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락 AI Unlock AI
#UnLockAI
#AI리터러시가 나의 잠재력이 되는 세상이 왔다
#조용민
저자의 책, 글, 강연 등을 보다보면 항상 드는 생각이 있다.
“이 분하고 함께 일 했던(하는, 하실) 분들은 일하기 좋았겠다.”
”깔끔, 명료, 그래! 가는거야!“
”아! 또 새로운 시작이구나, 또 다른 성과와 성장이 기대된다. 설레~~ ^^“
이 책 #언락AI 역시 나의 생각과 이미지 그대로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함께 일하기 좋은(일하고픈) 협력자로서 AI와 함께하는 방법과 실제 예시, (이 책 자체가 사례집이다)
깔끔, 명료한 설명과 동기 부여,
앞을 밝게 바라보며 중단 없이 나아 갈 에너지 사용법 등을 한 호흡으로 정리 할 수 있게 해 준다.
읽고 마음의 울림대로 실천하다보면 어느새 #AI리터러시가 나의 잠재력이 된 순간을 확인 할 수 있을 것이다.
<욕심 난 문장들>
딥시크가 증명해 낸 건 문제를 어떻게 인식하고 정의하느냐, 문제 해결에 얼마만큼의 투지를 보이느냐가 AI 시대에도 여전히 유효한 역량이라는 사실이다.
막무가내식 성실함보다는 문제를 재정의하고 시장의 피드백을 수용해 끈질기게 해결하려는 끈기가 더 중요
끈질긴 문제 의식
삶의 디테일
Agent Workflow, AI와의 협력 방식을 변화 시키는 쪽이 더 좋은 결과를 낼 수도 있다.
Agent Workflow 4 Framework : Reflection --> Tool Use --> Planning --> Multi-Agent Collaboration
일자리 전체의 대체가 아닌, 업무 성격의 변화를 의미한다고 본다.
AI를 사용하는 사람이 그렇지 않느 사람을 대체하게 될 것
AI가 도출한 결과물을 검증하고, 이를 창의적으로 재해석하며, 인간만이 할 수 있는 통찰과 결합해 더 큰 가치를 만들어 내는 능력이 더욱 중요해진다.
AI, 인간 잠재력의 확장, 협력하는 도구
AI를 통해 'AI로 확장할 수 있는 나의 잠재력은 어디까지인가'를 질문해 보자.
새로운 도구에 대한 열린 태도가 어떻게 혁신적인 결과로 이어지는지 보여 준다.
어째서 AI의 산출물에는 저마다 차이가 있을까 ~ 일단 내 문제에 대한 고민이 먼저다.
창의력이란 AI의 잠재력을 나의 잠재력과 연결하는 것
질문하지 않으면 잠재력을 Unlock 할 수도 없다.
투자액 대비 보장 되는 이익이 아니라 우리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팀인가가 심사의 기준이 되어야 한다고 보기 때문
'첫 생각'에 안주하지 않아야 한다. ~ 더 나은 결과물은 언제나 영감이 아니라 반복에서 나온다.
Boss의 시선으로 생각하고 일하기
나만의 'Zero to One' 을 만들어 갈 시간
자신이 무엇으로 움직이는(내 안의 강아지) 사람인지를 찾으면 원칙을 세우기가 수월해진다.
맥박이 활발하게 뛰는 스타트업에 투자
목표와 결과를 혼동하면 안 된다.
힘 조절 없이 매 순간 최선을 다하는 태도가 장기적인 성공으로 이어진다.
"성품이 곧 수호신" (헤라클레이토스)
#펴낸곳_테라코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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