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관적 후회의 역설
[ 이미지 출처 : iNDICA - 비진도콩 ]
습관적 후회의 역설
‘그 때 그러지 말았어야했는데!’라고 후회하는 순간들이 종종 있습니다. 후회는 미래를 알지 못하는 인간의 숙명일 수 밖에 없는 듯 합니다. 그러나 같은 주제에 대해 반복한다면 얘기가 달라집니다. 똑같은 일에 대해 반복 후회하는 것은 어쩌면 습관입니다. 즉 고칠 의지가 없는 그저 면피용 발언인 것이지요. ‘미안하다’는 말도 같습니다. 똑같은 주제로 계속 미안하다고 하면, 그건 정말 미안한게 아닙니다. 습관적 기만일 뿐이지이요. 부디 후회가 아니라 성장을 느끼는 삶이 되길 원합니다.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