 하시니라 13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와 다투었으므로 이를 므리바 물이라 하니라 여호와께서 그들 중에서 그 거룩함을 나타내셨더라 < 므리바 사건의 교훈 > 이스라엘 백성은 애굽의 노예생활에서 기적적으로 구원받았다. 그러면 범사에 감사해야 하는데 그들의 감사는 얼마 가지 못하고 광야 생활 중에 문제가 생길 때마다 수시로 하나님과 모세를 원망했다. 본문의 므리바 사건도 물이 없다는 원망에서 시작되었다. 그때 모세가 믿음으로 냉철하게 대응하지 못해 전체 이스라엘 공동체가 하나님과 다투는 것처럼 상징화된 므리바 사건이 생겼다. 므리바 사건이 주는 교훈이 무엇인가? 1. 실패의 현장을 찾으라 가데스는 이스라엘이 가나안으로 보낸 정탐꾼 다수의 부정적인 보고를 듣고 믿음이 없는 모습을 보임으로 40년의 광야 생활로 진입하게 된 회한의 장소였다. 그런데 38년 동안 광야에서 방황한 후에 다시 그곳에 이르렀다. 가나안의 꿈을 기필코 이루려고 실패의 현장을 다시 찾아 극복하는 과정을 거친 것이다. 그처럼 실패에서 다시 일어서려고 하라. 일어설 때는 무작정 일어서기보다 생각하면서 일어서라. 실패 원인도 분석하고 실패할만한 태도가 있었다면 그 태도를 버리고 다시 일어서라. 대개 실패자에게는 실패할만한 태도가 있다. 약속을 잘 깨고 노력이 부족하고 사람을 무시하고 예의가 없고 독불장군처럼 고집스...
[ 김용성 : Faith ] 본문말씀 : 갈라디아서 5장 22-23절 22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23 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1. 사랑 첫 번째 성령의 열매는 ‘사랑’이다. 이것은 사랑이 가장 중요하다는 뜻도 있다. 사랑은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힘이다. 사랑의 힘은 폭력의 힘보다 강하다. 폭력은 외부를 강요할 수 있지만 사랑은 내부까지 움직일 수 있기 때문이다. 사랑은 미래가 없고 희망이 없다는 사람도 미래가 있고 희망이 있게 만들고 어떤 불행도 극복할 수 있게 하는 지상 최대의 힘이다. 어느 날 미국 뉴욕의 할렘 가에 한 여자 선교사가 나타났다. 그 선교사는 할렘 학생들에게 주님의 사랑을 가르치고 내일의 소망을 주었다. 그리고 찬송가와 말씀과 예배를 가르쳐주었다. 그러자 아이들에게 소망이 생기면서 나쁜 행실을 고치고 공부를 했다. 결국 하나님의 사랑으로 그들은 각 분야의 성공적 인재가 될 수 있었다. 내게 가장 필요한 것도 사랑이고 남에게 가장 전해주어야 할 것도 사랑이다. 사랑을 앞세우면 희망이 없어 보이는 사람도 반드시 절망과 불행을 극복할 수 있다. 2. 희락 희락이란 기쁨을 뜻한다. 기독교는 기쁨의 종교로서 기쁨이 경건한 슬픔보다 더 높은 자리를 차지하는 종교다. 그러나 하나님은 성도에게 가끔 슬픔도 허락하신다. 슬픔이 할 일이 있기 때문이다. 슬픔이 하는 일 중 하나는 믿는 사람의 기쁨을 진실하게 하는 역할이다. 사람은 슬픈 일을 당할 때 비로소 예수님 안에서의 기쁨이 얼마나 좋은지를 깨닫는다. 기쁨이 없는 삶은 죽은 삶이고 기쁨이 없는 찬송과 기도도 허무한 것이다. 기쁨 없는 사랑도 죽은 사랑이다. 왜 어떤 사람은 남을 잘 돕는가? 남을 도우면서 내게 신비한 기쁨이 차오르기 때문이다. 기쁨이 신비한 기쁨이 차오를 때 신비한 은혜도 따라온다. 어떻게 리브가가 아브라함의 며느리가 될 수 있었는가? 아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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