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결승골 The Winning Go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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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에 큰 무리가 주께 더하여 지더라 (사도행전 11:24) A great number of people were brought to the Lord. [ ACTS 11:24 ] ... 살면서 우리가 어떤 상황에 처해 있든, 하나님이 언제 우리를 그분 곁으로 부르실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그래서 우리는 어떻게 바나바와 크리스티안 아추 같이 그리스도의 사랑을 다른 사람들에게 보여줄 수 있을지 우리 스스로에게 물어보는 것이 좋습니다. 다른 무엇보다 바로 그것이 결승골이기 때문입니다. Whatever our circumstance in life, we don’t know when God will take us to be with Him. We do well to ask ourselves how we can be a Barnabas or a Christian Atsu in showing others the love of Christ. That, above all, is the winning goal. ... Dear God, I pray that You’ll give me opportunities to share my faith. 사랑하는 하나님, 저의 믿음을 나눌 기회를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오늘의 양식 "결승골 The Winning Goal" 중]

사랑일까요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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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일까요 60> 끌림을 끊임 없이 누르고 누르면 누를수록 감정은 커지고 그럴수록 밀려오는 상실감, 속상함 그러다 보게되면 또 마음이 살아나고 그래서 올라오는 감정을 키우려 하지 않고 또 버티는 마음의 완전함으로 관계의 능숙함으로 마주하고 싶은데 난 괜찮아 난 괜찮아아 우우우우 악~~~ 노래는 왜캐 잘돼!! 눈물은 또 왜왜왜!! 궁색하게시리 #너무긴썸 #이루어질수없는 #어려워하는연인들을위하여 #사랑일까요 #사랑연습 #짝사랑 #사랑 #썸 #썸붕 #후폭풍 - 그림 : #정이지작가 , #두계절

말에 대해 책임지기 Taking Responsibility For W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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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죽고 사는 것이 혀의 힘에 달렸나니 (잠언 18:21) The tongue has the power of life and death. [ PROVERBS 18:21 ] ... 말과 행동에 있어서 우리 모두는 말의 영향력을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다른 사람들의 말로 상처받은 사람들을 돌보고 보호해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말이 사람을 죽일 수도 있지만, 따뜻한 말은 치유 기능이 있어 우리 이웃에게 “생명 나무”(15:4)가 될 수 있습니다. We all have a responsibility-in words and actions-to take seriously the impact of words, and to care for and protect those wounded by what others have said. Words can kill, but compassionate words can also heal, becoming a “tree of life” (15:4) to those around us. ... God, please help me never take the impact of words lightly but rely on You to speak what brings life. 사랑의 하나님, 제가 말의 영향력을 가볍게 여기지 않고, 하나님을 의지하여 생명을 전하는 말을 하게 하소서. [오늘의 양식 "말에 대해 책임지기 Taking Responsibility For Words" 중]

사랑일까요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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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일까요 59> 막연한 기다림 끝없는 외로움 들리지않는 너 나는 백지상태 #썸붕 #사랑일까요 #사랑연습 #사랑방식 #짝사랑 #사랑 #썸 - 그림 : #정이지작가 , #TheSong

은혜를 잊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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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우 작가 : 눈부신 그림자 1 ] 본문말씀 : 시편 78편 67-72절 67 또 요셉의 장막을 버리시며 에브라임 지파를 택하지 아니하시고 68 오직 유다 지파와 그가 사랑하시는 시온 산을 택하시며 69 그의 성소를 산의 높음 같이, 영원히 두신 땅 같이 지으셨도다 70 또 그의 종 다윗을 택하시되 양의 우리에서 취하시며 71 젖 양을 지키는 중에서 그를 이끌어 내사 그의 백성인 야곱, 그의 소유인 이스라엘을 기르게 하셨더니 72 이에 그가 그들을 자기 마음의 완전함으로 기르고 그의 손의 능숙함으로 그들을 지도하였도다 < 헌신하는 삶의 복 >  출애굽 후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가나안 땅에 들이셨다. 가나안 땅 정복 후 실로에 성막을 세워 이스라엘의 중심지가 되게 하셨고 절기도 매년 거기서 지키게 하셨다. 그 후 이스라엘은 전쟁의 승리를 위해 법궤를 전쟁터에 가져갔다가 법궤를 블레셋에게 빼앗겼다. 결국 하나님은 실로의 성막을 뜻하는 요셉의 장막을 버리심으로 에브라임 지파를 택하지 않고 오직 유다 지파와 그가 사랑하는 시온 산 위에 성소를 세웠다(67-69절).  왜 유다 지파가 선택받았는가? 유다는 야곱의 12아들 중 넷째 아들이지만 영적인 장자권을 얻었고 메시야가 그의 후손 중에서 나올 것이라는 예언까지 받았다(창 49:10). 더 나아가 유다 지파는 광야 행군 때도 선봉에 섰고 가나안 정복 전쟁에서도 선봉에 섰다. 유다의 영적인 장자권은 예언으로만 뒷받침된 것이 아니라 헌신으로도 뒷받침되었다. 영적인 장자권은 앞서 헌신하려는 자세만 있으면 누구라도 받을 수 있다.  시온은 ‘요새, 성채’란 뜻이다. 시온은 원래 예루살렘 남동쪽의 작은 구릉지로서 가나안의 원주민인 여부스 족속의 요새였다. 그곳을 다윗이 점령해 다윗 성이라 불렀다(삼하 5:6-9). 그 후 법궤가 그곳에 안치되었고(삼하 6:12-17), 성전이 건축된 곳을 포함시켜 예루살렘이라고 부르면서 점차 시온은 예루살렘과 동의어로 사용되었다...

깨어짐의 축복 Brokenness That Bles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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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이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 (고린도후서 4:7) We have this treasure in jars of clay. [ 2 CORINTHIANS 4:7 ] ... 다음에 말한 야고보의 수사적인 질문과 그 바탕에 깔린 원칙은 생각해볼 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하나님이 세상에서 가난한 자를 택하사 믿음에 부요하게 하시고 또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약속하신 나라를 상속으로 받게 하지 아니하셨느냐”(야고보서 2:5). 건강이나 기력, 혹은 다른 것들이 쇠해져도 믿음까지 약해질 필요가 없으며, 오히려 하나님의 능력으로 그 반대가 될 수 있습니다. 우리의 부족함은 하나님을 신뢰하게 하는 촉매제가 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의 경우와 같이 우리의 상함은 오히려 그분께 쓰임을 받음으로 이 세상에 유익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When health or strength or other things are reduced, one’s faith needn’t follow suit. By God’s strength, it can be the opposite. Our lack can be a catalyst to trust Him. Our brokenness, as was the case with Jesus, can be used of Him to bring good to our world. ... Father, please help me to bring You honor despite my weaknesses. 하나님 아버지, 제가 연약해도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낼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오늘의 양식 "깨어짐의 축복 Brokenness That Blesses" 중]

사랑일까요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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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일까요 58> 서투름, 그래 나 서툴러 서두름, 그래 내맘 급해 서서히, 그래 그렇게 자랐어 그래서, 혼자서 실망하고 혼자서 서운하고 그러다가, 마음 떠나 보내고 끝없이 갈망하고 네겐, 놓지 못하는 끌림이 있어. #끌림 #운명적인연 #사랑일까요 #사랑연습 #짝사랑 #사랑 #썸 - 그림 : #정이지작가 , #양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