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의 지도 The Geography of Thought
#책
#생각의지도 #TheGeographyOfThought
#동양과서양세상을바라보는서로다른시선 #HowAsiansAndWesternsThinkDifferentlyAndWhy
#리처드니스벳 #RichardENisbett
#옮긴이_최인철 #펴낸곳_김영사
사고방식, 가치관 이 두 말은, 각 사람의 '바라봄'을 표현한 말일 것이다.
각 사람의 '바라봄'은 각 사람마다 제각각인데, 저자는 이 제각각의 모습을
동양 사람들과 서양 사람들로 구분하여 비교 하였다.
개인차.
저자의 주장에 동의 하기도 하면서 - 동의라는 말은 "아! 나도 그래!!" - "난, 아닌데!"라는 의문도 들었는데
이것을 나는 '개인차'라고 이해했다.
평균.
어떠한 판단과 행동의 경향이 '대부분 그래"라고 표현될 수 있는데 저자는 평균이라는 균형을 넘어서진 않는다.
다만, 이 평균에 절대적(?) 영향을 끼치는 요인은 그 사람이 속해 있는 '문화권'이라고 한다.
나는 이 '문화권의 영향성'과 함께 '교육 시스템'을 평균과 개인차의 면에서 적극 받아들인다.
동서양 인을 떠나 '사람'을 판단 아닌 '바라봄'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
만일, 이 책이 "한류의 시대"라고 할 수 있는 이즈음 나왔다면 '동양인'에 대한 기술이 많이 달랐을 것이라 생각된다.
- 욕심 난 문장들
그리스인들은 다른 문화권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개인의 자율성에 대한 신념을 가지고 있었다.
그리스인들이 정의하는 행복이란 '아무런 제약이 없는 상태에서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여 탁월성을 추구하는 것'
그리스 문화에서는 자유나 개성만큼이나 세상에 대한 '호기심'이 중시 되었다.
'기본 원리 principle 를 추구하는 행위' 자체가 그리스인들에게는 큰 즐거움이었다.
중국인들에게 있어서 개인은 '특정 집단에 소속된 구성원'이었다.
~ 결국 그들의 정체성은 역할에 따라 결정되므로 역할이 바뀌면 정체성도 당연히 바뀐다. 즉 완전히 '다른 나'가 되는 것이다. (헨리 로즈먼트 Henry Rosemont)
중국인들은 ~ 자신을 주변 환경에 맞추도록 수양하는 일을 중시했다.
중국의 핵심 도덕인 유교에 따르면 인간은 ~ 의무를 지니고 있는 관계적 존재이다.
동조 욕구와 구별
진정한 양(陽)은 음 속에 존재하는 양이고, 진정한 음(陰)은 양 속에 존재하는 음이다.
음양의 원리란 '서로 반대되면서 동시에 서로를 완전하게 만드는 힘', '서로의 존재 때문에 서로를 더 잘 이해할 수 있는 힘'의 관계이다.
평균적으로 동양인과 서양인 사이에는 매우 큰 사회심리적 차이가 존재한다. 동양인들은 상호의존적인 사회에서 살기 때문에 자기(self)를 전체의 일부분으로 생각하지만, 서양인들은 독립적인 사회에서 살기 때문에 자기를 전체로부터 독립된 존재로 여긴다.
전체를 보는 동양과 부분을 보는 서양
문화적 사회화
기본적 귀인 오류 Fundamental attribution error : 행동을 유도한 '상황의 힘'을 무시하고 행동의 주원인을 '성격'으로 파악하는 경향
'행동을 유발하는 상황'과 '행동을 억제하는 상화'의 차이
동사를 통해 세상을 보는 동양과 명사를 통해 세상을 보는 서양
언어 구조상의 차이는 사고 과정의 차이를 낳는다.
대립적인 정서의 동시다발적 경험은 동양인들의 보편적인 특성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